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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발 아이들에게 백신 접종하지 마셔요

호소합니다 조회수 : 14,425
작성일 : 2021-12-23 09:43:40
제발 아이들에게 안전치 않은 백신 접종을 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도 다 하니까, 우리 애도 하면 되지, 적어도 부모라면 안전 문제를 그렇게 쉽게 판단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안전치 않은지 어떤 부작용을 호소하고 있는지, 잘 찾아보고 고려하세요
어떤 양심적인 목소리가 살아 있는지, 잘 확인하고 판단하세요

현재의 백신은 결코 정상적인 백신이 아닙니다. 단 10개월만에 사망자만 1400명입니다. 25년 간 한국에서 접종하는 50여 종의 백신 통틀어 접종 후 사망 사례는 135명입니다(2020년 독감백신 27명 사망인정 사례 포함이에요). 단순 계산해보면, 기존 백신보다 "1500배" 사망을 가져오는 백신입니다. 이 시간에도 사망자 카운트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외 이상반응은 셀 수도 없고 통계에도 잡히지 않습니다. 지금은 괜찮아도 어떤 문제를 가져올 지 알 수 없습니다.

코로나 백신은 감염 예방 효과가 없습니다. 호흡기 바이러스는 혈액에 항체를 만드는 백신으로 감염 예방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돌파감염이란 단어가 그만큼 웃기는 단어입니다. 원래 가능치 않은 것을 가능한 것처럼 믿게 해놓고, 신조어를 만들어 냈으니요.

아이들은 코로나로 사망/중증으로 가지 않습니다. 백신이 필요 없습니다. 백신 접종 후 많은 이들이 죽고 있습니다. 백신을 강요하는 것은 아이들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어른들의 잘못으로 죽어가는 세월호 아이들을 보며 얼마나 가슴치며 울었습니까? 어른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무고한 아이들의 죽음을 낳아선 안됩니다.

백신이 고연령층에게는 중증으로 가는 효과가 있어서 일면 이득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연령층도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백신 부작용의 대표적 증상이 심혈관 관계입니다. 그렇지만 자식들은 이를 부작용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신고도 하지 않습니다.

백신 접종으로 인해 코로나를 이겨내기 못하고 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항체 의존성 염증 강화 현상 (Antibody Dependent Enhancement, ADE)으로, 오히려 폐에서 염증을 강화 시켜서 그 항체 때문에 죽는 현상입니다.

여러분, 왜 우리나라 접종률이 이렇게 높아졌는데 확진자와 사망자가 걷잡을 수 없어졌습니까? 결과만 봐도 답이 나오는 일입니다.

이 모든 것은 감염학 전문가들이 하는 말입니다. 각국 정부와 거대 백신 제약사가 한 통속이 되어 잘못된 정책을 추진한다고 해서, 눈감고 귀막고 그냥 내 몸을 내어줘서는 안되고 현재의 상황을 엄밀하게 확인해 보고 양심적인 전문가들의 소리에 귀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생각이 서면, 정부가 잘못된 방역 정책을 하며 무고한 희생자가 나오는 방식을 그냥 지켜만 봐서는 안되고 행동을 해주세요. 아이들에게 절대 백신 접종을 하지 말고,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공부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정부에 대해 바로잡자는 댓글을 올리고, 올바른 국민청원에 동의를 하고 등등 각자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해주세요.
IP : 220.117.xxx.102
10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그
    '21.12.23 9:44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안맞은 애들이 걸리고 있거든요?

  • 2. 아오
    '21.12.23 9:45 AM (118.221.xxx.29)

    지겨워...
    각자 알아서 해요 좀
    선동 좀 그만하고

  • 3. 각자
    '21.12.23 9:45 AM (116.125.xxx.188)

    각자 알아서 합시다

  • 4. ..
    '21.12.23 9:45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뭐지?
    이젠 설득 되려 하네

  • 5. 다음대책
    '21.12.23 9:45 AM (220.117.xxx.102)

    백신이 아니면 그럼 다음 대책이 뭐냐, 얘기하실 분이 많을 것입니다. 국립의대 교수이며 노인병 전문의의 코로나 청원을 봐주세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602657

    이런 분의 목소리가 바로 양심적인 목소리이며 현장 전문가의 대책입니다.
    다들 보시고 청원해주세요. 널리 알려주세요.

  • 6. ..
    '21.12.23 9:46 AM (59.7.xxx.116)

    네!!
    원글님이랑 아이들은 맞지 말고
    코로나 끝날때까지 집에 계세요.
    그냥 무인도에 사시는 것처럼 계세요.
    우린 서로 도우면서 살게요.

  • 7. 각자
    '21.12.23 9:46 AM (220.118.xxx.53) - 삭제된댓글

    알아서 선택하게합시다
    제발좀!!!!!!!!!!!

  • 8. 공부
    '21.12.23 9:46 AM (220.117.xxx.102) - 삭제된댓글

    코로나와 백신에 대해서 공부하셔야 합니다.
    이분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더늦기 전에 각성해야할 때입니다.

    코로나 응급실 현장을 지휘한 서주현 교수가말하는 코로나 실체


    http://upinews.kr/newsView/upi202107070080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64425

    현장에서 코로나의 실체를 알리려 노력해온 순천향대 의과대학 현직 이은혜 교수님


    http://youtu.be/CuP59HUtASs

    김동욱 원장님



    http://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21065467946364&id=10000128868274...

    김상수 원장님


    http://soarang.net/

    이덕희 경북의대 교수님이 말하는 코로나


    http://brunch.co.kr/@leedhulpe#articles

    세계적인 감염학 면역학 박사 이왕재 교수님[특별대담] 이왕재 서울대 명예교수



    http://soarang.net/?page_id=167&vid=13

    전기엽 원장님 백신성분 설명



    http://m.blog.naver.com/amor8156/222510552456

    면역학자 배용석님



    http://youtu.be/0w77csKzoGg

    코로나 백신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의료인 연합(이왕재 교수와 100여 명의 의료인),


    http://www.mascov.org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한성영 위원장, 가수 신제노, 김형남 변호사)



    http://www.corona.or.kr

    PCR 검사, 마스크 강제 착용 위헌, 백신 부작용, 현재 소송 진행하고 있는 김우경 변호사님
    http://youtu.be/_Jqop-OhlYw

  • 9. 사과
    '21.12.23 9:47 AM (39.118.xxx.16)

    윗님. 걸려서 죽던가요?
    걔네들 누구에게 옮아요? 어른이죠? 어른 다 백신 접종 했죠?
    근데 왜 전파 시켜요? 어른 중증으로 안단다고요?
    아이들은 증상 경미해요. 그리고 원래 이때 독감 사망자 수백명 나오는 때에요.
    그리고 백신 속 물질은 의학자가 아니라 기초과학자만이 알수 있어서. 의사말도 맞지 않아요.
    다들 정신차려야 해요

  • 10.
    '21.12.23 9:48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네!!
    원글님이랑 아이들은 맞지 말고 코로나 끝날때까지 집에 계세요.
    그냥 무인도에 사시는 것처럼 계세요.우린 서로 도우면서 살게요.2222222

    대신 코로나 걸리면 자비로 돈 다 내시고 전염시킨 사람들 보상도 하시고
    업소 방문했으면 업소에도 피해보상하세요?

