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은빈, 브람스 연모 스토브리그 중 뭐부터 볼까요.

.. 조회수 : 3,603
작성일 : 2022-07-18 14:54:59
우영우 보고 있고 
청춘시대 1 몰아보기 끝났어요. 
재미있네요. 진짜 매력있고요. 

본김에 청춘시대 2 또 몰아보기 할 건데 
이것 다 보고 

브람스, 연모, 스토브리그 중 
어떤 순서로 보는 게 재미있을까요. 
성격이 다 다른 거죠? 

IP : 125.178.xxx.13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8 2:56 PM (123.142.xxx.248)

    스토브리그 잼나요..
    저는..박은빈이 브람스같은 캐릭터 보다는..스토브리그나.청춘시대 같은 캐릭이 더 잘살더라고요..
    브람스는 조금 보다 말았어요. 좀 지루.

  • 2. ㅇㅇ
    '22.7.18 2:57 PM (116.42.xxx.47)

    브람스 스토브리그 연모

  • 3. ..
    '22.7.18 2:59 PM (39.119.xxx.49)

    브람스는 중간에 고구마가 있지만
    느린 템포 따뜻함이 많은 드라마예요.
    박은빈 멜로 중엔 이게 제일인듯요

    전 브람스, 스토브리그 추천이요.
    청춘시대2는 1에 비하면 그냥저냥

  • 4.
    '22.7.18 3:06 PM (1.234.xxx.84)

    브람스 좋았어요.
    악기 연주자를 연기하는 배우를 편안하게 보는 건 첨입니다. 거기 첼리스트 연기자들은 볼 때 눈 질끈 감게 되는 장면 있었지만 박배우 씬은 아주 편안했어요.
    스토브리그는 너무 조연 느낌이지만 내용이 칭찬했고, 연모는 스토리가 뒤로 갈수록 재미가 없었네요.

  • 5. ...
    '22.7.18 3:08 PM (118.36.xxx.201) - 삭제된댓글

    브람스랑 연모 안봐서 뭐라할 수 없지만 스토브리그 정말 재밌어요!! 저는 청춘시대보다 스토브리그가 더 재밌었어요. 연기구멍 하나 없어서 더 좋았구요.

  • 6. 저도
    '22.7.18 3:08 PM (153.134.xxx.11)

    브람스, 스토브리그 추천 입니다
    원래 박은빈 좋아해서 연모 봤는데 남자 주인공들 연기가ㅠㅠ
    보다가 말았어요. 박은빈 혼자 열일하는 게 안타까웠어요.
    청춘2는 안 봐도 됩니다. 팬심으로 참고 보다보다 딱.중간에.그만 뒀어요

    박은빈 아무리 좋아도 조연들이 받쳐주지 않으니 영 아니였어요.
    지금 우영우는 조연들도 다 훌륭하고,.박은빈도 잘 하니 넘 흐뭇해요

  • 7. 은하수
    '22.7.18 3:09 PM (58.142.xxx.22)

    브람스 너무 너무 좋았어요. 가슴 찡하고 뭉클하고
    천재 피아니스트와 노력파 피아니스트의 만남

  • 8. ㅇㅇ
    '22.7.18 3:12 PM (106.101.xxx.224)

    연모는
    작가가 별로인지 오글오글 늘어져요.
    스토브리그는 매력짱

  • 9. ㄱㄴㄷ
    '22.7.18 3:13 PM (61.74.xxx.43)

    브람스..고구마지만 잔잔. 성숙. 나름 수작. 음악계.
    스토브리그...사이다. 남궁민. 야구계
    연모..기냥 사극

  • 10. ..
    '22.7.18 3:14 PM (117.111.xxx.167)

    저도 브람스 좋았어요
    우영우는 짤로만 봤는데
    재밌겠죠?

  • 11. ㅇㅇ
    '22.7.18 3:17 PM (110.12.xxx.167)

    시간 순서대로 스토브리그 브람스
    연모는 안봐서 잘모르겠고요

    작품 퀄리티와 재미는 스토브리그 강추
    브람스는 박은빈의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요
    스토리는 좀 지루한데 박은빈이 잘 이끌어갔어요

  • 12. ㆍㆍ
    '22.7.18 3:18 PM (119.193.xxx.114)

    브람스는 슬로우푸드같은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개빠른 사이다 취향이시라면 안맞을수 있어요.
    전공생들이 인정한 디테일과 실력, 심리묘사 등등 전 참 좋아하는 드라마에요.
    연모는 뒤로 갈수록 작품성이 아쉽지만 남장여자 왕이라는 쉽지않은 설정을 잘 소화했다 생각해요.

  • 13.
    '22.7.18 3:23 PM (223.62.xxx.39)

    스토브리그 > 브람스 > 연모

  • 14. ...
    '22.7.18 3:35 PM (112.154.xxx.179)

    저는 연모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스토브리그 > 브람스입니다
    브람스는 다 좋은데 후반으로 갈수록 여주 캐릭터가 살짝 이상해지는 감이 있는데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 15. 스토브리그
    '22.7.18 3:47 PM (211.206.xxx.180)

    아주 재밌게 봤었음. 박은빈이 막 튀지는 않았음.

  • 16. ..청춘시대가
    '22.7.18 3:48 PM (223.62.xxx.30)

    젤 잼나요.
    그다응 스토브리그.

  • 17. ㅋㅋ
    '22.7.18 3:51 PM (116.34.xxx.184)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 18.
    '22.7.18 4:04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브람스요
    두 청춘의 풋풋한 연애

  • 19. ^^
    '22.7.18 4:23 PM (183.98.xxx.217)

    이판사판도 좋아요~
    연우진과 잘 어울려요.

