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무서워요 신장암이래요

71년생 조회수 : 13,141
작성일 : 2026-01-15 17:49:15

너무 충격이라 글을 제대로 쓸지 모르겠어요

근종이 있어서 산부인과 다녔어요

2년전 6센치라고 폐경 올꺼니까 냅뒀어요

작년에 공단검진 받으니 암은 아니지만 검사 해보라고

저번달에 가니 8센치고 난소에 혹이 보인다고

ct를 찍고 오늘 결과 들으러 갔는데

신장암이라고 그래요

아무 증상도 없는데 암이라구요?

물으니 증상이 없대요

일산백병원 산부인과 다녔거든요

비뇨의학과 바로 예약해줘서 다다음주에 가는데

저 어떤거부터 하나요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저 죽나요 

어떡해요 도와주세요

IP : 110.14.xxx.174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5:52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안죽어요.
    어디사세요.
    신장환우들 있는 카페 얼른 가입하시고 다른 병원도 예약하세요.
    신장암 병원한곳에서만 보는 환자없어요.
    판독이 어려운가봐요.
    명의들 있다는 병원 다 예약해요.

  • 2. --
    '26.1.15 5:52 PM (211.114.xxx.149)

    조직검사도 없이 ct로 암이 확정되나요???

  • 3. ....
    '26.1.15 5:55 PM (125.131.xxx.238)

    조직검사 했나요? 어찌 ct만 찍고 암이라 하나요?,,
    암 의심이면 몰라도.

  • 4. 71년생
    '26.1.15 5:55 PM (110.14.xxx.174) - 삭제된댓글

    의사샘이 신장암이라고 그랬어요 ㅠㅠ
    저 일산 살아요
    너무 충격이고 무섭고 정신이 없어요

  • 5. ..
    '26.1.15 5:55 PM (36.255.xxx.137) - 삭제된댓글

    전이만 안됐으면 신장은 최악의 경우 떼어내면 되니
    너무 걱정마세요.
    전 심장이라 떼어낼수도, 이식받기도 힘들어요 ㅠㅠ

  • 6. ..
    '26.1.15 5:56 PM (221.148.xxx.4)

    자궁근종이라고 알고 있었던게.. 신장암(신장에 종양)이었던건가요?

  • 7. --
    '26.1.15 5:56 PM (211.114.xxx.149)

    씨티상 모양이 안좋아서 암을 의심을 할수있으나 조직검사로 암인걸 확정하는거 아닌가요?

  • 8. ..
    '26.1.15 5:57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작은 병원서 모양 보고 경솔하게 말했나요?

  • 9. ㅡㅡ
    '26.1.15 5:58 PM (121.147.xxx.35)

    분당서울대에서 가족이 수술하고 잘 지내고 있네요.
    거기도 한번 알아보세요.

  • 10. ㅇㅇ
    '26.1.15 5:58 PM (175.213.xxx.190)

    암은 정신력이 중요한거 같아요 정신 바짝 차리고 살수있다 마음먹기 달린거다 하고 힘내시길 일단 잘 드시고 울지마시고요 기도할게요

  • 11. ...
    '26.1.15 5:58 PM (61.43.xxx.178)

    백병원이 작은 병원은 아닌데...
    요즘 암으로 죽는 사람 드물어요
    너무 걱정 마시고 침착하게 알아보고 검사 받으세요

  • 12. 71년생
    '26.1.15 5:59 PM (110.14.xxx.174)

    처음엔 자궁근종8센치로 커졌다고
    폐경이니 수술할지 보자고 했고
    근데 난소에 혹이 보인다면서 ct를 찍어보자고
    오늘 진료 받으러가니 신장암이라고 하는거에요
    너무 충격을 받아서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안들렸고
    신장암이라고만 ㅠㅠ

  • 13. ...
    '26.1.15 5:59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인천성모병원 김정준교수 명의예요.
    일산이랑 멀지 않고 인천성모가 독특하게 당일진료가 있어요.
    그래서 새벽같이 대기했다가 진료 받는 사람들 있고요.
    환자가 많으면 안받는데 어떤지 모르니 내일 아침 일찍 전화해보세요.
    열심히 두드려야죠.
    힘내고 여기말고 환우카페 가입부터 하세요.

  • 14. .....
    '26.1.15 6:02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근데 아무 증상없이 암이라고 하나요? 다른병원도 가보세요 ㅠㅠ

  • 15. ...
    '26.1.15 6:02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신장암은 CT로 진단해요.
    MRI로 확진하고
    조직검사까지 안가는것 같더라구요.
    원글님 요즘 로봇수술해서 수술도 쉽고 하니 걱정은 천천히하고 열심히 움직여보세요.

