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외동아이인데 부모밖에 없는거같아
아인 아직 어린이집 다니는 나이인데요
저도 외동이구 신랑형님들은 거리상 다 멀구
아는 엄마들도 없어요
어린이집 엄마들하고 친해지면 좀 나을까요?
저희 부모는 여의치않아 아이 자주 못보구요
저희부부가 사랑을 다 쏟기는 하는데
그래도 사람과의 정이없으니 넘 외로워보여요
몇일전부터 미간을 찡긋 아주가끔하는데 스트레스가있어서
틱이 갑자기 생겼나싶구 왜케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1. 아구
'22.6.13 2:45 PM (211.58.xxx.161)참 쓸데읎는걱정하시네요
이럴시간에 놀이터라도나가서 친구들이랑 놀게하면되잖아요2. ㅇㅇ
'22.6.13 2:47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남아면 태권도
여아면 피아노나 미술 보내보세요
집에서하루종일 엄마와 같이 있는것보단
재밌을거예요3. 원글님
'22.6.13 2:47 PM (182.216.xxx.172)외동이라 많이 외로우셨어요?
제주위 다자라 성인돼 직장생활하는
어른들이 많은데
얘들 대학들어갔을때 했던 말들이
교과서에서 배운것처럼
엄마들이 집착하고 이거저거 간섭해서 미치겠다 였어요 ㅎㅎㅎ
연애하고 결혼하고들 하는데
하나도 안 외로워 하던데요
뭐 물어보면 신경쓰지 말라하고
때되면 말 한다 하구요4. 그리고
'22.6.13 2:50 PM (182.216.xxx.172)저 사실 시댁 형제들 많은데요
하나도 안 외로워요
저 살기도 바쁜일도 많고 할일도 많고
재밌는 일도 많아서
외로울 틈도 없네요
솔직히 말하면
행사좀 줄었으면 좋겠어요
이래 모여야 하고 저래 만나야 하고
귀찮습니다만5. ...
'22.6.13 2:50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그냥 진짜 윗님말씀대로 놀이터라도 나가서 그 또래 애들이랑 놀게 하면 되죠 .
6. ..
'22.6.13 2:50 PM (59.5.xxx.222)그거랑 틱은 연관없으니 그러시지 않으셔도 돼요. 그리고 동네엄마들과는 적당히 어울리세요. 전 원래 사교성 없어서 안울리고 못어울렸는데 애가 상처받았어어요. 사람 좋아하는 애면 엄마가 좀 다가가 보세요.
7. ..
'22.6.13 2:50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왜 그러냐고 자꾸 언급하지 마시구 그냥 두고 보세요.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리고 부모가 가장 사랑해주는데 그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요?
기운 내세요.8. 지나고 보면
'22.6.13 2:50 PM (106.101.xxx.233)너무 정신 없어서,
지금 그것도 한가한 고민입니다.
한적한 지금의 행복을 즐기세요.
행복한 에너지 뿜는 아이에겐 소수라도
친구 붙어요.9. ..
'22.6.13 2:51 PM (175.113.xxx.176)그냥 진짜 윗님말씀대로 놀이터라도 나가서 그 또래 애들이랑 놀게 하면 되죠 . 아니면 태권도나 그또래 남자애들이 많이 배우는거 배우게 하거나요 .. 그냥 놀려고 하면 놀만한것 많지 않나요.원글님이 꼭 엄마들이랑 안친하게지내더라두요 그렇게 어울리다보면 원글님도 뭐 자연스럽게 아는 엄마들도 생기고 할테구요
10. 어제
'22.6.13 2:53 PM (210.178.xxx.52)그 나이 아이에게는 부모밖에 없는게 당연합니다.
교육학 전공한 지인 말이...
취학전에 부모와 애착이 잘 형성된 아이들은 산골에서 친구 하나 못 만나고 살다가 학교에 가도 잘 적응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충분히 안아주시고, 얘기 나누시면 된다고 합니다.
그 지인이 한 얘기 중에 우리나라가 너무 사회성을 강조하다 보니 어린 아이들에게도 원활한 대인관계를 강요한다고요.
엄마가 걱정하면 아이도 걱정합니다.
엄마가 대범해지면 아이도 대범해져요.11. ..
'22.6.13 2:56 PM (211.36.xxx.236)친구들과 많이 어울리게 하세요.
12. ...
'22.6.13 2:56 PM (223.38.xxx.52)어린이집 다닐 나이면 부모 사랑이면 충분해요.
아직 사회성 기를 나이도 아닙니다.