  • 20. dfd
    '22.7.18 4:28 PM (211.184.xxx.199)

    저는 스토브리그 > 연모 > 브람스 순으로 보시면 좋겠어요

  • 21. 브람스추천
    '22.7.18 4:32 PM (222.100.xxx.14)

    브람스가 최고에요
    진짜 명작 드라마죠
    저는 이거 보구 생애 최초로 드라마 블루레이까지 구입했어요
    275,000원. 가격이 엄청나지만 그 정도로 좋은 드라마였어요
    꼭 보세요 ^^

  • 22. 스토브리그
    '22.7.18 5:29 PM (203.100.xxx.66)

    브람스도 재밌게 봤지만 개인적으로 박은빈은 멜로보다 똘망한 캐릭터가 더 매력 있어 보여요. 역할에서 직업을 당차게 수행해 내는 모습을 잘 표현 하는것 같아요.
    스토브리그는 드라마 자체도 재밌고 박은빈 소리지를때 발성이나 대사가 아주 찰떡이에요.

  • 23. ㅇㅇ
    '22.7.18 5:34 PM (218.156.xxx.121)

    스토브리그 재밌었는데
    점점 히트치니까 SBS가 중간에 광고 두타임이나 넣고
    PPL 너무너무 심해서 짜증났어요
    그래도 드라마는 재밌었음

  • 24. starship
    '22.7.18 5:58 PM (222.110.xxx.93)

    스토브리그 > 브람스 > 연모

  • 25. 꼬꾸
    '22.7.18 6:01 PM (221.167.xxx.158) - 삭제된댓글

    스토브리그만 추천해요

  • 26. ㅇㅇ
    '22.7.18 6:23 PM (211.244.xxx.68)

    다 봤는데 브람스에서 연기가 너무 섬세하고 좋았어요
    스토브리그도 재밌는데 남궁민이 중심이구요
    연모는 남주들 연기가 많이 부족한 편인데 박은빈이 중심에서 극을 잘 이끌어요
    브람스가 연기자들 조화가 좋고 작품이 섬세하고 여운이 남았어요

  • 27.
    '22.7.18 6:24 PM (122.36.xxx.160)

    브람스에서 박은빈이 직접 바이올린을 배워서 연습많이 하고 촬영했대요.그래서 박은빈이 연주하는 장면이 어색하지 않고 좋더군요.
    본방 당시에 전공자들에게 악기 연주 제대로 하는 배우라고 칭찬 많았어요.

  • 28. 원글
    '22.7.19 12:22 AM (125.178.xxx.135)

    청춘시대2
    1편 봤는데 강언니 운전해 공항가는 이야기
    배꼽잡았네요^^

    주신 댓글들 보니 다른 느낌의 박은빈 궁금해서
    브람스 먼저 봐야겠어요.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979 비열한 범죄를 스케치북 하차기사로 덮는 유희열....소름 돋습니.. 8 죄를죄로덮네.. 2022/07/18 3,350
1359978 윤 "세종집무실 공약파기 아닌 재조정..세금 아껴쓰겠단.. 9 ... 2022/07/18 2,059
1359977 장제원 "부산시장 한 번 하고, 대통령 하고 싶다&qu.. 56 2020년4.. 2022/07/18 8,728
1359976 일년전 열공의 영상 충격 윤석열이 덮은 옵티머스 이낙연의 그림자.. 6 2022/07/18 1,525
1359975 둘이 갈때 혼자 앞서서 가는 사람은? 18 질문 2022/07/18 4,304
1359974 험한 얘기 듣게 되고 비웃음거리 됐던 기억들 1 Fff 2022/07/18 1,571
1359973 빵한개와 우유한잔이 영어로 뭐지요? 6 얼룩이 2022/07/18 3,929
1359972 블랙의 신분에서 룩스 이사 7 456 2022/07/18 1,801
1359971 윤석열은 지킬앤 하이드 실사판 같아요 2 뭐하자는건지.. 2022/07/18 1,405
1359970 제주 과즐 아직도 신효가 원탑인가요? 2 제주과즐 2022/07/18 1,775
1359969 흑염소 8 ** 2022/07/18 1,867
1359968 혹시 리엔 물들임새치커버 샴푸 써보신분 계신가요 6 ㅇㅇ 2022/07/18 2,060
1359967 지방에서 힐스테이트 아파트에 살 정도면 살만 한건가요? 28 .. 2022/07/18 5,861
1359966 요즘 유행이 너무 한 철이라, 비싼거 사기가 싫어요. 12 물가 2022/07/18 4,815
1359965 이사하는데 전주인이 도어락 키 없다고ㅜㅜ 13 헐... 2022/07/18 4,993
1359964 오늘 주식 시원하게 오르네요. 8 ... 2022/07/18 5,010
1359963 다이어트 할때 양을확줄인분들은 그거 계속해서 유지하시는편인가요... 9 .... 2022/07/18 2,736
1359962 남편이 말한디가 참 얄밉네요 6 며느리 2022/07/18 2,495
1359961 중3 사춘기 딸아이 키우면서 화가 나요 32 .... 2022/07/18 8,145
1359960 [펌] 尹 긍정 33.4% 부정 63.3%, 국힘 39.1% 민.. 7 zzz 2022/07/18 2,121
1359959 베트남 여행에서 뭘 사다달라고 할까요.. 15 베트남 2022/07/18 3,882
1359958 심은 고추가 다 매워요 5 텃밭 2022/07/18 1,342
1359957 가시 찔렸을 때 어느 병원으로 가야될까요? 4 ... 2022/07/18 1,877
1359956 오늘점심 뭐 드셨어요 5 ... 2022/07/18 1,732
1359955 둔촌주공 조합장 사퇴, 불거지는 비선실세 이권 개입설 9 ㅇㅇ 2022/07/18 3,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