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보고 저도 냉정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제가 속상한 맘에 너무 자세히 적은거 같아 원글은 삭제했
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보고 저도 냉정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제가 속상한 맘에 너무 자세히 적은거 같아 원글은 삭제했
습니다.
애가 싹수가 노핳네요.
나중에 돈 달라고해꼬지 할 듯
지금이라도 할 말 다 하시고 알바라도 해서 니가벌어 쓰라고 하세요.
에효...
자식에게 가스라이팅 당해요.
나쁜엄마 아니에요.
애새끼가 공부는 안하고 양육비 어쩌고 하는거 보니 싸가지가 없는 놈이네요.
님도 님살길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성인인데 벌벌떨지 마세요.
절대 나쁜엄마 아니십니다. 잠시 힘든 시기 겪고 계시는 거고 그 또한 다 지나갑니다.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원글님 상황에 대해 아이는 알고있나요?
세상 모든 부모가 풍족하게 서포트해줄 수 있으면 좋죠. 하지만 그러지 못한 가정의 경우 자녀도 부모를 이해해주고 같이 도와야해요.
부모가 있는 돈 끌어안고 안 주는 게 아니잖아요 원글님 케이스는. 엄마 어찌 사나 뻔히 알면서 눈 감고 귀 막고. 글쎄요.
아이한테 상황 오픈하고 부담 나눌 건 나누세요. 못하겠다하면 남편한테 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혼이 얼마나 큰 죄이길래 님 혼자 죽지 못해 사나요.
평생 부모님이 맞벌이해서 저희 남매는 어릴 때부터 반찬 꺼내 차려먹고 설거지 빨래는 다 알아서 했어요.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보육원 아이들도 성인되면 300만원인가 줘서 내보내는데 재수생이면 그냥 원룸 하나 얻어서 내보내고 양육비도 일년이 끝이란다 그 이후엔 네가 직접 가서 받던지 알아서 살아라 하고 싶네요 하지만 그러긴 어렵겠죠 ㅠ
언제 철들건지...
100만원하는 피규어는 아빠보고 사달라고하라고하세요
그리고 양육비 끊기면 애도 아빠한테 보내세요
혼자 죽어라 고생하는 원글님이 안타깝네요
법륜스님이 20세가 넘으면 독립해야한다고했어요 더불어 자식도 부모 공양이 의무는 아니랬어요
저런 싹수없는 애가…………….그 양육비 받아서 나가서 혼자 살라고 하기엔 미성년이고.
아이고
20세면 독립..
이놈아
이놈아ㅠ
어째그래철이없냐
아효
원글님 그속이 오죽하실지ㅠ
정말 싹수가 없네요
아버지한테 보내버리세요
전남편은 상간녀랑 동거해요
그러니깐 더 보내버려요
지아버지 그러고 사는거보면
지엄마가 얼마나 고생하는지알죠
눈으로 보여주세요
정신좀 차리게...
솔직히 저는 하루에 커피만 마셔도 밥에 김치만 먹어도 상관
없는데 아이는 그렇게 줄수가 없잖아요
새벽에 일어나서 먹을거 만들어 놓고 가는것도 솔직히
피곤하고 힘들어요.
나혼자 살면 대충먹어도 되는데 ..
이젠 정성 쏟으며 하고 싶지 않아요
마음이 식어가네요.
원글님 뿐만 아니라 그 아이를 위해서라도 윗 분들 말씀대로 해보세요
지아버지가 한 짓에 대해 다 알려주고
거기서 한번 살아보게 하세요
그리고 잠깐의 비참함때문에 감추려 하지 마시고
현재의 경제 상황에 대해 냉철히 알려주세요
안 알려주시면 몰라요
아직 물정도 모르고 어리고 어려움을 안겪어봐서
쥐고 있는거 많은데 안내놓는다고 생각해요
기본적인 인성이 좋다면 진실을 알려주면 알아먹을겁니다
에구
안스러워 어쩐대요
말한마디에 생을 걸기도하는건데
참 맥빠지겠어요 ㅠㅠ
그런 싸가지면 진짜 아바이한테 가라고 슬쩍해보세요
상간녀랑 사는 애비한테 보내거나,
독립하라 그러세요.
원글님 할만큼한거예요.
불가능한걸 자꾸 엄마한테 요구하지말라 그러세요.
엄마가 무슨 슈퍼맨도 아니고,
충분히 할만큼 하셨네요.
