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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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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상부장 무너진 적 있으신지..

궁금 조회수 : 8,185
작성일 : 2022-06-13 03:29:51
전세로 사는데 오래 된 집입니다.
설거지 하다가 가끔 상부장이 무너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하곤 합니다.
그릇도 많은데 좀 내려놓자 생각만 하다가 바쁘단 핑계로 게을러서 정리도 안 하고ㅜ
방금 무거운거 일단 내려놓았어요..
혹시 상부장 무너진 적 있던 집에는 전조증상이 없었는지요..
제가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긴 하지만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라 여쭤봅니다ㅠ
IP : 122.42.xxx.23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3 3:36 AM (121.166.xxx.19)

    가끔 그런집 있다고 해서
    상부장은 가벼운거 위주로
    무거운건 아래에 놓아요

  • 2. ,,
    '22.6.13 3:37 AM (70.191.xxx.221)

    상부장이 튼튼한지 살펴보세요. 낡고 부식했다면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죠.

  • 3. ..
    '22.6.13 3:38 AM (112.150.xxx.19) - 삭제된댓글

    무너지면 그때 처리하심 돼죠.

  • 4. 검색하면 있겠죠
    '22.6.13 3:40 AM (211.114.xxx.91)

    뉴스보도 본 기억나요.
    요즘은 무거운 식기류는 잘 안쓰죠
    본차이나 코렐깉은 거 쓰고요.
    냄비는 하부장.

  • 5. ㅋㅋㅋ
    '22.6.13 3:40 A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저랑 비슷한 분이신듯. 저도 전세 살고요. 싱크대 상부장에 무거운 거 절대 안 넣어요. 일단 아직 상부장 떨어졌다는 얘긴 못 들었지만 그 첫번째가 제가 아니란 보장은 없으니까요.

  • 6. ....
    '22.6.13 3:43 AM (180.224.xxx.208)

    예전에 어떤 분이 82에 상부장 무너졌다고 글 올린 거 봤는데 댓글에 경험한 분들 몇분 계셨던 기억이.....

  • 7. ㅡㅡ
    '22.6.13 3:48 AM (211.114.xxx.91)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111612497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10935&logNo=221236944802&proxyR...

  • 8. ....
    '22.6.13 3:50 AM (106.102.xxx.198)

    도자기같은 무거운 그릇류을
    상부장에 가득 올려놓으면
    상부장 무너질 수 밖에 없어요.

    세입자분 전화받고 갔더니
    후 ㅠㅠ
    상부장 윗칸, 아래칸 빼곡하게
    도자기류 그릇으로 가득 채웠더라구요.
    그런데 무거운거 놓으면 안된다는 것을 몰랐다네요.

  • 9. 궁금
    '22.6.13 3:54 AM (122.42.xxx.238)

    가스렌지 위에 싱크대 시트지는 예전부터 습기때문에 붕 떠 있고
    괜히 예민해져서 의자 밟고 위쪽을 살펴보니
    왼쪽보다 오른쪽이 조금 내려가 있어요ㅜ

  • 10. 아니
    '22.6.13 4:00 AM (70.191.xxx.221)

    상부장에 원래 그릇 보관하죠. 그 그릇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부장이라면 바꿔줘야 하는 주인탓이에요.

  • 11. ...
    '22.6.13 4:00 AM (211.243.xxx.85)

    살다가 싱크대만 교체한 적이 있어서 싱크대 공사하는 걸 봤거든요.
    그냥 막대기 하나 벽 윗쪽에 박아서 그 무거운 싱크대를 거는 거더라구요.
    그거 본 이후로는 싱크대 상부장에 무거운거 안넣어요.

  • 12. ..
    '22.6.13 4:02 AM (1.227.xxx.201)

    저희는 윗집 누수때문에 무너졌었는데
    무거운거 뒀으면 난리났었겠다 싶었어요
    어찌됐건 무거운건 밑으로 두세요
    컵,플라스틱 위쥐로 위에 두시구요
    내려가 있는 부분을 막대기같은걸로 받쳐놓으셔도
    조금은 안심될듯요

  • 13. .....
    '22.6.13 4:16 AM (106.102.xxx.157)

    상부장에 원래 그릇 보관하죠. 그 그릇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부장이라면 바꿔줘야 하는 주인탓이에요.

