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군 가족의 초기대응이 문제였어요
1. ...
'21.5.30 12:31 AM (119.71.xxx.71)인정. 너무 답답한 대응이 판을 키운듯요
2. ...
'21.5.30 12:31 A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진짜 고집 세시네요
3. ...
'21.5.30 12:31 AM (39.7.xxx.90)하.. 여보세요.
이 이상 어떻게 협조해요.
아우 답답해...4. 에구
'21.5.30 12:31 AM (122.153.xxx.53)방송을 보고도 이런 말을 하다니
5. ...
'21.5.30 12:31 AM (211.226.xxx.245)협조할만큼 했어요.
6. 안녕
'21.5.30 12:31 AM (211.243.xxx.27)방금 그알 보신거 맞아요?
보셨는데도 이런댓글 다세요?7. dd
'21.5.30 12:31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아직도 이러고 싶으세요?
8. ㅁㅁㅁㅁ
'21.5.30 12:31 AM (119.67.xxx.22)그 정도면 충분히 협조한 거 아닌가요?
결백하다고 칼들고 자해라도 해야 되나요?9. ...
'21.5.30 12:31 AM (223.39.xxx.107)그만하소
진짜 이정도면 병이지 ㅉㅉㅉ
지능 진짜 처참한가봐요?10. ㅇㅇ
'21.5.30 12:31 AM (223.38.xxx.235)협조 안한 건 또 뭔가요
때릴만해서 때렸다 생각나네요11. ..
'21.5.30 12:31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닥쳐요. 뭐가 의심스러운가요? 여태 이 ㅈㄹ이냐고
12. ..
'21.5.30 12:31 AM (121.129.xxx.187) - 삭제된댓글전혀... 지극히 정상적임
13. 여전히
'21.5.30 12:32 AM (118.221.xxx.115)남탓하네요
광기어렸던게 누구데.
그 가족도 피해자들인데요14. ㅇㅇ
'21.5.30 12:32 AM (123.254.xxx.48)협조 안한 모습 본인이 보셨나요?
15. ...
'21.5.30 12:32 A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원글님 탓이에요
16. 그냥
'21.5.30 12:32 AM (1.225.xxx.38)애가 처음부터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고 하니
놀라기도 하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러다보니 아무것도 못하고
마치 혐의가 있는 사람처럼 방어적으로.. 그랬던가봐요17. ..
'21.5.30 12:32 AM (223.62.xxx.22)헛소리 작작 해요
18. 에휴
'21.5.30 12:32 AM (223.62.xxx.227)지들 잘못 절대 인정 안하는것봐
한강에서 시위하는 아줌마들 얼굴 겹쳐보여요19. ‥
'21.5.30 12:32 AM (110.12.xxx.252)같은방송본거 맞아요?
20. ㅇㅇ
'21.5.30 12:32 AM (118.235.xxx.74)이이상 더 협조를 어떻게 해요?
조사만 몇차례를받았고 누나까지 포렌식받았고
뭘더 어쩌라고요?21. ...
'21.5.30 12:32 AM (121.171.xxx.193)뭘 더 얼마나 더 협조 했어야 된다는건지
아이고 방구석 코난들은 끝까지 남탓
정신병자들22. ...
'21.5.30 12:32 AM (1.241.xxx.131)타진요 남탓남탓남탓
23. 아니요
'21.5.30 12:32 AM (221.143.xxx.77)전 가족을 잃은 정민이네 가족에게 공감해주고 그냥 참고 있던거죠. 진심으로 애도하면서..탓은 유튜버들..다 조작, 거짓
24. gma
'21.5.30 12:32 AM (124.49.xxx.118)상황이 이런데도 이런 글을?
노답이군25. 아직도
'21.5.30 12:32 AM (112.145.xxx.133)명예훼손 중이세요?
26. 00
'21.5.30 12:32 AM (112.150.xxx.159) - 삭제된댓글네 그게 맞아요. 초반의 어리석은 행동이 이러한 결과를 초래했네요. 두가족 모두 안타깝네요
27. ...
'21.5.30 12:32 AM (182.225.xxx.221)원글이 붙어서 봤어요?? 얼만큼 더해요?
28. ...
'21.5.30 12:33 AM (1.241.xxx.220)미친...
29. ‥
'21.5.30 12:33 AM (110.12.xxx.252)친구 부모님은 얼마나 속터질까요?