  • 11. 저는
    '21.12.23 9:50 AM (118.41.xxx.242)

    원글님보다 정은경 청장님을 훨씬 더 믿어요

  • 12. ...
    '21.12.23 9:51 A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목사가 시키디?ㅋ

  • 13. ㅅㅅ
    '21.12.23 9:51 AM (211.108.xxx.50)

    안전벨트 하지 않은 사고자에게 보상을 덜하듯이 백신미접종 감염자는 건강보험을 덜 지원해야 함..

  • 14. ...
    '21.12.23 9:51 AM (112.214.xxx.223)

    목사가 시킨거예요?

    개독들 피곤하다...

  • 15. 꺼져
    '21.12.23 9:52 AM (203.237.xxx.223)

    머리가 안좋으면 공부라도 하던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도 못하고 아무말이나 하고 퍼뜨리고 난리치면 뭔가 자기 뜻대로 세계가 움직여지는 것 같지요?

    지금 안맞은 애들이 퍼뜨리면서 변종 계속 만들어 내는 거 아니냐고!!!!
    제발 맞기 싫으면 집에나 처박혀 있던지,
    이상한 종교에 빠지려면 혼자 이불 속에서 하던지,

    벌써 2년, 지긋지긋 언제까지 코로나 갈껀지

  • 16. .....
    '21.12.23 9:52 AM (211.221.xxx.167)

    안티백서들 본인들 안맞는건 상관없는데

    제발 강요 좀 하지 마세요.

    안티백서들만 신념있는거 아니고
    맞는 사람들도 충분히 고민하고 맞히는거니까
    제발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아요.

  • 17. ..
    '21.12.23 9:55 AM (118.130.xxx.67)


    알아서 할께요
    님도 알아서 하세요
    제발 이래라 저래라 참견마시고요

  • 18. ..
    '21.12.23 9:56 AM (223.38.xxx.185)

    세계적으로 코로나 사망자가 몇인줄은 아니??
    이런 인간들은 코로나로 죽게 둬야하는데

  • 19. ㅇㅎㅇㅎ
    '21.12.23 9:58 AM (125.178.xxx.53)

    203님,맞은 사람은 안걸리고 안전염시키는줄 알겠네요

  • 20. 안맞고
    '21.12.23 9:58 AM (118.235.xxx.73)

    집에서만 생활하고 아무도 안만나요? 오늘코로나사망자 109명이래요 하루동안

  • 21. ㅇㅇㅇ
    '21.12.23 9:58 AM (222.238.xxx.18)

    이제 보니 마스크도 아닌듯
    적당히 해야지 원
    면역 강한 사람은 알아서 낫는게 최고고
    집단 면역 되려면
    그렇개 해야지 이렇게 다 싸고 눕는다고 안오는거 아님 아니면 문 다 닫고살고 문 오픈 하고
    남아공 영국 미국 다 오는데 막아져요??

  • 22. ...
    '21.12.23 9:58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가랑교회목사 주치의 안티백서
    오로지 하나님만 믿더니
    어제 코로나로 죽었잖아요
    제발 선동하지말아요
    선택은 본인들 몫이예요

  • 23. 바이러스전파력
    '21.12.23 9:58 AM (220.117.xxx.102) - 삭제된댓글

    많은 분들이 환상을 가지고 계십니다.
    미접종자가 더 많이 코로나 전파시킬 수 있다는 총체적, 과학적 증거가 없습니다.

    코로나와 같은 호흡기 질환은 기도로 바이러스 감염이 되므로 백신으로 인한 혈액의 항체로 감염을 막을 방도가 없습니다. 따라서 접종/미접종 상관없이 감염자가 바이러스 전파를 할 수 있고요,

    접종자는 감염이 되어도 증상이 경증이고 빨리 회복되므로 바이러스 전파를 덜 할 것이라는 추측인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 사회 확진이 느는 것을 보듯이, 오히려 접종자가 경증 상태에서 맘 놓고 다니면서 전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전문가들도 이 상반된 경향을 가지고 한가지로 말할 수 없다고 거에요.

  • 24. ...
    '21.12.23 9:59 AM (49.161.xxx.218)

    사랑교회목사 주치의 안티백서
    오로지 하나님만 믿더니
    어제 코로나로 죽었잖아요
    제발 선동하지말아요
    선택은 본인들 몫이예요

  • 25. 세가지 환상
    '21.12.23 10:02 AM (220.117.xxx.102)

    세가지 환상에 대하여 잘 생각해보세요

    첫째, 모든 백신은 부작용이 있으며, 코로나 백신도 그 정도일 뿐이라는 환상

    현 코로나 백신은 절대 안전하지 않아요.
    원래 백신은 기본적으로 한 사람의 잘못된 죽음도 가져오면 안됩니다. 안 죽으려고 맞는 건데 죽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이죠. 그런데 기존 백신들도 부작용의 잡음이 끊이지 않았고 그런 논란 가운데에서 이렇게 저렇게 안정성을 획득하고자 발전해온 의학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25년 간 한국에서 접종하는 50여 종의 백신 통틀어 접종 후 사망 사례는 135명입니다. (-- 2020년 독감 백신으로 사망 인정 사례 27건까지 합친 수치에요).

    현 mRNA 코로나 백신은요, 기존 백신과 동일한 정도의 부작용이 결코 아닙니다.
    그런데 코로나 백신은 2021년 3월부터 12월말까지 단 10개월간 사망자수는 1400명이 넘었어요. 단순 계산해보면 기존 백신보다 1555배의 사망률이에요. 이건 정상적인 백신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사망자만 이런데 중증 수는 어떻겠어요? 11월 초까지 중대한 이상반응수 13,140명이었습니다. 이 정도의 위험하고 증명되지 않은 백신은 퇴출되어야 마땅한 백신입니다.
    앞으로 정부가 기조를 바꾸지 않고 백신 강제를 가고 부스터샷을 하고 어린아이들까지 맞춘다면, 사망과 중증이 더욱 늘어날 것은 불 보듯 뻔한 것입니다.
    코로나 사망과 중증 위험의 거의 없는 어린아이들을 살리는 게 아니라 일정 비율 희생을 낳을 수 밖에 없는 정책이에요.

    둘째, 소수의 희생자가 있어도 전체로는 이득이라는 환상.

    미접종자가 더 많이 코로나 전파시킬 수 있다는 총체적, 과학적 증거가 없습니다. 코로나와 같은 호흡기 질환은 기도로 바이러스 감염이 되므로 백신으로 인한 혈액의 항체로 감염을 막을 방도가 없습니다. 따라서 접종/미접종 상관없이 감염자가 바이러스 전파를 할 수 있고요,
    접종자는 감염이 되어도 증상이 경증이고 빨리 회복되므로 바이러스 전파를 덜 할 것이라는 추측인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 사회 확진이 느는 것을 보듯이, 오히려 접종자가 경증 상태에서 맘 놓고 다니면서 전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전문가들도 이 상반된 경향을 가지고 한가지로 말할 수 없다고 거에요.

