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말 몰라서 묻는건데요..매실청을 왜 담그나요?
어차피 설탕에 재운거라..당성분은 비슷한거 아닌가요?.
매실청을 넣으면 음식에 풍미가 좋아져서인가요?
건강적인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다들 어느 시기가 되면 매실청담근다고 하고...친정엄마도 매실청 떨어지면 큰일나듯 하셨거든요...
저는 요리를 즐겨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 매실청없이도 잘만(?) 살고 있고요...
단순히 요리에 넣으면 맛이 더 좋기때문인지..건강상의 이유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1. ...
'22.6.12 9:14 PM (118.37.xxx.38)배탈 설사에 즉효가 있어요.
음식에 설탕 대신 조금씩 사용해요.
그러나 없으면 안넣어도 됩니다.
이웃에서 한 병 얻으면 2,3년 씁니다.
안담가도 됩니다.2. 사계절
'22.6.12 9:15 PM (39.7.xxx.219) - 삭제된댓글타먹는데 좋아요. 맛은.
3. ㅇㅇ
'22.6.12 9:16 PM (23.106.xxx.39) - 삭제된댓글음....첫댓글님 말씀처럼 배탈에 효과가 있긴 하더군요
상할락말락한 음식 냄새는 괜찮길래 먹었는데 배가 아프길래 매실액 물에 타서 마신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요리에 어차피 설탕 들어가는 것들 있는데
그냥 설탕보단 좀 풍미가 있지 않나 싶은. 저는 그 차이를 잘 모르겠지만요 ㅎ4. ...
'22.6.12 9:17 PM (112.154.xxx.35)설사할때 먹음 효과있어요.
5. 감사
'22.6.12 9:17 PM (115.139.xxx.86)배탈 설사에 좋군요...
그런데 설탕대신 사용해도 결국 설탕 아닌가요? ( 딴지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요..) 풍미가 더 좋아져서인거죠?6. ㅇ
'22.6.12 9:18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그냥 없으면 좀 허전해요
작년에 남편이 지인이 심은 매실밭에서
20킬로그램쯤 따왔어요
그래서 또 담가놓았는데 실상 먹지는 않고...
한 5년은 안담가도 될것 같아요7. ..
'22.6.12 9:18 PM (211.176.xxx.188)간장 된장 고추장 들기름 매실청
부엌 오남매8. 저도
'22.6.12 9:1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결혼 초에 없는 시간 쪼개서 장아찌, 청 이런 것들 많이 했었는데 설탕 간장 들이부으면서 죄책감들고 겁나서 더이상 안합니다.
매실액 1병사서 2년째 먹고 있어요. 소화에도 그다지 효과를 모르겠고 단 음료도 안먹어서 오이냉국말고는 쓸곳이 없네요.9. ...
'22.6.12 9:19 PM (118.37.xxx.38)풍미가 좋아지기도 하지만
잘못하면 신맛이 섞여서 맛을 망치기도...10. ㅋㅋ
'22.6.12 9:20 PM (115.139.xxx.86)부엌 오남매에 고개 끄덕이고 갑니다..ㅎㅎ
감사해요~ 다들 편안한 저녁되세요~11. 전문가가
'22.6.12 9:20 PM (217.149.xxx.246)청이 아니라 설탕 덩어리라고 했죠.
그냥 설탕대용으로 음식에 넣는거 같아요.12. 요리용
'22.6.12 9:22 PM (124.111.xxx.89)저는 거의 요리할때써요..김치 담글때, 고기요리, 새콤달콤한 양념만들때 등등요.,
13. 음
'22.6.12 9:22 PM (180.224.xxx.146)전 초고추장 만들때 또는 새콤달콤 반찬 할때만 가끔 써요. 김치할때도 조금 넣구요.
친정, 시댁에서 한병 얻으면 오래써요. 그래서 딱히 담글필요는 없어서 매실청 안담궈요.14. ...
'22.6.12 9:24 PM (180.224.xxx.53)예전에는 냉장고가 없어서 여름 음식 먹고 탈이
많이 났었다고 하죠.
