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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옥동에게 동석은 너무나

에잇 조회수 : 6,885
작성일 : 2022-06-12 22:17:46
과분한 아들이네요

옥동은 글쎄.. 어쩌면 이기적이고 냉정한 성격의 사람

전 옥동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까 마지막회를 시청하건만 그저 먹고 살기 위해서 첩살이..

글쎄요

그 시절 못배우고 없는 섬여자들의 생존방식이었을까요..?

동석의 외로움과 처절함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옥동의 전혀 가엾지 않아요 ㅜㅜ

동석이 행복했으면..

드라마 보면서 이렇게 인물에게 감정이입시서보긴 처음이네요
IP : 203.226.xxx.4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흑
    '22.6.12 10:18 PM (223.33.xxx.115)

    울면서 글 써서 맞춤법 다 엉망이에요 ㅜㅜ

  • 2. ...
    '22.6.12 10:20 PM (122.38.xxx.110)

    사람이 다 같지 않죠.
    누구나 바보같은 선택을 해요.
    잘했다 못 했다를 떠나 지금은 그냥 가슴이 저리네요.

  • 3.
    '22.6.12 10:21 PM (1.232.xxx.65)

    고두심은 같은 처지인데 다르게 살았죠.
    안타깝긴하지만 참 이해하기는 힘든..

  • 4. ㅇㅇ
    '22.6.12 10:21 PM (106.102.xxx.1)

    이해안되는 옥동인데
    그냥 연기보고 있으니 그랬구나 싶어지네요
    정말 연기가 다한 드라마 ㅠ

  • 5. 냉정하고차갑다
    '22.6.12 10:22 PM (112.152.xxx.66)

    냉정하다는 대사 나왔어요
    무뚝뚝하고 차가웠을듯 해요

  • 6. ...
    '22.6.12 10:22 PM (106.101.xxx.69)

    지능이 좀 낮은, 경계성 지능이거나 살짝 지적 장애거나 이러면 이해가 되지 않을까요?
    전 보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렇게 생각하니 옥동의 이상한 행동들을 이해하겠더라구요
    약간의 도덕적 미숙함, 깨우치지 못하는 한글, 미숙한 판단력, 이상한 똥고집 등등

    동석이가 어느 순간 그런 엄마를 이해한게 엄마가 그런 사람이라는 걸 깨닫고 화가 풀린게 아닐까 했어요
    어릴 땐 몰랐고 성인이 되서는 같이 살지 않아 몰랐고

  • 7. 한결나은세상
    '22.6.12 10:22 PM (1.236.xxx.13)

    동석이가 살아가면서 어떤 마음의 불편함,
    엄마에 대한 미련이 없으라고,
    지금처럼 씩씩하게 살아가라고...
    미안하지 않다고 말한것은 아닌지...
    그렇게 생각이 들었 어요.

  • 8. 노희경작가
    '22.6.12 10:23 PM (223.33.xxx.70)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참 좋네요
    그냥 인기 드라마 작가라고만 생각했는데..
    아..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 9.
    '22.6.12 10:23 PM (118.32.xxx.104)

    너무 싫어요. 고집만 세고

  • 10. 동석이엇나갈때
    '22.6.12 10:24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동석이 엇나갈때
    조금만 따뜻했어도
    저렇게 자라진 않았겠죠 ㅠ

  • 11. 옥동은
    '22.6.12 10:25 PM (113.60.xxx.91) - 삭제된댓글

    옥동 인생 자체는 참 안타깝고 그래요
    그래도 동석에겐 너무 매정한 엄마에요
    바보같은 선택은 할 수 있으나 잘못인 줄 알면 되돌아 갈수도
    혹은 비켜 갈수도 있고 그럼에도 안돼면
    적어도 아들에게 사과라도 했어야 하는데
    너무 매정해요. 표현할 줄 몰라서 그런다고 하기엔
    젊은시절 아들에게 한 행동도 너무 가혹하고
    그저 아직도 애정을 갈구하는 동석만 너무 불쌍하네요

  • 12. ㅁㅇㅇ
    '22.6.12 10:25 PM (125.178.xxx.53)

    저도 106님 생각과 같아요..
    옥동도 불쌍해요
    자기가할수있는 최선이었을수도..
    세상사람이 다 똑같진않으니..

  • 13.
    '22.6.12 10:26 PM (223.39.xxx.230) - 삭제된댓글

    어릴 때 부모 다 죽고
    학교도 못 다니고
    글도 모르고
    식당일 하다

    하나 남은 오빠도 죽고

    남편도 죽고
    딸도 죽고

    못배우고 하나 남은 혈육인 아들
    밥 세끼 배불리 먹이고픈 마음

    그런게 종살이 하러 들어간거 불쌍해요

    그런 엄마 밑에서 크느라
    다정한 성격, 괴팍해진 동석이도 불쌍하고요

    다 불쌍..

