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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생을 기억하시는 분 계시나요?

미지의 세계 조회수 : 4,458
작성일 : 2022-06-12 18:53:31

태어날 때 기억이 소거되는데 소거가 안되서 기억하는 사례가 간혹 있나봅니다.

본인이 그런 경우이거나 주위에 그런 분 있으신 분 댓글 달아주세요.


  https://bargdad.tistory.com/34

IP : 125.183.xxx.16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똥이
    '22.6.12 6:54 PM (14.138.xxx.26)

    설마여기에 없을듯

  • 2. ㅎㅎ
    '22.6.12 6:56 P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

    기발하네요
    정말 믿으시는건 아니시겠죠^^;;

  • 3. 표현
    '22.6.12 6:57 PM (110.70.xxx.51)

    설마 여기에 있을까?
    or
    아마 여기에 없을듯

  • 4. 저요
    '22.6.12 6:58 PM (123.199.xxx.114)

    마리앙트와네트였어요.

  • 5.
    '22.6.12 7:00 PM (223.33.xxx.129)

    마릴린 먼로였습니다만은

  • 6.
    '22.6.12 7:02 PM (211.207.xxx.10)

    제 돌아가신 수행가르쳐준 스승이요
    자신의 처형은 전생의 아내
    자신의 장인은 전생에 자신의 어머니
    아들은 전생에 모시던 왕
    일본에서 법왕도 했고
    사이비교주도
    청나라 건국에 일조한 최측근
    연금술사이기도 했다고

    저도 이길가다 제 딸이 제 자매였었고
    남편은 전생에 기둥서방(평생 먹여살렸다고)

    제 승의 승의 또다른 제자가
    수행하다 일찍 애낳고 사별한
    부인이 어디로 환생했나 궁금해했는데 그 사별한 부인인 나은 아들이 결혼한다고 데려온 며느리가
    그 사별한 부인이었다고

    일본에도 전생을 알려주어서 치료해주는 분이 있고
    울나라에도 계시더군요

  • 7. 최면
    '22.6.12 7:03 PM (1.126.xxx.210)

    전생유도 하는 최면, 친구가 해줘봤는 데
    그저 그랬어요... 내 정신이 그 정도로 맑진 않아서인지 ㅎㅎ

  • 8.
    '22.6.12 7:05 PM (59.26.xxx.88) - 삭제된댓글

    어차피 기억 못하는데 전생이 의미가 있을까요?

  • 9. ㅇㅇ
    '22.6.12 7:08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

    2000년대 초반? 예능프로중 한 코너에서 최면걸어 전생에 뭐였는지 말해보라는거 기억나네요
    일반인 중년 아저씨 출연자였는데
    막 울부짖고 고함치더니 자기는 마귀였대요 ;
    너무 충격적이라 기억합니다

  • 10. 전생최면
    '22.6.12 7:13 PM (217.149.xxx.246)

    송은이, 김숙 전생 체험에서
    둘다 개였는데 차에 치어서 송은이가 죽었나 그랬다고.
    그래서 이번 생에서 둘이 애뜻하게 챙겨주나 싶었어요.

  • 11. ㅁㅇㅇ
    '22.6.12 7:17 PM (125.178.xxx.53)

    정말있다면
    기억은 지워져도 느낌은 남을듯요

  • 12. ..
    '22.6.12 7:33 PM (58.234.xxx.130)

    전 인간이 되고 싶어했으나 실패한 구미호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후회중이에요.
    무술 유단자에 도술에 변신술에 모든것이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조건이었는데 뭐하러 그렇게 인간이 되고 싶어했다가 배신만 당한건지.
    게다가 남자보는 눈도 없었고..이왕 홀릴거면 더 잘난 놈을 홀릴것이지.

  • 13. ..
    '22.6.12 7:37 PM (39.7.xxx.237)

    전생이란 걸 믿으면 성윤리가 파괴되는 건데
    사기꾼들이 집요하기도 하네요

  • 14. 남들이
    '22.6.12 7:55 PM (112.167.xxx.92)

    그러더이다 전생에 고위층이였나 보다고ㅋ 듣고 하긴 그럴지도 했네요 근데 전생이 괜찮았으면 뭐하나요 현생이 어이없는데

    가끔 꿈에 어린소녀가 물동이를 이고 왔다갔다 하는데 난 내가 갸인가 했거든요 근데 그아이를 보는 눈 그게 나더라구요 높은 곳에서 쓱 하고 그아일 쳐다보던데 곱고 예쁜거있죠 현생 지금에 얼굴이더라구요ㄷㄷㄷ 헐

  • 15. 아는분 전생의
    '22.6.12 8:17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인연을 만났는데 첫 느낌이 굉장한 이성적 끌림이 있었다고 하네요.
    너무 강렬해서 전생 잘보는 분께 물어보니 전생 부부.
    현생은 잠깐 만나고 끝났다고 하네요.