    중증/사망 방지 효과는 연령대별로 다릅니다. 진정한 백신 효과를 계산하여 연령대별로 보면, "70세 이상"만 이익이 있습니다. 진정한 백신 효과라는 것은, 백신이전 코로나 사망수에서 백신 이후 코로나 사망수를 빼고 또 백신접종 사망수를 뺀 후에 이를 백신이전 사망자수로 나눈 비율로 보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사망률에서는 69세 이하는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 비율이 오히려 큽니다. 하버드 대 전염병학 마틴 컬도르프 교수도 연령대 이익에서 동일한 얘기를 합니다 (http://youtu.be/6CcesZM4oSU)

    세째, 연이은 백신으로 코로나 극복할 것이라는 환상

    호흡기 질환에 대해서는 백신이 완전한 방역 노릇을 할 수 없어요. COVID-19 바이러스는 기존 감기 코로나 바이러스와 90~95% 동일합니다. 국민 백프로가 백신을 맞아도요, 변이는 계속해서 일어납니다. 감기에 대한 백신이 불가능하듯, COVID도 마찬가지에요. 많은 저명한 전염병 학자들이 얘기하는 바이고 현실도 그렇게 흘러가고 있어요. 지난 9월 FDA 자문단 조차도 부스터샷의 효과에 대하여 의문을 품고 반대를 했습니다.

    언제까지 백신 절대주의에 의해서 부스터샷 맞고 맞고 또 맞고,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백신에 어린아이까지 노출시키고 죽음을 가져오게 할 겁니까?

  • 26. ...
    '21.12.23 10:03 AM (112.214.xxx.223)

    어느 목사 말씀이예요? ㅋ

  • 27. 지랄도
    '21.12.23 10:04 AM (117.111.xxx.11)

    가지가지. 너님 아이들은 맞히지 마세요.

  • 28. 이런 사람
    '21.12.23 10:04 AM (118.41.xxx.242)

    징그럽다 징그러워

  • 29. ..
    '21.12.23 10:05 AM (116.126.xxx.23)

    사실 어떤걸 믿든 자유인데,
    호소까지 하기엔 원글님 부류들이 주장하는 것도
    믿을만한 증거가 없어요.
    그러므로 각자 알아서 분별하고 행동하면 되지 않을까요?

  • 30.
    '21.12.23 10:07 AM (116.122.xxx.232)

    백신이 안전하지 않은 것도 맞고
    효과가 길지 않은 것도 맞는 거 같은데
    코로나로 죽는 사람도 많고 치명적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많으니 각자 선택하는 게 맞는 듯
    다만 정치적으로 해석하진 말아야 하는데
    원글님도 그렇고 안티백서들 거의 반정부적인 쪽이 많은 듯 함

  • 31. 못 고침
    '21.12.23 10:08 AM (221.139.xxx.107)

    백신반대하면 무조건 반정부이고 정부지지하면 무조건 찬성이라니.. 지지하는 정부나 정당이어도 반대할 건 해야합니다.

  • 32. 맞기싫음
    '21.12.23 10:10 AM (119.71.xxx.160)

    알아서 하세요

    이런글 올리지 말고. 어디서 뭔말을 들으셨는 지 모르겠지만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왜곡된 건지 님이 어떻게 정확히 판단한다고 그래요?

    다들 바보라서 백신 맞고 그러는 줄 알아요?

  • 33. ...
    '21.12.23 10:12 AM (39.7.xxx.33) - 삭제된댓글

    211.108.xxx.50 안전벨트? ㅋㅋㅋ 그 안전벨트가 낡고 너덜거리는데 무슨? 백신교들 노답이네 노답! 그니까 문정부랑 문빠들아~ 선택하게 냅두라니까? 니들은 맞아 100차까지 맞고. 애도 3개윌마다 맞으라고!! 왜 남의 애한테까지 백신패스니 뭐니 토끼몰이해대는데? 알아서 하라면서? 강요하지말고 비난도하지말라니까? 부작용이나 사망뉴스엔 입처닫는것들이 미쳤나진짜~

  • 34. 너님애들만
    '21.12.23 10:13 AM (223.33.xxx.28)

    맞추려고 이러는거?

  • 35. 공부
    '21.12.23 10:14 AM (220.117.xxx.102) - 삭제된댓글

    (라인이 맞지 않아 다시 올립니다)

    코로나와 백신에 대해서 공부하셔야 합니다.
    이분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더늦기 전에 각성해야할 때입니다.

    코로나 응급실 현장을 지휘한 서주현 교수가말하는 코로나 실체
    http://upinews.kr/newsView/upi202107070080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64425

    현장에서 코로나의 실체를 알리려 노력해온 순천향대 의과대학 현직 이은혜 교수님
    http://youtu.be/CuP59HUtASs

    김동욱 원장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21065467946364&id=10000128868274...

    김상수 원장님
    http://soarang.net/

    이덕희 경북의대 교수님이 말하는 코로나
    http://brunch.co.kr/@leedhulpe#articles

    세계적인 감염학 면역학 박사 이왕재 교수님[특별대담] 이왕재 서울대 명예교수
    http://soarang.net/?page_id=167&vid=13

    전기엽 원장님 백신성분 설명
    http://m.blog.naver.com/amor8156/222510552456

    면역학자 배용석님
    http://youtu.be/0w77csKzoGg

    코로나 백신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의료인 연합(이왕재 교수와 100여 명의 의료인),
    http://www.mascov.org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한성영 위원장, 가수 신제노, 김형남 변호사)
    http://www.corona.or.kr

    PCR 검사, 마스크 강제 착용 위헌, 백신 부작용, 현재 소송 진행하고 있는 김우경 변호사님
    http://youtu.be/_Jqop-OhlYw

  • 36. 에이그
    '21.12.23 10:14 AM (115.164.xxx.112)

    본인도 맞지말고 자녀도 맞히지 마세요.
    본인만 맞고 자녀는 안맞혔다면 본인만 코로나에 안전하려고 맞고
    자녀는 코로나걸려도 괜찮다는 사이코패스적인 생각일테니까요.
    백신 안맞을 자유도 있고 코로나에 걸릴 자유도 있어요.
    뭐 알아서 판단하세요.

  • 37. 공부
    '21.12.23 10:15 AM (220.117.xxx.102) - 삭제된댓글

    (라인이 맞지 않아 다시 올립니다)

    코로나와 백신에 대해서 공부하셔야 합니다.
    이분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더늦기 전에 각성해야할 때입니다.

    코로나 응급실 현장을 지휘한 서주현 교수가말하는 코로나 실체
    http://upinews.kr/newsView/upi202107070080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64425

    현장에서 코로나의 실체를 알리려 노력해온 순천향대 의과대학 현직 이은혜 교수님
    http://youtu.be/CuP59HUtASs

    김동욱 원장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21065467946364&id=10000128868274...

    김상수 원장님
    http://soarang.net/

    이덕희 경북의대 교수님이 말하는 코로나
    http://brunch.co.kr/@leedhulpe#articles

    세계적인 감염학 면역학 박사 이왕재 교수님[특별대담] 이왕재 서울대 명예교수
    http://soarang.net/?page_id=167&vid=13

    전기엽 원장님 백신성분 설명
    http://m.blog.naver.com/amor8156/222510552456

    면역학자 배용석님
    http://youtu.be/0w77csKzoGg

    코로나 백신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의료인 연합(이왕재 교수와 100여 명의 의료인),
    http://www.mascov.org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한성영 위원장, 가수 신제노, 김형남 변호사)
    http://www.corona.or.kr

    PCR 검사, 마스크 강제 착용 위헌, 백신 부작용, 현재 소송 진행하고 있는 김우경 변호사님
    http://youtu.be/_Jqop-OhlYw

  • 38. 공부
    '21.12.23 10:16 AM (220.117.xxx.102)

    (라인이 맞지 않아 다시 올립니다)

    코로나와 백신에 대해서 공부하셔야 합니다.
    이분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더늦기 전에 각성해야할 때입니다.