어린이집에서 애들 노는 것 처럼 보여도 다 각자 놀이하는게 더 크고요..
저도 외동이고, 아이도 외동인데....
제 기준 외동을 힘들게 하는 건 내 부모님을 내가 책임져야 할 때 옵니다.13. ㅇㅇ
'22.6.13 2:57 PM (119.194.xxx.243) - 삭제된댓글이제 시작인 나이에요.
집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어린이집 다니고 유치원 학교 다니면서 친구도 만들고 잘 지낼거에요.
많이 힘들어하지 않는다면 태권도나 미술같이 스트레스해소도 하고 사람들과 섞일 수 있는 활동도 좋을 거 같아요.
저희도 외동이고 어릴때 아이 외롭지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다 자기방식으로 적응하면서 사회성 갗추고 잘 크더라고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14. ㅁㅁㅁ
'22.6.13 3:03 PM (221.148.xxx.5)문화센터나 키즈카페, 놀이터 자주 데리고 나가세요.
저도 외동아이 키우고 한국나이3살에 어린이집 다니는데 4살은 돼야 서로 의사소통하며 같이 놀지 지금은 한방에서 각자 다 따로 놀더라고요. 다들 그렇게 키우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저는 태권도는 너무 일찍가면 형들한테 욕배워온다는 소문이 있어서 나중에 유아수영이나 보내려고요.15. ...
'22.6.13 3:06 PM (121.135.xxx.82)그 나이에는 엄마랑 집에서 잘 놀고 잠깐씩 놀이터랑 어린이집에서 자연스럽게 놀면 되요. 6,7세 되면 축구같은거 시키면서 친구 사귀구요... 저희 아이도 외동이고 사촌 별로 없는데 친구 많아요. 걱정마세요
16. ..
'22.6.13 3:08 PM (182.215.xxx.3)나을 수 있으면 동생 낳아주는 것도 좋아요
저도 외동딸 키우는데 외로워해요
친구랑 노는 것도 한계가 있고
부모는 늙어서 힘들고
단 나이차 많이 안나게요17. 원글이
'22.6.13 3:12 PM (116.41.xxx.121)에고 댓글들 너무나 선량하고 진짜 언니들이 이야기해주는거같아서 너무 힘이나네요 놀이터는 지금도 자주가긴하는데 앞으로도 놀이터자주가고 태권도도 생각은 하고있긴해요^^
너무나 감사합니다!!18. ...
'22.6.13 3:13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5~6살까지는 님이 데리고 다녀도 돼요
어디든 잘 따라다니는 나이고요
이후에는 아이 친구를 만들어줘서 해결해야하는데
우연히 친구가 만들어진거 아니면 엄마가 나서야하는데 어렵죠
사촌도 나이 안맞거나 자주 못만나요
조부모도 나이 있으니찾아가면 힘들게 하는거니 자주 못가고
외동들도 많아져서 님만에 문제도 아니에요19. 그게
'22.6.13 3:16 PM (59.8.xxx.213) - 삭제된댓글참 그래요ㅠ
저희도 외동아이.. 기관 학교서 친구사겨 놀기도 하지만
식구가 워낙 단촐하니
다른 친구들 할머니 이모 삼촌 사촌들 만나러간다 밥먹는다 어디 놀러간다며 바쁘게 다니는거 보면
저희만 덩그라니 남는 느낌..
어느 순간되니 아이도 우린 사촌이 몇명이야 등등 일기친척들 묻는데
자기의 소속감?을 찾는듯한 느낌을 받아요
좀 크면 엄마아빠랑 놀러가는것도 시큰둥
또래 친구 사촌 형제 복작복작하게 노는걸 원할때가 오는데
그걸 못 충족시켜줘서 미안하더라구요
저나 신랑이 새로운 사람 사귀고 아이위해 우르르..
이게 안되서요ㅠ20. ㅇㅅ
'22.6.13 3:17 PM (112.152.xxx.59)어린이집 다닐 나이면 부모 사랑이면 충분해요.
아직 사회성 기를 나이도 아닙니다.
어린이집에서 애들 노는 것 처럼 보여도 다 각자 놀이하는게 더 크고요..
저도 외동이고, 아이도 외동인데....
제 기준 외동을 힘들게 하는 건 내 부모님을 내가 책임져야 할 때 옵니다.222
전 아이에게부담안주려 부부가 미리 준비해놓고있습니다ㅡ21. ㅁㅇㅇ
'22.6.13 3:19 PM (125.178.xxx.53)눈물날일 아닌데..
22. ...