30. mm
'21.5.30 12:33 AM (121.140.xxx.218)언론에 일일히 대응 안한거지
경찰수사에 협조 안한가 하나도 없다고 했어요
친구 가족이 대단하네요.
한달동안이나 온나라가 살인범으로 의심했는데.31. 방송
'21.5.30 12:33 AM (221.139.xxx.80) - 삭제된댓글본거 맞아요?협조 했어요 손군 아버지 언론플레이랑 돈벌이 유튜버에 개티즌들이 선동되서 놀아난거죠
32. ...
'21.5.30 12:33 AM (121.183.xxx.61)이런 사람들이 문제임
33. ㅡㅡㅡㅡ
'21.5.30 12:3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그만 하시죠.
그알 보니 양쪽 다 이해가 됩니다.
아제 화살을 손군 사망을 빌미로 돈벌이한 유튜버들에게
돌려야 합니다.34. ..
'21.5.30 12:33 AM (122.45.xxx.132)방송 보고도 이런글을..ㅠㅠ
협조 안한것도 아니고..
지극히 정상적으로 대했던데..
a군 가족 너무 안됐네요..35. ...
'21.5.30 12:33 AM (121.133.xxx.97)원글 본인 잘못을 인정하기 싫은가보네요.
정신차려요!!!36. ...
'21.5.30 12:33 AM (223.38.xxx.124)협조???
뭘 더 얼마나??
정신 좀 차려37. ㅇㅇ
'21.5.30 12:33 AM (182.225.xxx.85)누구탓 이전에 부화뇌동한 자신부터 돌아봐야 하지 않습니까
38. ...
'21.5.30 12:33 AM (223.38.xxx.142)이건 다 원글님 탓이에요
39. 그만해요
'21.5.30 12:33 AM (124.54.xxx.76)그양반들이 양반이구만 에휴
40. 사실
'21.5.30 12:33 AM (110.47.xxx.205)사실 체크 하세요.
41. 정말
'21.5.30 12:33 AM (58.233.xxx.231)지근히 정상적으로 협조하셨네요
42. 헐
'21.5.30 12:33 AM (72.141.xxx.224)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거죠 의심보다 지켜보자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43. ..
'21.5.30 12:34 AM (59.7.xxx.250)처음부터 협조 잘했다고 하잖아요.
44. 쓸개코
'21.5.30 12:34 AM (121.163.xxx.73)협조 다 했는데 다시 원점으로 가나요.
45. 저기요
'21.5.30 12:34 AM (122.153.xxx.53)이수정 교수가,
5시 반에 한강에 나온 데서 이미 이 사건은 a의 범죄일 가능성이 사라졌다고 했어요
근데도 지금 초기 대응 얘기가 나와요?
진짜 저능하다 정말46. ...
'21.5.30 12:34 AM (211.179.xxx.191)전문가들이 말하는거 안봤어요?
범죄자들하고 행동이 전혀 다르다는데 초기에 뭘 잘못했다는거에요?
댁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보니 이상한거죠47. ss9
'21.5.30 12:34 AM (211.106.xxx.164)쓰레기 유튜버들이나 세뇌당해서 헛소리하는 놈들이다 진절머리가 나네요
48. *****
'21.5.30 12:34 AM (61.75.xxx.56)누구탓 이전에 부화뇌동한 자신부터 돌아봐야 하지 않습니까2222222222
그 아버지 블로그에 속은거죠49. 77
'21.5.30 12:34 AM (118.217.xxx.15)가족을 잃은 정민이네 가족에게 공감해주고 그냥 참고 있던거죠. 진심으로 애도하면서..탓은 유튜버들..다 조작, 거짓
22222222222250. 으이구
'21.5.30 12:34 AM (210.222.xxx.20)제발쫌 쫌
마지막 가족말 안들림,?
제발쫌!!!!51. ㅇㅇ
'21.5.30 12:34 AM (14.33.xxx.17)염병하네.
52. .........
'21.5.30 12:34 AM (58.78.xxx.104)같이 찾겠다고 했는데 사망자 가족들이 들어가보라고 했다면서요.
그쪽말은 믿지도 않고 자꾸 거짓말이나 하는 사망자 아버지 말만 믿을거면서 뭔 그 친구탓을 하나요.
진짜 소시오패스가 따로 없네요.53. ....