    코로나 응급실 현장을 지휘한 서주현 교수가말하는 코로나 실체
    http://upinews.kr/newsView/upi202107070080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64425

    현장에서 코로나의 실체를 알리려 노력해온 순천향대 의과대학 현직 이은혜 교수님http://youtu.be/CuP59HUtASs

    김동욱 원장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21065467946364&id=10000128868274...

    김상수 원장님 http://soarang.net/

    이덕희 경북의대 교수님이 말하는 코로나 http://brunch.co.kr/@leedhulpe#articles

    세계적인 감염학 면역학 박사 이왕재 교수님[특별대담] 이왕재 서울대 명예교수 http://soarang.net/?page_id=167&vid=13

    전기엽 원장님 백신성분 설명 http://m.blog.naver.com/amor8156/222510552456

    면역학자 배용석님 http://youtu.be/0w77csKzoGg

    코로나 백신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의료인 연합(이왕재 교수와 100여 명의 의료인) http://www.mascov.org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한성영 위원장, 가수 신제노, 김형남 변호사) http://www.corona.or.kr

    PCR 검사, 마스크 강제 착용 위헌, 백신 부작용, 현재 소송 진행하고 있는 김우경 변호사님 http://youtu.be/_Jqop-OhlYw

  • 39. 코로나
    '21.12.23 10:18 AM (118.43.xxx.119)

    사망자가 많은건 기저질환자가 코로나걸렸는데 병상확보를 못해서 지금 느는거라고하잖아요. 백신맞으신분은 가볍게 넘어갔으니 백신효과인가보다라고 생각하시고 안맞으신분들도 가볍게 많이 지나가요. 결국 면역력차이이구 무조건 백신반대도 아니지만 무조건 믿는다는것도 아니지요.
    백신사망자 1300넘었고 부작용사례 넘쳐나는데 무조건 따르라니,
    정부도 여기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구요.
    코로나가 염려되시는분들은 접종하시고 백신후유증이 더 무서운분들은 안하시고 선택의 자유를주면 되는건데 백신패스로 강제성을 두니 문제가 되는겁니다.
    백신의 효과는 감염을 막아주고 전파.미전파가 아니라 본인이 위중증으로 가는것을 막아주는 효과라 하니 남이아닌 본인을 위한 접종인거죠. 그니까 각자의 의지대로 선택권을 줘야는거 아닌가요?

  • 40. 동의함
    '21.12.23 10:21 AM (59.8.xxx.220)

    절대다수는 항상 틀려요
    그만큼 판단력 없는 사람들이 더 많고 그 사람들이 지배하고 있는 구조지요
    지금 대통령후보들만 봐도 그렇고
    저는 백신을 전혀 신뢰하지 않아요
    그럼에도 맞은건 너무 강요하는 분이어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더라구요
    도서관에서 책 빌리는것도 안돼요ㅎㅎ
    알아서 하라고 말로만 하지 실상은 알아서 하지 못해요

  • 41. ...
    '21.12.23 10:21 AM (222.108.xxx.250)

    각자 알아서 하면 됩니다 쫌!!! 그리고 미국 트머시기마냥 글은 이래 써놓고 부스터샷 까지 맞고 있을지도...

  • 42. .....
    '21.12.23 10:22 AM (211.221.xxx.167)

    선택하라고 했잖아요.
    백신 안맞을꺼면 pcr 검사 하라구요.
    그건 왜 싫어요?
    선택에 따른 책임을 져야지
    내마음대로 하고 싶다고
    징징거리는 안티백서들 보기 싫어요.

  • 43. 동의함
    '21.12.23 10:22 AM (59.8.xxx.220)

    분이어서ㅡ>분위기어서

  • 44. 애셋맘
    '21.12.23 10:23 AM (222.98.xxx.132) - 삭제된댓글

    부모가 무식하면 애들이 고생이죠.

    우리집 애들 셋 인데 셋다 맞았아요.
    세살때 아낙필라시스 왔던 막내도 그제 맞고 왔어요. 멀쩡합니다.
    미리 종합병원에서 검사하고, 에피네프린까지 상비약으로 준비했는데 준비했던게 머쓱할 정도로 멀쩡합니다.
    백신이 오미크론을 막진 못해도 돌파감염이 있어도 중증으로 가는건 막아줍니다.
    공공의료가 10%에도 못미치는 우리나라에서 백신도 안맞은 코로나환자 잘 안받아주려고 합니다.(실제 세브란스병원 근무하는 지인에게 들었음)
    코로나 걸려서 치료라도 받으려면 백신 맞으세요. 아이들에게도 맞추세요. 아이들 안죽어요.

  • 45. 백신 강요 금지
    '21.12.23 10:24 AM (1.234.xxx.65) - 삭제된댓글

    각자 선택해서 합시다.
    맞으라 마라 강요하지 말자구요!

  • 46. ..
    '21.12.23 10:26 AM (125.247.xxx.199)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 47. 정치진영논리 배제
    '21.12.23 10:26 AM (220.117.xxx.102)

    정치 때문에, 정부에 반대하려고, 이런 식의 진영 논리 펼치지 말아주세요
    우리 생명이 달린 일입니다.

    미접종/접종 편가르기 아니에요 - 미접종/접종 우리 부모, 형제, 자식 모두 섞여 있습니다.
    코로나 문제, 우리 가족과 이웃 모두의 일입니다.
    우리 건강과 보건 문제입니다. 정치 진영이 여기에 무슨 소용입니까?

    이 상황을 객관적, 이성적으로 접근해서 어느 쪽이 정말 해결하는 쪽인지 검토하고 지혜를 모으고 노력하자는 것입니다.

    -- 제가 보면, 여러가지 전문가의 글을 읽다보면 아주 일부 정치적 성향이 드러나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 정치 성향 때문에 학자적인 전문가적인 양심을 파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우리 그 정도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

  • 48. 근거를
    '21.12.23 10:30 AM (118.235.xxx.73)

    대세요.그럼 믿어줄테니

  • 49. 사과
    '21.12.23 10:32 AM (39.118.xxx.16)

    아이들 당장은 괜찮죠? 몇년뒤도 괜찮다는 보장 돼요?
    우전자변형 백신 공부 안한 대부분의 사람이 저러죠.

  • 50. 무식
    '21.12.23 10:39 AM (106.101.xxx.252)

    접종자나 미접종자나 퍼뜨리는건 비슷하다고 연구결과
    나왔어요.
    미접종자를 숙주 취급하는건 마녀사냥이죠.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7301073Y

  • 51. 무식
    '21.12.23 10:40 AM (106.101.xxx.252)

    pcr 검사를 2일에 한번씩 하라고요? 댁의 아이들 해보세요.
    코가 남아나나

  • 52. 아마도
    '21.12.23 10:45 AM (112.214.xxx.10)

    한국 망하길 바라는
    일본인? 중국인??

    이런사람 안잡아가나?

  • 53. ...
    '21.12.23 10:52 AM (124.50.xxx.70)

    됐어요! 진짜 웃긴다.
    남은 저만큼 몰라서 맞추나?

  • 54.
    '21.12.23 10:59 AM (106.101.xxx.138)

    걸려서 위중증 가느니ᆢ백신이 나을듯요ᆢ

  • 55. ㅇㅇ
    '21.12.23 11:00 A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접종 하든 안하든 개인의 선택으로 두는게 맞다고 봅니다
    정부도 개인도 가족이라도 강요는 하지 맙시다
    왜 국민들끼리 싸우는지 모르겠네요
    말려들지 말자고요

  • 56. ...
    '21.12.23 11:07 AM (175.117.xxx.251)

    진짜 사회악이다. 악마들이 있구나

  • 57. ........
    '21.12.23 11:15 AM (183.98.xxx.115)

    정부는 백신패스 강제하는데
    알아서 하라니,
    말이 되나요?