식중독 예방과 식중독 걸렸을때 매실은 아주 좋은
약재였는데 이걸 또 오래 보존하려니 매실청을
담았던것 같아요. 설탕이나 물엿은 달기만한게
아니라 과일이나 야채에 유효성분을 그대로 뽑아낼수
있으니 정말 옛날분들의 지혜에 감탄할 뿐입니다.
소화가 안될때 먹거나 어차피 설탕을 써야하는 음식에
설탕대신 넣을수 있으니 좋은거죠.
일본에서도 매실을 오래 보관하려고 소금에 절인
우메보시라는게 있잖아요..매실은 건강에 정말 좋은
약재라고 생각돼요.
참고로 저도 담지는 않고 시댁 친정에서 얻어먹거나
사서 먹고 있는데 그 효과를 아니 떨어지면 불안하긴
합니다.15. ..
'22.6.12 9:25 PM (114.207.xxx.109)허준 드라마에.매실엑기스가 나왔더라구요
16. 그냥
'22.6.12 9:26 PM (14.138.xxx.159)설탕먹는 거랑은 다르니깐요. 구연산 비타민등의 영양소도 있고 항균 항암 효과 혈관질환 예방등으로 여름에 시원하게 물에 타서 음료로 마셔요. 아이가 4살부터 초등전까지 여름에 그렇게 매실청을 찾아서 음료로 주거나 오미자에 우려서 주기도 했네요. 덕분에 그 시기엔 매년 매실 10키로씩 담그기도..
17. 저는
'22.6.12 9:27 PM (210.96.xxx.10)저는 달기만 달고 안먹어요
18. dlfjs
'22.6.12 9:31 PM (180.69.xxx.74)한동안 했는데
말이 효소지 살탕물이라 안해요
고혈압 당뇨 비만에 안좋아서요19. 속
'22.6.12 9:32 PM (223.62.xxx.67)속이 약해서
2ㅡ3시간 본인이 운전하고도
멀미하는 남편이랑 사는데요
여행지 도착해서
매실처 먹으면 속이 풀러요.
그래서 스틱 샀어요.
다니면서 먹기 간편해서요20. 누구냐
'22.6.12 9:33 PM (221.140.xxx.139)그냥 매실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인거죠.
21. ...
'22.6.12 9:39 PM (106.101.xxx.219)설탕범벅이라 저는 안만들어요
22. ㆍㆍ
'22.6.12 9:40 PM (119.193.xxx.114)소화가 안될때, 체했을 때 먹어요.
(심한 체기는 약 먹어야죠)
요리에 첨가하면 그냥 설탕보다 풍미가 좋아요.
하지만 제가 직접 담그진 않아요.
대부분 누가 주거나 아님 아주 가끔 한 병 삽니다.23. 백설 가성비 짱
'22.6.12 9:43 PM (112.161.xxx.191)담그다가 몸이 아파서 홍쌍리 매실 먹었는데 백설 매실청도 좋았어요. 가격도 착하구요.
24. toppoint
'22.6.12 9:45 PM (116.39.xxx.97)매실 설탕물 인거죠
근데 집어서 담근 매실청은
더부룩 할때 한잔 타먹으면 어김없이 트림 나오며
편안해지고
양념장부터 김치까지 사용처가 매우 많아요
음식에 들어가는 그 1~2큰술 때문에
빠지면 맛이 아쉬워서
매년 5키로씩 매실 담궈요25. …
'22.6.12 9:45 PM (121.7.xxx.83) - 삭제된댓글설탕덩어레 당뇨 유발
26. ㅇㅇ
'22.6.12 9:52 PM (116.38.xxx.241) - 삭제된댓글전에방송에서 요리사가그러더군요..
매실청이 음식의양념들을어울어지게하는것역할을같다고
설탕은그게안되는데 매실청으로하면양념이다르대요.특히무침요리요.27. ㆍㆍ
'22.6.12 9:53 PM (223.39.xxx.235)마트에서 파는거 한병 사면 돼요.
