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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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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가 다 못사는 분들은 아니에요

애플 조회수 : 4,826
작성일 : 2026-01-16 19:18:29

저희집애 꽤 오랫동안 청소해주신 도우미계신데

젊어서부터 도우미 오래 해오셔서 완전 살림 베테랑이세요

오래되서 서로 사정 잘 알고 사는곳도 아는데

(명절에 과일 보내드릴때 무거우니 댁으로 보내드리기도 하거든요) 잠실 엘리트중 한곳 사세요;; 요즘 35억이상 한다던데요

물론 몸쓰는일이 워낙 힘드니 현금여유있으면 안하는것도 맞지만 객관적으로 먹고살만한 분들중에 도우미하는 분도 있어요 물론 그 수가 많지는 않겠지민요

대문글보고 생각나 써봅니다

 

IP : 211.234.xxx.31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1.16 7:23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제 친구 하원 도우미하는데
    여의도 자이 50평에 살아요.

  • 2. ..
    '26.1.16 7:25 PM (118.235.xxx.224)

    진짜 그런분도 있겠지만 극히 드물고 대부분 형편 안좋은 사람들 그러면서 허세는 엄청 떨어요 집자랑 자식자랑하는데 대부분 거짓말

  • 3. 돌봄
    '26.1.16 7:26 PM (211.62.xxx.208) - 삭제된댓글

    소위 건물주입니다.
    은퇴 후 규칙적인 하루일과 시작을 위해 등원도우미 하고 있습니다.
    꼬마와의 시간도 힐링이고 소소한 급여도 힐링입니다.
    급여 받은 돈으로 꼬마에게 선물도 자주 합니다. ^^

  • 4. ㅡㅡㅡ
    '26.1.16 7:28 PM (218.149.xxx.73)

    엄연히 노동자인데 하대하는 꼴이 우스워요.
    한 때 환경미화원 자산 오픈되고 난리난 적 있었죠.
    그렇게 괴롭혔다고..

  • 5. ㅇㅇ
    '26.1.16 7:28 PM (59.30.xxx.66)

    친정에 오시는 요양보호사도
    인근 전원주택에서 넓은 땅에 야채와 과일 나무 심으면서 살아요.
    일도 열심히 하셨는데
    손주가 생기니깐 애 봐준다고 그만두셨어요

  • 6. ..
    '26.1.16 7:30 PM (211.235.xxx.216) - 삭제된댓글

    다 못사는 사람은 아니겠죠
    어디든 다 그래요. 하다못해 술집녀ㄴ중에도

    그러나 평균치라는게 있잖아요

    학벌 필요없고
    전문 기술도 아니고 진입장벽 제일 낮은게 도우미 일인데

    먹고 살만해도 한다는것도 사바사 특별한 사정 아니면
    그걸 왜 하겠어요? 놀면서 일 한다도 못노는 수준이란거예요.

    무슨의미 있다고 그래봤자 도우미인데
    진짜 82에 도우미들 많은지 별 허잡잖은 소감까지 나오네요

  • 7. 상대를 거울로
    '26.1.16 7:30 PM (221.161.xxx.99)

    보는거죠.
    자기 수준으로.
    컴플렉스로 하대하는겁니다

  • 8. ..
    '26.1.16 7:31 PM (183.98.xxx.83)

    특이 케이스 가져와서는
    식당서빙 캐셔.청소도 없는 사람이 나가는데
    남의집 도우미, 간병인을 뭔 여유있는 사람이 심심풀이로 하나
    정신승리 좀 그만

  • 9. ...
    '26.1.16 7:31 PM (39.7.xxx.224)

    지인 강남 꼬꼬마건물 있는데 청소일해요

  • 10. 어쩌라구
    '26.1.16 7:32 PM (175.209.xxx.220) - 삭제된댓글

    다 못사는 사람은 아니겠죠
    어디든 다 그래요. 하다못해 술집녀ㄴ중에도

    그러나 평균치라는게 있잖아요

    학벌 필요없고
    전문 기술도 아니고 진입장벽 제일 낮은게 도우미 일인데

    먹고 살만해도 한다는것도 사바사 특별한 사정 아니면
    그걸 왜 하겠어요? 놀면서 일 한다도 못노는 수준이란거예요.
    무슨의미 있다고 그래봤자 도우미인데
    진짜 82에 도우미들 많은지 별 허잡잖은 소감까지 나오네요

    나 처녀쩍 잘나가던 경단녀 시리즈 2탄 보는듯

  • 11. 어쩌라구
    '26.1.16 7:33 PM (175.209.xxx.220)

    다 못사는 사람은 아니겠죠
    어디든 다 그래요. 하다못해 술집녀ㄴ중에도

    그러나 평균치라는게 있잖아요

    학벌 필요없고,전문 기술도 아니고
    진입장벽 제일 낮은게 도우미 일인데
    먹고 살만해서 한다는것도 사바사에 특별한 사정 아니면
    그걸 왜 하겠어요?
    놀면서 일 한다도 못 노는 수준이란거예요.

