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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도 호주도 집값 폭락중이라는데
MBC
[뉴스외전 경제 '쏙'] 집값 상승폭 '주춤'‥주택가 하락의 전조?
입력2021.10.01. 오후 2:41 수정2021.10.01. 오후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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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경제 '쏙'] 집값 상승폭 '주춤'‥주택가 하락의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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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최근 3주간 집값 상승폭 빠르게 감소”
“금리 인상 확실시, 빠르면 10월 부동산 큰 변곡점”
“아파트 거래 10건 중 3~4건 ‘가격 하락’ 거래”
“‘상승 거래’ 감소하고 ‘하락 거래’ 증가 추세”
“금리 인상‧대출 규제 발휘되면 집값 하락 추세 강해질 것”
“중국 집값 하락세 무서울 정도, 호주도 폭락”
“전세대출 때문에 집값 상승‥정부, 대출 규제 강화”
“전세대출 죄면 전셋값 떨어지고 집값도 하락”
“가계부채 1,800조 원 중 1,200조 정도가 부동산과 연계”
1. ..
'21.10.2 2:40 PM (118.36.xxx.141)우리나라는 더 큰 폭락이 기다리고 있어요
뫼가 높으면 골이 깊은 법2. 미국도
'21.10.2 2:41 PM (223.38.xxx.134)저금리 여파로 외곽만 오르지 뉴욕이나 워싱턴같은 고가지역은 떨어지거나 올랐어도 그마저도 잡혔다는데.
이러다 대한민국 집값이 우주 뚫고 나가겠어요3. 중국은
'21.10.2 2:42 PM (223.38.xxx.134)너무 떨어지니까 하한선까지 정해주고 있대요.
4. 미국사는데
'21.10.2 2:44 PM (104.174.xxx.206)미국 집값이 폭락했다구요???
제가 사는 지역은 인기있어서 매물이 없어 난린데요.;;
Zillow 에서 오는 리포트는 매번 9-10퍼센트 올랐다고 오던데 지난달부턴 작년 이맘 때 비해 14프로 올랐다고 왔어요. 그럼 보통 일년에 한국돈 기준으로 4-5억이 오른겁니다.5. 윗님
'21.10.2 2:45 PM (223.38.xxx.134)어디가요?
6. 헝다 사태
'21.10.2 2:46 PM (118.36.xxx.141)중국은 헝다 본거지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부동산 폭등을 조장질한게 헝다입니다
그 놈들 지금 대부분 자산 현금화하라고 중국 정부에서 지시했어요
이미 자회사도 매각중이고요
기다리세요
우리나라도 세계 부동산도 다 폭락만 남았어요
헝다는 애교고 금리 인상이 핵심입니다7. 미국도
'21.10.2 2:46 PM (116.122.xxx.232)폭등이라 금리 올린다고 난리라는데
뭔 소릴 하는지8. 미국
'21.10.2 2:46 PM (223.38.xxx.134)어디가 5년만에 두배 세배 올랐나요?
9. ㅎㅎ
'21.10.2 2:47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우리나라는 부동산 안 떨어지게 정부에서 애쓰고 있으니 폭락올일 없어요
10. ,..
'21.10.2 2:48 PM (39.7.xxx.149)호주가 어디 폭락중인가요?
친척이 호주 이민갔는데
호주 엄청 올랐어요
한국보다 더 올랐어요11. 하락
'21.10.2 2:50 PM (125.132.xxx.16)우리나라도 곧 시작합니다
걱정마세요~~12. ㅎㅎ
'21.10.2 2:50 PM (223.62.xxx.138)호주가 한국보다 더 올랐어요?거기도 5년대 두배 세배 올랐대요??
13. ..
'21.10.2 2:50 PM (119.149.xxx.64)호주 뉴질랜드는 오늘이 제일싸다는 말이 유행할정도로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이런 근거없는 글 올리지 마세요.14. 호주
'21.10.2 2:50 PM (120.18.xxx.207)호주 부동상 팬데믹 동안 20% 상승했다는 기사 며칠 전에 봤는데요.
가짜 뉴스가 이렇게 생기는 거군요.15. ㅎㅎ
'21.10.2 2:51 PM (223.62.xxx.138)우리나라는 부동산 안 떨어지게 정부에서 애쓰고 있으니 폭락올일 없어요222222
16. ..
'21.10.2 2:51 PM (175.223.xxx.253)호주대도시는 한국보다 더 올랐어요
뭘 알고 떠드세요.17. 어
'21.10.2 2:52 PM (106.101.xxx.36)외국은 돈을 풀어서 집값이 상승된거구요.