  • 16. 아는분 전생의
    '22.6.12 8:19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그분 말씀이 사람으로 태어날 확률은 지구라는 흙이 있으면 손톱위의 흙 정도 확률로 적다고 하네요.

  • 17.
    '22.6.12 8:29 PM (118.32.xxx.104)

    다 헛소리ㅎㅎ

  • 18.
    '22.6.12 8:33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전생이 있다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전혀 다른 사람인데

  • 19.
    '22.6.12 8:36 PM (49.175.xxx.11)

    다 헛소리 2222

  • 20. ......
    '22.6.12 8:50 PM (125.136.xxx.121)

    이미 지난거 궁금하지않아요

  • 21. 폴링인82
    '22.6.12 9:03 P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그분 말씀이 사람으로 태어날 확률은 지구라는 흙이 있으면 손톱위의 흙 정도 확률로 적다고 하네요.22222

    저도 위와 똑같은 말씀 들은 바 있습니다만
    어디서 들으셨나요?
    같은 분이실까요?

  • 22. 찾아보니 원래
    '22.6.12 9:21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부처님 말씀이네요.
    불교 신자들중에 전생 잘보는 분들이 가끔있어요.
    미국인으로 출간한 현각스님은 전생이 일본군과 싸우가 죽은 독립군.
    이분이 출가하고 한국에서 어떤 노래만 들으면 굉장히 마음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왓다네요.
    나중에 알아보니 애국가였다고.
    스승인 숭산스님께 물어보니 웃으면 나는 당신의 카르마를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 말해도 되겠네요.
    당신은 전생에 일제시대 독립군으로서 일본군과 싸우다 죽었습니다.
    죽으면서 나는 다음생에는 이런 약소국이 아니 강대국에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이번생에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라고 했다네요.

    하버드에서 화계사 까지라는 현각스님 책에 나와있습니다.

  • 23. 찾아보니 원래
    '22.6.12 9:26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주위에 보면 다음 생은 지옥이 예약된 사람들이 있어요.
    나쁜마음을 많이 쓰는 사람들이죠.

    착한일 많이해야 하는데 이건 초보자들에게 하는 이야기고
    불교는 천당과 지옥, 우주 창조 이전, 창조주도 나오기 이전의 세계로 들어가는 공부입니다.

  • 24. ㅇㅇ
    '22.6.12 9:27 PM (106.101.xxx.126) - 삭제된댓글

    불교 관점에서 보면
    전생 의미있죠
    수만생의 나고 죽음을 보게 되면
    더 이상 생의 모든 욕망.집착을 내려 놓을테고
    집착이 없어야 다음 생으로 이어지지 않고
    해탈하니까요

  • 25. 전생이니 뭐니
    '22.6.12 9:3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지구상에 그 수많은 사람이 태어나도 어째 증명된 사람이 하나도 없는지.

  • 26. 남을 원망하지민
    '22.6.12 9:42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전생에 지은 자기 행위를 후생에 그대로 받습니다.
    그래서 상대가 내게힌 행동을 용서해야하고 부부긴이나 남에게도
    남이 싫어할 행동을 미리 안하는게 좋겠죠.

  • 27. 어디
    '22.6.12 10:09 PM (117.111.xxx.131)

    여행하는데
    너무 익숙하고 포군하고 편한 느낌이 들어서
    혹시 내가 전생에 여기 살았나보다...라고만 생각했어요 ㅋ

  • 28. 그래서 육식도
    '22.6.12 10:27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적당히 해야해요.
    사람들은 부부간에도 저 원수가 바람 피워 내 영혼을 파괴했다고 절규합니다. 그러나 전생을 들여다보면 내가 남편이었을때 바람피워 부인 힘들게 한것을 이번생에는 서로 남여가 바뀌어 전생의 부인이 남편으로 와서 그대로 되돌려주는 거죠.
    이번생의 부인은 그걸 용서하고 껴 안고 전생의 잘못을 참회하고
    더 사랑해주어야
    다음 생에는 악연으로 안만나겠죠.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이야기 일독하시면 이런 내용이 잘 나와있습니다. 검색해보면 책 안사고 읽어볼 수 있어요.
    선화상인이라는 고승이 재가신도들 상담해주는 이야기인데
    당연히 전생까지 다 알려주며 인과를 설명해주는 내용입니다.

  • 29. ㅡㅡㅡ
    '22.6.12 10:31 PM (1.126.xxx.158)

    전생 증언 많아요
    책으로도 있는 데 미국 정신과의사가 썼어요
    체험 환자들 경험을 기록해서요. 제목은 기억 안나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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