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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A군 아버지 인터뷰나오네요

eoqkr 조회수 : 21,659
작성일 : 2021-05-30 00:29:25
오늘 방송의 방향은.... 확실해졌네요...
이제 정민이 편히 보내줄수있길...

IP : 1.225.xxx.38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30 12:29 AM (183.96.xxx.177)

    가족이라고 나왔지 아버지라고는 안나왔어요

  • 2. ...
    '21.5.30 12:30 AM (223.62.xxx.23)

    친구 아버지가 성인군자네요

  • 3. ㅇㅇ
    '21.5.30 12:30 AM (14.33.xxx.17)

    이젠 알바란 소리 안들어도 되는거죠.?아휴 .

  • 4. ..
    '21.5.30 12:30 AM (211.109.xxx.119)

    그 작은아버지인가? 그분인거 같아요

  • 5.
    '21.5.30 12:30 AM (110.12.xxx.252)

    아버지라고 나왔어요

  • 6. ㅠㅠ
    '21.5.30 12:30 AM (223.38.xxx.17)

    ㅠㅠㅠㅠㅠㅠ 가슴 아픕니다..

  • 7. 아휴
    '21.5.30 12:30 AM (221.143.xxx.77)

    보살이네요. 정민이 부모님 마음에 공감하고 참은..

  • 8.
    '21.5.30 12:30 AM (124.54.xxx.76)

    진짜 속상하네요

  • 9. 그래도
    '21.5.30 12:30 AM (111.118.xxx.150)

    헛소리 아줌마들이나 유튜버들은 고소해요.
    여기 많아요.

  • 10. ..
    '21.5.30 12:30 AM (39.124.xxx.77)

    아버지는 아닌거 같아요.
    가족이라는걸 보니..

  • 11. 친구
    '21.5.30 12:31 AM (221.139.xxx.80)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양반이네요

  • 12. 손정민군
    '21.5.30 12:31 AM (175.117.xxx.202)

    아버지 진짜 치료 받으시길ㅠ

  • 13. ..
    '21.5.30 12:31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친구 아버지 참 인성 훌륭하네요

  • 14. ....
    '21.5.30 12:31 AM (182.225.xxx.221)

    에혀 a군아버지도 진짜 속이 말이 아닐듯

  • 15.
    '21.5.30 12:31 AM (110.12.xxx.252)

    정민이나 친구나 둘다 안타깝네요ㅠㅠ

  • 16. ㅜㅜ
    '21.5.30 12:31 AM (223.62.xxx.22)

    아버지가 진짜 보살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고
    다들 평안을 찾으시길..

  • 17. 인품
    '21.5.30 12:32 AM (61.74.xxx.136) - 삭제된댓글

    a가족의 애도
    마음이 아픕니다

  • 18. ㅇㅇ
    '21.5.30 12:32 AM (117.111.xxx.71)

    같은 걸 보고도 이리 헛말들을 주장하다니...
    가족이라고 했지 아버지라곤 안했어요.

  • 19. ....
    '21.5.30 12:32 AM (39.7.xxx.90)

    아버지라고 안나왔어요.

  • 20. 참나
    '21.5.30 12:32 AM (39.117.xxx.195)

    방금 같은 화면 보고도
    아버지다 아버지가 아니다 이러고들 있네요

  • 21. ㅇㅇ
    '21.5.30 12:32 AM (61.85.xxx.101)

    누구 부모랑 인격이 비교되네요.
    그 많은 모욕을 당하고도 참았다니 ....생불이네요.

  • 22. ㅇㅇ
    '21.5.30 12:32 AM (112.161.xxx.183)

    가족이라 나왔어요 작은아버지 같은 느낌

  • 23. ㅇㅇ
    '21.5.30 12:32 AM (125.180.xxx.185)

    대단하시네요..인품도 훌륭하시고

  • 24. ,,,
    '21.5.30 12:33 AM (125.187.xxx.98)

    진짜 A군 아버지가 보살이네요
    인터뷰보는데 마음이 찡하네요

  • 25.
    '21.5.30 12:33 AM (110.12.xxx.252)

    친구네 가족도 엄청 힘들거 같아요

  • 26. ㅇㅇ
    '21.5.30 12:34 AM (123.254.xxx.48)

    고소 제발 하세요.

