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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몸이 아프고나서 얼굴이 상하고 나니 친구 만나는게 부담스럽네요

강마루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22-05-02 13:02:08
다 그런건 아니고
옷입은거 피부상태 만나자마자 스캔하면서 한마디씩 무의식적으로
건네는 애가 있는데 그애가 유독 부담스럽네요..
그냥 칭찬도 욕도 안하는 사람이 제일 편한거같아요
아예남의 외모에 관심을 두지 않는사람..
IP : 122.36.xxx.2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 1:06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저도 아픈게 계속 진행중이라 외모도 많이상했고 전화로만 통화해요

  • 2. ㅇㅇ
    '22.5.2 1:09 PM (121.190.xxx.178) - 삭제된댓글

    싫죠 그런사람
    저도 남편친구 와이프가 그래요
    나이도 같고 아이들도 비슷하게 키워서 자주 만났는데 만날때마다 어찌나 살펴보는지(직장,집값비교,아이들진학,최근엔 외모ㅎㅎ) 아무래도 질투하는것같다 남편한테 얘기하고 최소한만 만나요

  • 3. ㅇㅇ
    '22.5.2 1:47 PM (58.234.xxx.21)

    으...저도 그런 사람 싫어요
    칭찬이든 뭐든 스캔해서 꼭 한두마디 하는데 진짜 부담스러워요
    보통 그런 경우들 많긴 하지만
    이사람은 진짜 습관처럼 그래요
    피부 옷차림 살쪘는지 빠졌는지 그런 말들

  • 4. ㅇㅇ
    '22.5.2 1:52 PM (223.39.xxx.253) - 삭제된댓글

    꼭 그런 사람 있어요
    칭찬도 자주 하면 듣기 싫은데
    꼭 안좋은거 짚고 넘어가는 사람
    지 면상이나 관리하지

  • 5. 82에도
    '22.5.2 2:23 PM (222.113.xxx.47)

    많더라구요.
    나는 솔로 저번 6기 옥순 치아가지고도 엄청 말 많았잖아요
    그런 글 쓰는 사람 한번 보고 싶더라구요
    그 사람의 치아 상태는 어떻길래 저러나 싶어서요

  • 6. 남의 외모에
    '22.5.2 2:29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지적질이건 칭찬이건 하는 사람 되게 없어보이죠.
    몸에 걸친거 하나하나 이건 뭐야 어디서 났어~ 그런 사이에도 이런걸 선물해.. 꼬치꼬치.. 뭐든 엮어서 계속 정보 캐는 사람.. 간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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