재수실패하면
입대하라그러고,
군적금 넣어서 학비 하라그러세요.
연민때문에 아이 망칠수있어요.
고교 졸업이후
제가 줄수 있는 최소헌의 경제적 지원외에는 아무것도 안해 줍니다.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편이지만,
풍족하게 누리게 해주는게 해가 될수있어요.
진심으로요.
자 이제 자식 뒷바라지 거의 다 왔네요
고3 졸업 할 때 저는 만세를 불렀어요
재수 뒷바라지 공부를 하던지 말던지 먹는거 잘해주고 응원해주고 결과가 어찌되든 이제 네 인생은 스스로 헤쳐나가는 거라고 못 박았어요
어찌저찌 지금은 쪼금 사이가 좋이졌네요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이제부터는 성인과 성인으로 관계정립을 다시해야하는 시기같아요
가끔은 날 위해주는 모습들이 보여서 그래도 고맙다고 생각했는
데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이 뒤에서는 날 욕하고 한심하게 생각했다
는걸 알았어요
우연히 노트에 적은걸 봤거든요
왠지 뒤통수 맞은 느낌이에요
못된 놈의 자식.
수능 얼마 안남았으니 몇개월만 더 봐주시고, 나가라하세요.
대학에 합격하든 못하든 독립하라구요.
에구 원글님 ㅠㅜ
너무 마음이 짠하네요
그간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라도 마음에서 내려놓는연습 하시고요
맛있는 밥한끼라도 사드세요
고생하는 엄마를 비난하고 조롱하는 새끼는 이제 내려놓으세요
뒤에서 욕하고 한심하게?
원글님 그 애 전남편한테 보내던가 독립시켜요.
나중에 해꼬지 할 게 뻔하네요
자식이 그렇죠.. 전 이혼은 아니지만 몇년째 별거 중이라.. 웬만하면 잔소리 안하는데 애가 통금시간때문에 저한테 대들어서 나가 혼자 살아라 .. 방도 얻어주고 6개월동안 모든 경제적으로 지원하지만 6개월후엔 혼자 스스로 알아서 살아라.. 20살이라고 성인이라고 성적, 술먹는 것 등등 잔소리 전혀 안했는데 12시 통금이 과하다 하면 너랑나랑은 같이 못사는 거지..
했더니 다음날 장문의 사과문자와 함께 요즘은 꼬박 시간 지키네요.
자식도 품안의 자식이란 ㅁ옛 어른들 말씀이 맞아요.
철없는것..이제조금 냉정해지세요
먹을것도 네가 만들어먹으라고 하시구요
애들은 시켜야하고 해봐야 알더라구요
재수생이면 성인이잖아요
일하는엄마 안쓰럽지도 않은지..
내일은 혼자서라도 맛있는것 드시고 기운내세요
웃자님처럼 좀 냉정해질 필요가 있으심
제가 다 속상해요
그냥 엄마고생해서 돈아끼는모습 성적못나와도 노력하는모습. 지도 불평많은데 참는모습 이런거만 봐도 우린 쟤네키운보람을 느끼죠
그런애들 반 안그런애들 반 인듯요
부모슬하에서 큰 저희애들도 저런류의 막말 많이해요 머리크면서 인터넷에서 지들끼리 주고받는 어떤 정보?그런걸접하면서 달라지더라구요
속상한데 쟤네들이 살 세상이니깐 .
다만 앉혀놓고 엄마가 너편히키운건 아니다 경제상황 이렇다 더잘못해줘미안하지만 지금너행동은 싸가지가없다 실망했다
니용돈 벌어가매 살아라 지원의 상한선도 제시하시고 ᆢ 더 원하면 아빠한테가서 살아라
그리고 맘 단단히 먹고
꿋꿋하게 일다니시고 님자신도 좀 돌보면서 애한테 사랑을 덜 주세요
법륜스님이 20부터애들 다 내보내란게 괜한말이 아닌듯한게 ᆢ 그때부턴 품에 내자식이 아니거예요
상처 받을일 앞으로도 많을겁니다
님 인생추스리고 마음 많이 내려두세요
많이들 상처받아요 애키우면서
나쁜엄마 아닙니다. 싸가지 없고 철도 지독히 없네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아이가 철이 들어
엄마의 희생을 알아 주면 좋으련만
그래도 그냥 내가 좋아 낳았으니
최선을 다하는게 부모된 숙명이라고
생각하시고 성인 되면 거리를 두세요.