    무슨의미 있다고 그래봤자 도우미인데
    진짜 82에 도우미들 많은지 별 허잡잖은 소감까지 나오네요
    나 처녀시절 잘 나가던 경단녀야 시리즈 2탄 보는듯

  • 12.
    '26.1.16 7:33 PM (203.166.xxx.25)

    저희 아파트 청소하시는 여사님은 40평 이상 중대형 평수만 있는 옆단지에 거주하고 한 채 더 갖고 계십니다.

  • 13. ??
    '26.1.16 7:34 PM (121.162.xxx.234)

    저 오래된 부촌 살아요
    저저히 사정은 다 몰라도 애들 자라고 생활 늘어지지ㅡ않게 하려고 일하는 분들 많아요
    계속 일했던 분들은 몰라도
    경단이라기에도 길고, 풀타임 일은 좀 부담되고, 애들 대학가면 종교단체 봉사ㅡ하다가 아무래도 더 책임질 일을 하는 거죠
    근데 못살면 뭐요 ㅎㅎ
    여기 갈 보면
    시가 재산 자랑한다느니, 좋아하지도 않는데 돈 없으면 결혼( 해서 좋아하지 않는 남자와 섹스)해라
    뭐 그렇게 잘 살지도 않잖아요?

  • 14. 우리 집에
    '26.1.16 7:35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릴 때부터 오던 도우미 아줌마는
    평생 본인 자랑이나 얘기를 안 해서 몰랐는데
    울 동네 이빈후과가 문을 닫아서
    일요일에 문 여는 다른 동네 이빈후과 갔더니 거기 계시는 거에요.
    헐….그 병원이 아들 병원이었네요.

  • 15. ㅋㅋㅋ
    '26.1.16 7:36 PM (118.235.xxx.110)

    무슨의미 있다고 그래봤자 도우미인데
    진짜 82에 도우미들 많은지 별 허잡잖은 소감까지 나오네요
    나 처녀시절 잘 나가던 경단녀야 시리즈 2탄 보는듯22222

    긁혀서 온갖 케이스 쥐어짜서 가져 오네요

  • 16. 아롱이다롱이
    '26.1.16 7:37 PM (211.62.xxx.208) - 삭제된댓글

    세상에 대해 화가 나 계신 분들이 참 많군요.
    평균이 있으면 상하 극단값도 있는 것이니
    세상을 볼때 편견을 가지지 않고 보면 되죠.
    내가 부러워하는 것을 세상사람들이 다 부러워하거나,
    내가 싫어하는 것을 세상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건 아니죠.

  • 17. ...
    '26.1.16 7:38 PM (211.235.xxx.74)

    강남토박이 꼬꼬마 저도 있어요

    건물주 자기 건물 청소하는거 많이 봤어도
    남에 집 도우미 한다구요? 젊은 사람들 없거니와
    오래 시장 장사한 여사님 정도 나이에
    건물주들 안합니다

    진짜 모르는 소리
    익명이라도 진짜 뻥치는 도우미들 많나보네

  • 18. ㅇㅇ
    '26.1.16 7:38 PM (125.179.xxx.132)

    그래봤자 도우미라는 분들은
    그래서 무시당할만 하다 이건가요?

  • 19. ..
    '26.1.16 7:38 PM (121.137.xxx.171)

    100억 자산가 친구 정부아이돌보미 자격증따고 있던데요?
    아들 한명 미국 유학중이고~
    직업이잖아요.
    그러니 너무 갑질하지 말자구요.

  • 20. 무시
    '26.1.16 7:39 PM (175.209.xxx.220) - 삭제된댓글

    무시 당할 직업이 아닌데

    올려치기 하니 제대로 팩폭 하는데 어지간히 부들되네요?
    어디서 무시 당하고만 사셨나?

