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의 영어강사(초중등)와 데스크 사무직 중에
선택해 할 수 있다면 뭘로 하시겠어요?
업무강도는 강사가 훨씬 쎈 거 같고, 체력적으로 덜 힘들고 오래 일할 수 있는 쪽은
데스크 행정 업무 보는 직원 같아요. 둘 다 장단점 있는데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어요?
학원의 영어강사(초중등)와 데스크 사무직 중에
선택해 할 수 있다면 뭘로 하시겠어요?
업무강도는 강사가 훨씬 쎈 거 같고, 체력적으로 덜 힘들고 오래 일할 수 있는 쪽은
데스크 행정 업무 보는 직원 같아요. 둘 다 장단점 있는데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어요?
고를 수 있다면 학원 강사 아닌가요
능력에 따라 월급도 많고
데스크는 그저 최저시급 플러스 알파 대체 가능인력인데
학원 보니 데스크 행정직 분들이 오래 일하는 경우 많고, 강사에 비해 편해보이더라고요.
강사는 머리 쓰며 말해야 하는 직업이고.. 학생, 학부모 고충에.. 비슷하다 봤는데, 데스크는 쉽게 대체 가능한 인력에 있군요.
잘가르칠 자신 있고 돈이 필요하면 강사.
가늘고 길게 유지할 직업이 필요하다면 데스크.
강사지요.
강사는 역량에 따라 성장하고 수입도 늘어나고요.
저희동네 데스크 행정직은 그냥 나이든 주부 알바처럼 쓰는지 정기적으로 구인광고 내던데요.
월급차이가 많이 날거같은데요
사무직하세요. 강사 수업준비시간 어마어마해요. 그에 비해 생각보다 월급 작아요.
시중 나오는 문제집 다 봐야 하고 애들 성향 알고 성적을 올려야 해서
가장 힘들어요.
잘 나오는 애들은 잘 나오는데 못 나오는 애들은 애들 심리지도까지 해줘야 해서
그게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잘풀리면 연봉이 수십 수백배는 오를수 있지만 데스크 실장은 늘 최저시급..많이 올라봐야 두세배정도..
내 능력치에 따라 잘 선택해야죠
미혼이면 강사
기혼이면 데스크
강사 굉장히 소모적인 직업입니다.
젊으면30-40대 초반이면 강사하다가 과외로 갈것같고요
40대 중후반이면 행정쪽 일할것같아요. 체력적으로도 행정이 나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