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그 표씨가 임우재 맞죠?
구치소에 있다니 참...
아들은 그 와중에 멘탈 안나가고 서울대 가고
저 집도 참...
세상에 그 표씨가 임우재 맞죠?
구치소에 있다니 참...
아들은 그 와중에 멘탈 안나가고 서울대 가고
저 집도 참...
위계공무집행방해죄로 1년을 선고받아 구치소에 수감중이라는데.
그알.... 에서요?
맞나봄. 다른 데도 글 몇 개 있네요.
뭔 말인가요???
이부진 아들 이동현으로 바꿔야 겠다.
자식 생각해서 잘 살지.
한때 삼성가 사위가
세상에....
그래서
그 할머니 때린 손자와 애들이
그 남자한테 가스라이팅 당했나봐요
누군지 알만한 사람이니까요
모자이크 보니 딱 맞네요. 무속인과 어떻게 만났을까.
엥??
지금 이 내용이 뭔가요?
임우재는 임씨인데.. 또 무슨 구치소?? 무속인과 만남??
무당과 붙어서...쯧
애 생각은 티끌만큼도 안하네요
남편이 개망나니라도 아이 때문에 참고 산다는 말 어불성설
무조건 격리가 답
네? 뭔소리예요?
자세히 설명좀 부탁드려요ㅠㅠ
뜬금없이 2026년 1월 31일자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분에 가명으로 언급되었다.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는데, 방송 중 얼굴만 가린 이혼 소송 때 법정 출두 사진이 그대로 나온데다 지인의 땅 매매 분쟁에 개입하여 기자를 동원해 기사를 냈다는 사실이 언급되었는데 이 기사가 네티즌에 의해 파묘된 것. 해당 기사 ( https://v.daum.net/v/XP3iPflo3E )방송내용에 따르면 무속인과 연애하며 무속인이 앙심을 품은 사람들을 위협하는 데에 가담했다고 한다. 심지어 위의 땅 문제에 개입해서 편들어주었던 지인의 아들을 이용해 지인의 어머니를 감금 폭행하게 사주하였다.
세상에나
장자연 리스트에도 있더니만
전처 이혼 잘 했네요
임우재 장자연사건때도 무슨 연관있었던걸로 아는데..이부진도 참 남자 보는 눈은 없는듯
이혼때 그 시절에 수백억 받지 않았어요????
돈 떨어지면 연애 결혼 이혼 스토리로 책쓰거나 인터뷰 해서 돈 벌겠다고 할까봐... 무섭네요
좀 조용히 살지.ㅉㅉ
아빠 경호원이었는데 경호원이 뭐 볼게 있다고..
경호원이었던 건 잘못 알려진 거고
전산실에서 근무했대요.
젊을때 사진보고 그래도 체격좋고 인물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늙을수록 인상이 안좋게 변하네요....
나이먹으면서 살아온 모습이 얼굴에 드러나는게 정말 신기해요
직접 인터뷰했어요 경호원인데 삼성측에서 전산실 근무했다고..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60615/78674752/1
와ᆢ저런 찌질이 인성가진 놈하고
그 세월을 어찌 살았을까ᆢ
속으로 경멸하면서 애 때문에 참고 산 듯ᆢ
그 돈이면 우아하게 살수 있을텐데 상상을 초월하네요.
결혼이 로또였던 모양인데 형편없이 무너지네요.
전처 때리고 쌍욕 날린게 사실인듯
180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고리짝에 봤던 기사엔
이부진의 경호원으로 나와있었는데
그 뒤에 경호원 아니고 전산실에서 근무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되어서 그런 줄 알고 있었네요.
원래 지돈이 아니니 그돈을 지킬 깜냥도 없는거예요. 남자신데렐라면 그냥 조용히 살면서 재벌사위 대접받으면 똑똑한 아들보고 살지 뭔 자아를 내세워 박차고 나왔는지~~
그알을 안 봐서 그런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포인트
"심지어 위의 땅 문제에 개입해서 편들어주었던 지인의 아들을 이용해 지인의 어머니를 감금 폭행하게 사주하였다."
왜 이랬다는 거에요? 사기쳤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지인의 어머니 아니지요?
지가 박차고 나간게 아니라 이혼당한거 컷팅된거
지금 무당과 저지랄을 떤거보면 인간이 싸구려구만 그주변인간들도 비슷한 인간들이고 그러니 살아볼수록 그 싸구려기질이 보였겠죠 그걸 전처가 더이상 봐줄수 없어 컷한거 남자 보는눈이 그당시 없었으나 컷팅은 잘한거
그인간은 끝까지 전처 물고 늘어져 뜯어먹어야 장땡인것을 전처가 사정없이 컷팅 지금와보면 잘했죠
아들이 곧 성인이라 이제부터는 이부진의 ex남편보다는 아들의 친부로 평생 속썩이겠네요. 어휴
180.67님
올려주신 기사에 의하면
삼성물산 전산실 근무는 삼성측에서 꾸민 얘기고
원래 이건희 회장 경호원으로 일을 시작한 거래요.
그 표씨가 임우재? 저도 보면서, 혹시..
재력가? 라길래, 재벌가 아니니,
설마 임우재겠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