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색기란 무엇인가.
색기있는 여자란
색을 갖춘 여자.
ㅅㅅ를 잘하게 생긴 여자를 의미합니다.
잘한다는게 무엇인가?
색 책을 많이보고 색 박사가 되어
색지식이 많은것?
구성애선생님? 오.노......
샘이 있어요.
따뜻한 물이 흘러나와요.
그 샘에 들어가면 온 몸이 녹아내릴것 같아요.
빨리 샘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그 여자는 그 샘의 주인이에요.
그 여자는 색기있는 여자.
개떡같이 써도 똑똑한 82분들은 찰떡같이 알아들으시리라 믿어요.
그런 샘을 가지는건 타고나는거죠.
그 여자는 잘할것 같고 즐길것 같아요.
그녀는 모솔일수도 있어요.
난 아무것도 몰라요~상태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가르쳐주면
잘할것 같아요.
그게 색기예요.
잘하게 생긴것.
경험이 있든없든.
성지식이 많든적든.
잘할것 같고
뜨겁게 반응할것 같은것.
색기있는 여자가 목석같이 노는건 상상할 수 없어요.
목석은 최악의 여자.
색기는 목석의 반대.
생생한. 펄떡이는. 자지러지는.
그런 모습이 떠오르는게 색기.
색기는 천박한것?
천박한 여자가 색기를 가지면 천박한 색기가 되고
지적인 여자가 색기를 가지면
지성과 색기를 동시에 갖는것.
색기의 주인이 누구인가에 따라
색기도 달라지죠.
아름답지만 색기는 없을수도 있고
조금(조금이 중요함. 너무는 안되는) 못생겼어도 색기는 있을 수도 있고
글래머인데 얼굴에 색기가 없을 수도 있고
말랐어도 색기작렬일 수도 있고
색기대왕인데 글래머이기까지 하면
얼굴부터 온몸에 색기가 강물처럼 흘러
세상을 집어삼키게 되는데
강하고 똑똑하지못하면
자신이 집어삼켜지게 되는것.
마릴린 먼로......
얼굴만 봐도 뜨거워지는
최고의 색기.
1. ...
'22.6.12 9:43 PM (110.70.xxx.201)ㄴㅏ무하나님의 향기가...
2. ㅇㅇ
'22.6.12 9:49 PM (223.38.xxx.224)업소에서 나온 글같은 느낌
3. ㅇㅇ
'22.6.12 9:55 PM (218.235.xxx.95)업소 교육용인가요?
가끔 보면 여기 업계분들 많은 느낌
그들이 좋아하는 단어가 색기와 귀티4. ㅇㅇ
'22.6.12 9:57 PM (183.78.xxx.32)82인들이여~~
몰려오소서~~5. 최광호
'22.6.12 10:02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제남편 전여친이 그래요
지성과 색기..넘침
여자들이 보면 잘 모를수 있겠지만
남편취향을 아니까. 보이더라구요 제눈에는.
ㅜㅜ6. ㅋㅋ
'22.6.12 10:05 PM (124.50.xxx.70)결국 얼굴이랑은 상관 없나봐요,.
7. dddd
'22.6.12 10:07 PM (1.126.xxx.158)얼굴봐서 어떻게 아나요
어휴 ..8. 00
'22.6.12 10:09 PM (1.232.xxx.65)남자도 똑같아요.
색기넘치는 남자들이 있죠.
ㅡㅡㅡㅡ
존못이면 색기가 안느껴지니
얼굴과 아주 상관없는건 아니라는.9. 웃겨
'22.6.12 10:09 PM (223.33.xxx.112)질색팔색하는 댓글들 웃겨요
자유게시판이니까 이런 저런글 올라오는거죠10. ㄴ
'22.6.12 10:10 PM (1.232.xxx.65)실제로 잘하든 못하든간에
욕망이 있고 잘할것같이 느껴지는 얼굴들이 있어요.
그게 색기.11. ㅁㅇㅇ
'22.6.12 10:12 PM (125.178.xxx.53)색기에 대한 생각은 얼마든지 다양할수 있는데
자기 생각만 정답인 양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려는
하라방탱이가 쓴글같아서 짜증이 나네요12. 그니까
'22.6.12 10:18 PM (1.126.xxx.158)얼굴 봐서 절대 알 수 없구요
남자도 벗겨봐서 좀 사이즈가 있어야 해요
여자는 겉으로 봐서는 절대 알 수 없을 거에요.
