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파는 사랑 어떻게 섕각하세요?
(커피,치킨,아이스크림등)
저는 이해가 안돼서 친구한테 받은거 나눠먹거나
가족들하고 같이 먹지 굳이 반값으로 왜 파냐고 했는데
이런 사람들 이해하고 못하고를 떠나 성격이 어떤류인지...
참고로 주위친구들 모임때 아들이 받은거 선물했다고 커피
나눠먹자하고 울아들도 치킨쿠폰으로 가족들 한번씩 파티하고 그래서... 이런일도 세대차이인가 싶어 물어봅니다
선입견 갖는것도 안좋을거 같아서요
카톡으로 받은 선물 당근마켓
정말궁금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22-07-18 09:39:23
IP : 125.134.xxx.2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케로로
'22.7.18 9:41 AM (175.116.xxx.23)다이어트 해서 그냥 팔때가 있어요
2. ...
'22.7.18 9:43 AM (223.38.xxx.192)돈이 부족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요즘 워낙 살기가 팍팍해서요
솔직히 선물류들 보면 커피 치킨 케잌 아이스크림 등등
필수재는 아니니 맘은 아프고 미안하긴 하지만 참고 현금으로 바꾼다 생각되네요3. ㅇㅇ
'22.7.18 9:43 AM (223.33.xxx.44)사람성향이나 경제관념차이일듯요. 전 내돈주고 산것도아닌데 내가 안쓴다고 굳이 돈받고 파냐 싶은데 2~3만원 기프티콘이니 하는 얘기고 수십만원 비싼선물 나 안쓰는데 싶으면 팔것같기도 하네요. 2~3만원도 아쉬우면 파는거죠.
4. ㅁㅇㅇ
'22.7.18 9:45 AM (125.178.xxx.53)각자의 사정이 있는거죠 하나도 안이상해요
5. ㅁㅇㅇ
'22.7.18 9:46 AM (125.178.xxx.53)전 아이스크림은 안먹습니다
혈당이 안좋아서.6. ᆢ
'22.7.18 9:50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액수가 좀 되는거야 그럴 수 있는데 커피 한 잔 기프티콘 팔겠다는 사람을 보면 음 ᆢ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로 주면 될걸 굳이 저러나 싶은 생각은 해봤어요
7. 정말궁금
'22.7.18 10:15 AM (125.134.xxx.247)이해되는 분도 그럴수 있겠다싶고
안되는 분도 그럴수 있겠다 싶네요8. ....
'22.7.18 10:21 AM (221.157.xxx.127)지맘이지요 뭐 애들 돈궁하면 팔아 용돈쓰겠죠
9. ㆍ
'22.7.18 10:30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나이대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일이 그렇게 남 사는 스타일
가지고 신경쓰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냥 각자 자기 스타일대로 사는거죠
저도 한 때 친구포함 지인들 중 진짜 이해 안되는 사람들 많았는데 지나고보니 다 지 스타일대로 잘 먹고 잘 살더라구요10. ㅇㅇ
'22.7.18 2:04 PM (223.33.xxx.172)치킨 안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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