  • 21. 원글
    '26.1.16 7:40 PM (211.234.xxx.1)

    윗님은 화가 많으시네요
    제글에도 썼지만 힘든일이니만큼 대부분은 어려운분들일테고
    우리집 아주머니 같은 케이스도 있긴하다 라는거죠
    당연히 평균으로보면 형편 어려운 분들이겠지만요

    이글 올린건 도우미는 다 어려운 형편일것이다 이러면
    자칫 실수를 할수도 있다란 뜻이었어요

    묻지도 않았는데 지레 허세부리는 도우미도 겪어봐서
    (별별 사람 다 겪어봤어요 저도)
    왜 발끈하시는지 이해는 갑니다만

  • 22.
    '26.1.16 7:40 PM (121.167.xxx.120)

    저희 집에 오던 도우미도 하루 한집 8시간 일하던가 4시간으로 하루 두집 주말까지 꽉 채워하고 오후6시 이후에는 강남 술집 과일깎는 알바로 오래 일 했는데 40평대 아파트에 살고 현금 몇억으로 이자로 불리고 주식 채권 투자도 해요

  • 23. 무시
    '26.1.16 7:40 PM (175.209.xxx.220)

    무시 당할 직업이 아닌데
    올려치기 하니 제대로 팩폭 하는데 어지간히 부들되네요?

    어디서 무시 당하고만 사셨어요? 왜
    올려치기에는 입꾹? 그래서 그게 대단한것도 아닌데
    진짜 어쩌라고요

  • 24. ...
    '26.1.16 7:41 PM (223.38.xxx.85)

    형편 괜찮으면 편한 일 찾지 힘든 가사도우미 하지는 않을거 같은데요. 사실 돈이 절실하지 않으면 선택하지 않을 직업이잖아요.

  • 25. 살림
    '26.1.16 7:44 PM (106.101.xxx.31)

    살림 못해 도우미 못해요 다 살만큼 살만한분들 요양보호사도 하시고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따고 대단하다 생각해요 구몬선생님 마포 고가 브랜드 아파트 사시구요

  • 26. ㅡㅡㅡ
    '26.1.16 7:47 PM (112.156.xxx.57)

    잘살던 못살던
    그냥 그 업무에 맞는 일 하고,
    그에 맞는 비용 지불하면 되는거에요.
    잘 사는 도우미는 우대하고,
    못사는 도우미는 하대하나요?

  • 27. 그런
    '26.1.16 7:50 PM (106.101.xxx.31)

    그런 의미는 아닌거 같은데
    누구나 존중받아야죠

  • 28.
    '26.1.16 7:52 PM (116.32.xxx.155)

    윗님은 원글님이 왜 글을 쓰셨는지 모르시는 듯.
    뻥치지 말라, 어쩌라고...라니...

    제글에도 썼지만 힘든일이니만큼 대부분은 어려운분들일테고
    우리집 아주머니 같은 케이스도 있긴하다 라는거죠
    당연히 평균으로보면 형편 어려운 분들이겠지만요
    이글 올린건 도우미는 다 어려운 형편일것이다 이러면
    자칫 실수를 할수도 있다란 뜻이었어요

    이렇게까지 친절히 설명해도 모르기로 한 사람은 끝까지 모름.

  • 29. 편견
    '26.1.16 7:53 PM (211.62.xxx.208) - 삭제된댓글

    고정관념이라는 것이 참 무섭군요.
    내가 굳이 돈이 필요하지 않아도
    하루 50만원 쓰고 골프하는 시간보다 한달 50만원 받고 자투리 알바하는게
    더 재미있는 사람도 있답니다.
    부자든 빈자든 그 일에 대한 적정한 보수 받으며 서로 존중하면 되지요.
    이게 왜 논란거리인지 의아합니다.

  • 30. 82도우미
    '26.1.16 7:54 P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그러게 잘살든,못살든
    도우미 일하는데 뭣이 중하다고?
    부자 남의 집 도우미며 일이 달라요?
    82도우미들은 무시 당할까봐

    대단한집 자녀들도 직장다니면 능력위주 평가
    무슨 도우미 재산타령
    저러니 무시받을 소리 듣죠

  • 31. 원글
    '26.1.16 7:54 PM (211.234.xxx.149)

    저희집 아주머니는 젊을때부터 강남으로 그땐 소위 파출부 많이 나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가깝고 출퇴근좋아 강남 근처 사둔 집이 잠실이고 그게 20년전쯤 재건축돼 엘리트된거고 엄청 오른거죠