  • 14.
    '22.6.12 10:27 PM (223.39.xxx.67) - 삭제된댓글

    어릴 때 부모 다 죽고
    학교도 못 다니고
    글도 모르고
    식당일 하다

    하나 남은 오빠도 죽고

    남편도 죽고
    딸도 죽고

    못배우고 하나 남은 혈육인 아들
    밥 세끼 배불리 먹이고픈 마음

    그런게 종살이 하러 들어간거 불쌍해요

    그런 엄마 밑에서 크느라
    다정한 성격, 괴팍해진 동석이도 불쌍하고요

    다 불쌍..

  • 15.
    '22.6.12 10:28 PM (61.74.xxx.175)

    옥동 같은 인생을 살면 저렇게 되요
    춘희는 엄마 아빠 사랑 받고 컸을 수도 있고 특별히 강인한 사람이죠
    동석이는 엄마를 한 인간으로 이해 하는거 같아요
    그만큼 성숙하고 품이 넓은 사람인거죠

  • 16. 한번
    '22.6.12 10:32 PM (180.70.xxx.33)

    착한 아들한테 한번 사랑한다 해주지
    미안하다 해 주지
    그럼 그 사랑만으로도 살아갈 힘이 될텐데
    옥동엄마 너무하네요

  • 17. 한번
    '22.6.12 10:33 PM (180.70.xxx.33)

    크면서 엄마라고 속 시원히 불러보지 못한 엄마를 돌아가시고서 저렇게 목놓아 부르네요.

  • 18. 동석만
    '22.6.12 10:35 PM (113.60.xxx.91)

    동석만 죽을때까지 엄마에 대한 애정을 갈구하고
    동석만 죽을때까지 엄마에게 죄송한 마음 가지고 살겠네요
    엄마가 좀 어루만지고 미안하다 한마디 해주지
    자식을 이겼네요

  • 19. 옥동은
    '22.6.12 10:36 PM (175.209.xxx.73)

    나쁜 성격이 아니라 그렇게 태어난 것 뿐
    자기 방식대로 자식을 사랑한 것이고
    그 방식이 틀렸다는 것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살았던 것
    나중에서야 자기가 미친년이었다고 스스로 알게 된 것.....슬프네요

  • 20. 하긴
    '22.6.12 10:39 PM (113.60.xxx.91)

    세상엔 다양한 인간상이 있으니까요.

  • 21. 지능이
    '22.6.12 10:41 PM (121.133.xxx.137)

    좀 낮은걸로 이해하면
    욕은 안나오더라구요
    하나두안불쌍해요

  • 22. 인생
    '22.6.12 10:50 PM (221.167.xxx.158) - 삭제된댓글

    그 당시 옥동의 선택은 본인도 후회하는(개가 물어 뜯어 죽일… 뭐 이런 말로 본인을 책망하는) 최악의 선택이었지요.
    살면서 항상 현명한 선택을 하려고 하지만 돌아보면 후회가 되는 선택이 있었듯…
    그냥 어리석은 선택을 한 여자와 그 아들의 슬픈 인생이 있구나 하고 이해해보렵니다만….
    참… 이해는 안되요 ㅠㅠ

  • 23. 동석은
    '22.6.12 10:56 PM (39.114.xxx.142)

    선아와 함께 있는 장면들이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장면에서도 참 다정다감한 사람이더군요
    그 어린 선아를 재워주면서도 성숙하게 사랑할줄도 알고 열이를 데리고 가겠다고 고집부리며 아이팔을 다치게 할때에도 그 남편에게 어서 아이데리고 가라며 선아를 붙잡고 있어줄때도 그렇고 키다리아저씨처럼 생각이 깊은 사람이라는걸 보여주던데 그런 아들과 함께 섬에서 도망나가서 살았었더라면 옥동의 인생도 바뀌었을텐데 그냥 그렇게 사는거에 순응하고 살아간 그 시절의 사람들이 이해도 되고 현재도 내가 이해는 못하지만 비슷한 선택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조금은 이해되는 밤이네요

  • 24. ...
    '22.6.12 10:57 PM (211.215.xxx.112)

    미안하다 하기에도 염치가 없는거 같아요.
    아들이 미안하지 안냐니까 스스로 미친년이라고 가슴을 치잖아요.
    동석이 들어도 너무 가여운 인생이라 화내기에도 불쌍하고

  • 25. 봄날여름
    '22.6.12 11:10 PM (218.235.xxx.115)

    전 옥동이 너무 이해되었습니다.
    본인이 어려서 부모 잃고, 오빠마저 13살에 잃은 후
    그 나이부터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지요. 배우지도 못하고.

