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륙후 한시간 정도 후에
한 승객이 출입문 열려하다가 승무원에 제압됨
역시나 답답함 호소하고 비정상적 행동 보였다함
또 뭔 정신과 약 먹는 사람이라고 하겠죠 ...
늘 그렇듯.
그러면 비행기를 못타게 하든가 말이야.
기저귀를 차고 비행기를 타게해야할듯.
의자에 앉아마자 자동 벨트 꽉 채우게하고 캡틴이 오픈버튼 누르기전까지는 풀리지 못하게 옭아매는거죠.
어디 무서워서 비행기 타겠나요.
진짜 소름끼칩니다.
아이고 비상문 여는거 왜 자꾸 따라하는지 불안한 사람이 참 많네요
본인이 원하면 그냥 내려주지.
훨훨 날아다니며 놀다 오게
타질 말아야지
베르테르 효과처럼
누가 죽으면 따라 죽듯이
누가 사고치면 자꾸 따라하고싶나봐요.
문 열 생각 못했었는데
그 사건을 보고
아. 왜 그 생각을 못했지?
그러면서 문을 열려는 또라이들이 많네요.
혼자 가기 싫은가
점점 무서운 세상이 되어가네
이상한 냄새가 나네요
문 열려던 인간들 서로 무슨 관계인지 조사 좀 해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