  • 16. 쓸개코
    '26.1.15 6:04 PM (39.7.xxx.141)

    원글님 자게에 2, 3기여도 치료 잘 받고 잘지내는 분들 댓글
    많이 봤어요.
    저도 항암은 안 하지만 난소암 수술 받았고
    또 피부에 아직 림프종인지 뭔지 결과는 안 나왔지만
    조직검사하고 치료도 받고 있어요.
    충격받아 계속 맘이 그렇겠지만 기운내요.

  • 17. ...
    '26.1.15 6:07 PM (124.50.xxx.225)

    가수 이정도 신장암 1기 수술해서 완치되었대요

  • 18. 쓸개코
    '26.1.15 6:09 PM (39.7.xxx.141)

    원글님 그럼 난소 혹은 없는건가요?

  • 19. 요즘은
    '26.1.15 6:1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항암약이 잘나와서 초기는 완치되요
    너무 두려워 하지말고
    큰병원에가세요

    전 유방암4기인데
    치료열심히했더니 암이 안보인다고
    항암 휴약했어요
    2년째 6개월에 한번씩 검사만해요

  • 20. ㄱㄴㄷ
    '26.1.15 6:14 PM (211.235.xxx.6)

    희망과 의지가 최고 명약이예요.
    그래도 오진이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21.
    '26.1.15 6:16 PM (1.208.xxx.208)

    23년 전 3초였을 때 초음파 하다가 뭐가 보인다고 해서 빅3 병원 비뇨기과 가서 cT등 검사. 신장암일 확률 99프로라 해서 수술. 열어보니 암이 아닌 것 같았는지 부분 절제 후 조직검사. 결과는 암이 아니었습니다.
    병원 한 두곳 더 가 보세요.

  • 22. ...
    '26.1.15 6:16 PM (112.153.xxx.80)

    조직검사 안했으니 검사 자료 복사해서 큰병원 예약하고 가보세요 오진이길 저도 기도합니다

  • 23. 쓸개코
    '26.1.15 6:18 PM (39.7.xxx.141)

    맞아요. 의뢰서 요청해서 더 큰병원 가보셔요.

  • 24. ...
    '26.1.15 6:26 PM (1.237.xxx.240)

    아무 증상없으면 암이어도 초기일거에요
    초기는 치료 잘 받으면 괜찮습니다

  • 25. ....
    '26.1.15 6:36 PM (223.39.xxx.50)

    일단 조직검사를 해봐야.
    저도 최근에 가족 중에 그런일 있어서
    원글님 마음 알것 같아요..
    부디 걱정하시는일 아니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랍니다.

  • 26. 혹시
    '26.1.15 6:38 PM (218.54.xxx.75)

    매사 두려움이 많은 편이었나요?
    신장이 그거랑 관련 깊은 장기라고 합니다.

  • 27.
    '26.1.15 6:41 PM (218.155.xxx.188)

    조직 검사도 하기 전에 확언하는 의사도 있나요?
    전 암이긴 했지만 의사는 조직 검사할 때까지 확률이 높다고만 했어요. 모양이 너무 확실한가? 암튼 요즘 치료법 좋으니 너무 걱정마시고 검사 스텝 잘 따라 밟으세요.

  • 28. 죄송하지만
    '26.1.15 6:55 PM (116.121.xxx.181)

    다른 병원에도 한 번 가보세요

  • 29. ...
    '26.1.15 6:59 PM (122.38.xxx.150)

    신장암은 조직검사 잘 안해요.

  • 30. 제지인
    '26.1.15 7:08 PM (218.158.xxx.64) - 삭제된댓글

    기침을 오래해 지역 병원에서 폐ct를 찍었는데 큰병원 비뇨기과 가래서 알았어요.
    신장암이 조용히 진행되는 암이고 폐, 척추 등 전이가 된 후에 알게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제 지인은 모대학병원에서 항암시작했고 종양이 커서 사이즈 줄이고 수술 예정.
    얼른 검사하고 치료 잘 받으세요.

  • 31. 제생각에도
    '26.1.15 7:16 PM (210.178.xxx.117)

    일산주민입니다.
    암센터.
    세브란스
    서울대
    다른곳에서도 진단 받아보셔요 .
    꼭요.

