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압구정동 한양4차 전용면적 208.65㎡는 지난달 말 64억원에 매매되며 신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직전 최고가는 2021년 1월 52억7000만원이다. 2021년 1월 거래 이후 이뤄진 첫 거래에서 11억3000만원 가격이 오르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4차 전용면적 208.65㎡는 지난달 말 64억원에 매매되며 신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직전 최고가는 2021년 1월 52억7000만원이다. 2021년 1월 거래 이후 이뤄진 첫 거래에서 11억3000만원 가격이 오르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다닥다닥 붙은 아파트가 60억이라는게 참...
그들만의 리그
많이들 사세요
기레기들 선동탓
폭락은 피할길없쥬
어음부도율이 최고로 치솟고 신용카드 연체액이
7조가 넘는다는데 정말 그사세 같아요
새마을금고 예금 걱정할 때가! 아닌가봐요
부실한 아파트들 수두룩 이미 몇몇지역은 역전세 감당못해 하락장이라던데..
그들만의 리그니 그러거나말거나
믿고 거르는 투기꾼 언론
매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