이젠 님 건강과 행복에도 관심을 두시는게
서로 좋아요.
너무 사랑만 주기보다 고생을 해봐야
감사함을 깨달아요.
아빠한테 보내시거나 독립시키세요.
자식은 부모의 고통을 먹고 자라야 올바로 된다고 합니다.
나는 힘들지만 너만은 남 부럽지않게~ 이게 바로 아이 패륜으로 만드는 꼴이 돼요.
첫째가 희생하고 부모가 희생해서 남 하는 거 다 시켜주며 키운 아이가 패륜 됩니다.
희생한 부모와 첫째를 우습게 봐요.
저희 집안에도 있어요.
김치만 드실 거면 혼자 희생하지 마시고 요즘 좀 어렵다고 아이와 같이 김치만 드세요.
애도 엄마 어려운 거 다 알아야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가 희생한다고 생각 안해요.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위해서 사세요. 전남편이 나쁜 ㅅㄲ...상간녀 나쁜 ㄴ
요즘 아이들은 부모가 희생한다고 생각 안해요.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위해서 사세요. 전남편 나쁜 ㅅㄲ...상간녀 나쁜 ㄴ
어려서 그래요...
이놈아ㅠ
어째그래철이없냐
아효
원글님 그속이 오죽하실지ㅠ
2222222222222
우연히 노트글 발견하신거라니...토닥
왜요 화나면 쌍소리도 하는게 인간..
재수생 안즉 애에요...
한 둘은 낳는게 일반적이니까 낳는 거지만
많이 낳는 분 진심 존경스러워요.
인류애..
자식이라서 떠 안는 게 많은 거 알면서도 여럿 낳는 분 ..큰 일 하신 것
아빠한테 보낼 수 없나요?
저런 아들..하물며 딸도 아닌데
저런 아들은 그 집안 핏줄 아빠에게 보내고.
님 아직 젊으니 새 삶 사세요
엄마의 고단함을 아이가 이해할 나이가 아니라고 봐요
원글님 ..좀 지나면 아이도 알겁니다
힘내세요
보낸다구 보내지나요??
상간녀랑 동거한다는 아빠에게
보내라는 분들은~ 정말 현실성 없는 말씀이이구요
에휴 어쩌나요 아들이 남편 판박이 닮아서
무슨 100만원 피규어요
엄마는 허리가 휘게 고생하는데~
공부만이 살길인데요 ㅜㅜ
이렇게 사는게 구질하다느니, 엄마는 왜 돈이 없는거냐,
가난이 싫다..
이걸 노트에 적는게 잘못한건가요? 팩튼데요
일기장 훔쳐보고 열받는 엄마가 이상한거죠
와 애 숨막혀 자살할지도
독립 시키고 지 갈갈 거개 하세요
님도 남은 인생 남 생각하고 사세요
본인이 잘나 잘된다고 하지 공 몰라요
잘못되면 원망하거요
확실히 다짐 받고 난 너에게 최선을 다하고 조언도 했다 내 탓 절대 하지마라 몇 번이고 이야기해주고 빨리 독립 시카고 님 살 갈 찾으세요
아무도 님 공 알아주지않아요 내건 내가 챙겨야해요
인생 생각처럼 길자 않아요
자식에게 매일 필요는 없죠
그 애도 그 애 인생이 있고 느끼는건 엄마의 간섭과 잔소리일뿐이예요 그냥 놓으세요
안되는걸 잡려고해도 서로 피곤
얘가 부모 상황 몰라 저럴까.. 알아도 엄마가 누울자리니 저러지..
한마디로 철이 없네요
님이 힘든거 희생한거 구구절절 말할 필요는 없지만
가끔씩 흘려는 줘야해요
예를들어 아플때 엄마 오늘 아파 남도 아니고 약은 좀 사다줘
피규어 사주고 싶지만 너 대학 보내려면 저축해야해서 빠듯하단다
철없는 애들은 인간노릇 하려면 하나하나 가르쳐야해요
한마디로 철이 없네요
님이 힘든거 희생한거 구구절절 말할 필요는 없지만
가끔씩 알려는 줘야해요
예를들어 아플때 엄마 오늘 아파 남도 아니고 약은 좀 사다줘
피규어 사주고 싶지만 너 대학 보내려면 저축해야해서 빠듯하단다
철없는 애들은 인간노릇 하려면 하나하나 가르쳐야해요
한마디로 철이 없네요
님이 힘든거 희생한거 구구절절 말할 필요는 없지만
가끔씩 알려는 줘야해요
예를 들어 아플때 엄마 오늘 아파 남도 아니고 약은 좀 사다주렴
피규어 사주고 싶지만 너 대학 보내려면 저축해야해서 빠듯하단다
철없는 애들은 인간노릇 하려면 하나하나 가르쳐야해요
없는 살림에 엄마혼자 벌어 먹고사는데
양육비 자기몫이라 달라고 하고.