'21.5.30 12:34 AM (125.178.xxx.52)약도 없다
쯔쯔54. 아니죠
'21.5.30 12:34 AM (112.145.xxx.133)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유튜버가 돈 벌고 마녀사냥을 한거죠
55. 왜 그럴까??
'21.5.30 12:34 AM (125.187.xxx.98)에휴....
56. ㅂ1ㅂ
'21.5.30 12:34 AM (112.155.xxx.151) - 삭제된댓글무슨 말한마디 하더라도 과장 확대될 텐데요...
57. ㅉㅉ
'21.5.30 12:34 AM (122.36.xxx.53)그냥 얼른 의심해서 미안하다라고 사과하면 될일인데 또 탓을 하네.
뭐가 그렇게 의심스러운지.
나는 아들이 집에 안 들어오는데 블로그나 써대는 남자가 아주 이상하던데...
블로그 보셨어요? 하면서 아줌마들이 글 올릴 때 정말 의아했음..
아들이 안 들어오는데 블로그 쓸 생각이 드나....싶던데.
친구의 대응이 이상한게 아니가 싸이코 남자의 농간에 놀아나거지..머리가 나빠서..58. ㅇㅇ
'21.5.30 12:34 AM (223.39.xxx.216)이 정도면 원글 벌받으시길
59. ..
'21.5.30 12:34 AM (115.140.xxx.145)오늘 방송을 보고도 자기반성은 안 하고 남탓
인격 무엇?60. ᆢ
'21.5.30 12:34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이런 미친.., 살다 살다, .
61. ..
'21.5.30 12:35 A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분란종자들의 분탕질은 계속된다.
언제까지?
얘들의 목표는?
대선에 안이윤을 미는것62. ..
'21.5.30 12:35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영상 쭉 보니까 의혹이 될만한게 하나도 안보여요
본인 애도 인사불성인데 그 애를 데리고 친구 찾으러 다니고
친구 부모에 대한 정보가 없었을 때야 좀 의심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영상보니 친구 부모가 참 좋은 사람들 맞네요
의심도 유튜버 그 거지들이 몇 푼 벌려고 조작한 거였고63. ...
'21.5.30 12:35 AM (121.129.xxx.187) - 삭제된댓글우리가 이리 망상에 빠진 것은 다 그 친구 때문이지 우리가 멍청하기 때문이 아니다.
64. ...
'21.5.30 12:35 AM (223.38.xxx.142)제일 문제가 원글님 같은 사람
65. 신고
'21.5.30 12:35 AM (111.118.xxx.150)원글 아이피와 글도 캡처해서 신고해야할거 같아요
66. 으이그
'21.5.30 12:35 AM (223.38.xxx.48)언플안하고 묵묵히 협조하니까 아무것도 안한것처럼 되버리네요
A군 가족들 보살입니다67. 마키에
'21.5.30 12:35 AM (220.78.xxx.146)에휴ㅋㅋ
68. 와
'21.5.30 12:35 AM (223.38.xxx.32)어떻게 저이상 더 협조를 해요?
가족들 만나서 이야기했고 경찰서에 최면조사도 받으러 다니면서 전단지돌리겠다고 했고 연락차단한건 정민이네집이구만요
낯선 사람들이 집도 찾아오는 상황에서도 참고인 조사 거부할수도 있는데도 가족들이 다 할만큼 했는데 도대체 뭘 더해요?69. 칠리왁
'21.5.30 12:35 AM (218.238.xxx.133) - 삭제된댓글으이구.
아메바.70. ㄴㄴ
'21.5.30 12:35 AM (125.177.xxx.40)님한테 수사 과정 다 설명해줘야 해요?
님이 뭔데요?71. ㅂ1ㅂ
'21.5.30 12:35 AM (112.155.xxx.151) - 삭제된댓글참 이런 글 쓰는 사람이 있군요.
72. 아마즈
'21.5.30 12:35 AM (1.231.xxx.132)방송 안본 티 좀 내지 마세요 정말
73. 마음이 아프네요
'21.5.30 12:35 AM (211.214.xxx.8)그알보니
두아이다 안되고 불쌍하네요..
이제 정민 아버지도받아드리고
맘좀 추스렸음 좋겠네요..
그알이
궁금중을 해결해줬네요..
이사건에 처음으로 댓글 답니다..74. ....