    남편이 죽고 나서, 먹고 살려고 딸과 같이 물질하다가
    딸 잃고…
    오늘 옥동 대사 중에 부잣집딸로 태어나서 공부도 하고,
    자식들 일 안 시키고 살고 싶다고 했지요.

    딸 잃은 후 동석이가 일해서 먹여살리겠다는 것도 마다한 이유라 생각됩니다. 딸 일시켜서 잘 못되고, 본인은 못 배우고 어릴때부터 일을 했고 딱 그 때 자기자신나이의 동석이가 어멍 먹여살리겠다고 했을때… 말리는 그 심정 이해됩니다.
    밥 배부르게 먹이고 학교 다니게 해준다니 그 선택이 맞는 거라 생각했을 거에요. 지나고 보니 그 상처를 못 보듬은게 ‘미친년’ 이라는 표현으로 자책을 하지요 ㅠㅠㅠㅠㅠ
    하여간 오늘 눈물 한바가지 였습니다

  • 26. ...
    '22.6.12 11:17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미친년이 미안한걸 알겠냐고 하더만요
    염치없어 미안하단말도 못하는것 같았어요
    된장먹자하는게 미안하다는 말이고
    짜장면은 행복한 추억이고요
    남편이 이뻐했다고 믿는 이유가
    짜장면 사줘서라잖아요
    6~7세에 부모 잃고 13살에 식당에서 밥하고 설거지한 무지랭이 여자가 뭘보고 뭘 느끼며 살았겠어요?
    딸도 밥 굶지않아야해서 바다로 밀어넣었다 생각한 여인인데 밥만 먹이고 학교다녀서 글만 깨우치면 아들은 살릴수있다 생각했겠지요
    잠시라도 아들이랑 같이 있고싶어하는 인생이너무 불쌍하던데요
    그리고 거친아들성정이 힘없고 가진거없던 옥동에겐 많이 버거웠었나싶었어요

  • 27. ㅁㅇㅇ
    '22.6.12 11:25 PM (125.178.xxx.53)

    너무나 미안해서 미안하다는 먈도 못했고
    미안하다 말하는 순간 무너져내릴것같은 위태로움이 느껴졌어요..

  • 28. ㅁㅇㅇ
    '22.6.12 11:27 PM (125.178.xxx.53)

    가혹한 삶이었네요
    6살,7살에 부모님잃고
    13살에 오빠잃고
    바다에서 남편잃고 딸잃고..
    그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이 그게 다였을수도..

  • 29. 육지
    '22.6.12 11:34 PM (1.234.xxx.152)

    공감가는 댓글들 많네요. 추가로 옥동은 육지여자였잖아요. 그시절 제주 시골 문화에서 육지여자 받아들여주기나 했겠어요 ㅜㅜㅜㅜ

  • 30.
    '22.6.12 11:39 PM (223.39.xxx.35) - 삭제된댓글

    왜 다들 이해가 안된다 하지??

    옥동이 잘한거 없지만, 그런 환경에서 나고 자라
    그 당시 좁은 세계관으로 한 최선의 선택이었고
    그게 잘못이안걸 알고 평생 힘들었을 듯한데

    동석이 착한 성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기본 성품을 부모한테 배우는거지
    아무리 동석이 인생이 불쌍하고 안타깝고
    사랑하다 미안하다는 말 들은거 안타까워도

    이해 안될건 아니라고 봄.
    옥동도 얼마나 사랑받고 싶었음
    본남편이 사줬던 추억의 짜장면을
    동석한테 계속 사달래고
    아들이 말한 한라산을
    아들과 함께 꼭 가고싶어 하고
    아들이 끊었다는 된장찌개를 끓여달라니
    신나 하고

    그냥 모자 둘이 꼭 닮았음.
    서로 사랑받고 싶어했지만
    서로의 방법대로 조용히 기다렸던거.

    사랑한단 말
    평생 한 번도 안들어봤을 옥동한테
    사랑한다고 안했다 뭐라 하는건 쫌 그럼.
    미안하다는 말은
    시간이 더 있었음 했을수도 있었겠지만
    그냥 둘 다
    정상적이지 못한 가정환경으로
    불행한 선택을 모자라게 하고
    불행하게 산 불쌍한 존재들임.

