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자꾸 사래요.
직장에 나이 많은 아주머니 저한테 나도 이거 사서 써 봤는데 이거 좋더라 너도 사?
다른 물건 이야기 하다가 너 친정엄마한테 사서 보내줘..
이번에 회사에서 하는 건강검진 날짜 이야기 하다가 남편은? 남편은 본인 회사에서 받았어요
그랬더니 니들 친정엄마도 해줘...
항상 끝에는 너도 사? 니들 친정엄마한테 사서 보내 줘? 이런식....
대화 하기 싫어요
피하죠...
말은 못하겠고.......
강요하는게 너무 잦아요 ㅋㅋㅋㅋㅋ
정말 짜증................................
나중에 또 물어봐요..샀냐고?
자기가 좋다고 하는건 다 좋은 줄 아는거 같음.
나는 그닥 신뢰가 안가는데.....
남한테 자꾸 강요하는 성격 왜 이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