아들이 골절수술로 입원해서
짐 챙기러 아들 자취방에 갔는데
밥을 못 먹어서 너무 허기져서
싱크대에 짜파게티가 있길래
끓여서 절반 이상 먹었는데
요상한 냄새가 나서 봉지를 확인해보니
2024년 4월까지예요..
토해야하나요?? ㅠ
아들이 골절수술로 입원해서
짐 챙기러 아들 자취방에 갔는데
밥을 못 먹어서 너무 허기져서
싱크대에 짜파게티가 있길래
끓여서 절반 이상 먹었는데
요상한 냄새가 나서 봉지를 확인해보니
2024년 4월까지예요..
토해야하나요?? ㅠ
찜찜하면 하세요.
라면 쩐내는 유통기한 안에도 날 수 있는 거예요
짜파게티는 면 끓이고 그 물 버리잖아요.
배탈도 안 납니다. 걱정 뚝
겠지만 뭐 죽기야 하겠어요.
탈없이 지나갈 확률이 더 높음.
맛이 없을 뿐이지 탈은 안날거에요
맛이 없고 약간 쩐내나기는 해도 안 죽어요
전 실수로 4년된 미역라면이든가? 하여튼 먹었어요. 모르고
매실액을 드셔보세요
원액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