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다 생각하던 사람이 만난지 두달된 여자랑
결혼 결심 해서 결혼한거면 많이 좋아한건가요?
저 사람이면 결혼해도 괜찮겠다 마음 들어서 결혼한거래요
울부부가 40대 초반에 결혼했는데 둘다 일만하고 연애도 안하고 결혼도 관심없었는데 우연히 소개받고 그냥 뭔가 다른 이끌림으로 결국 결혼하게 되던데요. 연애도 결혼도 그흔한 걸림돌하나없이 축복만 가득.. 사실 둘다 정반대 사람인데 그게 전혀 고민거리도 안되고 사실 지금도 사랑아니 추앙하면서 살아요. 결혼할 인연있다 그럼 속으로 웃었는데 내가 경험해보니 분명 다른 느낌의 인연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