28. ㅇㅇ
'22.6.12 9:53 PM (116.38.xxx.241)tv에 요리사왈
무침요리에매실청이 각종양념을어우러지게한대요.29. 솔직히
'22.6.12 9:57 PM (117.111.xxx.131)설탕 넣는거랑 뭐가 달라요
설탕은 10킬로 안쓰지만 매실청 10킬로는 먹을수도 있다는게 무서운거죠
허준 메실도 생즙이었어요
저건 한번 제대로 연구해봐야 하는데...예전같음 버리던 메실이 농가소득되니 안건드리는듯요30. ..
'22.6.12 10:04 PM (182.215.xxx.3)음식에 설탕을 거의 안넣는데 매실청도 안넣게 되어요
가끔 정말 매실청이 필요하면 시판제품 넣는데
진짜 음식에 매실청을 안넣고 하는 편이예요31. 음
'22.6.12 10:06 PM (218.157.xxx.171)매실 자체의 좋은 영양성분들도 녹아나와 있는거구요 미생물이 당을 먹고 발효하면서 여러 효소들을 생산해요. 효소들-엔자임은 세포의 모든 대사 활동- 소화, 세포 재생, 유전자 복사, 독성물질 해독, 신경활동등에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에요. 효소를 머먹어도 위를 거치면 다 분해되니까 소용없는 게 아닌가하고 단순하게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제약회사나 생물학계에서도 효소 활성화 매커니즘 연구를 많이 하고 있지요. 인체의 매커니즘은 매우 복잡하고 학자들이 아직 잘 모르는 미스테리한 과정이 굉장히 많습니다. 결론은 그냥 설탕물이 아니다. 약효 성분들이 많이 있다. 입니다.
32. 일부러 익혀
'22.6.12 10:10 PM (219.240.xxx.34)황매실로 만들어서 매실청 담그면 풍미가 넘 좋더라고요
남편이 장이 약해 자주 탈 나는데 진하게 타서 주면 아주 직빵이에요33. 매실
'22.6.12 10:16 PM (221.142.xxx.166)오래된 매실엑기스 먹으니 보약 같다는 ….
달지 않고 청량한 맛이었어요34. ...
'22.6.12 10:22 PM (218.155.xxx.202)김치양념을 설탕대신 매실액으로 하는 레시피가 있는데 더 맛있어요
매실떨어져서 살탕으로 하니 맛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리고 맨날 배아프다는 아들
매실물주면 그말이 꼭 들어가니 음료수 대신 먹여요35. 한 해에
'22.6.12 10:25 PM (222.120.xxx.44)우메보시 매실청 매실장아찌 개복숭아청 다 담가 놓고
몇 년 동안 안담가요
자소엽 사서 만들 때는 나름 재미 있었어요36. 푸른
'22.6.12 10:47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저도 친정에서 받아온 매실청 두통있는데 반통도 못썼어요. 5년되었어요. 줄어들지를 않아요
식구들 물에 타서 아무도 안먹어요.
가족들이 기본적으로 신맛을 싫어해요
배탈나면 설사 한두번 하고말지 안먹어요.37. ㅇㅇ
'22.6.12 10:53 PM (180.230.xxx.96)굴먹고 배아팠는데
매실청 타서 먹으니 낫더라구요
가끔 배아플때 먹으면 낫는게 신기
근데 설사에도 좋은거 였군요38. 위에 음님
'22.6.12 11:05 PM (223.38.xxx.30)미셍물른 설탕이 너무 많아서 삼투압 작용 때문에 살수 없다네요
39. 작년에
'22.6.12 11:09 PM (210.117.xxx.44)처음 담그고 궁금한점
저는 액이 들기름처럼 노랗던데 어느집은 진한갈색이던데
흰설탕 황설탕 때문인거죠?40. ...
'22.6.12 11:19 PM (116.39.xxx.162)요리할 때 매실청 정말 싫던데요.