100만원 피규어 사고싶어하는 자식이라니
나이가 어리다니요
다 알고 남을 나이입니다
원글님 속상하시겠어요
저라면 양육비 주고 나가라 하겠어요
나도 고통스럽고 너도 고통스러우니
각자 살자!!
재수생이면 성인이라
사실 남편이 양육비 보낼 의무는 없네요
이제 성인이니 돈 얘기는 정확히 하세요
니 아빠가 보낸 돈 이거고 올해까지라고 하니
알아둬라
아이가 돈 계산 정확히 해달라니
돈 들어간 거 보여주세요
원글이 한탄만 하고 눈물 지어야 뭐하나요
정확히 알려주고 계산하고
애 정신 차리게 해요
원글이도 지금 금쪽이 만들고 있는 겁니다
최소 애가 저런 돈 얘기하고 100만 넘는 피규어 얘기하면
현실을 알려줘야지
중3 아이로 인해 부모 교육 중인데요
말할 때 원망이 섞이거나
못마땅하거나
한심한듯 쳐다보거나
하는 관계에서는 잘 통하지 않으니
일단 관계 개선이 필요해보이지만
말할 때 시녀가 되듯이
울거나 하소연하듯 얘기하지 마시고
심플하게 나는 널 해주고 싶은데
어렵다 경제 상황이 이렇네
울면서 감정 호소까지는
하지 마시고 가볍게 얘기하라고 하시네요
위자료 받은 거 없다 재산이 없어서 분할 한 것도 없다. 그 동안 너 공부 그 양육비로 했고 미성년자니 내가 벌어서 먹였다. 아빠가 100만원 보내주는 거도 너 이제 성인이라 안보내도 되는 거 재수나마 하라고 올해까지 보낸다고 하니 그걸로 재수하고 대학들어가면 독립하도록 해라. 첫번째 등록금은 보태줄게 라고 하세요.
아니면 양육비 온 걸로 셋방 얻어줄테니 독립하라 하세요. 양육비도 아빠한테 직접받으라고 하세요. 분명 안줄테니지만 본인이 겪어봐야 알겠죠.
아이로 인해 부모 교육 중인데요
평상시 아이와의 관계는 어떠신가요?
낮과 밤이 바뀐 아이가 미우시겠지만
평소의 관계가 편안하고 좋아야 한다고 하네요
재수생인데 열심히 안하는 아이를 바라보는 눈은 어떠신지
말할 때 원망이 섞이거나
못마땅하거나
한심한듯 쳐다보거나
하는 관계에서는 잘 통하지 않으니
일단 관계 개선이 필요해보여요
다큰 아이기 때문에 반가운 인사와 함께 잔소리는 금물이에요
어짜피 한번말하고 안들으면 아이가 헤쳐나가야 할 문제들이라
그냥 아이와는 반가운 인사들 잘먹었이 잘잤니 잘다녀왔니만
말하라고
아이 요구사항에는 시녀가 되듯이 쩔쩔매며 해주시거나
울거나 하소연하듯 얘기하지 마시고 웬만한 작은 요구는
무조건 흥쾌히 해주고 어려운건 (흥쾌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정말 작은 건 꼭 약속을 지키고 기분좋게 흥쾌히 해줬더니 요구사항이 줄었어요
하지만 어려운것은 심플하게 나는 널 해주고 싶은데
어렵다 경제 상황이 이렇네 어쩌지
친구처럼 가볍게 얘기하라고 하시네요
어머니 힘드시죠
남편과의 이혼의 아픔도
가시지 않았을텐데
가슴이 아프네요
안아드리고 싶네요
매몰차게 한다기 보다는 가볍고 심플하게
얘기하세요
언젠가 아이가 알아줄 날이 오겠죠
아 알아주길 기대는 하지 마시고요
항상 엄마가 우선이에요
나를 위한 시간 꼭 가지시고요
원글님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아들이 철이 늦게 드는 걸 수도 있구요. 요즘 아이들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사는 걸 많이 봐서(주변이든 인터넷이든) 그런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경향도 있더라고요. 어렵게 사는 사람들도 많지만 주변에 없으니. 이혼으로 본인 삶의 질이 떨어졌다고 생각하거나 상처받아서 부모에 대한 원망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어쨌든 님은 최선을 다하신 거예요. 이제 갓 스물된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호소한 들 그 아이는 아직 엄마 마음 다 이해하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재수끝나면 본인 삶은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거 위에 분 말씀처러 가볍고 심플하게 말씀하세요. 그리고 아이를 위해서 과하게 잘 해주지 마세요. 부모 원망하면서 의존하게 만드는 게 아이를 위해서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 미워하시면 원글님이 더 힘들거예요. 독립해 나갈 수 있도록 묵묵히 지켜봐주세요.