    ----
    세입자도 사용 책임이 있는거예요.
    상부장 전체를 그 무거운 질그릇, 도자기류로
    빈공간없이 가득 가득 채우고 사용하면 어떻게 합니까?

    브랜드 제품이고 브랜드에서 직접 시공한 제품인데 ...
    그 그릇들을 보셨다면
    위의 댓글음 달지 못하셨을꺼예요.

  • 14. ...
    '22.6.13 4:28 AM (70.191.xxx.221)

    어차피 낡은 상부장은 사진 찍어 놓으시고 주인한테 연락해서 기울었다고 얘기하세요. 상부장 품질도 천차만별이거든요.

  • 15. ....
    '22.6.13 4:49 AM (61.98.xxx.116)

    전세살 때 기울어진 상부장 수리한 적 있어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얘기하니 연락처를 주았던거 같아요. 씽크대 튼튼하게 보강하시는 분 연락처요. 전세 첨 들어갈 때라 집주인이 비용내셨구요.

  • 16. ....
    '22.6.13 4:50 AM (61.98.xxx.116)

    저희 전에 살던 세입자는 회사직원들 숙소로 사용해서 살림은 거의 안했는데도 시간이 오래되니 그리되기도 하더라구요.

  • 17. 맞아요
    '22.6.13 4:51 AM (211.114.xxx.91)

    기울어진 것
    사진 찍어 주인에게 보내서
    수리요구하세요.
    증거없으면
    세입자 잘못으로 돌릴 수 있어요

  • 18.
    '22.6.13 5:34 AM (223.38.xxx.66)

    어릴때 상부장 무너진 적 있었어요.
    오래된 주택이었죠. 그 기억으로 전 상부장엔 무거운건 많이 못 넣겠어요.

  • 19.
    '22.6.13 5:57 AM (119.71.xxx.60)

    상부장에 유리로 된건 안놔둬요
    전세살때 와인잔 넣어놓았는데 상부장안에 선반이 헐거워져있는걸 모르고 와인잔 꺼내다가
    선반이 무너지는 바람에 와인잔 전부 바닥으로 다 떨어졌어요
    손에 피 철철나고 유리조각 들어갔을까봐 엄청 놀랬어요
    응급실 가서 손가락 꿰맸는데
    만약 얼굴이라도 다쳤으면 어쨌을지 ㅠ
    너무 아찔해요

  • 20. 상부장
    '22.6.13 6:02 AM (211.218.xxx.114)

    우리형님네 자다가 갑자기 와르르
    전쟁난줄알았데요
    미국서 사왔던 그 고급진 그릇들
    다깨지고 난리북새통
    그런집있나봐요

  • 21. ...
    '22.6.13 6:23 AM (221.146.xxx.184)

    새댁때 아이가 막 기어다니기 시작하는데 우유타고 뒤돌아서는 순간 와르르 무너졌어요.
    엄마한테 기어오는 아이가 조금만 더 왔으면 압사할뻔...
    지금도 그 장면 생각하면 소름이..
    무거운거 안올려놨는데 오래되니 지지대가 삭아서 폭삭 무너져 내리대요.
    그래서 절대 윗장에는 무거운거 안올려놔요.

  • 22. ....
    '22.6.13 6:23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두번 무너졌어요
    한번은 기울어져서 집주인한테 연락해서 수리했고요
    집주인이 놀라서 큰일날뻔 했다고 걱정하더라고요
    (15년된 오피스텔)

    한번은 기울어진것같아 남편한테 말했는데
    절대 안기울어졌다고
    제가 노이로제 걸려그런다고 했는데
    나갔다오니 한쪽이 무너지고 한쪽은 붙어있고 그릇이 다 떨어져 깨져있었어요
    저희집에 그때 강아지가 있어서 너무 놀랐어요

    신혼살림 제대로 들이기도 전이라
    제대로된 살링도 안채워넣었을때
    밥그릇 국그릇 두개씩에 접시 몇개 있을때에요
    이 집주인은 위에 뭘 올렸기에 떨어지냐고 소리소리 지르고 혼내더라고요
    수리한번도 안한 30년 넘은 주공아파트였어요

    오래된 상부장이면 반복적으로 물건이들어갔다 나오면서 약해질수 있어요
    이게 윗부분이 기울어져보이는 전조증상이 있으니 확인하시고 요

    전 겁이 나서 상부장 네칸중 위 두칸은 아예 비우고 사네요

  • 23. 저요
    '22.6.13 7:11 AM (122.47.xxx.99)

