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는 추세라 고정금리로 받을지 변동금리로 받은지 고민입니다.
은행에서는 3년 고정으로 추천을 해주는데, 미연준도 조만간 1% 더 올린다고 해서
당분간 3년 정도는 3년 고정이 나을까요?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요금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는 추세라 고정금리로 받을지 변동금리로 받은지 고민입니다.
은행에서는 3년 고정으로 추천을 해주는데, 미연준도 조만간 1% 더 올린다고 해서
당분간 3년 정도는 3년 고정이 나을까요?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얼마간은 중립 금리로 유지되지 않을까요?
안정되면 내년에는 금리 다시 내린다는 말도 있죠
하지만 또 내년부터가 더 문제라고 보는 사람도 있고
어떻게 알수 있나요
전문가도 모르는걸
향후 3년은 무조건 고정이 유리해요
당연히 3년 고정이죠
코로나이전에도 금융위기때문에 풀린돈이 너무 많아 금리가 쉽게 낮아지긴 어려울 듯...원래 미국이 금융위기때문에 풀린돈을 회수할려다 코로나가 와서..금리인상시기를 놓친거에요.
은행이 시키는 하는 거는 은행이 유리한 대로 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인플레이님은.. 미 연준조차 갈팡질팡하는데, 무조건 고정이 유리하다뇨.
올해는 계속 더 오르겠고, 내년에도 계속 오른다고 보지만
높은 금리로 인해 침체가 오면 다시 훅 빠질 수도 있다고..
금리가 내린다고 해도 갑자기 내리는게 아녀요. 시장 상황 보면서 1,2년은 쭉 유지되는게 은행에서 하는 매뉴얼. 그니까 지금으론 고정금리가 유리한거죠.
내년 하반기에 금리 내린다고 하던데요
3년 고정해야죠
현재 고정하고 변동하고 금리차가 어느정도 나나요??
3개월 변동은 4.2%
6개월 변동은 4.6%
1년 고정은 5.2%
3년 고정은 4.7%(요것만 지난 주 한은 금리인상분이 반영되지 않아 재조정의 여지가 많음)
원글님. 여기가 어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