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술, 담배, 도박 이런거 절대못 끊었을 거예요.
1. ...
'21.12.22 1:48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종독 잘 되는 유전자가 있다고 하더군요.
술 못마시는것만 해도 어디에요2. 부정적인
'21.12.22 1:49 PM (116.45.xxx.4)생각이 망하게 하는 것 같네요.
제가 볼 때 원글님은 해낼 수 있습니다!!!3. 땡큐
'21.12.22 1:50 PM (175.114.xxx.84) - 삭제된댓글저도요..하나에 빠지면 정신을 못차려요. 한때 뮤지컬에 중독돼서 한달에 몇백씩 썼어요. 보고 또 보고. 회전문
지금 코로나때문에 못가고 있어서 돈과 시간이 남아도네요.4. ㅇ
'21.12.22 1:51 PM (222.114.xxx.110)쾌락을 찾으면 잘 중독되죠. 그래도 게임이라 다행이네요
5. ..
'21.12.22 1:51 PM (218.157.xxx.61)알렌 카의 스탑 스모킹이란 책이 있어요
금연하는 사람들의 필독서인데 전반적으로 중독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세요6. ..
'21.12.22 1:52 PM (218.157.xxx.61)그리고 탄산음료는 탄산수를 먹다가 커피나 차로 갈아타시면 끊을 수 있어요
7. 땡큐
'21.12.22 1:52 PM (175.114.xxx.84) - 삭제된댓글게임대신 몰두할수 있는 다른걸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쉽게 중독이 되는 스타일이시니.
8. 흠..
'21.12.22 1:54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전 담배피다 끊었고
술도 나이드니 몸에서 안받아서 못마셔요.
근데 전 좀 중독이 안되긴 하는듯..게임도 재미없어서 안합니다. ㅋㅋ9. ......
'21.12.22 2:14 PM (112.155.xxx.188)맥주 좋아했었는데 몸이 아파서 맘먹고 단칼에 끊었습니다.죽는다고 하면 된다는걸 알았어요
10. -_-
'21.12.22 2:14 PM (211.177.xxx.17)저도 좀 그런 성향이에요. 20대의 중요한 시간을 게임에 좀 낭비했네요. 그런데 요즘엔 핸드폰과 패드에 아예 게임을 깔아놓지 않아요. 아예 시작을 안하면 되더라고요. 대신 넷플릭스에서 미드 보기 시작하면 정주행하는 속도가 무시무시!
그리고 가끔 공부나 독서에 꽂힐때도 있는데, 그때도 엄청난 집중력으로 정주행해요.
몸이 약한 편이어서, 담배도 술도 심지어 커피도 몸에 안받더라고요. 만약 체력만 좋았으면 엄청난 주당이자 골초로 살았을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