    저 결혼 전에 혼자 살 때 무너진 적 있어요
    직장 다니며 밥도 잘 못해먹고 다니던 제가 그릇이 얼마나 있었겠어요? 아무것도 없던 빈칸도 많을 정도였는데 무너졌어요. 그때 마침 엄마가 아침 준비하다가 깔려서 코뼈 부러지고 수술까지 하셨어요 ㅠㅠ
    그릇 많이 넣어둬서 그랬다는 오해 받을까봐 아예 안 치우고 주인 올때까지 놔뒀었는데 그래서인지 뭘 많이 채워서 무너졌다는 소린 안 들었네요. 무너지기 전에 문이 삐뚤어지긴 했어요. 설마 무너질 줄은 몰라서 그게 전조인지조차 몰랐지만 지나고 보니 그런 거였더라구요. 2015년 사건인데 그 집은 2012년산이어서 얼마 되지도 않은 싱크대였는데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ㅠㅠ

  • 24. ㅇㅇ
    '22.6.13 7:17 A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

    아는집 아이가 잘못됐어요
    순간 무너져서
    절대 무거운거두면 안돼요 싱크대 설치할때보니까 뒤편에 그냥 못박아고정시킨건데 무게가 감당이 안될거같더라고요 저는 못을 더 쳐주라고했는데 못이 문제가아니고 뒤에있는 합판이 힘을 못받을거같은느낌이 들던데요
    저는 플라스틱종류만 위에 올려요

  • 25. ㅇㅇ
    '22.6.13 7:19 AM (175.207.xxx.116)

    상부장 무너졌다는 글 보고 무거운 접시를 하부장에 옮겼어요
    그러다보니 하부장 수납 공간이 모자르지 않겠어요
    2층으로 된 하부장에
    1층에는 냄비, 후라이팬을 놓고 2층에 접시를 놓았는데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수납 도구를 다이소에서 사서
    한 지점을 이중 삼중으로 해서 이용했어요
    한 지점(꺼내기 좋은 문 앞)이
    다른 곳보다 세 배 이상으로 무겁게 수납이 된 거죠
    어느날 이 불균형을 못 견디고 이 선반이 내려앉았어요
    와장창....

  • 26. 아드반탄
    '22.6.13 8:04 AM (211.234.xxx.49) - 삭제된댓글

    근데
    상부장에 그릇 보관뿐 아니라 컵건조대며
    조리기구 걸이까지 나사로 연결해서 쓰지 않나요.
    그러면 하중이 더 더 큰건데..
    생각해보면 겁이 나긴 하는데 그렇게 쓰지 않으면
    주방이 정리되기가 힘든 곳이 또 아파트주방이구요.

    그리고 상부장에 플라스틱만 올려둔다는게 가능한가요.
    가정에 그렇게 플라스틱 그릇이 많은가요?
    락앤락도 초기버젼 빼고는 죄다 글라스락이고
    국그릇 밥그릇도 다 깨지는것들 뿐인데..
    적정 수준이 어느정도 일까요.
    각 단마다 시각적으로 70프로 정도 채우면 되는건지,
    애매하네요.

  • 27. ..
    '22.6.13 8:06 AM (124.5.xxx.85)

    변기 위에 설치된 수납장도 조심해야해요
    못으로만 박아지고 실리콘마감 제대로 안했으면
    물건 비워둔 편이었는데도 자체 무게를 못이겨 떨어졌어요
    저녁에 아무도 없는 틈이었지만
    그생각도 드네요

  • 28. 근데
    '22.6.13 8:06 AM (211.234.xxx.49)

    상부장에 그릇 보관뿐 아니라 컵건조대며
    조리기구 걸이까지 나사로 연결해서 쓰지 않나요.
    그러면 하중이 더 더 큰건데..
    생각해보면 겁이 나긴 하는데 그렇게 쓰지 않으면
    주방이 정리되기가 힘든 곳이 또 아파트주방이구요.