우리나라는 코로나 이전부터 계속되어진 상승장이었어요.
공급이 부족한탓으로 올랐는데..
금리나 유동성을 조여봤자 큰 의미가 없죠.
공급을 해야하는데..
자꾸 정부와 지지자들은 다음 대선만을 생각하며
아직도 원인을 안찾으려고하니..집값을 어찌잡겠나요..
답답하네요..18. 아!
'21.10.2 2:53 PM (223.62.xxx.138)호주대도시 어디요? 지명을 대보세요. 그리고 떠드세요?라니요말이 격해지는거 보니 투기꾼?
19. .,.
'21.10.2 2:54 PM (59.14.xxx.232)문재앙 작품이잖아요.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데 뻘짓하는거 보면.
벼락거지들 민주당이 다시 정권잡으면
벼락난민 될거에요.
나라가 자국민보호는 뒷전이고 짱개들만 보호하니.
난민되서 어디가야 하나~~20. 울나라
'21.10.2 2:55 PM (118.216.xxx.249) - 삭제된댓글대통령만 바뀌었어요.
우리나라는 부동산 안 떨어지게 정부에서 애쓰고 있으니 폭락올일 없을꺼예요 222221. 그리고
'21.10.2 2:55 PM (223.62.xxx.138)호주 부동상 팬데믹 동안 20% 상승했다는 기사 며칠 전에 봤는데요.
가짜 뉴스가 이렇게 생기는 거군요.
ㅡㅡㅡㅡㅡㅡ
우리나라는 팬데믹 이후 50프로 이상 오른곳도 있고
팬데믹 전부터 5년간 두배 세배 올랐다니까요?
서울 경기 지방
호주도 이래요?
그리고 기자가 오른 호주 집값 급락이라고 하잖아요22. ..
'21.10.2 2:56 PM (59.14.xxx.232)우리는 5.7프로 올라서 가짜뉴스 타령이니?
대깨들은 역쉬~~답이없어.
내가 전세사는집이 150프로뛰었어.
니들 문재앙이 집권하고 나서.23. 글쎄요
'21.10.2 2:57 PM (116.122.xxx.232)어느당이 되던 우리도 많이 내릴거니
걱정마세요. 금리 올리면 당연히 내립니다.
오히려 폭락하면 영끌족들 파산 할까 걱정이죠.24. ..
'21.10.2 2:58 PM (110.70.xxx.131)3일전 기사중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에서는 올해 2분기 주택 가격이 하루 약 870달러(약 103만 원)씩 올랐고, 영국에서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가 내야 할 돈이 전년 대비 평균 32% 급등했다. 중국 광둥성 선전은 아파트 가격이 주민 평균 연봉의 무려 57배에 달하고 있다.25. ㅎㅎ
'21.10.2 2:59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걱정마세요 능력없음 집 못사서 영끌족 파산 걱정 안해도 됩니다 이 정부가 다 생각이 있어요
26. ..
'21.10.2 3:00 PM (39.7.xxx.55)외국은 안정기에 돌압하는 모양새인데
한국은 브레이크 없이 치솟기만 하네요.
전문가들이 내년 대선 때문에 돈이 더 풀리고
임대차 3법 때문에 더 오른답니다.
82 폭락론자들 말 듣지 말고
각자 도생 잘하셔야 할 듯.
"집값 계속 오른다…내집 마련 서둘러라" 전문가들의 충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11293?lfrom=cafe27. 네
'21.10.2 3:00 PM (223.62.xxx.138) - 삭제된댓글2분기 상황 잘 읽었어요. 지금은 4분기여요 ㅎ
28. ..
'21.10.2 3:01 PM (59.14.xxx.232)ㄴ 그렇게 생각이 있어 이꼴을 만들었어요?
댁들 교주가?29. 네네
'21.10.2 3:02 PM (223.62.xxx.138)우리나라는 2분기나 4분기나 계속 오른다고 합창중입니다. 내년쯤이면 미국보다 더 높아지겠어요. 일본버블 곧 뛰어 넘을 기세네요.
30. ..
'21.10.2 3:02 PM (223.39.xxx.131)교포분들이 지명까지 언급하며
한국보다 부동산 더 올랐다고 알려줘도
거기가 어디냐?
아 몰랑 무조건 정부 까야되!