'21.5.30 12:36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방구석 코난들..자기 잘못은 인정하기 싫고
겨우 생각 해낸게
친구가 초등 대처 잘못해서 그랬다고?
당신들 지능이 너무 낮은게 문제에요 모든 문제의 시발점은
당신들 낮은 지능75. ㅇㅇ
'21.5.30 12:36 AM (14.54.xxx.33)범인도 아닌데 경찰이 하라는거 다했어요.
협조 안한거 없습니다.
이거 보고도 그런소리 하다니
사과를 하세요. 어른이라면76. 헉 어찌
'21.5.30 12:36 AM (124.50.xxx.138)이런생각을
또 ㅜㅜ77. ㆍㄴ
'21.5.30 12:36 AM (211.214.xxx.115)방송 다시 차분히 보세요. 충분히 협조했습니다.
78. ...
'21.5.30 12:36 AM (175.223.xxx.164)지들이 광분해 놓고
팩트체크 되니까 맞은사람 탓하네79. ㅇㅇ
'21.5.30 12:36 AM (118.235.xxx.152) - 삭제된댓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할머니 주무세요80. 놀고있네
'21.5.30 12:36 AM (219.251.xxx.213)본인 잘못을 이런식으로 물타냐...웃기네... 부끄러운지.알아야지
81. ㅇㅇ
'21.5.30 12:36 AM (112.172.xxx.148) - 삭제된댓글왜 여기까지 와서도 반성없이 남탓하세요? 사회적으로 매장하려고 해놓고 그것도 피해자 때문이라니
82. 그알보니까
'21.5.30 12:36 AM (175.223.xxx.143)가족들이 그 담날 다 같이 만났더만요. 아버지가 대화 핸드폰으로 녹음도했고. 친구 아버지가 방어적으로 변호사 선임하면서 오해가 커진듯
83. 바보인가
'21.5.30 12:36 AM (211.176.xxx.204) - 삭제된댓글뭘 의심살만한 행동을 했다는건지 에휴...
지능이 의심스럽네84. 오우
'21.5.30 12:36 AM (183.100.xxx.193)Jujinung
85. ㅠㅠㅠ
'21.5.30 12:36 AM (110.70.xxx.229)두 가족 모두 참 맘이 아파요
우리는 언론이 공개하는 것만 보고 이러쿵저러쿵 하는거잖아요
다 협조 하셨고 일반인보다 더 성숙하게 대응하신 것 같아요
그 마음엔 내 자식이 살인자로 오명을 써도
내 자식 미래가 다 엉망이 되어도
그래도 자식 잃은 부모마음에 비할 수 있을까
이런 마음 아니였을까요?86. 방어적은
'21.5.30 12:37 AM (219.251.xxx.213)무슨....또 헛소리하네
87. ...
'21.5.30 12:37 AM (182.211.xxx.43)와 멀쩡한 어린애 살인자로 몰고간거 반성은 못할 망정 이젠 피해자 탓을 하네요
88. ...
'21.5.30 12:37 AM (122.40.xxx.190)잠이나 자셔
89. ..
'21.5.30 12:37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자기도 술 너무 취해서 힘들었을텐데 친구 찾으러 돌아다니면서 쓰러지고 주차장에서 토하고..
친구가 너무 착한 애네요 정말 좋은 친구인데
친구가 꼭 억울함 풀고 일상으로 잘 돌아갔으면 좋겠네요90. ...
'21.5.30 12:38 AM (218.156.xxx.164)방송 보고도 이러는구나.
더이상 얼마나 협조해요?
온가족 핸드폰 죄다 포렌식하고 실종상태일때 최면수사 두번 받고
작은아버지랑만 조문 갔다더니 부모까지 다 간거고.
이정도 협조해도 의심하면 병입니다.91. 아니
'21.5.30 12:38 AM (175.223.xxx.143)친구아버지가 변호사 선임한게 잘못했다는뜻이 아니라 오해의 빌미를 준 꼴이 됐다고요. 뭔 말을 못하겠네 정말.
92. ㅂ1ㅂ
'21.5.30 12:38 AM (112.155.xxx.151) - 삭제된댓글A가족은 앞으로 사는 것이 사는 게 아닐거예요.
93. 읏샤
'21.5.30 12:39 AM (121.125.xxx.170) - 삭제된댓글저능아세요?
그알 보고도 이런말 하는걸 보니
저능아거나, 정신병이거나...