  • 32. ..
    '26.1.15 7:20 PM (223.38.xxx.185)

    서울대로 가보세요

  • 33. 저도
    '26.1.15 7:31 PM (121.163.xxx.98)

    난소혹 때문에 난소제거술 받으려고 ct찍다가 폐암이 발견되었어요
    지금 수술도하고 항암치료도 마친상태예요
    ct찍다가 발견되기도 하네요
    ct cd가지고 얼른 큰병원 예약하세요

  • 34. 미즈박
    '26.1.15 8:05 PM (125.186.xxx.123)

    제 동생이 작년에 신장암이라고 진단 받고 온 집안이 난리가 나서 바로 서울대병원 갔는데 암 아닌거 같다고 추적관찰 한다고 6개월 보다가 혹이 더 커져서 시술 받았어요.
    신장암은 조직검사가 아닌 이상 맞추기가 힘들다고 해요
    그래서 오진이 많대요.
    너무 걱정 마시고 큰 병원 가서 다시 검사해 보세요..

  • 35. 미즈박
    '26.1.15 8:06 PM (125.186.xxx.123)

    제동생은 혹 8센티인데 신장암 아니고 지방종이라고 했어요.

  • 36. 걱정마세요
    '26.1.15 8:08 PM (175.214.xxx.148)

    친척이 신장암초기 ..30년째 살고 있어요.떼내고 항암하고..
    그뒤 아기도 낳았어요.걱정마세요.

  • 37. ㄱㄱㄱ
    '26.1.15 8:09 PM (112.150.xxx.27)

    빅파이브 여기저기 다 전화해서 예약하고 젤 빠른데 가세요. 되도록 가까운 신촌세브나 암센터 추천합니다만

  • 38. ㄴㄴ
    '26.1.15 8:24 PM (122.203.xxx.243)

    큰병원들 암판정 받았다고 얘기하면
    바로 예약 잡아주더라구요
    힘내시고 재검 꼭 받아보세요

  • 39. 71년생
    '26.1.15 8:36 PM (110.14.xxx.174)

    따뜻한 답변들 감사합니다
    지금 조금 진정이 됐어요 ㅠㅠ
    여기저기 소문 내고 친정.시댁 인맥들
    총 동원되서 다들 알아봐주신다고
    그래도 가족이 있으니 든든하네요 ㅠㅠ
    조형제ct 찍을려면 신장피검사로 이상없어야
    받을수 있다고 해서 정상이라고 해서 찍은건데
    갑자기 신장암이라고 하니 이게 무슨일이지?했어요
    신장암이면 신장피검사도 안좋게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거랑은 또 별개인건지..휴..
    낼 병원가서 자료 받아 다른병원도 가볼려구요
    제발 오진이거나 초기이길 빌어봅니다

  • 40. ....
    '26.1.15 8:39 PM (218.145.xxx.234)

    다른 병원 가시기 전에 병원에 가서 의무기록지랑 ct 영상 자료 저장해서 갖고 계세요. 그래야 병원 바꾸실 때 자료 가져가기 편해요.

    의무기록지에 다 영어로 쓰여 있는데, gpt에 이미지 찍어서 어떤 상태인지, 어떤 치료법이 좋은지 등등 궁금한 거 물어보면 다 나와요.

    지피지기 백전백승이에요. 예전에는 의료진이 한 마디 하면 가슴이 덜컹하던 시절 아니에요. 요즘은 주변에 의사 없어도 자신의 질병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정보가 많아요.
    그에 맞게 대처하시면 되어요!!

    잘 이겨내시기를 빌어요!!
    주변에 신장암인데 잘 지내시는 분 많으세요!!

  • 41. 89
    '26.1.15 8:40 PM (118.220.xxx.61)

    지인이 국내탑5대병에서 폐암말기판정받았는데
    서울대 병원에선 암아니라고
    조직검사해야정확한거에요.
    아직 확실치 아니니
    편안히 계시고
    혜화동 서울대병원가보세요.
    너무 걱정마시고 평정심유지하세요.
    큰병이라해도 걍 무시하세요.
    유한한인생 걱정하고 살기에는
    시간아까워요.
    재밌게 사세요.그깟 병 무시하세요.

  • 42. 기도드립니다
    '26.1.15 8:57 PM (58.236.xxx.146)

    재검 결과 잘 나오시길 기도드립니다

  • 43. ㅇㅇ
    '26.1.15 9:05 PM (14.52.xxx.45)

    일산 암센터 예약하세요. 여기저기 알아봐쥴것도 없어요. 인맥 동원은 진짜 필요할때 하는거에요. 지금 결과도 데이터도 모르는 그 인맥들이 무슨 말을 해주겠어요.
    호들갑마시고 침착하게 영상자료랑 진단서 받아서 암센터 가서 진료 받아보세요.
    저 암환자입니다.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나중에 진짜 힘들때 꼭 필요할때 그 인맥 활용하세요.

  • 44. . .
    '26.1.15 9:18 PM (211.234.xxx.199)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45. 괜찮아요
    '26.1.15 9:43 PM (218.39.xxx.130)

    괜찮아요.

