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어딜가나 관광객들로 바글바글..... 바다풍경만 빼면 서울인지 강릉인지
구분도 안되고.,
원래 주말에 여행 안 다니는데 이번에 지난 주에 한 번 갔다가 너무 정신없어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관광지는 그냥 평일에 여행지로만 다니자..
한때 강릉이나 속초같은 데서 살고싶은 마음도 있었거든요
카페 어딜가나 관광객들로 바글바글..... 바다풍경만 빼면 서울인지 강릉인지
구분도 안되고.,
원래 주말에 여행 안 다니는데 이번에 지난 주에 한 번 갔다가 너무 정신없어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관광지는 그냥 평일에 여행지로만 다니자..
한때 강릉이나 속초같은 데서 살고싶은 마음도 있었거든요
주말만 그렇지 평일은 세상 한적해요.
그리고 관광지라 다양한 볼거리가 생긴거죠
평생 인구 북적북적한 서울에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주말쯤이야
무뎌져서 그게 더 익숙할텐데요
원글님처럼 다니는 사람도 있어야 반짝벌이가 안되죠
강릉은 아니고
지인이 울산 진하해수욕장 바로 앞에 집이 있는데
해수욕철 되면 공포였다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들어가자마자 울산 시내에 방얻어서 자취시작
여름방학해도 집에 안가고 자취방에 그대로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혼잡한 건 뭐 그러려니 해요
그리고 한여름철 아니면 아무리 혼잡해져도
서울보다는 아니구요.
더 심각한 건 복잡한게 아니라 물가에요
모든 기준이 관광객 물가에 맞춰지다보니
순대국도 평균 12,000원이에요.
월드몰, 더 현대 앞에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더현대 앞에 전세사는데 아들래미가 제발 이사가자고 난리에요 사람들 물결...
전 강릉은 너무 좋더라구요
그게 활력소죠.
주중은. 평온. 조용~
주말은 북적북적.
강릉 살아본 경험으론 그게 바로 강릉의 매력이에요.
관광객이 있어야 멋진 카페도 생기고 유명 식당도 있고
각종 인프라도 생기는거죠
한적하고 쓸쓸한 지역은 제발 관광객으로 북적하길 바랄걸요
정작 관광지 사는 현지인들은 관광지니 유명 맛집이니 잘 안 갈걸요.
관광지 사는데 주말에 사람들 많이 오면 좋아요.
평일에는 사람도 별로 안다니고 노인들 밖에 없고
상점들은 파리만 날리거나 장사를 안하거든요.
주말에라도 사람들 북적이는게 좋더라구요.
단점은 물가가 좀 많이 높다는 것과 공영주차장에
자리가 없다는 것 정도.
관광지 사는데 주말에 사람들 많이 오면 좋아요.
평일에는 사람도 별로 안다니고 노인들 밖에 없고
상점들은 파리만 날리거나 장사를 안하거든요.
주말에라도 사람들 북적이는게 좋더라구요.
단점은 물가가 많이 높다는 것이죠.
관광지 사는데 주말에 사람들 많이 오면 좋아요.
평일에는 사람도 별로 안다니고 노인들 밖에 없고
상점들은 파리만 날리거나 장사를 안하거든요.
주말에라도 사람들 북적이는게 좋더라구요.
단점은 현지인에게도 물가가 많이 높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