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이쁘게 꾸미고 입을 나이인데 너무 말라서 핏되게 이쁘게 입을수가 없어 스트레스 받아해요.
모델들 말랐어도 핏되게 이쁘게 입는거 생각하면.다 수선해서 몸에 맞게 입으면 되는건가요?
딸이 이쁘게 꾸미고 입을 나이인데 너무 말라서 핏되게 이쁘게 입을수가 없어 스트레스 받아해요.
모델들 말랐어도 핏되게 이쁘게 입는거 생각하면.다 수선해서 몸에 맞게 입으면 되는건가요?
옷 어디서 사입히세요?
요즘 인터넷쇼핑몰은 xs사이즈까지 팔아요. 진짜 개가 입는 거 아닌가하는 옷도 있고요.
어느정도나 말랐을까요?
자세도 반듯해야하고, 일단은 옷을 잘 골라야겠죠.
어깨 너무.없는데, 축 처지는 니트류 이런건 훨씬 작아보이게 만들어서. 오히려 어깨선 잡혀있는 블라우스.셔츠류가 낫기도 하고.. 시행착오 시기가 있어야겠죠.
아주 마른 사람들이 어울리는 옷들이죠
온라인 쇼핑몰 키 170 45키로 모델들이 대부분 그렇더라고요
윗도리 크롭
바지는 헐렁하게
모델은 타고난 몸매에 바른 걸음걸이 기본이라
모델처럼 이쁜건 어려울수 있는데
마른 몸매면 어느옷이나 기본은 해요
본인에게 어울리는 옷을 찾아야죠~
모델은 어깨를키웁니다만...
할 수 있으면 어깨운동을 해서 직각어깨를 만들면 좋아요
33반? 사이즈라 자라 망고등에서 사요
젤 작은거
말랐다고 다 이쁜건 아니더라고요
44반정도가 딱 좋아요
입히세요.
옷이 다 내게 어울릴수 없어요
나를 돋보이게 하는 선택하는 안목도 필요해요.
저는 다홍색입으면 진짜ㅠ
푸대자루같은 옷 안어울려서 절대 안입는 옷들이 있어요.
마담들 입으시는 펄럭이는 옷도 안어울리고
그래서 원피스 허리끈이나 벨트로 조이게 되어있는 거를
주로 사요
그런 스트레스 좀 실컷 받아보고 싶네요 ㅠㅠㅠ
쇼핑몰 제일 작은 사이즈도 작다면 진지하게 모델 권합니다 ㅠㅠ 부럽네요...
요즘 옷 다 강아지옷 사이즈던데..옷입기 힘들다니 넘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