    우리 가족도 같은 병으로 수술하고 아주 지금 잘 살고 있어요
    놀랄겠지먄.. 괜찮아요.. 괜찮아요.

  • 46. 71년생
    '26.1.15 9:49 PM (110.14.xxx.174)

    제가 이런글을 쓸지는 상상도 못했어서 ㅠㅠ
    14님 댓글 보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날까요
    네..암센타가서 다시 진료 받아볼께요
    오늘밤은 많이 힘드네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 47. 힘내세요
    '26.1.15 10:08 PM (1.239.xxx.210)

    암 아니길 기도드릴게요. 힘내세요

  • 48. 기도
    '26.1.15 10:10 PM (220.65.xxx.193)

    오잔이거나 초기 이길 기도드려요.;
    얼마나 무서우실까요..
    옆에 있으면 두 손 꼭 잡아 드리고 싶네요 ..

  • 49. ...
    '26.1.15 10:17 PM (223.38.xxx.246)

    큰병 아니길 기도드릴게요
    나중에 옛이야기 하며 웃으실 날 올 거예요
    미리 걱정해서 되는 일은 하나 없으니 오늘밤은 편히 주무세요

  • 50. ..
    '26.1.15 10:32 PM (223.38.xxx.160)

    얼마나 두려우실지
    검사 잘 받으시고 힘내세요

  • 51. ㅇㅇ
    '26.1.15 10:57 PM (221.167.xxx.37)

    큰 병원 여러군데 가보세요
    암이 아니길 빌어요 기운 내세요

  • 52. ㅇㅇ
    '26.1.15 11:23 PM (122.38.xxx.151)

    며칠전 티비인가 어디에서 신장암이라고 해서 한쪽신장 수술했는데 조직검사결과 암이 아니라고 해서 환자분 망연자실한거 봤어요 의료사고인거죠 교수는 자기가 암이라고는 안했다고 말했다나요?여러군데 가보셔요 오진일수도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61 자백의대가 검사 연기 2 ㅇㅇ 22:41:47 408
1789360 고지혈증약 드시는 분 근육 관리 잘 되시나요 4 ㅇㅇ 22:40:01 1,082
1789359 무슨 과일 제일 좋아하세요? 15 ㅇㅇ 22:39:25 854
1789358 한고은이 부부 사이 정말 좋은듯 해요 7 22:35:29 2,184
1789357 나이들수록 덜 너그러워지는 것 같아요 7 .. 22:31:10 1,128
1789356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 충전해서 사용하시는분 계세요? 19 ㅇㅇ 22:28:47 931
1789355 퇴근 후 ai 수업 (with 맥주) 4 넘나행복 22:26:02 667
1789354 50대 직장맘님들 출퇴근시간 얼마나 되세요 7 해낼수있을까.. 22:25:15 758
1789353 요즘 34평 이사비 얼마나 하나요 6 ㅇㅇ 22:24:43 1,182
1789352 신라면 골드나와서 먹어봤는데 3 ........ 22:19:42 1,837
1789351 이상적인 부부의 모습을 보고 우울합니다~ 8 ... 22:19:09 2,281
1789350 이 롱코트 살까요 말까요 8 고민 22:19:04 1,104
1789349 댓글조작 .늘봄학교.리박스쿨사태는 잘 해결된건가요? 5 ㅇㅇ 22:17:33 336
1789348 40중반 카페알바 힘들겠죠? 7 ........ 22:13:52 1,075
1789347 임짱표 오이라면 해먹었어요 5 야식 22:12:38 1,061
1789346 남자아이 질문드립니다 휴우 22:03:59 230
1789345 [단독] 박나래 매니저 미국 출국 20 ㅇㅇ 21:53:17 4,012
1789344 "개 발바닥 아프면 책임질 거냐"…견주들 아파.. 13 .. 21:51:28 1,882
1789343 박나래 남친은 경영학 전공자로 회계 전문가 5 .. 21:50:04 3,444
1789342 상담 이호선님처럼 2 21:46:11 1,215
1789341 10시 [ 정준희의 논 ] 윤석열 사형 구형과 선고는 '완벽'이.. 같이봅시다 .. 21:45:39 307
1789340 경찰, 백해룡 감찰 착수. 검찰, 5천쪽 사건기록 반환 요청 5 ㅇㅇ 21:44:33 841
1789339 보험청구접수건 피싱도 있나요? 피싱인가요 21:42:44 124
1789338 경남 창원, 기상관측이래 1월 최고기온 기록 2 ㅇㅇ 21:42:01 1,098
1789337 당근에서 꽃 소분해서 사자는 모임이 있어서 6 21:38:57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