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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정엄마이야기에요

ㅇㅇ 조회수 : 4,363
작성일 : 2023-07-23 09:06:34

결혼할때 사준 아파트도 주식으로 다 떨거 먹고

백수여도 

안타까운 아들 , 지 자격지심에

누나 매형한테 욕을해도

무한 아들 감싸기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렇게

일단 엄마 명의로 하라고 했는데

집이고 뭐고 다 아들 한테 주고

평생 사고 치고 욕하는 아들인데도

어쩜 저렇게 감쌀까? 싶고

보면 천불나서 그냥 안봐요

 

IP : 220.83.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3.7.23 9:09 AM (211.248.xxx.147)

    답답함도 애정이예요. 엄마가 없다 생각하세요. 부모재산이고 부모가 쓴대로 감당할일이죠. 생각이 그만큼인갈 아쩌겠나요

  • 2. ..
    '23.7.23 9:12 AM (106.101.xxx.63)

    관여하지 마세요.

  • 3. ...
    '23.7.23 9:21 AM (221.140.xxx.68)

    답답함도 애정이군요.
    생각이 그만큼인걸 어쩌겠나요.

    참고합니다.

  • 4. ㄸ ㄸ
    '23.7.23 9:24 AM (211.199.xxx.10)

    엄마가 망친 자식
    엄마가 돌봐줘도 그 자식은 엄마를 돌보지 않을 거다.
    나머지 자식들도
    엄마 돌보지 않을거다.
    지금이라도 엄마가 아들 돌보지 않아야 아들이 정신처린다.
    엄마가 평생 정신 못 차리니 아들도 똑같이 정신 안차린다.
    이런 엄마랑 얽혀 있으면 남은 멀쩡한 자식들도
    수렁에 빠질 것 같으니
    남은 자식들은 엄마랑 연줄 끊겠다고 선언하세요.

  • 5. ker
    '23.7.23 9:59 AM (180.69.xxx.74)

    안바뀌니 안보는게 답
    근데 다 털어먹고나면 연락 올거에요
    나 돌봐달라고

  • 6. ..
    '23.7.23 10:12 AM (117.111.xxx.4)

    공들여서 키운 자식은 아까워서 돈달라고도 못하고 자기 병나면 수발들라고도 못해요.

    대강 키운 자식한테나 하소연하고 도와달라고하고 걔가해온 음식 먹지.

    저런 속 시끄러운 소리도 님귀에 들어가서 기분 나쁘든 걱정을 하든 신경안쓰니까 하는 말입니다.

  • 7. 천불이라도
    '23.7.23 10:16 AM (14.49.xxx.24)

    나니 다행이랄까

    내가 아는집은 친정엄마가 아들한테 몰빵해도 그저 엄마가 맞다고 딸손주들까지 친정엄마 극진하게 모시던데

    제가 천불 납디다ㅋ

  • 8. ,,
    '23.7.23 10:18 AM (58.126.xxx.140)

    엄마의 노후는 누가 책임질까요?
    결국은...
    그게 안본다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에요

  • 9. 애지중지한 아들
    '23.7.23 11:25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왜 사고치고 다른형제들은 그 뒷수습하느라 힘들게 사는게 수순일까요?
    집집마다 너무 많아요
    또 그런 아들이 꼭 부모돌보기는 다른형제한테 큰소리치며 떠 넘기더라구요
    귀한자식일수록 사회에서 성공하고 대접받으려면 더 교육을 잘시켜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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