병원에 가보셔야할 듯94. 곰돌이
'21.5.30 12:39 AM (125.132.xxx.207)똑같은 걸 보고도
이런 결론을 내리는 수준이니
한달동안 그리 부화뇌동 하지요.
쯔쯔쯔..95. 전혀요
'21.5.30 12:39 AM (182.219.xxx.35)같이 술마시던 친구가 사라져서 찾아나선게 죄라면 죄지요.
그냥 안찾고 집에 있지 그랬나 싶어요.
불쌍한 친구가독들...96. 얼음
'21.5.30 12:40 AM (211.214.xxx.8)마지막 친구 아버님인터뷰보니
그맘 알것같아요
나서지않은 마음을요..
이제 그만 억지좀 부리지 마세요..
진짜 인간의끝을 보는것 같아 씁쓸하네요97. ᆢ
'21.5.30 12:40 AM (211.243.xxx.238)여지껏 이사건에 대해서 한번도 댓글단적없었는데
첨 친구와 그 가족 대응이 이상했던것 맞아요
사고가 났음 대부분 사람들은
경찰에 신고부터 하는게 일반적이라는거
신발을 버렸다던지 하는 부분
또 변호사 선임도 좀 그랬어요
그래도 술취해서 강에 들어갔다 겨우 살아서 나온 친척이 있어서
그런 경우일수도 있겠다싶어서 지켜보고만
있었지만
첨 친구대응에 의문을 가질수 있었던점이
비상식적이진 않았다고 생각해요98. ㅂ1ㅂ
'21.5.30 12:40 AM (112.155.xxx.151) - 삭제된댓글긴시간 방송을 보고도
결론을 이렇게 내리는 사람이 있군요.99. ...
'21.5.30 12:41 AM (61.80.xxx.102) - 삭제된댓글뭐라는 건지...정민군아빠가 사실대로만
말했어도 이리 되지 않았을 건데
100%타살이니 증거인멸이니
뒤집어씌우고 손군부가 물어봐놓고
정민이가 요즘 힘들어했다고 친구가 자살로 몰고 간듯이 말하고 실종되었는데 찾지도 않는다더니 그게 아니고 자기네들이 오지 말라고 했고 손군아버지 거짓말이 문제지
원글 혹시 지적장애세요?100. ...
'21.5.30 12:41 AM (109.147.xxx.136)전 아직 그알방송 못봤지만 동석자와 그 가족들 초기 대응이 많이 수상한건 맞아요. 저도 동감해요.
101. ㅉㅉ
'21.5.30 12:42 AM (61.85.xxx.101)돌대가리 본인탓을 해야지. 이제 살인자로 못몰겠으니 속상해 미치겠나보네.
이런 멍청이들 애먼 친구만 잡고 ...102. 탓좀그만
'21.5.30 12:42 AM (183.97.xxx.79)아예 첨부터 죽었다고 단정짓고 대응했어야 했나? 술취해서 몸도못가누는 아들 데리고 다시 한강간거 그래도 자기아들이 장소를 알고있으니 데리고 먼저가서 찾아본거같은데 첨엔 이렇게 일이 커질지 몰랐겠죠
103. ㅉㅉ
'21.5.30 12:42 AM (122.153.xxx.53)방송을 안봤으면 나대지좀 마세요
104. ..
'21.5.30 12:42 AM (1.177.xxx.117)초기대응 너같음 어떻게 할건데요?
숨어서 쳐나오지도 못할거면서
남일이라 아주 쉬워보이나 봄?105. 뭘그래요
'21.5.30 12:42 AM (219.251.xxx.213)사망사건 참고인조사가.어떤건지.모름 이번 사건 보고 배우세요. 널.의심한다. 조금만 이상하면 넌 바로 피의자가 된다.
106. ㅇㅇ
'21.5.30 12:43 AM (223.39.xxx.216)211.243.xxx.238
여지껏 이사건에 대해서 한번도 댓글단적없었는데
첨 친구와 그 가족 대응이 이상했던것 맞아요
사고가 났음 대부분 사람들은
경찰에 신고부터 하는게 일반적이라는거
신발을 버렸다던지 하는 부분
또 변호사 선임도 좀 그랬어요
그래도 술취해서 강에 들어갔다 겨우 살아서 나온 친척이 있어서
그런 경우일수도 있겠다싶어서 지켜보고만
있었지만
첨 친구대응에 의문을 가질수 있었던점이
비상식적이진 않았다고 생각해요107. 그알을 보면
'21.5.30 12:44 AM (175.223.xxx.143)친구네 가족이 이해안가는 부분은 없어요. 오히려 친구 걱정되어 새벽에 뛰쳐나온집이더만요.