맛이 잡스러워져요.
그냥 물에만 타 먹어요.41. 저는
'22.6.12 11:44 PM (118.218.xxx.119)요리할때만 약간씩 사용하는데요
시댁에 매실 나무 있어 해마다 매실청 많이 담다 요즘은 안담아요
그때는 매실이 많으니 아까워 담았는데
남편형제중에 유난히 매실 액기스를 얼음 띄워 많이 마신 동생들이 당뇨가 더 빨리 왔어요
그때 시누들도 저보고 우리 아이 여름에 많이 주라고 했는데
저는 매실액기스 물에 타먹는게 싫어하거든요(설탕물 같아서요)
무엇이든 과용하면 안좋은것같아요42. 음
'22.6.12 11:45 PM (218.157.xxx.171)매실청과 매실발효액이 혼동되어서 그래요. 본격적인 약효가 있는 건 매실 발효액이고 매실과 설탕의 비율이 매실청과 살짝 달라서 미생물 발효가 됩니다. 매실청은 1:1, 매실 발효액은 1:0.7~0.8. 여러 종류의 과일, 채소-설탕 발효액 안에 활성화된 효소들이 존재한다는 건 당연한 과학적인 사실이에요.
43. 음
'22.6.12 11:50 PM (118.235.xxx.211) - 삭제된댓글파는거 한병이면 되는거 아닌가요...
44. 음
'22.6.12 11:51 PM (118.235.xxx.211) - 삭제된댓글파는거 한병이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 설탕물 그렇게 많이 왜 필요한가 싶어요.45. 음
'22.6.12 11:55 PM (118.235.xxx.211) - 삭제된댓글파는거 한병이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 설탕물 그렇게 많이 왜 필요한가 싶어요.
설사나면 그냥 빠지게 내비두던지 아님 약국 가던지요.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로 그 큰 설탕 봉지를 쓰고
성인병 못 걸려서 안달한 사람들처럼
한의사 누가 청 담으라고 하던데 웃겨서46. 음
'22.6.12 11:56 PM (118.235.xxx.211) - 삭제된댓글파는거 한병이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 설탕물 그렇게 많이 왜 필요한가 싶어요.
설사나면 그냥 빠지게 내비두던지 아님 약국 가던지요.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로 그 큰 설탕 봉지를 쓰고
성인병 못 걸려서 안달한 사람들처럼
한의사 누가 청 담으라고 하던데 웃겨서
모든 과잉 영양분은 지방형태로 몸에 보존됩니다.47. 음
'22.6.12 11:57 PM (118.235.xxx.211)파는거 한병이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 설탕물 그렇게 많이 왜 필요한가 싶어요.
설사나면 그냥 빠지게 내비두던지 아님 약국 가던지요.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로 그 큰 설탕 봉지를 쓰고
성인병 못 걸려서 안달한 사람들처럼
한의사 누가 청 담으라고 하던데 웃겨서
모든 과잉 영양분은 지방형태로 몸에 보존됩니다.
효소먹으려고 설탕덩어리를 먹는다굽쇼?48. 00
'22.6.13 12:38 AM (117.111.xxx.57)매실이 3가지 독을 풀어준다고 들은기억이나요
물독 음식독 한가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오래 묵으면 그만큼 좋은 성분이 많지 않나 싶어요
몇십년된 간장으로 병 고쳤다는 사람도 있는거 보면요49. 고추장 매실장아찌
'22.6.13 7:42 AM (222.120.xxx.44)반찬 없을 때 물에 만 밥에 먹어도 맛있어요
50. 기분탓
'22.6.13 8:45 AM (27.174.xxx.150)청이 아니라 설탕 덩어리 22
51. ㅇㅇ
'22.6.13 11:26 AM (121.161.xxx.152)일반 음료수 먹을바에는 매실청 담가서 먹는게 낫죠..