아빠한테 가라고는 하지 마세요. 그거야 말로 아이에게 상처가 되고 원망듣습니다.
이미 성인이니 차라리 독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게 맞다고 봐요.
이런말 해서 그런데 이혼함 아들은 애비한테 보내는게 나은거 같아요,
저 아는 사람도 딸,아들 둘 데리고 이혼해서 혼자키우는데 아들 보낼려고 하더라고요.제가 옆에서 더 크기전에 얼른 보내라고 했어요.,
보통의 아들은 딸과 달라서 다 원글님 아들같아요.
위로 드려요.
중딩도 아니고 성인이 저런다고요?
성인이래봤자 20살이지만 고생하는 엄마에게 저게 할소리 인가요?
효녀였다가 갑자기 저럴리는 없고 평소에 훈육을 단단히 하셔야할것 같아요. 성인에게 훈육이란 단어는 어울리진 않지만요.
제 아이가 저랬으면 집 나가라고 했을것 같아요.
양육비 어쩌고 저쩌고 ...세상에나
너무 싸가지가 없네요..저런말이 아디서 나와요.
오냐오냐만 키우셨나봐요.
토닥토닥ᆢ위로합니다
몽도 마음도 얼마나 힘들까요?
요즘 애들 진짜 철없고 개인이기주의ᆢ거의다
본인만 생각하는 타입이예요
그래도 엄마니까 잠시 냉정하고 지혜롭게 ᆢ
내맘부터 잘 다둑거리길 바래요
기회가 되면 혹시 아이와 대화가능한 사촌형,누나ᆢ
친인척중 누군가 있으면 대화를ᆢ해보면 어떨까요
현실적인ᆢ상황이나 가까운 미래에관한 조언이라도
대화가 통할수 있는 이가 있음 시도해보길요
엄마는 살짝 빠지고요
요즘애들이ᆢ뻔한 일에 시간소비하려않을거라서
좋은 댓글이 있네요.
부모교육중인 분 제대로 공부 잘 하고 계십니다.
엄마가 바뀌어야 아이도 바뀌어요.
되는건 없고 재수하는데다가 부모는 이혼
답답해서 게임으로 현실도피 하고싶을듯
부모가 같이 키워도 다루기 힘든 나이인데
아들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큰게 아닌지..
대 보내삼 지금 님 형편이 4년대는 아님 거 나와봐야 백수 천지에요 요즘
갸도 나이 한살 덜 할때 기술 배워 지밥벌이를 신속히 하는게 맞고 님을 위해서도 갸와는 분리해 사는데 맞고
갸가 뭘 모르는게 아니라 성격 인것임 그런넘들 특징이 만만한 엄마를 잡으면서 집구석에 엎퍼짐
독립할 깡이 될 자식이였음 공장 공단으로도 뛰쳐나갔죠 형편 안좋은 상황에 재수가 왠말임? 이기적인 종자인거죠
폴리텍대학 등 기술전문대 가라고 하면 지주제파악 못하고 개지랄할텐데 갸 수준에 기술직도 감지덕지임
결국 아이가 아빠 닮은겁니다.
솔직하게 엄마는 힘들다 얘기하세요.
아빠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게 살고 있으니 얼릉 독립하라고 얘기하세요.
재수생이면 진즉 기숙학원을 보내셨어야 했네요.
원글님 노후 챙기기도 여유치 않을텐데 자식은 그만 챙기세요
위로 드립니다.