    더구나 임상 중인 새로운 형태의 백신이잖아요.
    안정성, 효과 검증이 안된 백신인데
    당연히 여러 의견 나올 수 있다고 봐요.

  • 58. 지비로 ...
    '21.12.23 11:30 AM (112.155.xxx.248)

    간단해요..
    나도 백신 맞고싶지 않았어요.
    그러니....
    안 맞은 사람은 코로나 관련 모든 비용을 자비로 처리하게하면되요.
    격리비용..치료비용...
    만약 감염자가 생기면 상대방 치료지까지...
    그래야 공평해요

  • 59. 이러니
    '21.12.23 11:34 AM (221.138.xxx.122)

    코로나가 여전히 안잡히지...

  • 60. 또또맘마
    '21.12.23 11:40 AM (175.213.xxx.196)

    적당히 좀 하자..;;

    빨리 협조해서 코로나 좀 빨리 끝내자 제발;;

  • 61. ...
    '21.12.23 11:52 AM (106.102.xxx.194)

    이런사람들이 있어서
    코로나가 안잡히지....

  • 62. 수벤
    '21.12.23 12:20 PM (58.87.xxx.3)

    백신을 맞는 이유는 나 자신을 보호하는 것도 있지만, 전파율을 낮춰 사회 전체를 보호하려는 목적도 있죠.

    글쓴이 같은 분들 때문에 나중에 코로나는 아이들만 걸리는 병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러다 나이가 들면 코로나로 죽겠죠.

  • 63. ....
    '21.12.23 12:26 PM (110.13.xxx.200)

    저도 조금 답답하긴 하지만 각자 선택에 맡겨야지 어쩔수 없어요.
    아무리 코로나해외논문에서 사망자 중증환자 대부분이 60세이상에서 98% 나온다해도
    당장 코앞에 와서 아이가 걸릴까바 불안해서 그런걸테니까요.
    좀더 과학적으로 입증된 결과를 확인하면 절대 백신 접종 못시킬텐데..
    그나마 부작용없으면 다행인거죠 뭐.

  • 64. ***
    '21.12.23 12:37 PM (39.125.xxx.170)

    백신이 불안전하다는 거 누구나 다 압니다
    그러나 득실을 따져서 접종하는 거구요
    나 자신과 우리를 위해서 맞는 거라구요
    그렇게 백신 선동을 하지말고
    본인선택이니 맞지도 말고
    다른 사람에게 민폐 끼치지 않도록 무인도로 가시거나
    집에서 한발짝도 나오지 마세요

  • 65.
    '21.12.23 12:50 PM (175.209.xxx.116)

    선뜻 맞고싶은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부작용으로 고생하면서도 맞는건 내 가족과 공동체를 위해서인데..
    안티백서들이 우리가 이틀마다 몰려가서 pcr검사 해서 예산을 마구 써버려서 정부가 정신 차리게 혼쭐을 내줘야한다는 말 듣고 정말 소름 돋았어요

    백신 안맞을 자유 인정합니다.
    근데 정말 차별화 했으면 좋겠어요.
    치료비든 검사비든
    자의로 백신 안맞은 사람들에게는
    안맞을 자유는 강요하면서 권리는 똑같이 누리려는게 좀 얄밉네요

  • 66. 맘대로 해
    '21.12.23 1:20 PM (223.38.xxx.151)

    요즘은 백신 미접종이면 뭐 하나 할수잇는거 없고 받아주는데 없음.병원은 물론이고~

  • 67.
    '21.12.23 2:24 PM (223.38.xxx.107)

    ........
    '21.12.23 11:15 AM (183.98.xxx.115)
    정부는 백신패스 강제하는데
    알아서 하라니,
    말이 되나요?

    더구나 임상 중인 새로운 형태의 백신이잖아요.
    안정성, 효과 검증이 안된 백신인데
    당연히 여러 의견 나올 수 있다고 봐요.
    22222

    정부가 맞을 수 밖에 없게 해놓고선 각자 알아서 하면 된다니
    제발 각자 알아서 하자고요 ㅋㅋㅋㅋ
    강제하지 말고요

  • 68. 마루타
    '21.12.23 2:28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무상으로 백신 임상실험자가 돼주겠다는데 어떻게 말려요
    냅두세요
    지금 4차 얘기도 나오니 앞으로 5차 6차 끊임없이 나올거예요
    몇년뒤 백신독 중독으로 기이한 병걸린 자들 대량 나올거고
    그후로부터 또 몇년뒤 정부의 사과문이 있을거라는데 제 오백원 걸어봅니다.
    그럼 뭐하나요?
    제약회사들은 돈도벌고 임상실험도 끝났고..게임 끝이죠
    죽은 사람들만 억울한건 비단 이번일만 아니죠.
    역사속에 늘 이런 비극이 계속 있어왔어요.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백신추종자분들 빠르게 많이많이 맞아주세요. 빨리 실험 끝나면 좋겠어요. 지겹네요.코로나타령

  • 69. 아아
    '21.12.23 3:04 PM (112.153.xxx.218)

    그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공동체를 지켜야할 일원이니까 다들 감수하고 맞는겁니다. 님은 사회공동체일원으로 안사시면 됩니다.어디 산속이나 외딴 곳에서 애들 끌어안고 사시다가 코로나 종식되면 나와주세요. 다들 백프로 아닌거 알지만 함께 살아가는 사회라서 각자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거예요.누구는 백프로 안전해서 맞은줄 아세요?님들 같은분들의 이기심과 무책임 무지성주의가 엄한 사람 잡고 있어요.전광훈목사 주치의도 같은 소리하다가 지는 코로나로 죽었다니까요.그렇게 선동해서 당신같은 사람들 양산한죄는 누가 책임질까나

  • 70. 아아
    '21.12.23 3:05 PM (112.153.xxx.218)

    주변에 코로나 걸렸다가 나은.젊은이들 몇 아는데 후유증 무서워요. 정신.차려요!

  • 71. 윗님아
    '21.12.23 7:14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결국 후유증 무서워서 백신 맞은거면서 무슨 공동체책임 운운하는지...아이고..지나는 개가 웃겠네
    본인 몸 걱정돼서 맞은거니까 앞으로도 3차 4차 5차 6차 줄기차게 맞으라고요! 응원합니닷!

  • 72. 개독들?
    '21.12.23 11:36 PM (121.190.xxx.215)

    네!!
    원글님이랑 아이들은 맞지 말고 코로나 끝날때까지 집에 계세요.
    그냥 무인도에 사시는 것처럼 계세요.우린 서로 도우면서 살게요.33333333333

  • 73. 여긴
    '21.12.23 11:37 PM (180.224.xxx.34)

    대깨 본진이고
    자유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 투성이죠.
    그럼미국은 유럽은? 이렇게 밖에 대답못해요.ㅎ
    백신패스가 곧 백신 강제라는걸 이해못해요.
    아시아 유일하게 교회빼고 백신패스에 거리두기 최강단계하는 나라인데도
    현시점 확진자 최고, 사망자 최입니다.
    자랑스런 k방역입니다.

