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막장이고 어이없는 전개가 있는데
여기 드라마에서ㅜ전 이승연 역활이
넘 흥미롭거든요 대사도 저질인데 웃기고
이승연이 대사 찰떡으로 치고 보는 맛이 있어요
제일 답답은 주인공 남녀?
다 악역만 나와서 혼돈이긴해요
대체로 막장이고 어이없는 전개가 있는데
여기 드라마에서ㅜ전 이승연 역활이
넘 흥미롭거든요 대사도 저질인데 웃기고
이승연이 대사 찰떡으로 치고 보는 맛이 있어요
제일 답답은 주인공 남녀?
다 악역만 나와서 혼돈이긴해요
맞아요.착한얼굴하고 있는 주인공 조차 영채인생 이용한 악역이죠.이승연은 후반으로 갈수록 살도 빼고 옷도 잘입고 나오네요.초반엔 웃기려고 저렇게 입은건가 싶은 옷이 많았는데ㅎㅎ
전 거기 나오는 이승연네 뭔 쉐프라는 사람
진심 처음보는 사람인데 이사람도 진짜 연기자인지..
너무 싫은 인상에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 건지
진짜 무당인가 싶을 정도의 얼굴.목소리
으악 정말 싫어요
드라마가 후반에 접어들었는데
내용 전개는 별로없고
여자주인공은 매회마다 똑같은 표정
극흐름이 길을 잃은듯 해요
매번 복수만 한다고 ..
제가 설거지용으로 봐서 대충 봤는데요.주인공이 친엄마한테 하려는 복수가 자길7살때 버린거에 대한 복수인건가요?
엄마가 열심히 찾긴 한거 같던데 그건 모르는건가봐요?
새엄마가 잘 키워줘서 그렇게 분할것같진 않던데 그집에 며느리로 들어갔다가 다시 딸이 됐다가 이렇게 까지 할일이 였나요?
막장인데 작가 실력이 모자라요
지루하고 어설퍼요
주인공 미모가 영채에게 밀려요
전 극중 이승연 캐릭터 싫어요
이승연 또래중에 극중 그런 큰아이를 둔 엄마 역할을 하는 사람은 없었던거 같은대 너무 이른나이에 엄마 역할 안 어울려요
누구처럼 싱글 역할 충분이 할수 있지 않나요
이승연 팬인데 팬이라서 이 드라마 보려하는데 유트브로 내용도 막장 역할도 별로 시간 아까워요
주인공은 표정이 똑같아요 화낼땐 더 어색
사극할땐 몰랐는데 흠
무려 100회짜리
없으니 그냥 다 하겠죠. 초반에 보니 많이 늙었더라구요.
연기력도 그냥 저냥이니 장르물도, 늙어서 로맨스물도 힘들고...
심혜진 지수원 오현경 다 일일드라마만 주구장창 하잖아요.
더 어린 윤유선은 한때 손주 았는 할머니 역도 했었어요.
이영애 고현정 전도연 염정아 김서형 등과 결이 다르죠.
어디불러주는데 많아서 골라갈슈 있는 위치도아니고요 나와서 욕먹어도 돈벌고 좋치요
이승연이 진주인공이에요ㅎㅎ그 드라마 보면
다 존재감, 미모도 별로고
이승연땜에 볼껄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