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주변에 코로나 안걸린 사람 찾기힘든 요즘..
제가 바로 미확진자중 1인이었는데..
결국 걸리고 말았네요...
심증은 치과병원에 다녀온 이후로 증상이 발현되어서
의심은 하고있으나 이런들 저런들 확진인것을~;;
목이 칼로 찌르듯이 너무 아프네요~
오늘자 확진자수만 2만명에 가까우니, 이제까지
잘 버틴거였네요..
지하철만 타도 마스크 한사람들은 반정도?
이젠 각자 알아서 도생~ 스스로 잘챙기시길요~~
그리고 증상있거나 의심되시는분들은
제발 마스크좀 쓰고 다닙시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첫 코로나 확진
블루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23-06-06 15:46:59
IP : 1.231.xxx.1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건강
'23.6.6 3:54 PM (58.225.xxx.67)요즘 이비인후과에 독감,코로나 검사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어요
오늘은 휴일이지만
어젠 7시까지 진료하던 병원이 5시에 마감을 해버려서...
기존 다니던 환자들(검사하는 사람 아니고 치료차) 난리 났었어요2. 감사해요
'23.6.6 3:54 PM (220.89.xxx.73) - 삭제된댓글위로를.... 전 작년 4월에 걸렸는데요. 마스크 여전히 조심히 합니다.
3. 아~
'23.6.6 4:01 PM (223.39.xxx.116)코로나ᆢ걸리면 요즘~~격리 하나요?
마스크~안끼는 분 ~날씨 더워지기시작하니 많아요
대놓고 기침ᆢ가래~~조심않코 아 ᆢ너무 싫어요
모두다 마스크하고 다니고 조심할때가 그리워질정도?
앞으로 더위 몰려오면 어떡하나? 걱정되네요4. 저도요 ㅠ
'23.6.6 4:05 PM (58.234.xxx.182) - 삭제된댓글보건소에서 천연기념물이라던데 ㅠ
온 식구 다 걸려도 수발만 들었는데 결국 5월에 걸렸네요
마스크 안 쓰고 다니니 바로 ㅠ5. dd
'23.6.6 4:09 PM (121.190.xxx.189)저 아직 안걸렸어요..
저희 회사에서 저 혼자남았네요
얼마전에 안걸렸던 직원이 걸렸는데 너무 힘들었대요.. ㅠㅠ
조심해야겠어요.6. 저
'23.6.6 4:11 PM (14.138.xxx.159)미용실 가면 근무자들 제외, 저만 쓰고 있어요.
미용사가 시술때 벗으라는데 안 벗어요.ㅡㅡ
웬지 유난 떠는 사람으로 보일까 했는데, 그냥 써야겠어요.7. ker
'23.6.6 4:17 PM (180.69.xxx.74)아직 안걸린 1인
더워서 마스크 못써요
비행기에서나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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