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미국이 극단적인 이유 추측하면..

..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26-01-15 16:11:08

무리한 행동은 보통 1.절박함  2.생존불안 (더 쉽게 하면 생존본능)에서 나옵니다..

 

미국이 저렇게 극단적으로 대통령과 보좌진들은 안보를 계속 외치고

 

 100% 알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추론할 수 있는 거.. AI의 도움 받아...

 

 

러시아 핵잠수함은 최근 대서양에서 과거 냉전 시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활발하고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앞마당'이라 불리는 카리브해까지 진출하며 강력한 무력 시위를 전개했습니다.

최근의 주요 사례와 전략적 특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야센-M급 '카잔(Kazan)'함의 쿠바 입항 (2024년 6월)

가장 대표적이고 충격적이었던 사례입니다. 러시아의 최신형 공격 핵잠수함인 카잔함 이 포함된 함대가 미국 플로리다에서 불과 160km 떨어진 쿠바 아바나항에 입항했습니다.

무력 시위: 입항 전 대서양에서 지르콘(Zircon) 극초음속 미사일 등을 활용한 가상 타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미국의 대응: 미국은 이례적으로 공격 핵잠수함 '헬레나함'을 인근 관타나모 기지에 전진 배치하고, 초계기와 구축함을 동원해 카잔함의 움직임을 밀착 감시했습니다.

의미: 러시아 잠수함의 은밀 기동 능력이 미국 본토 근처까지 도달할 수 있음을 입증하려 한 행보였습니다.

역사적 배경: 이번 사건은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핵잠수함이 쿠바에 입항한 것이어서 당시 핵전쟁 직전까지 갔던 위기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습니다.  냉전 시대의  '쿠바 미사일 위기' 를 떠올리게 하는 상징적 의미를 가집니다 . 

역사적 유감: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핵잠수함이 입항하면서, 전문가들은 이를 '냉전 2.0'의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했습니다.

베네수엘라 등으로의 영향 확대: 러시아 함대가 쿠바 방문 후 베네수엘라 등 다른 중남미 동맹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국의 '앞마당'인 중남미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이 다시 확대되는 신호로 해석되었습니다.

 

2. '대규모 해상 훈련 (Ocean 2024)' 및 대서양 전개 (2024년 9월)

러시아는 2024년 9월, 소련 붕괴 이후 최대 규모의 해군 훈련인 '오션-2024'를 실시하며 대서양 곳곳에 핵잠수함을 전개했습니다.

 

3. '포세이돈' 탑재함의 시험 및 배치 준비 (2025년 ~ 2026년 진행 중)

최근 러시아는 이른바 '종말의 무기'로 불리는 핵 어뢰 포세이돈 을 운반하는 특수 목적 잠수함들의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벨고로드(Belgorod) 및 하바롭스크(Khabarovsk)함: 2025년 말 하바롭스크함의 진수와 함께, 이 잠수함들이 대서양과 북극권 경계 지역에서 시험 항해를 지속하고 있다는 첩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략적 목표: 미사일 방어망(MD)을 우회하여 미 동부 해안 도시에 거대 해일을 일으킬 수 있는 포세이돈의 위협을 실질화하려는 움직임입니다.

요약: 최근 활동의 주요 특징

초정숙성 기동: 과거보다 훨씬 조용해진 엔진과 선체 기술로 나토(NATO)의 감시망을 시험하며 대서양 중앙까지 진출하고 있습니다.

극초음속 무기 결합: 잠수함의 은밀함에 지르콘 과 같은 대응 불가능한 속도의 미사일을 결합하여 타격 성공률을 높이려 합니다.

비대칭 전력 과시: 직접적인 함대결보다는 해저 케이블 감시나 포세이돈 시험 등을 통해 미국의 심리적·전략적 불안감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나토 측은 이러한 러시아 잠수함의 활동 수준이 **"냉전 정점기에 필적하거나 이를 넘어섰다"**고 경고하며 대서양 방어망 재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진 기지에서 상대 본토에 미사일 놓기만 하던 입장에서

 

이제 그 위협을 자기가 거꾸로 당하기 시작하니 멘탈이 붕괴되서 무리수..

IP : 110.11.xxx.2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화당
    '26.1.15 4:48 PM (58.29.xxx.96)

    표받을려고
    미국이 급할게 없음
    돈이나 뜯고 이민자쫓아내며 쑈하는 중

  • 2. ㅇㅇㅇ
    '26.1.15 4:53 PM (222.108.xxx.9)

    당연하죠

    전쟁 중이잖아요.

    미중 패권전쟁.

    중국은 초한전 스타일,
    미국은 첨단 무기 파워 과시 스타일,

    결국 고래 싸움에 여기 저기서 새우등 터지고 있구요.

  • 3. ..
    '26.1.15 8:14 PM (59.14.xxx.159)

    러시아요? 트럼프가 웃는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25 문재인이 윤석열도 이창용도 임명함 문문문 05:54:25 36
1789424 왕따란? 아줌마노동자.. 05:22:56 127
1789423 국민 10명 중 6명 ‘尹 사형 구형 적절’-리얼미터 1 올라잇 04:39:50 353
1789422 2030 '중소기업 갈 바엔 쉴게요' 1 큰일이다참 03:55:29 725
1789421 사회복지사 실습 1 ㅇㅇ 03:39:55 452
1789420 명언 - 행복의 핵심 ♧♧♧ 03:22:19 309
1789419 이창용 "韓 대외채권국, 환율 1500원 가도 위기는 .. 4 ..... 03:06:22 1,079
1789418 한덕수 근황.jpg 4 사진유 03:02:55 1,901
1789417 이재용 보유주식 30조 눈앞 ........ 02:50:28 406
1789416 자녀가 정신병이 있는데 일을하면 3 02:30:23 1,416
1789415 당국 환율 개입 후 '달러 사재기' 급증…원화 대비 수요 5배↑.. 5 ..... 02:30:08 691
1789414 동물들이 유독 저를 빤히 봐요 애기들도 그렇고 8 02:28:52 958
1789413 유로는 몰라도 달러환율은 곧 잡힐듯 1 ㅇㅇ 02:24:16 663
1789412 까페하지마세요 (특히 프차) 3 02:08:13 2,295
1789411 정용진은 재벌중 역대급으로 찌질 5 멸공 02:07:44 1,772
1789410 오르골 브람스 자장가요 .. 02:04:34 172
1789409 8만원 손해볼일 생겼는데 4 01:38:22 1,400
1789408 삭제됨ㅡ아래BBQ글밤마다올라와요 ㅡㅡ 01:31:06 459
1789407 개장 시간에 미친듯 오르는 주식은 어떻게 알고 들어가는건가요? 3 진짜궁금 01:08:43 1,801
1789406 아들.휴가 나왔는데 너무 좋아여 2 01:02:57 1,146
1789405 예비 초1 학교 선택 6 혀니 01:02:41 331
1789404 소파 문제 해결한 백진언 박사가 진흙 속 천재죠 ㅇㅇ 00:34:19 903
1789403 도람프가 이란 침공하면 주식은 어찌될까요 4 00:27:17 2,360
1789402 요즘 요리 프로 5 ... 00:20:33 1,198
1789401 이혜훈, '낙선 기도'에 '수사 무마 청탁'도 그냥3333.. 00:18:28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