싸구려 액상과당과 매실청은 천지차이52. 저도
'22.6.13 11:37 AM (180.70.xxx.241)신맛때문에 음식에 잘 안넣는데
배 아플때 식구들 한 잔씩 타줘요
특히 아이들 장염걸렸을때 효과를 보니 없음 안되는 상비약으로 생각해요53. dd
'22.6.13 11:39 AM (211.114.xxx.150)근데 설탕 좀 먹으면 큰일 나나요? 어차피 외식하면 모든 음식에 인공감미료나 설탕은 다 들어가 있어요. 예를들어 음료를 먹는다면 설탕+ 인공 과일향 넣어 만든거 보다 설탕+매실로 만든게 더 낫지 않나요? 불고기, 김치 등등 요리를 할 때에도 인공감미료나 그냥 설탕보다 매실엑기스가 연육작용도 있고, 음식풍미도 낫게 하고, 설사 등에도 좋다고 하니 여러모로 설탕보다는 낫지요.
54. ...
'22.6.13 11:41 AM (14.1.xxx.228)소화 안될때 좋던데요. 요리할때 넣어도 좋구요.
55. 항상
'22.6.13 11:43 AM (61.99.xxx.54)82오면 느끼는게 있는데
몇몇분들은 아주 재수없게 말씀하셔서
참무례한분이 많은거같아요
현실에서도 그러시지않으실거라고 생각해봅니다
물론저도 여긴 익명이니 평소엔 되게재수없네 하며 지나칠일을
입밖으로 꺼내는 것이겠지요
뭐 평소엔 이런댓글도 안씁니다만...56. ㅇㅇ
'22.6.13 11:45 A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소화 안 될 때 죽집에서파는 매실 사다가 먹고 좋아져서
자주 먹었어요. 그랬더니 건강검진에서 당수치가 높다고
몇 개월 동안 매실을 끊고 다시 검사했더니 정상.
이제 매실 끊고 소화 안 될 땐 그냥 소화제 먹습니다.
설탕 덩어리 무서워요57. ~~~~~~
'22.6.13 11:47 AM (182.215.xxx.59)친정엄마도 매실청 떨어지면 큰일난다고 하셨는데 그동안 한번도 안 물어보신건가요?? 한번도 안먹어 본건가요??
58. ........
'22.6.13 11:49 AM (175.192.xxx.210)동남아 여행갈땐 꼭 챙겨가서 유용하게 쓰고 남는건 현지 가이드에게 주고 왔었어요. 현지가이드 넘 좋아해요.
59. sstt
'22.6.13 11:49 AM (211.219.xxx.189)저도 매실청 필요없는데 주위에서 자꾸 줘서 일년씩 가지고 있다 거의 다 버렸어요. 시가에도 하시지 말라고 했더니 이제 안주시네요
60. 당수치가
'22.6.13 12:07 PM (39.7.xxx.108)올라가나요?
저 40초 중반에 그렇게 음료로 매실청 먹었는데 괜챦았거든요.
근데 이제 50대이고 질려서 음식에만 넣고 안 마시는데
혹시 갱년기 들어서서 먹으면 당수치 올라갈까요?
제 경우 공복 마누카꿀 1숟갈씩이 고혈압전단계왔었는지라..
매실청도 조심은 해야겠네요61. ...
'22.6.13 12:14 PM (124.57.xxx.151)설탕은 괜찮고 매실청은 안된다니
어차피 설탕대신 넣는건데
김치담글때 설탕은 녹아야되는데 매실청은 바로 단맛나니
편해요
나물에도 조금씩 넣고
탄산수사다 여름 음료수로 마시고요
매실청 먹어도 아무도 당뇨없어요 과하게 먹진않으니
전체 식생활이 문제겠죠62. ...
'22.6.13 12:15 PM (124.57.xxx.151)버린다는분 안타깝네요
그 비싼걸
아예 받아오지 마시질63. ㅇㅇ
'22.6.13 12:44 PM (223.38.xxx.230)매실청 먹어도 당뇨없음
그거보다 음식이나 음료수애 들어가는 당이 더 문제죠..