  • 31. 별로요..
    '22.6.13 12:55 AM (99.241.xxx.37) - 삭제된댓글

    그게 짧은 한순간의 실수면 그럴수 있다 생각되겠지만
    옥동은 자신의 삶에서 오랜 시간동안 반추하고 고칠수 있는 그 긴 시간동안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한 아들을 위해, 그 잘못들을 메꾸기위해 뭘 노력한적이 있었나요?

    동석이 성격에 엄마가 조금이라도 노력하고 애써줬으면
    그렇게 상처투성이로 망가진 삶 안살았겠죠.

    동석이가 모텔에서 손빨래로 빨래해서 옷 빨아 말리는거 보니까
    아무상관없는 저도 속이 무너지던데요.
    왜 저러고 사나..싶어서요

    힘들고 어렵게 살아도 저런식으로 사느것 정당화 될수 없구요
    유일하게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은 답글은
    경계성 지능장애 정도 겠네요.

    동석이 불쌍해서 울고 싶어요

  • 32. 별로요..
    '22.6.13 12:59 AM (99.241.xxx.37) - 삭제된댓글

    그게 짧은 한순간의 실수면 그럴수 있다 생각되겠지만
    옥동은 자신의 삶에서 오랜 시간동안 반추하고 고칠수 있는 그 긴 시간동안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한 아들을 위해, 그 잘못들을 메꾸기위해 뭘 노력한적이 있었나요?

    동석이 성격에 엄마가 조금이라도 노력하고 애써줬으면
    그렇게 상처투성이로 망가진 삶 안살았겠죠.

    동석이가 모텔에서 손빨래로 빨래해서 옷 빨아 말리는거 보니까
    아무상관없는 저도 속이 무너지던데요.
    왜 저러고 사나, 저 나이에 빨래하나 제대로 할수 없는 상태로 사나...싶어서요

    힘들고 어렵게 자랐어도 옥동이 저런식으로 살아온것 정당화 될수 없어요
    특히나 자식에게 이해시키려고도 안하고 그 상처로 자식이 무너지는것도 못본채하고 살고서는
    죽기전에 미친년이다라는 말한마디로 무슨 사과가 되나요?
    그나마 유일하게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은 답글은 경계성 지능장애일수도 있다...정도 겠네요.

    동석이 불쌍해서 울고 싶어요

  • 33. 별로요..
    '22.6.13 1:38 AM (99.241.xxx.37)

    그게 짧은 한순간의 실수면 그럴수 있다 생각되겠지만
    옥동은 자신의 삶에서 오랜 시간동안 반추하고 고칠수 있는 그 긴 시간동안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한 아들을 위해, 그 잘못들을 메꾸기위해 뭘 노력한적이 있었나요?

    동석이 성격에 엄마가 조금이라도 노력하고 애써줬으면
    그렇게 상처투성이로 망가진 삶 안살았겠죠.

    동석이가 모텔에서 손빨래로 빨래해서 옷 빨아 말리는거 보니까
    아무상관없는 저도 속이 무너지던데요.
    왜 저러고 사나, 저 나이에 빨래하나 제대로 할수 없는 상태로 사나...싶어서요

    힘들고 어렵게 자랐어도 옥동이 저런식으로 살아온것 정당화 될수 없어요
    특히나 자식에게 이해시키려고도 안하고 그 상처로 자식이 무너지는것도 못본채하고 살고서는
    죽기전에 미친년이다라는 말한마디로 무슨 사과가 되나요?
    그나마 유일하게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은 답글은 경계성 지능장애일수도 있다...정도 겠네요.

    마지막 순간까지 동석이 성격 유별나서 다음생애서 자식으로 다시 만나기 싫다는게
    그게 부모로서 할말인가요?
    그런 엄마도 엄마라고 정이 그리워 매달리고 이해해보려는 동석이...
    동석이 불쌍해서 울고 싶어요

  • 34.
    '22.6.13 7:29 A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옥동이 그랬어요.
    좋은 집에 살고 학교 다닐 수 있으면 된다 생각 했다고.

    하나 남은 자식 그것도 아들
    일 시키느라 못 배우고 거난한 집에서 힘들게 살다 죽게 하긴 죽어도 싫었겠죠. 아들 좋은 집에서 일 안하고 학교 다니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그 세월을 종으로 살아낸 옥동의 삶도 참 아련하고 짠 하네요. 그 부잣집에서
    한 몫 챙기지도 못하고 아들에게 한 만 심어 주고.

  • 35. ..
    '22.6.13 9:55 AM (60.99.xxx.128)

    노이해에요!
    마지막회만 봤는데
    역시나 재미없네요.

  • 36.
    '22.6.13 2:19 PM (223.62.xxx.175)

    20부작을 막회분만 보고서 뭘 이해하고 뭔 재미를 말할 수 있는지ㅋ
    별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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