  • 27. ...
    '21.5.30 12:34 AM (221.151.xxx.109)

    아버지라고 안나왔어요
    가족이라고 나왔지

  • 28. ..
    '21.5.30 12:35 AM (115.140.xxx.145)

    보살이네요. 저 가족
    저런 대응 쉬운거 아닙니다. 한달 넘게 견디느라 고생하셨어요

  • 29. ...
    '21.5.30 12:35 AM (211.179.xxx.191)

    제발 유투버들에 이상한 추리 퍼나르고 살인범이라고 우기던 사람들 싹다 고소하면 좋겠어요.

  • 30. 아버지
    '21.5.30 12:35 AM (61.98.xxx.235)

    아버지라고는 안 나왔어요.

  • 31. ??
    '21.5.30 12:36 AM (114.108.xxx.128)

    같은 영상 본 게 맞나요?
    그냥 가족이라고만 했지 아버지라고는 안 나왔는데...

  • 32. 누가 되었든
    '21.5.30 12:36 AM (125.180.xxx.243)

    가족의 대표로 가족의 의견을 말한 것
    친구의 가족들 침묵을 짐작하고 참 대단하다 싶었는데
    정말 몇마디 말로 그 이상의 것을 느끼게 하네요
    아들을 잃은 심정만 하겠냐..
    정민씨의 아버님도 부디 아들을 잘 보내시길 바라네요

  • 33. ...
    '21.5.30 12:36 AM (1.242.xxx.47)

    아버지 라고 안했어요.
    가족이라고 나왔지.
    작은아버지 같아요.

  • 34. 가족이라고
    '21.5.30 12:36 AM (1.238.xxx.39)

    했어요.
    한강에 나왔던 아버지는 저 분보다 체격 작았어요.

  • 35. ㅇㅇ
    '21.5.30 12:36 AM (110.9.xxx.236)

    정민이나 친구나 둘다 안타깝네요ㅠㅠ

  • 36. ..
    '21.5.30 12:37 AM (121.169.xxx.94)

    A씨네 가족이 뭐라헸나요?놓쳐서요

  • 37. 너무
    '21.5.30 12:38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슬프네요. ㅠ.ㅠ

  • 38. 그죠
    '21.5.30 12:38 AM (1.177.xxx.117)

    아들을 잀은 심정만 하겠나
    그거로 욕받이노릇 참고 견뎌낸거네요.에휴

  • 39. 각자
    '21.5.30 12:40 AM (124.50.xxx.225)

    자신의삶을 열심히 살아요
    그넘의 쓰레기 유툽 그만 보고

  • 40. 아버지 아님.
    '21.5.30 12:40 AM (121.141.xxx.148)

    가족이라고 나왔어요.

  • 41. ...
    '21.5.30 12:41 AM (218.156.xxx.164)

    저런 생각을 가진 가족이니 친구 찾아 술취한 아들이랑
    그 새벽에 한강 갔겠죠.
    권일용, 이수정, 박지선교수 모두 그 장소는 범죄가 이루어질
    장소가 아니라고 합니다.
    방구석 코난들이 아니고 진짜 프로파일러, 범죄전문가들이요.

  • 42. ..
    '21.5.30 12:41 AM (117.111.xxx.162)

    보살이네요 ㅠㅠ 가족들 모두 고생했고 이제 꽃길만 걷길

  • 43. ..
    '21.5.30 12:43 AM (14.63.xxx.25)

    친구네 가족들..너무 마음아파요. 이 마녀사냥 회복할수 있을까요.. 유튜버들 고소하셨음 좋겠어요.

  • 44. 술취한
    '21.5.30 12:44 AM (223.39.xxx.18)

    아들친구가 멀쩡히 집에 있는 아들 불러내서
    원인불명으로 죽었어요.
    백이면 백 다 친구아들때문에 내 아들 죽었다고
    저주하고 원망할겁니다.

    친구부모도 알겁니다.
    자기아들이 죽인게 아니라도
    죽음의 원인을 제공한 원죄를요.