매실청 먹우면 소화가 잘되서
얹힌거같을때만 먹어요
저기.윗임.말씀처럼
올해는 효소처럼 70~80으로 만들어봐야겠네요64. 식중독
'22.6.13 12:47 PM (116.45.xxx.4)예방 되고 살균 기능 있어서 밖에서 음식 먹었을 때 한 숟가락 물에 타 먹어요.
2. 김장 김치 맛이 달라집니다.
황매실액 2~3년 된 걸로 넣어보고 환상의 맛을 느낌.
3. 청매실은 안 익은 거라 독소 빼는 시간 필요
황매실은 익은 거라 독소 없고 청매 보다 100배는 더 향이 좋고 맛있음65. 전
'22.6.13 12:47 PM (182.216.xxx.172)매실청 생강청 만들어두고
요리할때 잘 써요
설탕대신
좀 단거 넣어야 할때
필수품으로 씁니다66. 역삼동
'22.6.13 1:03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저는 매실청만큼 이해 안되는게
김치 담는거예요67. cls
'22.6.13 1:05 PM (125.176.xxx.131)배탈이나 장염 걸렸을때
마시니 금방 괜찮아져요.
신기함68. 5년된
'22.6.13 1:08 PM (211.58.xxx.158)단거 별루인데 유일하게 담그는게 매실청이에요
5년에 한번 20키로씩 황매실로 담아..
과식하거나 배가 살살 아파서 물에 진하게 희석해서
먹으면 좋아요..마시고 나면 30분 이내로 트림 나오며
편해져요
우리집은 속 불편하면 소화제보다 매실부터 찾아요
김치에도 넣고 가끔 음료로도 먹고..
매실청 달다고 왜 담냐고 하는 지인 디저트 음료
달다구리 달고 살던데...
각자 필요한대로 먹으면 되죠69. ..
'22.6.13 1:30 PM (223.62.xxx.7) - 삭제된댓글여기는 요리부심 많은분들 세상이라
이런질문 올리면 혼나요
어디 감히 내 요리부심을 건드려 하는 질문이네요
각종 청 종류요70. 다르죠
'22.6.13 1:36 PM (110.9.xxx.221) - 삭제된댓글그냥 설탕만 있는 것과
매실성분이 녹아나와 함께 있는 것과
같을 수가 없죠.
그리고 설탕!
과하게 섭취하면 설탕 뿐만 아니라 뭐든 다 안좋습니다.
설탕 자체가 나쁜게 아니예요.
MSG!
섭취하면 탈 나시는 분 있어요.
그러나, 보약도 탈나시는 분 있구요.
MSG 성분 자체가 독약처럼 인체에 해로운게 아니예요.
주부들이 과학적인 이해없는 편견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럼에도 집밥이 외식보다 좋은 것은
매출을 위해 건강을 희생하는 '과함'이 없기 때문입니다.71. 그러게요
'22.6.13 1:42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일본에서는 매실을 짭조름한 짱아치같이 담아
식중독 방지용으로 도시락 한가운데 넣어 먹기도 하고
주로 매실주 만드는데 쓰이는데
여기는 여름음료용 이나 요리하는데 쓰려고
설탕을 듬뿍 넣는듯72. 항간에
'22.6.13 2:18 PM (125.189.xxx.41)의사들이 설탕물이다 뭐다 하지만
저는 위 댓글 218 음님 말씀 공감합니다.
단순히 설명하기엔 복잡하지만 유익한 뭔가가
있다 생각해요.
실예로 암환자들 산으로 들로 각종 발효액
담궈먹고 완치 된 사례가 아주 많거든요..
직간접적으로 봤죠..여러번..
그 이유가 내장 환경을 좋아지게 해서이지 않나
싶기도 해요...실지 체기있을때 타마시면
소화잘되고요..
저도 대략 3년에 한번씩 담아요.
언제나 먼저 담은것 먼저먹고
묵혔다 먹어요..73. 따르릉
'22.6.13 2:21 PM (86.131.xxx.89)제가 알기론 허준 방영이후 아주 전국민 부엌 필수템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아진것 같아요
74. ...