    지금도 현금흐름이 없으니 힘든 가사노동일 하시는거겠지만
    요즘 젊은 전문직도 잠실 엘리트 사기 쉅지않다는 자산폭등시기인데
    자산으로보면 형편이 어려운 분은 아니고 상위권이죠 이제
    뭐 그냥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얼마준 에르메스매장에서
    허름해보이는 노인분이 오셔서 숄 만지작거리고 가격묻고 저기서 만지작하며 가격묻고 이러고 망설이기길래 에고...며느리 사드리려고 처음와보셨나본데 가격이 비싸서 놀래시나보다 생각 했거든요(바로 옆이라 얘기가 다 들렸어요)

    근데 왠걸 얇은 봄버 같은거 입어보시더니
    아 괜찮네요 하시면서 그자리에 결제(420만원)
    포장하는데 나 박스 버리는것도 귀찮으니 그냥 비닐에만 넣어줘요...하시는거보고

    사람을 겉만보고 판단해선 안되는구나 새삼 반성한적이 있거든요
    대문글보고 이런류의 생각이 난거에요

    도우미들을 올리치는게 아니라
    사람을 직업과 외양만보고 판단하면 실수할수있다..
    그냥 그렇다고요
    화낼일이 뭐가 있나요

  • 32. 82도우미
    '26.1.16 7:57 PM (118.235.xxx.188)

    그러게 잘 살든,못 살든
    도우미 일하는데 뭣이 중하다고?
    부자면 남의 집 도우미 일이 달라요?
    82도우미들은 무시 당할까봐 난리

    대단한집 자녀들도 직장다니면
    능력위주 평가인데
    무슨 도우미 재산타령
    저러니 무시받을 소리 듣는거구요

    화는 지금 82도우미들이 내고 있어요
    어지간히 긁혔나봐요

  • 33. ...
    '26.1.16 8:01 PM (118.42.xxx.95)

    부자던 아니던 일하는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 34. 윗분
    '26.1.16 8:02 PM (211.62.xxx.208) - 삭제된댓글

    뭔가 세상에 화가 나 계신 것 같습니다.
    원글님의 글 독해가 안되시는.
    어디서 갑질을 세게 당하셨거나,
    평소 만만한 사람에게 갑질 세게 하시는 분일 것 같습니다.

  • 35. Gg
    '26.1.16 8:02 PM (49.236.xxx.96)

    원래 부자들은 그런 일 안 하고요
    그렇게 일 열심히 해서 돈을 모은 거죠
    ㅎㅎㅎ

  • 36. 윗분
    '26.1.16 8:03 PM (211.62.xxx.208) - 삭제된댓글

    닉네임 82도우미
    뭔가 세상에 화가 나 계신 것 같습니다.
    원글님의 글 독해가 안되시는.
    어디서 갑질을 세게 당하셨거나,
    평소 만만한 사람에게 갑질 세게 하시는 분일 것 같습니다.

  • 37. 극히일부
    '26.1.16 8:04 PM (1.242.xxx.42)

    모...그런분도 있겠지만...
    얼마나 되겠어요. 일부죠. 극히 일부.
    재산있는데 남의집 변기는 왜 닦겠어요.

    극히 소수의 경우를 많은것처럼 이야기하지말아요.

    하지만 자녀 잘키운분들은 꽤 되는거같아요.

  • 38. ....
    '26.1.16 8:05 PM (116.36.xxx.72)

    그러게요. 저희 집 청소 오셨던 아주머니는 아이들도 잘 되고. 세계일주 중이시더라고요. 여행 경비 마련하신 듯. ㅎㅎ 카톡에 프로필 사진 바뀌는 거 우와 하면서 구경하고 있어요.

  • 39. 82도우미
    '26.1.16 8:06 P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211.62님
    화난것도 없고 갑질 안하고 다녀요.
    댁 망상뇌피셜로
    메신저 공격말고 제 메세지로 반박하세요

    드라이하게 의견제시에
    무슨 ~~것 같다. 본인 피셜을 말하세요?
    제 말에 긁혔어요?

  • 40. 82도우미
    '26.1.16 8:07 P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211.62님
    화난것도 없고 갑질 안하고 다녀요.
    댁 망상뇌피셜로
    메신저 공격말고 제 메세지가 문제있으면
    그걸 반박하세요

    드라이하게 의견 제시에
    무슨 ~~것 같다. 본인 피셜을 말하세요?
    그럼 당신은 제 말에 긁혔어요?