빼액 하는 손가락.31. 3일전기사인데
'21.10.2 3:02 PM (223.62.xxx.138)내용은 2분기네요. 지금은 4분기에요.
32. ..
'21.10.2 3:03 PM (223.39.xxx.131)그런다고 화천대유 물타기 될거 같음?
6 명이 7000 억 해처먹은
단군이래 최대 부정부패 사건인데?33. ㅎㅎ
'21.10.2 3:03 PM (223.38.xxx.193) - 삭제된댓글손가락 타령은
서울 부동산 오른거야 이 나라에 사는 사람들 다 아는건데
뭘 정부를 까요
진짜 문지지자들 쉴드도 억겹네요34. ㅎㅎ
'21.10.2 3:04 PM (223.62.xxx.138)교포분들이 지명까지 언급하며
한국보다 부동산 더 올랐다고 알려줘도
거기가 어디냐?
아 몰랑 무조건 정부 까야되!
빼액 하는 손가락.
ㅡㅡㅡㅡㅡㅡ
2분기때 이야기라네요.
지금은 4분기에요!!35. 그러니까
'21.10.2 3:05 PM (223.62.xxx.138)3일전 기사중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에서는 올해 2분기 주택 가격이 하루 약 870달러(약 103만 원)씩 올랐고, 영국에서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가 내야 할 돈이 전년 대비 평균 32% 급등했다. 중국 광둥성 선전은 아파트 가격이 주민 평균 연봉의 무려 57배에 달하고 있다.
ㅡㅡㅡㅡㅡㅡ
2분기 집값 말고 지금 4분기 집값 소식을 가져 오세요.
mbc기자가 지금 4분기 호주집값 급락이라잖아요.36. 호주 장난아님
'21.10.2 3:08 PM (110.175.xxx.208)뭐 한국에 있는 사람이 호주 집값 제대로 아나요?
저 호주에 있는데 진짜 집값이 일년만에 2배 이상 오른 곳도 많아요,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할 것 없이 대도시뿐 아니라 재택 근무 때문에 외곽으로 빠지는 사람들도 많아서 외곽 지역도 덩달아
막 올라요,37. ...
'21.10.2 3:08 PM (175.223.xxx.222)일주일전 기사
국제통화기금(IMF)이 호주에 주택 가격 거품을 억제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라고 경고했다.
24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3일(현지 시각) IMF는 호주 정부에 뜨거운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금융 시스템 위험을 낮추기 위해 대출 기준을 강화하라고 경고했다. 또 기후변화에 더 많은 조처를 하라고 촉구했다.
IMF는 호주에 대한 정기 평가에서 최근 코로나19 델타 변이로 인한 봉쇄라는 어려운 시기에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통화와 재정 정책 방면에서 자극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IMF는 기록적인 저금리가 주택 가격과 대출 급증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를 억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IMF는 “집값 급등으로 주택 구매 가능성과 금융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라면서 “거시 건전성 정책을 강화하고 대출 기준도 면밀하게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밝혔다.38. 링크
'21.10.2 3:15 PM (223.62.xxx.138)39. ..
'21.10.2 3:15 PM (59.14.xxx.232) - 삭제된댓글교포들이 여기집값 제대로 보고 올렸을까요?
40. 윗기사중
'21.10.2 3:16 PM (223.62.xxx.138)일부 발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전체 세계적으로 보면 중국은 좀 예외죠.
중국은 정부가 부동산을 잡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했기 때문이긴 한데 지금 중국 집값 빠지는 거 보면 무서울 정도입니다.
◀ 앵커 ▶
얼마나 빠졌습니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글쎄요.
지금 현재 가격이 의미가 없습니다.
일단 추세는 12월부터 빠지게 됐었는데 가령 우리로 4억의 매물이 있다고 해도 누가 사려고도 하지 않고 팔려고도 하지 않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없을 정도이고 호주도 일단은.
◀ 앵커 ▶
폭락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건가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급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앵커 ▶
급락이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런데 지금 헝다 그룹 사태뿐만 아니라 헝다 그룹이 지금 무너지면 그 급의 10위권에서 12위권의 부동산 기업들이 같이 무너질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럼 전체적으로 중국은 부동산 시장 경색이 나올 수 있어서 일단 중국의 부동산은 꺾였다고 중국은 예외니까요.
그런데 호주도 일단 방향성은 꺾인 것 같고요.
미국 같은 경우에도 우리의 주택담보대출금리라고 하죠.