  • 74. ..
    '21.12.23 11:39 PM (39.7.xxx.198)

    결국 후유증 무서워서 백신 맞은거면서 무슨 공동체책임 운운하는지...아이고..지나는 개가 웃겠네
    본인 몸 걱정돼서 맞은거니까 앞으로도 3차 4차 5차 6차 줄기차게 맞으라고요! 응원합니닷! 22

    본인 불이익 안받을라고 맞아놓고 남위해 맞은척 하는거 어이없음 ㅎㅎㅎ

  • 75. ..
    '21.12.23 11:45 PM (39.7.xxx.198)

    대깨문=맹목적인 문재인교 사이비신도들
    논리라곤 없고 말이란게 안통하죠
    사이비신도들이니까요

    저러다 정권 바뀌면 안전확보도 안된 백신 강요해서 국민목숨 위협한다고 가장 먼저 촛불들고 집회한다고 난리칠 인간들이에요
    상황 똑같아도 정부 바뀌면 백신 관련 탄핵 외칠 인간들이 대깨문들이죠
    정권 바뀌면 대깨문들이 백신에 대해 어떻게 입장이 바뀌는지 봅시다 ㅎㅎ

  • 76. ...
    '21.12.23 11:46 PM (39.7.xxx.144)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miamianew&...

    이분 얘기처럼 소아 청소년들 자연면역기능이 사실이면 좋겠어요.

  • 77. 저기요.
    '21.12.23 11:46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여기에 코로나 걸렸다 나은 사람들 있나요.
    지금 우리집만해도 나부터 우리아이, 40먹은 친척 부부들 다 걸렸는데 그냥 감기에요.
    좀 오래가긴 합니다. 일주일이 좀 넘어가는데도 헤롱중 입니다.

    원글님 미접종에 코로나 걸려보슈. 걸려보구 우리 미접종 하라고 해보세요.

    2차까지 맞은 50넘은 나는 입맛 조금 이상해지고 코로맡은 냄새 약간 이상한거, 그리고 온 몸이 피곤해서 미칠지경으로 앓은거 이틀 정도 에요.
    1차만 맞은 십대아이는 후각미각 싹 사라져서 한 달간 아주 살아있는건가싶게 힘들었어요. 지금도 왔다갔다한대요.
    이건 어떻게 보세요.
    나보다 나이 더 많은 집안분들 지금 3차까지 다 맞았어요.

  • 78. 원글
    '21.12.23 11:48 PM (220.117.xxx.102) - 삭제된댓글

    제가 직장인이라서 이제 글을 봅니다
    잘못 전파된 인식은 계속 계속 바로잡아겠네요.

    위 댓글에서 백신을 접종하는 이유가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공동체를 지켜야할 일원이라서 감수하신다는데, 다른 댓글에서 혹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접종자들도 당연히 바이러스 옮겨요. 다만 면역이 있으니 미접종자보다 체내 감염이 어려운 거고. 노출되면 걸리는 건 미접종자가 수십배 확률이 높다구요. 확률이."

    동의하지 않습니다. 계속 말씀드리듯이, 백신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과 전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없습니다.

    체내 감염이 어렵다는 거 뭐지요? 체외 감염 있고 채내 감염 따로 있나요? 코로나같은 호흡기 바이러스는 상기도에서 감염이 일어나요. 상기도는 의학적으로 체외입니다. 혈액 같은 것이 체내에요. 기도에서 혈액까지 바이러스가 퍼진 것이 바로 중증으로 간 거에요. 바이러스 전파는 중증 환자만 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무증상, 경증의 상태에서도 전파를 합니다. 그러므로 감염과 전파에는 백신의 항체가 직접 작용하는 것이 없어요.

    돌파감염이란 말 자체가 이 COVID 이전에는 없던 말입니다. 감기는 백신으로 감염을 막지 못하는 것은 상식인데(코로나 바이러스는 감기와 90~95% 동일합니다. 일종의 감기죠), 백신을 만들어 놓고 감염 예방이 가능한 것처럼 환상을 심었어요.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 기능이 안되니, 돌파감염이란 말을 만들어냈죠. 말장난이죠.

    그러니 내가 접종을 하고 안 하고가 타인의 감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접종을 하면서 공동체를 위했다고 말씀할까요?

    코로나 감염에 대해서는 면역학자인 이왕재 교수님의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m.blog.naver.com/miamianew/222593250149

  • 79. 원글
    '21.12.23 11:49 PM (220.117.xxx.102)

    제가 직장인이라서 이제 글을 봅니다
    잘못 전파된 인식은 계속 계속 바로잡아겠네요.

    위 댓글에서 백신을 접종하는 이유가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공동체를 지켜야할 일원이라서 감수하신다는데, 다른 댓글에서 혹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접종자들도 당연히 바이러스 옮겨요. 다만 면역이 있으니 미접종자보다 체내 감염이 어려운 거고. 노출되면 걸리는 건 미접종자가 수십배 확률이 높다구요. 확률이."

    동의하지 않습니다. 계속 말씀드리듯이, 백신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과 전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없습니다.

    체내 감염이 어렵다는 거 뭐지요? 체외 감염 있고 채내 감염 따로 있나요? 코로나같은 호흡기 바이러스는 상기도에서 감염이 일어나요. 상기도는 의학적으로 체외입니다. 혈액 같은 것이 체내에요. 기도에서 혈액까지 바이러스가 퍼진 것이 바로 중증으로 간 거에요. 바이러스 전파는 중증 환자만 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무증상, 경증의 상태에서도 전파를 합니다. 그러므로 감염과 전파에는 백신의 항체가 직접 작용하는 것이 없어요.

    돌파감염이란 말 자체가 이 COVID 이전에는 없던 말입니다. 감기는 백신으로 감염을 막지 못하는 것은 상식인데(코로나 바이러스는 감기와 90~95% 동일합니다. 일종의 감기죠), 백신을 만들어 놓고 감염 예방이 가능한 것처럼 환상을 심었어요.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 기능이 안되니, 돌파감염이란 말을 만들어냈죠. 말장난이죠.

    그러니 내가 접종을 하고 안 하고가 타인의 감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접종을 하면서 공동체를 위했다고 말씀할까요?

    코로나 감염에 대해서는 면역학자인 이왕재 교수님의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길지만 정말 쉽게 이해됩니다http://m.blog.naver.com/miamianew/222593250149

  • 80. 원글
    '21.12.23 11:50 PM (220.117.xxx.102)

    어린아이들은 코로나에 감염이 되어도 감기만큼의 영향을 받을 뿐 사망/중증이 거의 없어요. 애초에 미접종이라서 감염이 더 되는 것도 아니고, 어린아이들은 성인만큼 바이러스 전파력도 없어요. 그러니 굳이 어린아이들은 접종해서 얻을 공동체적 이익이란 게 뭔가요?

    지금 전 국민의 86%가 백신을 2차례나 맞고, 부스터샷까지 30% 맞았는데도 확진자가 7천명이 넘게 생기고 중증 환자가 천백명 가까이 생기고 사망자도 백명이 넘는데 이게 백신 효과가 있는 거에요? 실험용 백신 접종자가 없던 때에는 훨씬 적은 수치였어요. 그럼 백신이 과연 효과가 있는 거냐고요. 방역 당국은 자신의 실책을 가리기 위해 이 모든 사단이 미접종자 때문이라고 몰아부치고 있습니다. 그럼 현재 확진자와 사망자 모두 미접종자 뿐만인가요?