  • 41. ㅇㅇ
    '26.1.16 8:08 PM (61.43.xxx.130)

    도우미를. 재산 가지고 대우해야 하나요
    일을 프로답게 시간 잘지키고 할일 구석구석
    제대로 하면 서로 일적으로. 끝나는거지. . .
    자격지심에 자식이 의사네 검사네 심삼해서 나왔네
    하는 사람치고 일깔끔하게 하는 사람. 못봤네요
    어쩌라구. . . 일하러 왔음. 일만 잘하면. OK

  • 42. 82도우미
    '26.1.16 8:08 P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211.62님
    화난것도 없고 갑질 안하고 다녀요.
    댁 망상뇌피셜로
    메신저 공격말고 제 메세지가 문제있으면
    그걸 반박하세요
    독해가 필요도 없을정도 글에 무슨
    행간 짚어주거지

    드라이하게 의견 제시에
    무슨 ~~것 같다. 본인 피셜을 말하세요?
    그럼 당신은 제 말에 긁혔어요?

  • 43. 82도우미
    '26.1.16 8:09 PM (118.235.xxx.188)

    211.62님
    화난것도 없고 갑질 안하고 다녀요.
    댁 망상뇌피셜로
    메신저 공격말고 제 메세지가 문제있으면
    그걸 반박하세요
    독해가 필요도 없을 정도 글에 무슨 독해운운
    행간을 짚어주니 이해를 못하는데

    드라이하게 의견 제시에
    무슨 ~~것 같다. 본인 피셜을 말 하시는거는
    당신은 제 말에 긁혀서 그래요?

  • 44. 올케언니
    '26.1.16 8:15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동네 엄마의 새언니(?..오빠부인)
    남편(오빠)이 서울의대 나와서 대학병원 의사인데
    전단지 알바한다고..
    엄청 욕함.

  • 45. 제 말이
    '26.1.16 8:15 PM (211.235.xxx.50)

    가사도우미 일하는데
    호구조사 하는것도 아니고, 누가 궁금하다고

    일만 잘하면 그만인데
    솔직히 도우미 스스로 떠벌떠벌 거리지

    일 시키면서 누가 물어본다고
    그러니 여기 도우미들 티 나는거 당사자들만 몰라요

  • 46. 세상에
    '26.1.16 8:22 PM (220.78.xxx.94)

    100%가 있나요? 가능성, 확률로 얘기하죠.

    꼭 무슨글만 있으면 "다 그런건 아니에요. 우린아니에요. 우리가 아는xx는 아니에요"

    좀 모질라 보임...

  • 47. 예외야 소수
    '26.1.16 8:26 PM (223.38.xxx.112)

    그 예외적인 경우는 소수겠죠

  • 48. 안물안궁
    '26.1.16 8:28 PM (118.235.xxx.118)

    도우미나 청소부나 내 집 내 업장 와서 돈 드린 만큼 제대로 일하고 가면 됩니다 일 잘하면 존중해 드려요.
    문제는 물어본적 없는데 사실은 내가 누군데 우리 애들리 어쩌고 하면서 묻지도 않은 TMI 발사하고 일 제대로 못하는 그 점 지작하면 내가 누구고 이러며 바르르 거리는 사람 여러번 봤어요.
    도우미면 도우미 일 하러 왔으니 도우미답게 일하고 가면 돼요. 건물주나 기초수급자나 하나도 앙 중요합니다

  • 49. 저는
    '26.1.16 8:33 PM (118.221.xxx.124)

    큰 평수 집 청소하러 가는데
    집값은 소형평수인 우리집이 비싸요.(그 분은 모르죠)
    하지만 그 분은 사회존경받고 정년이 보장됐고,
    전 당장 현금이 없죠.
    수행하는 마음으로 보람되게 하려고 해요.
    큰 돈 아니라도 돈도 벌 수 있으니.
    그런데 100억대 부자가 일하는건
    전 못하겠네요.. 쉬고 싶어요..

  • 50. kk 11
    '26.1.16 8:35 PM (114.204.xxx.203)

    어디나 그렇죠
    폐지 줍는 분 중에도 건물부 있잖아요

  • 51. ..
    '26.1.16 8:45 PM (223.38.xxx.151)

    어디나 그렇죠 22222222

    앞집 여자가 자기가 고용한 도우미를 두고 제 앞에서
    무시하듯 말해서 생각보다 사람이 후졌네 싶었는데
    여기 댓글에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사람 무시를 숨쉬듯 하는 인간들이 있네요.