'22.6.13 2:29 PM (152.99.xxx.167)효소..추출액..다 맞는 말이죠
미생물은 마이크로바이옴이기도 하구요. 좋은 균이 대장까지 살아서 간다면 생착이 가능할지도...
그러나..
그냥 만들어 본바 설탕이 너무너무 많이 들어가요.
그냥 좀 덜나쁜 설탕물이라고 생각하는게...75. ㅎㅎ
'22.6.13 2:52 PM (223.38.xxx.33)원글에 답이 있죠.
요리를 즐겨하지 않아서.
요리를 즐기는 저에겐 너무나 요긴한 재료입니나.76. o o
'22.6.13 3:13 PM (115.86.xxx.36)요리 안하는 사람은 용도를 모를수밖에 없죠. 집 밥 해먹는 사람은 음식에 설탕 대용으로 쓰면 훨씬 맛있어요
77. 생각하기
'22.6.13 3:21 PM (39.115.xxx.112)레몬청.무슨무슨청 많이 담그는데 매실청이 원조인격이죠.
요리할때 한번 넣어보고 풍미며 빛깔이 고와서 사용하게됐어요.
아들과 남편은 탄산수넣어서도 먹고요.78. 차이
'22.6.13 3:22 PM (211.253.xxx.243)우선 맛을 낼 때도 달라요.
설탕은 단맛만 있잖아요. 매실청은 단맛에 상큼한 신맛이 추가로 있어요. 그래서 쌈장 만들 때도 설탕 넣는 것보다 매실청 넣는 게 맛이 훨씬 올라가고요.
체했을 때도 효과가 있고, 매실의 좋은 성분을 단맛에 더해 추가로 섭취한다고 생각하면 돼요.
똑같이 단맛을 내면서 음식의 풍미도 올리고 유효성분도 덧붙여 흡수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죠.79. ..
'22.6.13 3:49 PM (118.46.xxx.14)전 단맛을 넘넘 싫어해서 요리할 때 단맛 성분은 전혀 넣지 않아요.
단맛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입맛이 확 떨어져요.
매실청.. 이거 필요를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80. ㅇㅇ
'22.6.13 4:39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평소에 탄산음료나 주스는 전혀 안 마시고
매실청과 매실액만 생수에 타서 자주 마셨어요.
당뇨도 없는데 당수치가 올라가서 3개월 후
다시 검사하자고 해서 평소 식습관대로 먹고
매실만 끊었는데 정상이 된 거예요.
소화제 먹는 것보다 낫겠지 하고 매실 마시다가
당뇨병 걸릴 뻔 해서 다른 분들도 주의하시라고
글 남긴 건데..
알려줘도 뭐라 하시는 분들은 계속 드세요.81. ...
'22.6.13 4:39 PM (203.251.xxx.1)매실청 필요한 사람은 매실청 담그고
원글남처럼 필요 없는 사람은 그낭 모르는대로 살면 되는 거예요.
몇몇 댓글은 담그는 사람을 미개인 취급하는 건지.
제 입맛도로 살면 되는 것을.82. 소화제
'22.6.13 4:59 PM (106.101.xxx.9)소화제요.
제가 활명수나 다른 소화제가 어느날 부터 안 듣더라구요.
우연히 마신 매실청이 소화제 대신이 잘 들어서
1년 째 마시고 있어요.
요리에 넣지는 않지만
제겐 없어선 안 될 필수품이네요.83. ㅁㅇㅇ
'22.6.13 5:07 PM (211.201.xxx.8)결국 설탕 맞아요
매실성분이 들어간 설탕
매실성분이 배탈에 좋다고들 하는데.. 확실한진 잘 모르겠어요84. ㅁㅇㅇ
'22.6.13 5:08 PM (211.201.xxx.8)저도 음식에 설탕을 거의 넣지 않아서... 매실청 필요를 잘 모르겠어요
어른들이 반강제로 보내줘서 아이가 배 아프다고 할 때 생각나면 한번씩 먹여보긴 해요85. ㅁㅇㅇ
'22.6.13 5:09 PM (211.201.xxx.8)매실청 먹어도 당뇨 없는 사람은 그냥 당뇨체질이 아닌 거..
