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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 조회수 : 1,146
작성일 : 2026-01-03 01:01:36

첫인상때 한표도 못받았던 튤립이

아픈애 키우고있고 여자중에 혼자만 애있는 돌싱이라는 자기소개 끝나고나니까 두표를 받고요

 

첫인상때 한표도 못받았던 용담도

돌싱에 필라테스가 직업이라고 밝히는 자기소개 후에 5표 몰표 받고요

 

첫인상때 세표 받았던 백합은

결혼 안한 미혼이고 미국유학파에 박사까지 한 언어치료사로 센터운영한다고 밝히니 오히려 한표 받고요

 

용담은 어리고 애교있어서 그런걸까요?

그럼 첫인상때 한표도 못받다가 애있는 돌싱이라고 밝힌 튤립은 갑자기 왜 인기가 올라간걸까요?

남자들심리 이해가 어렵네요

IP : 221.144.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 2:22 AM (211.206.xxx.38)

    그 상황에 나솔사계에 나온다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래도 두명이나 자기를 선택했으니 잘나왔다 하겠죠?

  • 2. 인간세상별세상
    '26.1.3 2:24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22영수는 선택 후 곧 바로 후회하잖아요
    그게 구 남자 본심ㅎ

  • 3. 인간세상별세상
    '26.1.3 2:25 AM (58.123.xxx.22)

    22영수는 선택 후 곧 바로 후회하잖아요
    그게 본심ㅎ

  • 4. 궁금해요
    '26.1.3 3:23 AM (118.235.xxx.182)

    본심은 그런데 왜 조건이 제일 안 좋은 사람을 두 명이나 선택한거죠?

  • 5.
    '26.1.3 4:31 AM (58.143.xxx.131)

    저도 남편도 나솔 팬이라 그 대목에서
    "이야기 영수"가 이상한 놈이다 욕했어요.
    이야기 영수는 애있는 여자랑 결혼할 마음도 없으면서 자꾸 애있고 절박한 여자를 골라 자기한테 집착하는 것을 즐기는 또라이 아냐? 하면서요. 절박한 여자한테 구원자가 될 것 처럼(실제 그럴 마음 없어 보임) 말만 멋지게 하며 '만만한' 여자에게서 추앙 받으며 지 지존감 채우고 싶나봐요.

  • 6. 공교롭게
    '26.1.3 4:53 AM (122.40.xxx.216)

    22영수는 다대일 피하려고 튤립 선택한 거잖아요.
    그래서 바로 후회했고...

    그리고 28영수가 튤립을 선택한 건, 음....
    저는 '계산'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맞을지 틀릴지는 모름. 그냥 제 느낌)
    목적은 나솔에서의 이미지 쇄신해보려는?
    말하자면 약간.....
    진심으로 사랑하고 결혼할 여자 만나러
    사계까지 나왔다기보다는
    좋은 사람 코스프레로
    자기피알하려고, 방송을 수단으로 생각 하는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음.

    즉 튤립을 선택할만큼 나는 좋은 남자다...!

    진짜 관심있는 여자에게는 조금 천천히 다가갈 생각이고
    아님 아예 여자와 아어질 목적은 없고

    왜냐면 나솔에서 저는 28영수를
    진실성이 없는 사람으로 봤거든요.
    시종일관 연기하는 느낌이었어요.
    나솔이래 최악의 캐릭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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