  • 81. 원글
    '21.12.24 12:05 AM (220.117.xxx.102)

    조금만 찾아보고 이성적으로 추론하면 백신 정책의 허점이 보입니다.

    게다가 이 '무시무시한' 백신 부작용은 어쩌나요? 단 10개월 접종 기간 동안, 결코 죽지 않았어야 할 1400명의 사망자와 중대한 이상반응, 경미한 이상반응에 시달리고 있는데 얼마나 더 죽어야 한단 말입니까? 3개월마다 거듭되는 접종으로 인해 더욱 광범위해질 죽음과 병, 고통에 대해 정부가 그걸 이전으로 되돌려 주나요?

    백신 접종 안하면 코로나로 죽는다고 위협들 하지만, 코로나는 백신 접종을 안 한 상태에서는 원래 고연령층에 위험한 질병이고요,
    접종을 한 상태에서는 오히려 코로나 감염을 이겨내지 못하고 위험할 수 있는 가능성을 고려해봐야 합니다.
    항체 의존성 염증 강화 현상 (Antibody Dependent Enhancement, ADE)으로, 오히려 폐에서 염증을 강화 시켜서 그 항체 때문에 죽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영국의 엄청난 확진 수에도 불구하고 사망률은 우리보다 훨씬 낮고요,
    전혀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자연 면역을 추구한 스웨덴은 확진과 사망이 정말 낮습니다.(최근 7일 평균 확진 3646명, 사망 5명) -- 통계 보면 바로 나옵니다.
    백신을 맞지 않은 아프리카도 확진, 사망 모든 면에서 낫습니다

    이게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 82. 원글
    '21.12.24 12:13 AM (220.117.xxx.102)

    양심적인 의료인들의 목소리에 귀을 기울여야 합니다.

    코로나는 고연령층에서는 위험할 수 있지만, 치사율 28%의 메르스가 아닙니다. 코로나 19는 치사율 0.2-0.5%입니다. 그러니 정책에서도 차이를 둬야 합니다.

    이런 질환을 격리하고 백신으로 예방하려 하고 방역패스로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이런 행태를 중단해야 합니다. 지금 병상 부족의 사태는 1차 의료기관에서 코로나에 대한 진료를 하지 못하게 하고 종합병원에서만 격리하면서 다루기 때문에 발생한 것입니다. 1차 의료기관에서 경증의 코로나는 제때 치료하게끔 하고 하이드록시 클로로퀸과 같은 치료제 사용을 허용해야 합니다.

  • 83. 원글
    '21.12.24 12:22 AM (220.117.xxx.102)

    좀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각국 정부가 선택하기 쉬운 백신 정책에 열을 올린다고 해서 그게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백신에 찬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인권에 민감한 미, 유럽에서의 백신 반대 운동은 상당히 거세며 (낮은 접종률이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연일 큰 시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 84. 원글
    '21.12.24 12:29 AM (220.117.xxx.102)

    이론과 현실을 접목해보면서 어떤 것이 옳은지를 끊임없이 살펴보는 것이 가장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태도라고 믿습니다.

    작년 강한 거리두기를 기조로 했던 k-방역에 스스로 취해 있을 때, 스웨덴의 '코로나를 감기로 대하기'와 자연 면역을 목표로 하는 것이 이상해 보였기도 했어요.

    하지만 현재 결과는 스웨덴식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무조건 백신 접종하기 전에, 꼭 직접 많이 찾아보셔요.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12/1126967/

  • 85. 원글
    '21.12.24 12:33 AM (220.117.xxx.102)

    스웨덴 데이터:

    https://www.google.com/search?q=%EC%BD%94%EB%A1%9C%EB%82%98%EB%B0%94%EC%9D%B4%...

  • 86. 원글
    '21.12.24 12:40 AM (220.117.xxx.102)

    그리고 인권 침해는 심해지기 전에 바로잡야야 합니다. 아직 내 문제는 아니니까, 나는 다른 피할 방법이 있으니까, 이렇게 모른 체 하고 내버려두면 결국엔 내 문제가 됩니다.

    "(독일에서) 그들이 처음 공산주의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에.
    이어서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그들이 유대인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에.
    이어서. . . 그들이 내게 왔을 때 . . .
    그때는 더 이상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 87. 동의
    '21.12.24 12:48 AM (123.214.xxx.143)

    원글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번 백신은 너무빨리 만들어졌고 기존백신과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졌지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657
    여기 청원에 동의 하고 왔습니다.

    주변에 코로나 걸린 아이들 거의 대부분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심하면 일반감기정도예요.
    그런데 오히려 백신맞은 아이들은 모두 크게 아팠어요.

    우리가 코로나라고 부르는 우환폐렴은 말 그대로 감기입니다.
    애들은 그냥 두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한국이 가장 먼저 사라질 나라라고 하더군요.
    출산율이 낮아서요.
    출산율 1%도 안되는데 그나마 있는 아이들이라도 건강하게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 88. 저기요..
    '21.12.24 12:57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저 지금 스웨덴 살아요.
    여기 성인들 다 2차까지 맞고 3차 다 맞았어요.
    십 대인 우리애들도 2차까지맞은넘 하나 1차만 맞고 코로나 걸려서 자기 2차 못맞겠다고 도리질치는 애 하나 있어요. 우리애들 부모사인 가지고 백신 맞으러 갔더니 자기들처럼 사인서 가지고 줄 선 애들이 엄청 많았다고해요.
    지금 여기는 10살 미안아이들도 맞추기 시작 한다는 기사 떳어요. 맞추는지 맞출거라고 의회를 열어서 법령을 한다는건지 제가 글을 잘 못읽어서 헷갈립니다.

    스웨덴이 잘한건 딱 하나 그냥 풀어놓았다에요.
    너무 풀어놓아서 처음에 어르신들이 양로원에 모여있다가 집단사 해버린거.
    그리고 난민들에게 교육도 안시키고 입다물고 있던거. 주로 난민촌이나 극빈층에서 몰려있다가 다 몰살당한거 빼고 (이사람들 스웨덴어 몰랐음. 그래서 뉴스에서 말하는것도 몰랐음. 누가 이들에게 교육 해주지도 않았음)백인층들은 거의 진짜 다들 살아남았고 백신들 빨리 다들 맞았어요.

    스웨덴도 지금 다시 마스크 쓰자로 바뀌고 있어요. 님 데이터에도 나와있듯이 환자들이 치솟고 있어요.
    그래도 죽을 사람들 초기에 다 죽어나가서 지금은 좀 잠잠해진것 뿐이고.

    한국은 너무 틀어막아서 그래요. 지금 위기 온거 이미 2년전 한국 의사계에서도 예측한거에요.
    어쩌면 풀어놓은 스웨덴이 맞을지도 모른다고 했었어요.

    저도 지금 코로나 걸린지도 모르지만,,pcr검사 해봤자 정부에서 해주는것도 없고 통계나 올리는것 뿐이니 안했는데요. 이 글 적으면서도 좀 머리가 아프고 띵,,하니 잘 생각이 안납니다.
    하여튼 스웨덴처럼 하려면 많이 죽어나갔어야 했어요.
    안죽고 버티려니 힘든거구요.

    애들이 엄청 많이들 코로나로 앓는지 감기로 앓는지 우리아이 앓을때부터 엄청 결석 많이 한다고 햇어요.
    우리애 2차 맞을까 할때 얼른 맞출것을.....제가 제일 후회하는 거에요.
    맞았다면 저렇게 고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죄책감이 들어요.