108. ...
'21.5.30 12:44 AM (218.156.xxx.164)처음엔 친구가 술먹고 없어진 상황이지 범죄상황이 아니었잖아요.
사고가 났음 신고했겠죠.
사고가 아니고 같이 술마신 애가 없다고 하니 아직 자고 있는건지
하고 찾으러 간거잖아요.109. 방송도
'21.5.30 12:44 AM (1.237.xxx.26)보지도 않고 댓글 다는 저 윗님.
관종이신가?110. ..
'21.5.30 12:45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남탓하는 돌머리들 다나오네요
내가 친구편들다가 하도 막말을 많이 들어서 이정도 표현은 하고싶네요111. ..
'21.5.30 12:45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초기 대응이 수상해 보이는건 손정민군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술취했는데 없어졌다.. 그럼 어디 길에서 자고 있겠다 생각하지 물에 빠졌을거니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잖아요 신발버린것도 그 친구가 죽었을거라는 생각을 안했기 때문이죠112. 글쎄요
'21.5.30 12:45 AM (223.38.xxx.32)그 아버진 뭘해도 처음부터 그 친구를 지목하고있었습니다
그 친구랑 가족들 다시 만날때 그전에 핸드폰 돌려받았으니 카톡은 당연히 살펴보고 만나신걸텐데 녹취를 하셨다는건 좀 상식적이지않죠
실종단계고 가출도 염두에 두고 이야기를 시작하셨다는데 ....
신발도 그렇고 핸드폰번호 바꾼것도 바꾼게 아니라 필요해서 새로 하나 개통했다는데 그게 어떻게 바꾼걸로해서 핸드폰을 버린걸로 되는건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말을 전할때 같은 사안이어도 아다르고 어다른데 제가 이건으로 처음 글쓸때 그 친구를 지목하며 하는 말들이 너무 섬찟해서 알바소리 들어가면서도 계속 친구를 걱정했는데 에휴...113. ...
'21.5.30 12:45 AM (211.179.xxx.191)이 와중에도 친구네 탓하는 사람들은 뭐에요?
할말 없으면 덧글을 달지 말아요.
면피하는 방법도 가지가지임.114. ..
'21.5.30 12:46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초기 대응이 수상해 보이는건 손정민군이 죽었다는 사실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이죠
술취했는데 없어졌다.. 그럼 어디 길에서 자고 있겠다 생각하지 물에 빠졌을거니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잖아요 신발버린것도 그 친구가 죽었을거라는 생각을 안했기 때문이죠115. ᆢ
'21.5.30 12:46 AM (211.243.xxx.238)그알은 본적없고
첨에 사람들 의문 가질때
의문이 들수도 있었다는점을 이야기한거에요
그알에서 잘 해결해주었다니 다행이구요116. 어휴
'21.5.30 12:47 AM (1.235.xxx.28)같은 내용을 보고 이런 결론이 나와요?
117. ㅇㅇ
'21.5.30 12:47 AM (58.78.xxx.72)싸이코패스도 아니고 잘못을 아직도 반성 못하고 누굴 탓하고 있는지 정신차려요
118. 하
'21.5.30 12:50 A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이젠 그만 합시다!
119. ..
'21.5.30 12:51 AM (39.7.xxx.198)원래 멍청하면 답이없음
120. ㅇㅇ
'21.5.30 12:52 AM (58.122.xxx.117)그래도 의혹
1. 휴대폰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본인 휴대폰으로 계속 전화해야할 것 같은데 안한점?
2. 정민맘이 정민폰으로 전화했을때 전화를 두번이나 안받은 점 -> 정민이가 집에 갔구나.하면서 받았을 것 같은데121. 친구는
'21.5.30 12:54 A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상황 설명해주러 나왔는데 그걸 녹음한 아버님이 진짜 제일 대단하고 무섭단 생각
여튼 자식들 사건사고 휘말리면 말 삼가하고 변호사부터 선임하는게 최선임.친구 아버님 행동이 최선의 선택이었다봐요122. ..
