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대상포진에 걸렸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1. ...
'22.7.18 9:45 AM (118.221.xxx.29)회사일이 많이 힘들때 저도 대상포진 걸렸었네요. 4년지났는데 아직도 좀만 피곤하면 그 자리가 욱신거려요. 30대 중반에 걸렸는데 한동안 집안일은 적어도 그냥 사람 쓰셔요.
2. 음
'22.7.18 9:46 AM (223.38.xxx.40)먹는게 아니라 수면 부족이네요.
그냥 집안일 사람 사서 쓰시면 안되나요.3. ....
'22.7.18 9:46 AM (221.157.xxx.127)과로가 가장커요 휴식이필요...
4. 음
'22.7.18 9:48 AM (180.65.xxx.224)피곤하고 스트레스많아서 그래요
한의원가서 심신이 편안해지는 약 먹고 잠을 푹 자고 잘먹으면 되요5. 과로네요
'22.7.18 9:52 AM (175.223.xxx.66)식세기 사시고 맞벌이니 도우미 아줌마 주2회 쓰세요
잘먹음 뭐해요 피로하다는데6. ditto
'22.7.18 9:53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과로.. 수면 부족.. 댜상포진 걸렸을 때 의사샘이 무조건 잠 많이 자라고 하더라구요 수액도 맞을 수 있으면 맞고 잠을 푹 주무시길.. 그리고 하루에 만보 이거 무리입니다 제가 만보 걷기 할 하면 그 날은 9시 전에 고꾸라지듯 잠이 들거든요.. 1년 뒤에 꼭 대상초진 예방 접종 받도록 하세요 화끈한 신경통과 원인 모를 통증이 간헐적으로 나와서 이게 대상포진 후유증인지 다른 병의 전조 증상인지 구분이 안간다는 겁니다 겨울잠 자듯 푹 숙면하게 권하세요
7. ...
'22.7.18 10:01 AM (220.116.xxx.18)회사일 스트레스, 수면 부족이 주 원인이고요
당분간 회복될 때까지 만보걷기는 중단하는 게 좋겠구요
먹는건 한 일주일 정도 보양식 해주세요
먹는 건 순위가 떨어져요
스트레스 조절, 숙면 유도 이쪽이 더 효과 있을 겁니다8. ㅇㅇ
'22.7.18 10:11 AM (187.191.xxx.254)남편일이 넘 많네요. 식기세척기사시고 일을 좀 줄여주세요. 30대에.대싱포진걸릴 정도로 면연력이.약화되면 나중에 힘들어질거 같네요
9. ᆢ
'22.7.18 10:13 AM (125.183.xxx.122)녹색생채소나 과일이 부족하네요
비타민 미네랄 섭취가 적어요10. ..
'22.7.18 10:25 AM (14.37.xxx.211)과로 스트레스가 원인 일거구요.
대상포진 부위가 가려우면 프로 폴리스 몇방울씩 계속 발라 주세요.
저희집도 남편이 업무과중 심한데
일년정도 갖은 채소 토마토 달걀 올리브오일소스 질좋은햄
귀찮아도 해줘보니 확실히 피로도가 줄더라구요.
대상포진 왔었어요..11. 대상포진약은
'22.7.18 10:35 AM (39.7.xxx.182) - 삭제된댓글1주일 7일 꼭 드세요.
사람마다 다른데 만약 많이 아프다면 1주일 입원치료하세요.
저는 250정도 들었는데 실비처리했어요.
저는 정말 아팠네요. 후유증 무서워 적극 치료했어요.12. 어이쿠
'22.7.18 10:52 AM (58.148.xxx.110)그냥 집안일은 사람을 쓰세요
회사업무가 많다면서 회사에서도 시달리고 집에서도 못쉬고 남편이 병날만하네요
피곤한데 먹는걸로 해결됩니까?13. ...
'22.7.18 10:54 AM (210.205.xxx.17)보통 직장인 만성피로예요. 만성피로는 잠을 많이 자는수밖에 없어요...다 수면부족이 원인이라....집안일 최대로 줄이고 기계도움 받거나 도우미 쓰세요...설겆이를 1시간씩이나 하다니....1시간 더 자게 하세요...
14. 경험자
'22.7.18 10:59 AM (219.250.xxx.76)매끼 영양가 있는 걸로 잘 먹고 푹 쉬게 해야합니다.
의사선생님도 계속 이 두 가지를 강조하셨어요.15. 뭐
'22.7.18 11:04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해먹을 돈으로 식세기 장만하시고 로봇청소기를 들이든 사람을 쓰든 하세요.
아기도 안태어났는데 지금부터 이러면 앞날이 캄캄해보이네요.
대상포진은 웃을 일이 아니예요.
평생 극심한 통증에 시달릴수 있으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시고
약 잘 챙겨먹고 제대로 치료받으셔야 해요.16. 좋은거
'22.7.18 11:08 AM (39.117.xxx.106)해먹을 돈으로 식세기 장만하시고 로봇청소기를 들이든 사람을 쓰든 하세요.
아기도 안태어났는데 지금부터 이러면 앞날이 캄캄해보이네요.
대상포진은 웃을 일이 아니예요.
평생 극심한 통증에 시달릴수 있으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시고
약 잘 챙겨먹고 제대로 치료받으셔야 해요.
피곤한데 매일 만보걷기라니.
운동도 적당히 하고 먹는것 제대로 챙기고 일단 잠을 푹 자야해요.17. ..
'22.7.18 1:43 PM (211.181.xxx.254)그나마 몸으로 와서 다행이에요 울남편은 얼굴로 왔어요
첨에 귀 그리고 입, 눈으로 얼굴마비로 왔네요 지금 치료중인데 거기에다 코로나까지 걸려서 ㅠㅠ 주말부부라
혼자 떨어져서 더 식사도 못챙겨 먹어서 그런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18. 식세기요
'22.7.18 9:56 PM (175.207.xxx.57) - 삭제된댓글울 남편도 일 많아요(하루종일 점심시간 외엔 통화도 못할정도) 오늘 모처럼 칼퇴했는데
저녁먹고 저 이번주 반찬과 요리하느라 옆에서 도우면서 2시간 집안일 했는데 9시에 방에 들어와서 기절하네요.
저희는 식세기도 있어요. 평소에는 애벌해서 식세기 돌리는거 20~30분에 끝나지요.
오늘 남편은 옆에서 음식물 쓰레기 정리하고 식세기 애벌하고 칼 갈고 냉장고 정리했는데 회사일하고 와서 집안일 하는거 넘 힘들어하네요.
매일하면 병나죠.. 식세기 사서요. 삼성꺼 빼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