  • 89. 수고
    '21.12.24 1:14 AM (180.66.xxx.236)

    원글님 너무 힘 빼지 마시길 바랍니다.
    . 아무리,떠들어봐야 목만 아프지요.
    이번 팬데믹은 우생학의 일환이마고 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건 자유
    불쾌함을 느끼고 알아차리면 그나마 다행.

    1981년 프랑수아 미테랑(프랑스 21대 대통령)의 고문이었던 자크 아탈리는 이렇게 썼다.

    "미래는 인구를 줄일 방법을 찾는 것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노년층부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60~65년이 넘자마자 사람들은 그들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오래 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회에 큰 대가를 치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는 약한 자, 그 다음에는 사회에 도움이 되지않는 자들이 항상 더 많고 무엇보다도 궁극적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집단을 대상으로 한 안락사; 안락사는 모든 경우에 우리의 미래 사회에서 필수적인 도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사람들을 처형하거나 캠프를 건설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그것이 그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믿게 함으로써 그들을 제거합니다. 인구과잉, 그리고 대부분 쓸모없는 것은 경제적으로 너무 많은 비용이 드는 것 입니다. 사회적으로도 인간 기계가 점차적으로 악화되는 것보다 갑자기 정지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우리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의 지능을 시험할 수 없을 겁니다. 우리는 특정 사람들을 표적으로 삼는 전염병을 찾거나 유발할 것입니다. 실제로 경제 위기이든 아니든, 노인이나 비만인들에 영향을 미치는 바이러스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것은 약자들이 그것에 굴복할 것이라는 것이고, 두려워하고 우둔한 사람들은 그것을 믿고 치료를 받을 것 입니다. 우리는 치료가 제자리에 있는지 확인하고 해결책이 될 치료를 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 바보의 선택이 스스로를 처리합니다. 당신은 스스로를 살육 하러 가야 합니다."

    [삶의 미래 – 자크 아탈리, 1981년]

  • 90. ..
    '21.12.24 1:44 AM (125.187.xxx.5)

    백신 감염예방효과 있어요. 가족 감염 과정에서 경험을 했어요 주변에 미접종자들이 저보다 더 놀랐어요. 방역 철저히하고 사람도 안만나서 결코 걸릴일없다고 생각했고 그래도 기저질환자가 있어서 조심해야되서 맞았는데 잘한 선택이었음을 알았어요. 단지 기간이 짧다는것과 면역저하자나 고령자는 맞아도 여전히 조심해야 된다는게 단점

  • 91. **♡
    '21.12.24 1:59 AM (218.38.xxx.252)

    코로나
    그냥 감기로 알고 편하게 살면 안되는지...
    고민이깊어갑니다.
    아는것이 병이 되는 세상..

  • 92. ...
    '21.12.24 2:27 AM (36.38.xxx.71) - 삭제된댓글

    요즘 주위에 확진자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백신의 효과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불안하고 무서워 안맞는 것까진 뭐라 않겠지만 나만 안맞기는 싫어서 주변까지 끌어들이려 애쓰지는 마세요.
    많은 이들이 타인에게 민폐 끼칠까 혹은 조금이라도 종식에 도움될까 용기내어 맞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맞았고 그 사람들은 대부분 조용히 있는데 왜 이리 백신반대자들만 말이 많고 시끄러운지 모르겠네요.

  • 93. ...
    '21.12.24 5:43 AM (211.108.xxx.12)

    백신패스만 아니면 말이 많고 시끄러울 일이 없죠.
    맞고 싶은 사람 맞고 안 맞고 싶은 사람 안 맞으면 되는데 안 맞는 사람들을 불가촉천민처럼 취급하면서 찍소리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백신 맞은 사람도 백신 패스는 굴욕적이더군요.
    큐알코드 체크를 하는데 백신 맞은 게 확인이 안돼서 문자 함 뒤져가며 3차 접종 확인 시키는데 기분 더럽던데요.
    독재정권에서 불심검문 당하던 거랑 뭐가 다른지.. 그때도 말 많으면 공산당이라고 입 틀어 막았었죠.

  • 94. 샤오
    '21.12.24 6:07 AM (115.139.xxx.17)

    코로나가 창궐하는 이유...

  • 95. ...
    '21.12.24 6:31 AM (180.64.xxx.190)

    광우병에 유모차부대 끌고 반미하더니... 1000명이 넘게 죽은 백신은 모르쇠...

    그렇게 싫어하던 미국이 하니 우리도???

    가습기로 분괘하던 사람들은 다 어디 간건지...

    이러니 내로남불 ^^;

  • 96.
    '21.12.24 6:37 AM (1.177.xxx.24)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도 이제 그만 접종해야 합니다.
    감염 예방 효과없는 백신 계속 맞다가 혹시 잘못되면 누가 보살핍니까?

    1. 지병 없는 일반적인 사람은 우한폐렴에 감염되지 않고, 감염된다해도 가볍게 앓고 지나간다.

    2. PCR 검사상 양성이라 해도 증상이 없으면 감염자가 아니다.
    무증상이라는건 증상이 없을만큼 바이러스 보유량이 적은 것으로 타인에게 전파시키기도 어렵다.
    콜라, 파파야 샘플로 검사해도 양성이라 뜨는 PCR 검사 방식에도 문제가 많은데 설명 복잡하니 패쓰~

    3. 본격적으로 백신 접종 후 확진자와 중증 환자가 10배 이상 늘어났다.
    그렇다면 백신이 집단면역에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도리어 확진자를 양성하고 있는게 아닌지…?

  • 97. ..
    '21.12.24 7:19 AM (223.62.xxx.124)

    원글님 정말 좋은분이세요.들을귀 있는 소수는 알아듣겠죠
    방송에서는 어용교수 두어명만 설치고 공중피를 꼭꼭막아두니 참 답답합니다.
    유신독재만 독재가 아니죠.코로나 전체주의라고 봐요

  • 98. ..
    '21.12.24 7:29 AM (223.62.xxx.124)

    https://youtu.be/xoYuUrtzKkE

    함익병원장의 코로나백신에 대한 상담입니다

  • 99. 뭘 또 이렇게..
    '21.12.24 7:41 AM (116.32.xxx.79)

    우리지역 중 3
    코로나 걸려서 지금 중환자실 3주째.
    폐기능 다 떨어져서 호흡기 없으면 숨을 못쉬는 상태

    애들은 걸려도 괜찮다구요?
    누가 보장해요?

  • 100. ㅇㅇ
    '21.12.24 7:51 AM (123.108.xxx.97)

    안아키...ㅋㅋㅋ

  • 101. ㅇㅇㅇㅇ
    '21.12.24 7:57 AM (222.238.xxx.18)

    우리지역 중3
    백신 부작용처럼 지인 출동인가요
    원래 지병이 있었겠죠
    질병청도 그렇게 발표 하던데요

  • 102. ...
    '21.12.24 8:32 AM (203.234.xxx.207)

    원래 이때쯤에 독감 사망자가 수백명 나온다 하신 분, 지금 하루 사망자가 100명 가까워요. 코로나는 독감이 아니라구요. 내년에 기존방식 백신도 나오고 먹는 약도 나옵니다. 그때 가서도 음모론 찾지 마세요.

  • 103. 슈슈
    '21.12.24 9:36 AM (61.85.xxx.218)

    원글님의 진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절대 안맞출거예요.
    소수는 알아들어요~맞고싶은 분들 그냥 맞게둡시다. 이야기가 안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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