  • 45. 223.38님
    '21.5.30 12:46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이제 그만 진정 하자고 댓글 쓴 저 한테 알바냐고 악담을 하신 아이피네요. 저장까지 되있네요.
    이제 하다 하다 친구 원죄?
    진짜 징글징글 너무하네요

  • 46. 윗님
    '21.5.30 12:48 AM (223.39.xxx.18)

    저 누구한테도 알바냐고 악담한적없어요
    망상 작작

  • 47. ㅇㅇ
    '21.5.30 12:49 AM (58.78.xxx.72)

    친구네는 그간의 대응만 봐도 품위있는 인성좋은 집안인거 보여요 멍청하고 천박한 바보들만 모르지

  • 48. ...
    '21.5.30 12:50 AM (125.185.xxx.17)

    예전에 출근한 아들이 무단결근했다고 회사에서 연락이왔고 평소 점잖으신 아버지가 며칠뒤 회사로 찾아가 분명 회사에서 사고가 있었는데 회사가 숨기고있다고 아들 내놓으라고 난리를 쳤습니다. 저희 아버지 얘깁니다.. 사라졌던 오빠는 몇주후 꾀죄죄한 모습으로 집에 돌아왔어요. 그냥 떠나고 싶었답니다. 부모마음이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당시 회사에서 이해해줘서 회사 계속 다닐수있었어요. 한강 사건은 그냥 안타까운 사고라고 봅니다. 단지 언론이 여론을 너무 자극한거 같네요.

  • 49. ..
    '21.5.30 12:52 AM (222.237.xxx.149)

    그럼 친구 먼저 만나자고 하면 안되는 거네요.
    결혼식도 초대하면 안되구요.
    불러낸 게 죄여서 이렇게 고통받고 있잖아요.
    불러낸 게 원죄라는 분 사회생활 가능하신지..

  • 50. ....
    '21.5.30 1:01 AM (61.80.xxx.102) - 삭제된댓글

    불러낸 게 원죄래 미친 조현병인가 봐
    그렇게 따지면 내가 친구랑 술 마시고
    그 친구가 죽으면 난 무슨 죄예요?
    재수없게 친구가 죽어서 내가 살인자 누명쓰면 죽은 친구가 원죄죠

  • 51. ...
    '21.5.30 1:04 AM (61.80.xxx.102) - 삭제된댓글

    불러낸 게 원죄래 미친 조현병인가 봐
    그렇게 따지면 내가 친구랑 술 마시고
    재수없게 친구가 죽어서 내가 살인자 누명쓰면 나 누명쓰게 한 죽은 친구가 원죄죠

  • 52. 모두가 다
    '21.5.30 1:45 AM (182.222.xxx.116)

    운동하느라 주말에만 집에 오는 자고 있는 남동생을 친구놈들이 불러내서 지들 오토바이 주면서 지여자친구 태우고 오라고 해서. 오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어요. 그런데... 불러낸친구들 원망도 들었지만 그 대상으로 한없이 원망하고 그렇게는 안되더라구요~ 그냥 그 아이의 생명이 여기까지인거까여. 형제도 인정하고 추스리는데만 1년상이 걸렸는데 부모는 평생이에요.

  • 53. 또라이
    '21.5.30 1:48 AM (211.49.xxx.134) - 삭제된댓글

    불러내게 원죄라는 사람
    진짜 무서워요

  • 54. 불쌍한척
    '21.5.30 10:05 AM (203.226.xxx.244)

    가증스러운 집구석

  • 55. 203.226
    '21.5.30 10:37 AM (220.119.xxx.155) - 삭제된댓글

    203.226 글로 쓴 죄 글로 고생해봐지 쯧

  • 56. 203.226
    '21.5.30 10:38 AM (125.176.xxx.225)

    어떤집안이 가증스럽나요?
    소름돋아요.
    현실에선 이런분과 안 역이길.

  • 57. 203.226
    '21.5.30 10:55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헐ㅜㅜㅜㅜ

  • 58.
    '21.5.30 11:17 AM (112.187.xxx.78)

    A군 정민군 영상으로 보니.
    둘이 찐친이었고, 참 예쁜 청년들이었어요.

    아끼는 친구도 잃고,
    평생을 술자리 먼저 불러냈다는 죄책감에 살아야한다니..
    이보다 더 지독한 삶이 어딨겠어요.

    정민부이하 코난님들.
    대단히 헛된 믿음에 사로잡힌 것 같은데,
    사람 하나 더 죽어나가기 전에 그만 멈추시길.

