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 김장김치 똑같이해서 가져왔는데 약간 무른부분들이 있어요
엄마집김치는 아삭아삭
우리집 김냉은 3년된 뚜껑식
엄마집은 더 오래된거에요
보관 온도가 낮을까요?
김치좋아하는집이라 너무 속상하네요
친정에서 김장김치 똑같이해서 가져왔는데 약간 무른부분들이 있어요
엄마집김치는 아삭아삭
우리집 김냉은 3년된 뚜껑식
엄마집은 더 오래된거에요
보관 온도가 낮을까요?
김치좋아하는집이라 너무 속상하네요
온도...?
강으로 해놓으세요
그래야 맛 변함없이. 맛있는 김치를 먹을수 있더라구요
꺼내고 남은 김치는 눌러서 두시구요
저도 그래요
가져오면 맛이 떨어져요
저는 뚜껑식 엘지
엄마는 뚜껑식 딤채.
김냉 저음부터 살얼음끼고 별로더니
지금은 정기적으로 얼음 캐내야 함
중으로 해두어 그럴까요?
게다가 옆칸은 야채칸으로 사용중이고요
강은 얼기도해서 그랬는데 지금이라도 강으로 바궈야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