안그런 척 할 테니까요,
코에서 콧물이 잘 나올 지 쑤셔보기 전에 어떻게 ....13. ...
'22.6.12 10:25 PM (211.207.xxx.10)저도 색기란게 뭔질 어느 외국드라마보고 알았네요
그냥 나잡아먹으세요 하는 표정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분들이 있어요
섹시란 건강한 육체에서 나오는거라는걸들었구요14. 목소리에서도
'22.6.12 10:29 PM (175.198.xxx.21)색기가 풍겨나올 수 있나요?
여자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목소리에도 혹 하는 남자들이 있나요?15. 조금
'22.6.12 10:29 PM (222.239.xxx.66)원색적이지만 끄덕여지는~
16. 하이톤
'22.6.12 10:33 PM (1.126.xxx.158)여자 하이톤이 섹시하고 남자는 저음이..
그게 남성,여성 호르몬과 관계 있을 걸요17. 거참
'22.6.12 10:36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상상 가능하게 쓰셔서 쏙쏙 이해되고 공감되네요
더불어 색기란 남자로 하여금 저 여자랑 하면 어떤 느낌일까
긍정의 상상회로를 돌리게 하죠
얼굴이뻐도 몸매좋아도 그런 끌림없는 여자도 있고
조금은 밋밋한데도(원글님 말씀처럼 조금이어야함)
ㅅㅅ쪽으로는 즐길것 같은 여자가 남자의 안테나를 일하게해요
그리고 그 안으로 들어갔을때 따뜻 촉촉한 여자가 있고
어딘가 서늘하면서 축축한 느낌이 있다는데 후자는
남자의 고조된 느낌을 가라앉힌다네요18. ...
'22.6.12 10:38 PM (218.155.xxx.202)생생한 묘사네요
19. ㅁㅁ
'22.6.12 10:39 PM (1.126.xxx.158)안에 들어가면 체온으로 늘 36.5도 겠죠
헐렁하나 꽉 쥐어오나 해도..
거기에 온도 체감능력은 좀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20. ㄴ
'22.6.12 10:39 PM (1.232.xxx.65)당연히 차갑고 축축하면 느낌이 나쁘죠.ㅎ
21. ㅎㅎ
'22.6.12 10:44 PM (223.62.xxx.41)저도 처음으로 남배우를 보고 색기가 저런거구나 느꼈어요
근데 관심이생겨 서치해보니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더라는ㅎㅎ 남자는 남자다울때 섹시한거같아요22. ㄴ
'22.6.12 10:47 PM (1.232.xxx.65)ㅁㅁ님. 온도체감 능력이 왜 떨어집니꽈?
꽈ㅊ는 예민하게 온도를 감지해요.23. 트리원의
'22.6.12 11:33 PM (217.149.xxx.246)향기가....
24. ㄴ
'22.6.12 11:36 PM (1.232.xxx.65)나무하나에 트리원에 난리도 아니네.ㅎㅎ
트리원은 절대로 마침표를 찍지 않아요.25. ...
'22.6.12 11:50 PM (118.235.xxx.5) - 삭제된댓글줄리를 상ㅈ기시키는' 글
26. ㅡ.ㅡ
'22.6.13 2:40 AM (1.126.xxx.16)그니까 안테나가 어떻게 36.5도를 서늘하다구 표현 하는 게 이상하다구요
27. ㄴ
'22.6.13 3:31 AM (1.232.xxx.65)거기 온도가 어떻게 모두 똑같이 36.5겠어요?
더 차가운 사람도 있고
더 뜨거운 사람도 있죠.28. 댓글들 센스
'22.6.13 8:00 AM (211.108.xxx.131)은유도 써가며,,아침부터 웃음이 쿡쿡쿡
본문은 개인의 생각이니 그렇다쳐도
마릴린 먼로는 인정
주관적 생각, 경험이 바탕이니 정답이 있을까,,,
줄리 페이스오프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