  • 59. ....
    '21.5.30 11:19 AM (59.14.xxx.144)

    (203.226.xxx.244)

    악마가 댓글을 다네

  • 60. ..
    '21.5.30 11:49 AM (117.111.xxx.181) - 삭제된댓글

    저도 처음에 아버지가 공개한 그 카톡내용만 봤을 때는 친구가 싫은데 억지로 불러낸 줄 알았어요 억지로 나간 자리 정말 억울했겠다 생각했네요. 친구를 용의자라 의심하진 않았지만.
    그런데 둘이 오고간 대화는 서로 만나고 싶어서 만난거였어요. 누가 먼저 불러낸 것도 아니던데요.
    그 친구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트라우마 걸릴 사건을 겪었는데 살인자 누명까지.. 앞으로 이전과 다른 삶을 살아야 하는걸 예상하고 있다는 그 친구 아버지 말이 마음 아프네요.
    그리고 아버지라고 소개했어요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봐요?
    그알 보고 드는 생각은 친구네가 뭘 어떻게 얼마나 더해야 했나 이런 생각이었는데? 상식적이었고 배려는 과도히 넘치게 행동했던데요. 석고대죄요?? 이런걸 피해망상이라 합니다

  • 61. ..
    '21.5.30 11:51 AM (117.111.xxx.181) - 삭제된댓글

    저도 처음에 아버지가 공개한 그 카톡내용만 봤을 때는 친구가 싫은데 억지로 불러낸 줄 알았어요 억지로 나간 자리 정말 억울했겠다 생각했네요. 친구를 용의자라 의심하진 않았지만.
    그런데 둘이 오고간 대화는 서로 만나고 싶어서 만난거였어요. 누가 먼저 불러낸 것도 아니던데요.
    그 친구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트라우마 걸릴 사건을 겪었는데 살인자 누명까지.. 앞으로 이전과 다른 삶을 살아야 하는걸 예상하고 있다는 그 친구 아버지 말이 마음 아프네요.
    그리고 아버지라고 소개했어요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봐요?
    그알 보고 드는 생각은 친구네가 뭘 어떻게 얼마나 더해야 했나 이런 생각이었는데? 상식적이었고 배려는 과도히 넘치게 행동했던데요. 원죄라뇨? 이런걸 피해망상이라 합니다

  • 62. 어휴
    '21.5.30 12:03 PM (110.70.xxx.58)

    203.226.xxx.244
    은 미친게 아니고 사페네
    평생 그러고살길

  • 63. 어떤 방송인지
    '21.5.30 12:13 PM (175.113.xxx.17)

    보고싶네요

  • 64.
    '21.5.30 2:25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a군 부모님 사람들이 참 점잖고 선한분들 같아요

    저번에 아버지병원 홈피보니 아버지 너무너무 선하고 착하게 생기셨더라구요ㅜ 거기 환자들평이 되게 설명잘해주시고 좋은 의사선생님이었다고 했던거 기억나요

  • 65. 윗님
    '21.5.30 2:25 PM (14.42.xxx.24)

    ㄴ그것이 알고싶다 ..요

  • 66. 광기의 극치
    '21.5.30 2:27 PM (153.136.xxx.140)

    손군 아버지 오늘 아침에 쓴 글 보셨어요?

    (파워블로그에 남겨진 덧글)
    남의눈에 눈물나게 하면 제눈에 비눈물 난다 방송 경찰 모두 꼴보기 싫다 죽은자만 억울하다
    정민이의 아픔을 어떻게 보듬어야할지 ㅠㅠ

    (이덧글에 대한 손씨 답변)
    감사합니다. 그들은 관심없죠.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00888245...

  • 67. ..
    '21.5.30 3:06 PM (183.108.xxx.242)

    유족이 오죽하면 욕을 먹는지 보여 주는 사례였어요

  • 68. 대단하시더라고요
    '21.5.30 5:01 PM (223.38.xxx.188)

    저라면 손군 아버지에 따박따박
    반박했을 것 같거든요
    핸드폰 내용부터 무슨 오해 루머 퍼질때
    억울해서라도 난리쳤을것 같은데
    아마 그랬으면 더 개싸움 되었겠죠

    현명하신 분이에요

    아들이 주차장에서 토한것도
    바로 직접 치우시는 것 보고 놀랐어요
    이런 아버지 못봐서요

  • 69. 원죄?
    '21.5.30 5:09 PM (175.131.xxx.29) - 삭제된댓글

    위에 불러낸 원죄라는 말에 기절하고갑니다.
    세상에~~~~

  • 70.
    '21.5.30 5:57 PM (118.217.xxx.15)

    유족이 오죽하면 욕을 먹는지 보여 주는 사례였어요
    22222222

  • 71. ...
    '21.5.31 12:24 AM (220.72.xxx.106)

    유족이 오죽하면 욕을 먹는지 보여 주는 사례였어요
    333333

    박근혜 옹호하고 문재인 탄핵주장하는 사람의 행동양식 잘 봤습니다.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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