    그리고 상부장에 플라스틱만 올려둔다는게 가능한가요.
    가정에 그렇게 플라스틱 그릇이 많은가요?
    락앤락도 초기버젼 빼고는 죄다 글라스락이고
    국그릇 밥그릇도 다 깨지는것들 뿐인데..
    적정 수준이 어느정도 일까요.
    각 단마다 시각적으로 70프로 정도 채우면 되는건지,
    애매하네요

  • 29. ..
    '22.6.13 8:07 AM (183.98.xxx.81)

    예전에 신혼 때 살던 아파트에서 밤에 상부장 떨어졌어요.
    자다 깜짝 놀랐죠.ㅠㅠ
    신혼이고, 둘이 번 돈 다 집값에 넣느라 변변한 그릇도 없었어요. 코렐 4인용 한 셋트, 도자기 그릇 몇개가 다였는데, 그게 떨어지더라구요. 그릇 무게와 별개로 부실 공사때문이었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처음 입주한 이름 별로없는 주상복합 아파트였어요.
    그 이후로 상부장에는 접시 몇 개랑 가벼운 락앤락 같은거만 넣어요.

  • 30. ㅇㅇㅇ
    '22.6.13 8:43 AM (203.243.xxx.56)

    아파트 올수리할 때 한샘에서 씽크대를 했는데
    씽크대 설치 마친 후 상부장은 사고날 위험이 있으니 가벼운 것들만 넣으라고 하더군요.

  • 31. ㅇㅇ
    '22.6.13 9:03 AM (123.111.xxx.248) - 삭제된댓글

    그릇에 빠져서 이것저것 사서 상부장에 차곡차곡 쌓아놨는데
    어느 날 보니 상부장이 기울어져 있더군요
    놀래서 수리업자 부르고 무거운 건 다 내려놨어요

  • 32. 허술
    '22.6.13 9:04 A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나무판에 못 몇개로 씽크대 설치하는거 본뒤로
    씽크대 위칸에는 프라스틱그릇처럼 가벼운거 넣어요
    씽크대 설치하는거 보면 무거운 도자기그릇 못넣을듯 해요

  • 33. pii
    '22.6.13 9:15 AM (221.153.xxx.185)

    친언니네 오래된 주택이었고 씽크대 엄청 오래돼서 위태위태하더니 설거지 중 떨어져서 언니 어깨 다치고 정형외과 꽤 오래 다녔어요.
    정형외과 약이 독한데 언니가 그 와중에 둘째를 임신한걸 몰라서 ㅡㅠ 병원에선 약이 독한거라 태아한테 영향이 안 갔다고 하진 못 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수술했어요. ㅠㅠ

    상부장 약해 보이면 무거운거 올려놓지 마시고 꼭 보강공사하세요.

  • 34. 미적미적
    '22.6.13 9:44 AM (223.62.xxx.107)

    상부장 무너지는거 봤어요 원래 무거운 그릇은 하부에 넣는게 안전하죠
    오래된 집(아파트)이나 부실공사 이겨낼 장사 없고 무너진,다음에 그릇값 다 받기도 어려워요 조심하는게 좋죠

  • 35. **
    '22.6.13 10:16 AM (59.12.xxx.41)

    저희집 무너졌어요
    조리원 퇴원한 당일에...
    그나마 다행인게 완전 아니고 80%떨어져서 달랑달랑 메달려서
    급하게 관리실 불렀더니.... 애기랑 몸조리하는거 보고는 보인들이 일딴 떼기주만 한다고 해서
    떼주시고... 업체 불러서 다시 맞췄어요.
    그 트라우마로 저도 상부장 플라스틱 그릇류나 넣지 무거운건 안넣어요

  • 36. ㅇㅇ
    '22.6.13 10:37 AM (175.195.xxx.6)

    욕실장에 넣어둔 액체류들 다 빼야겠네요

  • 37. 상부장을
    '22.6.13 12:10 PM (112.155.xxx.85)

    어떤 식으로 다는지 알면 위에 무거운 거 못 올리죠
    뒤에 나무 판대기 같은 거 벽에 고정시키고
    그 판대기에다가 상부장을 드릴 등으로 고정시키는 거예요.
    당장 무너지진 않는다 해도 무거운 그릇 절대 넣으면 안 됩니다.

  • 38. ..
    '22.6.13 2:45 PM (124.5.xxx.85)

    욕실장은 떨어지면 위치가 사람 허리 부분이고 무게가
    정말 엄청나서 조심해야해요
    떨어진뒤로 부착안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사가게 되면
    그건또 트라우마가 있어 어찌 그냥 보고살아야 할지 걱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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