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페나 식당에서 의자에 앉아 신발벗고 양반다리 하고
1. ..
'21.10.2 2:34 PM (223.62.xxx.206)진짜 무식한 행동이죠
맛집이 몰려있는 저희동네에서 베트남식당갔는데 젊은연인중에 아가씨가 그러고있더라구요
맨발로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국수먹으며 발가락을 꼼지락 꼼지락하고 있는데 허걱ㅠ 밥맛 다 떨어졌어요ㅜ2. 전
'21.10.2 2:35 PM (121.165.xxx.112)이상하게 보이지는 않고
교육을 덜 받은 사람으로 보입니다.3. 우와
'21.10.2 2:35 PM (223.62.xxx.248)천민이다!
4. ..
'21.10.2 2:37 PM (58.121.xxx.201)맨발은 좀 그렇지만
양만 신은 발은 덜 불쾌해요5. 산
'21.10.2 2:38 PM (149.167.xxx.156)무식한 행동이에요
6. 흠
'21.10.2 2:39 PM (222.117.xxx.5)세번 봤는데 우연인지 두번 다 20대후반쯤 보이는 아가씨가 그러고 앉아 있어요 한번은 아주머니 식당의자에 신발벗고 한쪽다리 세우고 밥먹고 있고...
7. 그럼
'21.10.2 2:40 PM (175.125.xxx.90) - 삭제된댓글바닥에 앉는 곳 가지 왜 그럴까?
전 신발 벗고 먹너야하는 곳 싫어해요8. …
'21.10.2 2:45 PM (27.1.xxx.25)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ㅋ
9. ㅇㅇ
'21.10.2 2:46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자기 집 안방도 아니고 몰상식해 보여요
밥먹고 차마시는 공공장소에서 할 행동은 아니고10. ㆍㆍㆍㆍㆍ
'21.10.2 2:50 PM (211.208.xxx.37)못 배운 행동이죠. 그리고 꼭 배우지 못했어도 그런 행동은 하면 안된다는건 살다보면 그냥 알아지는 거고요. 거기가 내집 내 의자도 아니고 모든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인데 내집처럼 신발벗고 발 올리는걸 하면 안된다는걸 왜 모르는지. 지하철 의자어 한쪽발을 신발벗고 올려놓고 손으로 양말을 만지작 거리면서 통화중인 젊은 남자. 통화내용 들리는거 보면 어디 모자라지도 않고 멀쩡한 사람인데 그러고 있더라고요.
11. 원샷추가
'21.10.2 2:55 PM (1.235.xxx.28)못 배운 행동이죠.222222
12. ha
'21.10.2 3:00 PM (211.36.xxx.208)그건 그나마 발은 다리 접어서 가려지죠.
앞의자에 다리 쭈욱 뻗어서 올리고
맨발에 발가락 꼼지락 거리는 건 더 가관요.
카페 쉬러 온 건 이해하는데
정작 옆좌석 다른 고객들은
왜 돈 내고 그런 구린 쇼에 안구테러
당해야 하는지 몰라요.
진짜 발냄새까지 풍기는 듯 기분 더러워요.13. 의외로
'21.10.2 3:36 PM (14.32.xxx.215)젊은 사람들이 카페에서 저러고 있는데 정말 보기 흉해요
아저씨들은 식당에서 많이들 저러죠 ㅠ14. 허어
'21.10.2 3:43 PM (59.18.xxx.221)저는 나이 지긋하고 참 점잖게 차려입은 .. 60대? 커플이 신발벗고 앞 의자에 다리 촥 올려놓는데 허걱.
어린 애들이면 몰라서 그런다.. 쳐도.
음. 하긴 어린애들도 20대면 어린 애들은 아니지만 ㅠㅠ15. 만지지마심
'21.10.2 3:47 PM (61.100.xxx.43)그 발을 왜이렇게 만져대는지...
16. ㅇ
'21.10.2 4:3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그런데 저도 이상하게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아파요
의자에 한발 올리고 앉으시던 시어머니가
이해 되더라는....--;;17. 천박
'21.10.2 6:47 PM (218.48.xxx.110)천박한 사람이구나해요. 집에 친척들 여럿 모여있을 때도 누워서 다리 꼬이고이 올리고 셀프 발마사지를 습관적으로 하는분이 있는데 진짜 수십년째 그러지말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