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 엄마칼에 몇 번 찔렸을까
군말 않고 벌떡 일어나 해주면서
대화하는데
갑자기 찌른다
별 시덥잖은 대화였는데도
화내고 비난하고
예전에는 꾹 참았는데
이제는 못 참겠음
염색하다가 말고 일회용장갑 벗고
방으로 들어옴
그러자 욕설과 죽었으면 좋겠다는 악담
보이지 않는 피가 철철 흐른다
1. ᆢ
'21.12.22 2:31 PM (218.148.xxx.78)나가버려야죠
그방에서 그소리 그만 듣고 그만 나가버리세요2. ...
'21.12.22 2:32 PM (220.84.xxx.174)나오실 수 있으심 독립하세요 ㅜㅜ
3. 진짜 칼
'21.12.22 2:34 PM (119.71.xxx.160)인줄
독립하세요.4. ㅁㅁ
'21.12.22 2:35 PM (175.223.xxx.125) - 삭제된댓글제목 참 ㅠㅠ
기레기 사촌쯤인듯5. 자긋지긋
'21.12.22 2:38 PM (175.196.xxx.165)원글탓하는 것들 지긋지긋
6. 토닥토닥요
'21.12.22 2:39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가능하면 엄마로부터 독립하세요
7. 흠
'21.12.22 3:00 PM (121.165.xxx.96)독립하세요. 그런데 자식 키워보고 20살 넘어가니 부모도 자식한테 수없이 찔려 더 미운자식은 있더라구요. 부모도 사람인지라
8. ….
'21.12.22 3:06 PM (121.44.xxx.112) - 삭제된댓글윗님. 아무리 미운 자식이라도 뒷통수에다 죽으라 그러진 않죠. 진짜 큰 일 나기전에 독립하세요. 경제적으로 힘이 안되면 어디 명상이라도 가셔서 원글님을 위해 엄마를 용서하는 방법이라도 생각해봐요.
9. 흠
'21.12.22 3:17 PM (121.165.xxx.96)저엄마를 두둔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미치지 않고서야 저럴순없는거고 이유가 조금은 있을꺼라는거죠 엄마가 심한건 맞아요. 어서 독립하세요 그런말 듣고 왜 같이사는건지
10. 엄마가 정상이
'21.12.22 3:21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아니니까 독립하란거죠 집구석에 있어봐야 그상황 계속 이어질껄 글타고 똑같이 욕대욕으로 쳐서 이기는 것도 이거 막장이잖음 글타고 또 아에 엄말 죽여버릴순 없잖음 근데 한공간에 있어봐야 살인 난다니까 그니 독립하라고~~~
부모가 지랄거리든 자식이 지랄이든 서로 덜 봐야 살인이 안나 집에서 폭언폭행이 그상황을 피하질 않아 그렇자나요 피하는게 뭐야 독립이지 님이 미성년이람 몰라도 성인이면 원룸 지하방이라도 나가야 그꼴을 안봄11. 저는
'21.12.22 4:17 PM (106.102.xxx.31)반대로 딸들의 칼에 난도질 당하고 있어요
12. 음
'21.12.22 6:32 PM (211.185.xxx.173)아동학대란 용어가 있듯
부모학대란 용어도 보편화 되었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