모기지 금리가 사상 최고치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그간의 미국 역사상 항상 그때 최고점이 나오고 꺾였거든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보면 유독 우리나라만 계속해서 뒤늦은 상승을 하고 있는데 아마도 10월, 11월 내에는 어떤 큰 변곡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봅니다.41. 어제기사
'21.10.2 3:18 PM (125.181.xxx.225)최근 미국 주택가격 급등, 인플레이션 우려 '부채질'
2021-10-01 11:39
최근 미국의 주택가격이 '폭등'하고 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가뜩이나 불안한 인플레이션 우려를 '부채질'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7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 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9.7% 급등, 4개월 연속으로 사상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http://m.mediapen.com/news/view/66728042. 전세계
'21.10.2 3:18 PM (223.62.xxx.138) - 삭제된댓글상황이 이런데 그동안 가장 많이 오른 우리나라가 앞으로도 더 폭등이라네요 ㅎㅎㅎ.
43. 윗님
'21.10.2 3:20 PM (223.62.xxx.138)그건 외곽중심으로 올랐다는 기사고요. 미국 중심부는 안 올랐던지 올랐어도 잡혔다니까요.
워싱턴 집값, 떨어졌다
2021-08-18 (수) 유제원 기자
작게크게
7월 주택판매 중간가 55만 달러
전달비 2.7% ⇩… 바이어 관망세
매달 최고가를 기록해온 워싱턴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지난달 한풀 꺾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브라잇MLS 발표에 따르면 워싱턴 지역의 7월 주택 판매 중간가는 55만 달러로 전달대비 2.7% 떨어졌다. 그러나 2020년 7월과 비교하면 여전히 6.6% 높은 가격이다.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부동산 ‘광풍’(狂風)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자금이 풀리면서 주택 가격 상승을 부추겨왔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셀러스 마켓을 형성하며 치열한 오퍼 경쟁 속에 웃돈을 주면서까지 주택을 구입하려는 열기가 뜨거웠다.
그러나 ‘미친 시장’으로 불리던 워싱턴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여름철 소강상태를 지나며 이제 비로소 정상적인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여유기 에이전트(S&S부동산)는 “7월 통계만으로 앞으로의 시장을 전망하기는 어렵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분위기는 많이 달라졌다”며 “주택가격이 떨어질까 우려하는 셀러들과 주택가격이 떨어지길 바라는 바이어들의 신경전이 두드러지고 있지만 그간의 과열양상이 조정기에 들어갔을 뿐 일부에서 제기하는 부동산 거품을 말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이제 셀러들은 집을 잘 꾸며서 내놓아야 잘 팔 수 있고, 바이어들은 투자가 아닌 필요에 따라 구입해야 미래의 저금통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올 초만 하더라도 집 상태와 상관없이 오퍼가 쏟아지면서 셀러들 마음대로 일방적인 계약이 이루어졌었다. 그러나 지난달부터 매물의 30~40%는 여전히 치열한 경쟁 속에 잘 팔리고 있지만 20~30%는 한 달이 넘도록 팔리지 않아 가격을 내리고 있다.
승경호 팀장(슈나이더팀)은 “비정상적인 부동산 시장이 이제 정상적인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며 “셀러들은 여전히 기대가 크지만 대부분의 바이어들은 관망세로 돌아섰다”고 말했다44. 알지도
'21.10.2 3:21 PM (116.122.xxx.232)못하면서 무조건 정부만 까고싶어서 ㅜㅜ
한국이 먼저 올랐지만 지금 세계적으로 장난 아니게 올라
대책 마련하느라 난리더구만45. 매경 21.9.29일
'21.10.2 3:21 PM (125.181.xxx.225)주택 중심으로 의식주 가격 가파른 상승세
가장 먼저 의식주의 한 축인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지난 14일 발표된 8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주택 임대료는 8월에 0.3% 증가해 4개월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값 상승이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지며 실거주자들의 거주 안정성을 해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CNBC 보도에 따르면 주택 구입 설문조사 결과 세입자의 절반에 가까운 48%가 평생 집을 사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실제 지난 6월 전국 주택가격 지수 역시 1년 전보다 무려 18.6% 상승해 1987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심지어 현재 미국의 집값은 과거 부동산 호황기였던 2006년보다도 40% 이상 오른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812046. 그런데
'21.10.2 3:21 PM (223.62.xxx.138)중국 호주 집값 하락한다니 왜들 이렇게 부들거리죠? 진짜 투기병은 약도 없어요.
