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들 걱정을 왜하나 싶었나 헛웃음이 나오네요
첨에넘 소리를 질러대고 난리치는모습에
일상이 통제가 안되는데 공부는 담쌓겠구나 지레짐작했었는데
왠걸 수학영재였다니 신기하네요
대부분 일상이 통제가 안되면 머리좋아도 앉아서 공부하기 진짜 버거워하던데
남자식 걱정은 쓸데없는 짓이었어요
티비공개도 할정도면 강단있게 개선하려는 엄마의 모습이 보이네오
수학싫어하는 우리아이나 걱정해야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지현 아들 우겸이 걱정하다 수학천재모습보고
ㅇㅇㅇ 조회수 : 6,523
작성일 : 2021-12-23 23:06:00
IP : 39.120.xxx.2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21.12.23 11:15 PM (70.106.xxx.197)말할때 어휘력을 보세요
그또래 남자애 수준이 아니었어요2. ..
'21.12.23 11:20 PM (116.34.xxx.62)오버인거 아는데.. 원하면 의대갈수도 있겠다싶어요 ㅎ 이과에서 수학이 정말 중요해요
3. ㅡㅡㅡㅡ
'21.12.23 11:2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생기기도 잘 생겼고 꾸준히 치료하면서 잘 키우면
훌륭하게 잘 자랄 거 같아요.
지현씨
힘내요.4. 우리가족이
'21.12.23 11:40 PM (59.8.xxx.220) - 삭제된댓글adhd성향이 있어요
그런데 다 수학을 잘해요;;
수학과 교수도 있고 의사도 있고 모두 명문대 나왔어요
고집 쎄고 어릴때 잘 싸웠어요
한편으론 너무 맘이 여려요
가족끼린 잘 다투긴하지만 다른 사람과 싸우거나 사기치거나 그런건 절대 못해요
살아보니 사람들 성격이 다양하던데 adhd는 어렸을때 충동적인 성격만 잡아주면 다른사람들에 비해 훨씬 양심적이고 내면적으론 순한편이라고 생각해요5. ...
'21.12.24 12:15 AM (222.236.xxx.104)그래도 다행이네요 수학천재라고 하니 ..얼릉 치료 잘 받아서 잘 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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