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1회 도우미분은 어디서 구하시나요?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26-01-02 10:56:59

아들이 직장 다니는데 일이 바빠서 청소할 시간이 없데요.

씽크대 정리, 욕실 청소 같은 것은 분가 전에도 어쩌다 하는 정도였고요.

일주일에 한 번 도우미 분 오셔서 청소 빨래 정도 하시게 하면 좋겠다 싶은데

이런 경우 요즘은 어디서 구하세요? ㅁㅅ라는 앱 같은데에서 구하면 괜찮나요?

아니면 당근에서 찾아봐야 할 지?

서울이고 주 1회, 3시간 정도라면 비용은 얼마 정도 일까요?

아참 집 크기는 30평대 입니다. 화장실 두 개 이지만 하나만 써요.

방문 시간대엔 보통 직장에 나가 있겠지만 주 1회 재택근무를 하는데 이런 경우는 요즘 하도 흉흉한 세상이라 남자 혼자 있는 집이라고 꺼릴테니 제가 가서 있는데 도우미분 마음이 편하실까요.

아니면 아예 아기용 cctv라도 달아두면 서로 걱정이 덜 할까요?

 

IP : 220.86.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 10:59 AM (1.240.xxx.30)

    CCTV 설치하시구요. 당근에 올리세요.

  • 2.
    '26.1.2 11:01 AM (220.86.xxx.203)

    답글 감사합니다.

  • 3. kk 11
    '26.1.2 11:06 AM (114.204.xxx.203)

    미소 ? 알아보세요

  • 4. ..
    '26.1.2 11:10 AM (58.79.xxx.138)

    청소연구소도 괜찮아요!

  • 5.
    '26.1.2 11:11 AM (220.86.xxx.203)

    열심히 적고 있습니다.
    그 외 주의점도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 6. ....
    '26.1.2 11:31 AM (211.234.xxx.134)

    위에 다 이용해봤는데 도우미는 복불복이라보심되고요
    그중에선 대리주부에서 오신분이 제일 나아서 오래 이용했던 경험있어요
    가격도 제일 저렴했는데 문제는 어플이 관리가 안되는지라
    뭘 물어도 함흥차사였어요 ㅎ
    가격은 저땐 4시간애 55000원이었는데
    어플보시면 시세가 보일꺼에요 시세 맞춰놓으심되고 요

    귀중한 물건 잘 보관하시고요(남자들이 덜렁대죠)
    cctv다세요 그게 서로에개 좋아요
    아니다싶으면 한번써보고 바로 교체하시고요
    저희도 몇번 교체하다가 맘에 드는분 만나서 오래 인연이 됐어요

    처음오는날 어머니가 집에 있으면서 인상보시고(인상 무시못해요)
    일하는거 보심 주부경력으로 대강 답나오니까..판단하세요

    전 아가씨때 직장근처살면서 도우미분 여럿겪어봤는데
    아가씨 혼자사는집이라고 쉽게 보 고 먼지 고대로 잘 안치우고
    화장실도 물만뿌려놓는거 같더니(그댄 어려서 그러려니)
    어느날 중간에 반차쓰고 일찍 집에 온날 기함을 했어요
    거실소파에서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그뒤로 어지간해선 사람 안쓰고 결혼해선 좋은인연만나(대리주뷰래서 만난 분) 꽤 오래 도움받았어요
    참고되시면 좋겠어요

  • 7.
    '26.1.2 11:49 AM (220.86.xxx.203)

    윗님. 상세한 답글 감사합니다.
    주의할 점이 여럿 있군요. 참고 하겠습니다.

  • 8. 지역 어머니회
    '26.1.2 2:15 PM (14.45.xxx.188)

    지역마다 무슨 어머니회 등 가사도우미 파견업체 아주 많아요.
    여기 이용하세요. 그나마 괜찮은, 근무 오래한 여사님들 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5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40
1786253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104
1786252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34
1786251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괜히 02:33:48 178
1786250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18 딜레마 01:42:09 1,413
1786249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736
1786248 나의 늙은 고양이 6 01:33:27 469
1786247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2 .. 01:01:36 867
1786246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577
1786245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6 나락바 00:59:32 3,089
1786244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985
1786243 Ai 사주보니 00:47:09 467
1786242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368
1786241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1 질문 00:33:38 2,213
1786240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2 ..... 00:32:51 908
1786239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305
1786238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029
1786237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2 남대문 00:21:13 553
1786236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173
1786235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321
1786234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2 00:01:11 3,673
1786233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6 지긋지긋 2026/01/02 774
1786232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396
1786231 러브미 보면서 급유언!! 9 ㅇㅇ 2026/01/02 1,973
1786230 노인 택시기사라니 6 제발 2026/01/02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