말로하지 말고 문자로 보내세요
내가 너때문에 고생이다 이런 식 말고요
자식 낳았으니 고생하는건 당연 한거에요
그걸 알아주면 고마운거지만 몰라준다고 해도 어쩔수 없는일ᆢ 애하고 말로 싸우거나 하지말고
어떻게든 서로 떨어져서 살기를 바래요
사는거 보니 부모탓하며 지인생 합리화하며
님을 폭력적으로 대할수도 있어보이네요
우선은 재수 지켜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님이 집을 나오세요
아빠가 주는 양육비+생활비 자기몫이니까 달라고 하고.
---------
이런말 하는애면 그냥 아빠한테 보내세요.
그아빠가 갸를 맡겠냐말임? 성가셔 어쩌다 얼굴이나 한번 보면 볼까 양육비도 이제 끝는다잖음
더구나 재수나 하는 넘을 더 안맡죠 학교든 직장이든 제대로 다니는 든든한 모습을 봐야 자식인갑네 하지 재수나 하는 놈 짐스럽기만 하는거 성가셔 최대한 거리 둘것을
이혼한 판에 없던 부성애가 생길리가 있나요 없지
현실 직시를 못하고 있는거지 님이 그전부터 꾸준히 직딩이였담 몰라도 이혼해가 어쩔수없이 생계벌이 하는거 같구만 갸가 성적1~2등급이냐구요 공부도 딱히 못할거 같구만 그런 갸를
빨리 갈길 제시를 했어야 됐음 님이
이혼하고 생계에 뛰어들고 님도 정신이 없는데 거기다 갸까지 재수가 왠말임 성적도 별로인 갸를 굳히 재수씩이나 이거 시간때우기임 님이 컷팅 했어야됨
걍 갸를 그냥 내버려두니 지꼴리대로 집구석에서 양육비 생활비 내놓라고 개똥같은 짓꺼리나 하고 있잖음ㅉ 그럼 님 계속 그꼬라지 겪는다니까는
그새키도 눈이 있구만 지엄마 생계에 힘든걸 두눈 뜨고 보면서도 바로 쌩까버리고 지 하고 싶은대로 재수나 하고 자빠졌고 제대로된 대가리도 안되는 상놈이잖음 지 주제를 몰라 평생 님 속 끓이겠구만
원글님 이제라도 현상황 예기하고 엄마도 힘든거 말하면서 소소한 일도 다 말하새요.
혼자서 감당하려하지마시고요. 자식도 말않하면 몰라요 뭐듣지 예기하면서 의논하세요.
그러면서 엄마와아이와도 서로 돈독해져요.
힘든것말 말하지마시고 좋았던거도 말하시고요
서로 대화를 자주하다보면 엄마 맘도 알게되지요
원글님 힘드신데 혼자 다 짊어지시 마시고 자식과 나누세요. 의논한다며 물어보고요.그러면서 대화해보세요. 응원합니다
외국 같이 대학부터 재정적으로 독립시키고 부모 아프시면 멀리서도 달려와서 돌봐주는건 받아들이지 않고
죽을때 까지 자식 돌보는건 당연하고 부모노후는 부모본인의 몫으로 치부해버리는 행태로
이젠 우리사회 마지막 보루인 부모자식도 갈라치기에 점령당해 버렸군요
말로해서 들을 아이가 아닙니다
저나이면 철든 놈은 다 철들고 성인입니다
못 알아듣는거 길게 말하지 말고 재수 시험보고 등록금만 해준다고 하고
엄마는 이 정도 능력밖에 안되니
이젠 알아서 살라고
하세요
엄마한테 돈 안준다고 폭력쓸수도 있으니
빨리 집을 나와 혼자 사세요
밥벌이 하고 제대로 살때까지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요
저라면 그 양육비 들고 나가라고 하겠네요.
철없는 아이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치만 아이의 그런 태도와 말은 반드시 바로 잡으셔야겠어요.
내용 안봐서 잘 모르지만 같이 가스라이팅 하시는게...
100짜리 사주면 너 취업하고 나서 엄마 유럽여행 보내줄수 있니? 갱년기라 삭신 쑤시는데도 너 뒷바라지 하고 있다 은혜 꼭 갚으라고 내내 애기해서 먼저 경기하게 만드는 방법은 어떨까요??
필요없대요...... 친정 엄마가 그러셔서 놀라고 죄송했어여
그런데 사실이래요 그리고 자식은 배신당하랴고 키우는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