  • 52. ㅡㅡㅡ
    '26.1.16 8:51 PM (112.156.xxx.57)

    이 글 자체가 못사는? 도우미들 무시하는거잖아요.
    도우미가 잘 살고 못 살고를 왜 따지냐고요.

  • 53. 에고
    '26.1.16 8:59 PM (118.235.xxx.187)

    원글님이 이 글을 올린 이유가 있는데...
    모르시는 분들도 당연히 있겠지만
    이러나저러나 대체로들 화가 많네요.

  • 54. 줌마
    '26.1.16 9:01 PM (122.37.xxx.116)

    도우미면 도우미 일 하러 왔으니 도우미답게 일하고 가면 돼요. 건물주나 기초수급자나 하나도 안 중요합니다.2222

  • 55. ...
    '26.1.16 9:22 PM (223.38.xxx.100)

    도우미면 도우미 일하러 왔으니 도우미답게 일하고 가면 돼요
    3333333

  • 56. ㅡㅡㅡ
    '26.1.16 9:23 PM (218.149.xxx.73)

    애초에 가난한 계층의 하찮은 노동이라는 게 논란의 핵심이었잖아요. 도우미답게 라는 말의 의미도 그런 것.

  • 57. ....
    '26.1.16 9:3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도우미면 도우미 일하러 왔으니 도우미답게 일하고 가면 돼요
    4444444

    화는 오히려 도우미 분들인지
    도우미 무시한다고 화내시고는 도우미 하시면서 열등감 어마하네요. TMI 재산공개 노 이해네요

  • 58.
    '26.1.16 9:33 PM (1.222.xxx.117)

    도우미면 도우미 일하러 왔으니 도우미답게 일하고 가면 돼요
    4444444

    도우미 무시한다고 화내시고 열등감 어마하네요.
    TMI 재산공개 노 이해네요

  • 59.
    '26.1.16 9:35 PM (211.36.xxx.65)

    도우미면 도우미 일하러 왔으니 도우미답게 일하고 가면 돼요55555555

  • 60. 아니
    '26.1.16 9:42 PM (58.120.xxx.117)

    그러던가말던가

    도우미 일 하러왔음
    일당받고 그에 맞는 일 함 될것을

    도우미들 자기사는 자랑
    택시기사 왕년자랑 지겹.

  • 61.
    '26.1.16 10:05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그리고

    도우미든 뭐든 무시 하는건 잘못이지만
    도우미라도 잘사는 사람 있으니 무시 하지마라

    워딩 그 자체기준이 이상한 사고방식이예요
    이거 구분 못하면 심각하게 사회적 지능 떨어지는거네요

  • 62.
    '26.1.16 10:06 PM (1.222.xxx.117)

    그리고
    도우미든 뭐든 무시 하는건 잘못이지만

    "도우미라도 잘 사는 사람도 있으니 무시 하지마라"
    이 워딩 그 자체기준이 이상한 사고방식이예요

    이거 구분 못하는거 심각하게 사회적 지능 떨어지는거네요

  • 63.
    '26.1.16 10:23 PM (183.78.xxx.150)

    도우미가 다 못사는 분들은 아니예요
    제목이 참
    어떤뜻으로 쓴건지는 알겠는데
    댓글들도 보기 참 기가막히네요
    도우미는 나보다 못한사람인가요? 진짜요?
    그냥 편견없이 한 인격으로 보는게 그리 어려워요?
    저는 재가요양보호사 해요
    지방이지만 좋은아파트살고 상가도있어서 월세가 160만원씩 나와요
    시골에 땅도있어요 집사고 상가사느라
    모아둔돈이 별로 없어서 부지런히 모아야해서
    다니고 있어요
    이충주택 개조해서 예쁜 수제디저트 카페를 오랫동안하다
    경기가 어려워져서 접었어요
    하루종일 일하다 몇시간씩일하니 오히려 좋은데
    편견이 편견이 무시가 무시가 말도 못해요
    어떨땐 센터직원도 센터장도 요양보호사들을 은근
    무시하는 언어를 쓰는걸보고 놀랍습니다
    거 좀 사람 다 똑같이 귀한사람이예요
    꼭 그리 없신여겨야 성들이 차신가
    에혀 그냥 자격지심이라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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