47. 웃기는 뭔글
'21.10.2 3:23 PM (116.122.xxx.232)잘못 된 정보 잡아준다는데 님은 왜 부들거려요?
48. 우리나라는
'21.10.2 3:23 PM (223.62.xxx.138)2006년도에 비해 300~400퍼센트 올랐어요.
미국은 어찌 40프로밖에 못 올랐답니까.
우리나라 투기꾼들이 미국으로 진출해서 k집값 한번 만들어 보세요.49. 3일전기사
'21.10.2 3:25 PM (125.181.xxx.225)팬데믹 머니’ 후유증, 전 세계 천정부지 집값으로 몸살
오스틴·더블린·서울 등 주요 도시 부동산 붐
시드니 주택 가격, 하루 약 100만 원씩 올라
베를린, "민간업체 주택 몰수" 주민투표 과반 찬성
"중국 헝다 사태, 시장 길들이기 위험성 상기"
27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부터 아일랜드 더블린, 한국 서울에 이르기까지 각국 주요 도시에서 세계적인 부동산 열풍으로 인해 집값이 감당 못 할 수준으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팬데믹 국면에 따른 저금리 기조와 막대한 유동성 공급이 맞물리면서 글로벌 자산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결과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06507450. 바로윗님
'21.10.2 3:26 PM (223.62.xxx.138)또 위에 그 2분기 기사네요. 4분기 실황은 지금 저 mbc기사 말고는 없는거죠?
51. 난독증?
'21.10.2 3:37 PM (125.181.xxx.225)지난 14일 발표된 8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주택 임대료는 8월에 0.3% 증가해 4개월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값 상승이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지며 실거주자들의 거주 안정성을 해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CNBC 보도에 따르면 주택 구입 설문조사 결과 세입자의 절반에 가까운 48%가 평생 집을 사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8120
ㅡㅡㅡㅡㅡㅡㅡㅡ
`지난 14일 발표된 8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주택 임대료52. ..
'21.10.2 3:40 PM (101.235.xxx.35)9-30 일자 기사에 시드니 1년간 19퍼 멜번 15퍼 올랐네요. 다른 통계는 23년까지 예측 25퍼 22퍼 되네요(kpmg). 영국은 10퍼 오르고요. 대깨들 거짓 선동대단해요. 무조건 두리뭉실하게 거기 사는 사람들이 그러더라 ㅋㅋㅋ
https://www.theguardian.com/australia-news/2021/oct/01/australias-house-price-...
https://www.bbc.com/news/business-5726026153. ㅎㅎ
'21.10.2 3:47 PM (223.62.xxx.206)링크해주신 기사중 이런 내용이 있네요.
특히 미국은 명목 상승률이 15%를 상회하며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최근 몇 년간 한국의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와중에 미국 집값은 상대적으로 크게 오르지 못하며 주목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1~2년 새 미국, 특히 뉴욕 맨해튼주를 중심으로 한 동부 중심부 집값이 꿈틀대며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다. 국내 투자에서 재미를 보지 못한 투자자들까지 미국 투자에 뛰어드는 등 글로벌 자금이 맨해튼 같은 미국 도심으로 몰리며 이러한 집값 밀어올리기에 일조하고 있는 분위기까지 감지되고 있다.
ㅡㅡㅡㅡㅡ
난독증거리면서 공격하시기전에 꼼꼼히 본인부터 링크한 글 읽어보세요. 저 부분만 봐도 대한민국이 어찌나 미친듯이 올랐는지 알려주잖아요. 어여들 미국 가서 k집값 한번 일으켜 보시구요54. ᆢ
'21.10.2 3:47 PM (125.181.xxx.225)매경
집값 상승이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지며 실거주자들의 거주 안정성을 해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CNBC 보도에 따르면 주택 구입 설문조사 결과 세입자의 절반에 가까운 48%가 평생 집을 사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실제 지난 6월 전국 주택가격 지수 역시 1년 전보다 무려 18.6% 상승해 1987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심지어 현재 미국의 집값은 과거 부동산 호황기였던 2006년보다도 40% 이상 오른 상태다.
http://n.news.naver.com/article/009/000485812055. ㅎㅎ
'21.10.2 3:50 PM (223.62.xxx.206)ㄴ진짜 왜 들 이러세요. 왜들 깨진 기사 올리고 또 올리고 ㅎ
윗님 이 기사 위에 누가 올렸다가 마지막 부분에 깨졌잖아요. 우리나라는 2006년도 집값에서 300~400퍼센트 상승했다는것만 부각되었어요. 미국은 40퍼센트만 상승했다는 기사네요. 위대한 k집값상승입니다56. 여기서
'21.10.2 3:52 PM (223.62.xxx.206)부들거리는 투기꾼님들, 미국은 06년도에 비해 고작 40프로 올랐다니까 미국으로들 어여들 가서 집값 한번 올려 보세요. 이 좁은 대한민국 더 욹워 먹지 마시고요.