'21.5.30 12:55 AM (222.234.xxx.63)처음에 이상했던게 맞죠. 이상한 점 없었을땐
정민군이 술취해서 실족사했다고 다들 생각했으니까요.
어쨌든 정민군부모님 입장에선 불러낸 친구가 원망될수있는 상황인데다 친구의 태도도 뭔가 이상하게 생각될 수 있다 생각해요. 외동아들이 세상 전부였을텐데..123. ..
'21.5.30 12:55 AM (222.237.xxx.149)머리나쁜 거 맞죠?
124. 21 .5.30님
'21.5.30 12:59 AM (211.243.xxx.238) - 삭제된댓글사람들 이러니 저러니 떠들때
확실하지않아서 잠자코 있었고
해결된거 같아서 의문점은 있을수 있었다고 말한것이 반성할 일이에요 ㅋ
암튼 사람들 대단해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더니
이제와서는 또 남 지적질이네 가르치듯이125. 세상에..
'21.5.30 12:59 AM (125.177.xxx.14)나같음 인터뷰에도 복받쳐서 가슴 세번 탕탕 내리치면서 얘기했을꺼에요. 살아도 산것같지않은 내자식어쩔꺼냐고..
저런 분이 아버지시니 같이 한강가준겁니다. 보통은 내아이 들어왔으니 잘갔겠지하며 다시 잤죠. 안자고 나가서 찾아봐준 호의가 이상해보이니 덤탱이 쓴거네요. 깨알같이...아들이 주차장에 토해놓은거 부모님 두분이 치우시는거 같은 영상도 보였어요. 그알이 삭제하지않고 다 붙여서 보여준것도 두분 인성보여주려한듯해요.. 두분이서 아들욕하면서 치우셨을것같은..
둘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근데요..고소하셔야 a군 상처 아물꺼에요. 고소하시고 명예되찾으셔요. 그래도 상처는 안낫겠지만..개싸움판에 발안담그는게 좋지만 의도와다르게 발이 담겼으니 발을 빼려면 개싸움하고 나오셔야죠. 유튜버들 서초경찰서 다 고소하세요. 여론에 휩쓸려 과잉수사한거 다 고소하세요. 이걸 계기로 유튜브,인터넷 자정작용해야해요.126. 칠리왁
'21.5.30 12:59 AM (218.238.xxx.133) - 삭제된댓글며칠전 댓글중
이러니 1등이있고 꼴등이 있지....127. 222.237
'21.5.30 1:00 AM (222.234.xxx.63)당신보다는 머리좋을걸?
128. ㅇㅇ
'21.5.30 1:00 AM (1.241.xxx.18) - 삭제된댓글근데 동석자는 11시14분 부터 6시10분까지 7시간 동안의 일이 블랙아웃이라서 전혀 기억나는게 없다고 하는데 도대체 뭘 협조할 만큼 했다는거예요?
129. 진짜
'21.5.30 1:03 AM (112.158.xxx.60)지능이 의심되는 사람이 많다는걸 또 느낍니다..
같은걸 보고 다른 결론이 나오는건..
창의적이라고 해야할지...adhd라고 해야할지..
성인들도 경계선지능이 많으니..
같은 세상을 살아가려니 피곤하네요..130. ~~
'21.5.30 1:18 AM (39.122.xxx.192)게시판 왜 이래요?
단어들이 머리 풀어헤치고 육탄전 하네요.
내생각과 다르다고 지능 adhd 싸이코 관종
진짜 82회원님들 인지..131. ...
'21.5.30 1:31 AM (124.5.xxx.221)친구는 술을 먹고와서 더 먹었다잖아요. 그애도 정신없었을 거에요.
132. ㅇ
'21.5.30 1:45 AM (211.49.xxx.134)머리 나쁜거 인정안하고 또 시작한다
133. 쓸개코
'21.5.30 1:48 AM (121.163.xxx.73)근데 앞에 똑같은 글을 또 쓰신 이유가 있나요.
134. 원글
'21.5.30 4:35 AM (182.227.xxx.133) - 삭제된댓글지옥이나 갈듯
135. 아버지랑
'21.5.30 5:46 AM (121.162.xxx.174) - 삭제된댓글똑같네
내 잘못은 남탓.136. ...
'21.5.30 8:00 A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이쯤에서 가장 궁금한 건..
원글님의 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