'22.6.13 3:20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5~6살까지는 님이 데리고 다녀도 돼요
어디든 잘 따라다니는 나이고요
이후에는 아이 친구를 만들어줘서 해결해야하는데
우연히 친구가 만들어진거 아니면 엄마가 나서야하는데 어렵죠
사촌도 나이 안맞거나 자주 못만나요
조부모도 나이 있으니찾아가면 힘들게 하는거니 자주 못가고
외동들도 많아져서 님만에 문제도 아니에요
놀이터에서 노는것도 저학년때까지 애들에 따라선 고학년만 올라가도 안나가려고 하니 어차피
운동이라든지 무슨 교실 보내야돼요
다들 친구 만든다고 필수로 보내는 반 축구도 뛰어다니기만해서 재미없다고하니 뭣도 모르고 끊어버렸는데
그래도 친구 따로 있고 그럭저럭 보내요
동생 있었음 완전 좋아했을 앤데 그래도 항상 뭔가 허전하죠23. ....
'22.6.13 3:22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5~6살까지는 님이 데리고 다녀도 돼요
어디든 잘 따라다니는 나이고요
이후에는 아이 친구를 만들어줘서 해결해야하는데
우연히 친구가 만들어진거 아니면 엄마가 나서야하는데 어렵죠
사촌도 나이 안맞거나 자주 못만나요
조부모도 나이 있으니찾아가면 힘들게 하는거니 자주 못가고
외동들도 많아져서 님만에 문제도 아니에요
놀이터에서 노는것도 저학년때까지 애들에 따라선 고학년만 올라가도 안나가려고 하니 어차피
운동이라든지 무슨 교실 보내야돼요
다들 친구 만든다고 필수로 보내는 반 축구도 뛰어다니기만해서 재미없다고하니 뭣도 모르고 끊어버렸는데
그래도 친구들 따로 있고 그럭저럭 보내요
동생 있었음 완전 좋아했을 앤데 그래도 항상 뭔가 허전하죠
부모한테 놀아달라고 하는데 힘들어서 다 못채워 주니24. ...
'22.6.13 3:25 PM (1.237.xxx.142)5~6살까지는 님이 데리고 다녀도 돼요
어디든 잘 따라다니는 나이고요
이후에는 아이 친구를 만들어줘서 해결해야하는데
우연히 친구가 만들어진거 아니면 엄마가 나서야하는데 어렵죠
사촌도 나이 안맞거나 자주 못만나요
조부모도 나이 있으니찾아가면 힘들게 하는거니 자주 못가고
외동들도 많아져서 님만에 문제도 아니에요
놀이터에서 노는것도 저학년때까지 애들에 따라선 고학년만 올라가도 잘 안나가려고 하니 어차피
운동이라든지 무슨 교실 보내야돼요
다들 친구 만든다고 필수로 보내는 반 축구도 뛰어다니기만해서 재미없다고하니 뭣도 모르고 끊어버렸는데
그래도 친구들 따로 있고 그럭저럭 보내요
동생 있었음 완전 좋아했을 앤데 그래도 항상 뭔가 허전하죠
부모한테 놀아달라고 하는데 힘들어서 다 못채워 주니25. ㅎㅎ
'22.6.13 3:42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유치원생 키우는데 제주변이 외동이 많아요.
좀큰애들이고 가끔 힘들기도 하지만 만족들하고
애 잘키워요. 외동으로 커 외동키우는집도 있고요.잘사는집이고요. 사랑 받으며 잘들크네요.
좀크니 친구 좋아하고 잘놀아요.놀이터나 문화센터든 또래 만나는 상황을 자주 갖는거도 좋은듯해요.26. **
'22.6.13 3:46 PM (59.12.xxx.41)외동은 평생 그렇지 않을까요?
울애 키울때 경제적, 건강까지 모든 여건이 어려워 외동으로 만족하고 키웠는데
지금 고등... 어찌됐던 하나 더 낳았을걸 후회해요.
어제도 남편이랑 앉아 그 얘기 했어요.
부부 죽고 나면 저거 혼자 세상에 덩그러니 있을 생각에 걱정도 되고
지 가정 이룰때까지 건강해야한다는 책임감도 더 크구요. ㅠㅠ
꼰대같은 말 해서 죄송해요.27. ㅎㅎ
'22.6.13 3:46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유치원생 키우는데 주변이 외동이 좀 있어요.
외동으로 커 외동 키우는 집도 있고요.잘사는집이고요.
힘들때도 있겠지만 사랑 받으며 잘들 크네요.