당이 과하게 많은 건 맞아요86. 음
'22.6.13 5:46 PM (124.5.xxx.196)당분이 암 먹이가 됩니다.
청 좋아하는 사람은 백종원 뭐라고 할것도 아니에요.
요즘 달달구리 음로 될 수 있음 안 먹고 제로가 더 팔려요.
그것도 조심해서 아주 가끔씩87. 매실향나는
'22.6.13 5:50 PM (211.110.xxx.60)설탕물이죠.그이상그이하도 아닙니다.
88. 설탕
'22.6.13 5:55 PM (180.224.xxx.56) - 삭제된댓글저도 설탕물이라 생각해요
매실액 좋아하는 거 이해 안 가요89. 설탕물+과즙
'22.6.13 6:46 PM (123.214.xxx.169)설탕의 유해성 문제가 심각한데
굳이 먹을필요 없죠
양념용으로 설탕 대신 넣을거 아니면90. ..
'22.6.13 8:18 PM (223.62.xxx.193)배탈나고 탈나면 약 한번 먹으면 될일이지,
그게 일년에 몇번이나 배탈이 난다고..
그거 설탕범벅에 몸에 안좋다고 하는데도
꾸역꾸역 만드는거 보면
그냥 여자들 취미생활의 하나려나…
생각해요.91. ...
'22.6.13 8:19 PM (124.54.xxx.195)작년 매실청 반 정도 먹었고 재작년재재작년 매실청 한통씩 안 뜯은채로 있어요. 공급책인 시어머니가 작년까지 한통씩만 줘서 본인이 서운하다고 이번에는 두배로 만드셨데요. 하...........
가끔 우울증이신가 싶어요. 우울증 증상 중에 이런 앞뒤 안 가리고 하는 항목이 있더라구요.92. 이해노노
'22.6.13 8:23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일년에 배탈얼마나난다고 그걸만드나요.
전 절대 안해요.
상식밖 식재료
그냥 약을먹고말지93. 담그다
'22.6.13 9:21 PM (116.45.xxx.4)김치나 장이나 청이나 모두 담근다고 하는 거고요
담는 건 그릇에 담는 걸 담는다고 하는 거예요.94. 약 먹는다는
'22.6.13 9:22 PM (116.45.xxx.4)분들은 약 드세요.
소화기 약한 사람 생각은 전혀 안 하려면 하던대로 하면 돼요.
소화기 약해서 배가 잘 아픈 가족이 있어서 매실액 필수거든요.
모두 본인들과 같지 않아요.95. ...
'22.6.13 9:31 PM (112.172.xxx.108) - 삭제된댓글배 아프거나 소화 안 될 때 먹으면 확실히 효과 있어요.
96. ...
'22.6.13 9:33 PM (112.172.xxx.108) - 삭제된댓글과민성대장증상 때문에 소화불량, 설사 달고 사는데
증상 경미할 때 먹으면 확실히 효과 있어요.97. 음
'22.6.13 9:56 PM (58.143.xxx.27)소화기 약해서 배가 잘 아프다면 음식을 바꿔야하지 않나요?
사이다도 먹고 나면 탄산가스로 내려가는거 있는데
그럼 사이다도 약인가봐요.98. ㆍㆍ
'22.6.14 11:37 AM (115.86.xxx.36)일년에 몇번 탈안난다는 분들 부럽
저는 식당 위생도 측정 배를 가진사람이라
10 명이 같이 먹어도 조금이라도 덜 세척된게 숨어있으면 혼자서 배탈 나는 사람인데 매실로 치료하진 않지만
본인 장 튼튼하다고 남들도 그럴거라 생각하는 사람들 많네요. 과민성 대장이라 과식, 야식 근처도 못가는 사람도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