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수면음악 조덕배 ~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24-12-03 07:31:08

요즘 조덕배 노래 타이머하고 자는데 꿀잠이네요. 나이 먹고 들으니 조덕배가 다른데요. 이렇게 유닉하고 좋은 목소리였다니. 시대를 앞서 태어나신듯~  

 

특히 '그대없는 빈자리'와 '슬픈 노래는~ ' ... 너무 좋네요. 

IP : 112.166.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덕배 하면
    '24.12.3 7:34 AM (223.62.xxx.166)

    나의 옛날 이야기죠^^

  • 2. 당시에도
    '24.12.3 7:35 AM (180.68.xxx.158)

    그 특유의 음색과 보사노바풍 음악 좋아하는 분들 많았죠^^

  • 3. ..
    '24.12.3 8:50 AM (175.119.xxx.68)

    전 꿈에 좋아요

  • 4. 조덕배
    '24.12.3 9:54 AM (182.219.xxx.37)

    타고난 미성인데 말년에
    마약으로 지 인생 지가 말아먹었죠.
    좀 더 성실히 살았다면 좋았을걸.
    노래만 남았네요.
    전 꿈에와 나의옛날얘기를 좋아합니다

  • 5. 정말 유니크
    '24.12.3 10:06 AM (136.144.xxx.207)

    목소리와 분위기.. 독보적이죠
    남이 흉내낼 수 없는
    다른 노래들도 좋은데 꿈에는 좀 더 좋아하고요 ^^
    나이들수록 더 좋아요

  • 6. Aa
    '24.12.3 10:07 AM (211.201.xxx.98)

    비되어 내게 숨은 당신은
    피할길 없어 찾아든 나그넨가요
    슬프도록 외로운 고독인가요
    당신은 누구신가요~

    이런 노래도 있었죠.
    하나하나 주옥같은.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 7. 전 그 노래
    '24.12.3 7:44 PM (74.75.xxx.126)

    쓸쓸하던 그 골목을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지금도 나는 기억합니다.
    저녁 차릴 때 그 노래 틀어 놓고 차리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중딩 아이가 엄마 왜 울어, 양파 썰어? 묻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2457 선택관광 … 14 2024/12/03 2,509
1632456 확실히 점수맞춰서 대충 입학한 애들은 애교심이 없는거같아요 11 ..... 2024/12/03 2,653
1632455 핸드폰 컬러링은 남이 듣는 거잖아요 5 핸드폰 2024/12/03 2,098
1632454 나이들수록 여자형제가 있어서 좋다고 느끼시나요? 35 자매 2024/12/03 4,614
1632453 위 안 좋은 사람에게 생양배추 괜찮나요? 6 양배추 2024/12/03 2,555
1632452 미용실 가면 너무 힘듭니다. 18 2024/12/03 6,610
1632451 큰상을 펴두고잤는데 내내악몽꿨어요 10 ㅜㅜ 2024/12/03 2,931
1632450 요즘 돌싱은 흠이 아니라는데... 61 오잉크 2024/12/03 7,225
1632449 나이들수록 남편이 시아버지처럼 변하네요 9 .... 2024/12/03 3,088
1632448 입주청소 어디서 알아보면 될까요?? 1 .... 2024/12/03 843
1632447 김규현 "박정훈 3년 구형, 처벌시 공직사회 사망 선고.. 9 !!!!! 2024/12/03 1,931
1632446 요즘 수면음악 조덕배 ~ 7 2024/12/03 1,360
1632445 계단운동이 하체 근력 키우는데 10 ㄴㄴ 2024/12/03 4,736
1632444 어느 병원을 가야하나요? 5 먹고살기힘들.. 2024/12/03 1,582
1632443 민주당에 국민은 없다 53 ..... 2024/12/03 4,306
1632442 얼굴에 살 없는 사람 2 파마 2024/12/03 3,425
1632441 추경호 20억 뇌물 의혹 11 도둑들 2024/12/03 6,799
1632440 늙는다는 건 참 별로 같아요 39 2024/12/03 14,193
1632439 뜬금없지만 조용필씨같은 얼굴이 노래 잘하는거 좀 신기하지 않나요.. 13 .. 2024/12/03 2,980
1632438 아들은 또 다른 귀여움과 이쁨이 있네요 18 2024/12/03 5,011
1632437 주병진 맞선녀는 그래도 기대하고나왔나봐요 12 ㅁㅁㅁ 2024/12/03 8,203
1632436 방탄 뷔 신곡을 들었는데요 뷔보다 3 yy 2024/12/03 3,719
1632435 친구를 만나려면 10만원을 써야 하는데... 92 ㅇㅇ 2024/12/03 19,316
1632434 모르고 지나가는 대상포진 6 abc 2024/12/03 4,861
1632433 박소현 소식이 동안에 한몫할까요? 14 .. 2024/12/03 6,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