좀 크니 친구 좋아하고 친구와 잘놀아요.놀이터나 문화센터든 또래 만나는 상황을 자주 갖는거도 좋은듯해요.28. 음
'22.6.13 3:52 PM (118.235.xxx.155)외동인데 하나도 안 외로워요
어릴 때는 가끔 동생이나 언니 있음 어떨까?있어보고 싶다 이런 생각한 적 있지만 제 가족 생기고 내 자식들 크니까
부모님 재산 제가 다 물려받을 수 있는 게 넘 감사하고 그게 인생 전반에 걸쳐 안정감 줘요
내 애가 외로울까봐 둘째 낳지 마세요
그냥 둘이 낳고 싶어서 낳아야지 첫째 위해 둘째 낳는다는 발상이 말이 되나요?
서로 사이 안좋으면요?거기에 성별까지 다르면요?29. ㅎㅎ
'22.6.13 3:52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유치원생 키우는데 주변이 외동이 좀 있어요.
외동으로 커 외동 키우는 집도 있고요.잘사는집이고요.
사랑 받으며 잘들 크네요.
좀 크니 친구 좋아하고 친구와 잘놀아요.놀이터나 문화센터든 또래 만나는 상황을 자주 갖는거도 좋은듯해요.
정서적으론 외동이 만족도 높다는 연구도있죠.
형제 있어도 각자 폰끼고 사는시다. 비혼이니 혼자가 좋단세상에ㅎㅎ30. ㅎㅎ
'22.6.13 3:53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유치원생 키우는데 주변이 외동이 좀 있어요.
외동으로 커 외동 키우는 집도 있고요.잘사는집이고요.
사랑 받으며 잘들 크네요.
좀 크니 친구 좋아하고 친구와 잘놀아요.놀이터나 문화센터든 또래 만나는 상황을 자주 갖는거도 좋은듯해요.
정서적으론 외동이 만족도 높다는 연구도있죠.
형제 있어도 각자 폰끼고 사는시대. 비혼.혼자가 좋단세상에요.31. ㅇㅇ
'22.6.13 4:02 PM (211.234.xxx.217)친인척 관계 인생에서 별 영향 없는데
왜 그런거에 신경 쓰시는지
어릴땐 부모 사춘기 이후엔 친구,
연인 자기가 이룬 가족....
그거면 충분한거 같은데32. ..
'22.6.13 4:34 PM (211.197.xxx.32)사춘기 겪어보시고
사교육비 지출할때면 외동이니 다행이라 생각하실꺼에요
부모죽으면 외로울까 걱정이겠지만 그때는 아이도 옆에 누군가 있을거고 없어도 또 이 사회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 걱정 하나도 없어요
사촌도 많지만 어짜피 아이가 자기힘으로 살아가야하니 니 단도리 제대로 하라는 얘기합니다33. ㅎㅎ
'22.6.13 5:55 P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케바케라 형제 많은게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는데
나이 들어본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이 딱 맞아요.34. ㅡㅡ
'22.6.13 6:31 PM (39.124.xxx.217)외동아이랑 우리가족 복작복작 삽니다.
인생 왔다가는거 별거냐하고요.
시댁.친가 형제야 많으나
다 제 가족 챙기다보니 남같고.
사춘기 아이인데 친구들이랑 주말마다 바쁘지만
한번씩은 쇼핑도 따라가주고 차마시러도 따라와주고 그럽니다.35. ^^
'22.6.13 6:31 PM (223.33.xxx.50) - 삭제된댓글저도 같은 고민하는 어린이집 다니는 외동엄마예요
제가 내성적이기도 하고 엄마친구가 없어
애도 친구가 없나싶구 약간 기분이 그럴때도 있기는 해요
그런데 막상 제 어릴적 모습 떠올리면
엄마가 완전 인싸라서 엄마친구랑 그 아이들하고
엄청 자주 만났는데도 저는 사교적이지는 않거든요
그냥 그때도 구석에서 책읽고 사색(?)했어요
사회성은 타고나는 것 같고 집단 규칙이랑
낄끼빠빠만 잘 알려주려고요
나머지는 아이 몫이 아닐까 생각해요36. 음
'22.6.15 7:19 AM (39.125.xxx.34)저희 딸 친구는 외동이어도 씩씩하게 잘 지내고 친구도 많아요 반면 저희 딸은 소심하고 친구 없고요 쌍둥이 동생과 제일 친하고요 외동인 친구가 유일하게 몇년 인연이 가는 친구에요
외동이어도 혼자 잘지내거나 친구들 만들어 스스럼없이 지내면 다행이지만 그렇지않은 성격도 있잖아요
그런 아이들은 그래도 형제가 있는게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