57. Rubylui
'21.10.2 4:04 PM (222.238.xxx.18)여기 돈 많은 대깨들 주장이 그거 잖아요
다른나라 다 올랐다58. 호주어디?
'21.10.2 4:04 PM (58.121.xxx.69)친척이 이민갔는디
엄청집값 올랐고
지방인?
자기 집도 몇달 사이 1억 가까이 올랐다고 자랑하던데요59. 상승폭
'21.10.2 4:13 PM (123.215.xxx.214)기사에 상승폭이 감소하고 있다는데요. 하락은 아니라고..하락의 신호인가?인데...
60. 그 나라는
'21.10.2 4:14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전세가 없어요.
한국은 전세가 어느정도 받치고 있지만
한국도 시간 문제에요 .
이율이 오르는데 버틸 재간 없어요.61. 제목이
'21.10.2 4:15 PM (123.215.xxx.214)호주도 집값 폭락중이라는데...
이건 잘못 뽑은 제목이죠.
mbc 관심끌기 기사로 참 ..
현지도 아니면서62. 그 나라는
'21.10.2 4:16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전세가 없어요.
한국은 전세가 어느정도 받치고 있지만
한국도 시간 문제에요 .
은행 이율이 오르는데 버틸 재간 없어요.63. ㅇㅇ
'21.10.2 4:54 PM (125.135.xxx.126)우리나라는 자유시장경제 안에서 규제로 너무 많이 막아둬서 떨어지기 힘들겁니다. 계속 오를거라는 이유 중 하나가
계속 이어지는 신고가죠. 왜 거래절벽 속 신고가가 나오나요.
세금으로 옥죄고 있으니 매도물건은 안나오고 집사고 싶은 사람은 여전히 많고 그러다 보니 수요 공급에서 수요가 공급을 또 앞질러 호가는 1억이상씩 높고, 매물은 없고 그 와중에 신고가가 이뤄지는 거죠.
문정부가 부동산 시장 진짜 되돌릴 수 없게 망가뜨렸어요.
멍청한 정부같으니라고.64. 여기 호주
'21.10.2 5:04 PM (143.238.xxx.1)도대체 어디가 폭락인지 궁금하네요.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 있어 여기도 패닉바잉할려는 사람들 늘렸구만요.
65. 여기 호주
'21.10.2 5:04 PM (143.238.xxx.1)시드닙니다. 외곽도 엄청 올랐어요
66. 제 경험으로
'21.10.2 5:13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대충 10년주기로 급등했던거 같애요.
급등후 매물없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
매물 나오기시작하면서 매수자가 없어지고 다시 내리고를 반복
그렇게 10년쯤 지나면 또다시 급등 ..
한집에 오래사니 오르건 내리건 신경안쓰게 되네요.67. 근데
'21.10.2 5:23 PM (182.215.xxx.123)중국이 없어지지 않는이상
부동산은 계속오르겠죠.
우리동네도 중국인이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신고가 찍고
그뒤로 아파트가격이 미쳤어요.
홍콩도 원래 비샀지만 중국인이 유입되면서 평당4억
찍고 계속오르고 있어요
캐나다.호주 다 마찬가지구요.
중국좀 어째68. 뭐래니?
'21.10.2 5:23 PM (193.82.xxx.65)누가 호주 집값 폭락이라고???? 시드니 사는데 외곽이고 중심가고 할꺼 없이 집값 엄청 올랐어요. 시드니뿐만 아니라, 10년간 안오르던 퀸슬랜드까지 덩달아 오르고, 서울보다 여기집값이 더 미친거 같음. 고삐풀린건 호주집값이 저 함. 여기도 아사리판이예요.
69. .......
'21.10.3 1:01 PM (59.102.xxx.32)저 시드니에서 10년 넘게 살고 있는데 지금처럼 자고 일어나면 억씩 올라가는 거 처음이예요.
1.2밀 하우스가 코로나로 지금 2밀에 가이드 프라이스 올라오고 2.3에 팔리고 있는데 누가 호주 집값 폭락이래요? 어딘지 알려주시면 제가 사러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