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군 아버님 이해합니다.
1. ᆢㆍ
'21.5.30 1:10 AM (118.217.xxx.15)슬프다고 친구아들을 그런식으로 몰지 않아요
앞뒤 짜르고 아들을 살인자로 몰고 가는 그 행태
정상은 아닙니다2. 누구냐
'21.5.30 1:10 AM (221.140.xxx.139)전 이중적인 감정이 드네요.
자식잃은 아버지 심정으로 그렇겠거니 했는데,
친구를 끝까지 괴롭히겠다는 유투브 인터뷰는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싶었어요3. ..
'21.5.30 1:10 AM (39.7.xxx.198)그런다고 남의자식을 살인범으로 몰아서 마녀사냥 당하게 만들어요?
4. ㅇㅇ
'21.5.30 1:11 AM (211.176.xxx.204) - 삭제된댓글지금까지 행보로는 그닥
5. ...
'21.5.30 1:11 AM (223.39.xxx.107)자식잃은 부모라도 다 그럴수 있는거 아니예요...
그런 집착과 편집증적인 면이 정민이를 힘들게 했을수도 있어요..,
님의 위로는 귀하게 느껴지지만 정민군 아버지같은 사람은
복수해야 풀리지 그런 위로는 받아지지도 않을 사람이예요...6. 저도
'21.5.30 1:11 AM (125.179.xxx.79)이해합니다
또 친구 a군의 안위도 걱정돼고 두 청년 모두 안타까워요
정민부모님 방송이후 잘 추스리시고
또 조금은 명확해지고 누굴믿고 거를지 아시고 평안해 지시길요
정민군 사망으로 클릭유도장사 유투버들이 싹 고소미 먹어야ㅠ7. 음
'21.5.30 1:11 AM (223.38.xxx.156)이해 못 해요, 진실이 아니라
‘내’ 인생 프로젝트를 사라지게 한 살인자가 필요했던 사람8. ,,,,
'21.5.30 1:11 AM (125.187.xxx.98)슬프다고 친구아들을 그런식으로 몰지 않아요
앞뒤 짜르고 아들을 살인자로 몰고 가는 그 행태
정상은 아닙니다 222222222229. 이해는
'21.5.30 1:11 AM (220.81.xxx.171)안되네요. 이해하기엔 선넘었어요.
10. ㅇㅇ
'21.5.30 1:11 AM (125.135.xxx.126)이해는 하죠.
근데 참 도를 지나쳐 남을 공격하셨죠
내 자식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한건데..
그 친구분 아버님
아마 정민이가 아니라 내 아들이었을 수도 있었다 생각 안드셨겠나요. 그 생각으로 내 아들 살아 있으니 됐다하고 다 참아내셨을 듯.
살아야 할 인생인지 모르겠다는 문장 하나에
사실 많이 울컥했습니다.
그래도 많이 이슈되고 이곳저곳에서 여러 각도로 조사도 다하고 했으니 두분이서 잘 추스리시고 힘내셨으면 하네요11. 음
'21.5.30 1:12 AM (221.143.xxx.77)선은 넘으셨어요. 유족이라도 친구를 공개적으로 지목하고 카톡이나 친분, 통화내용 오늘 확인한 것과는 많이 달랐죠. 아버지말만 믿고 저도 친구가 처음에 수상했구요
12. 크게 사과하세요
'21.5.30 1:12 AM (223.38.xxx.7)한젊은이를 온갖 비난.공격으로 욕보이시고
온사회가 공격하게 갖가지 싸인을 보내고.
아무리 자식잃은 슬픔이 커도
당신이한건 살인행위에요.13. ᆢ
'21.5.30 1:12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이해 해 보려고 노력중인데
이런글에 반발심이 확~14. ..
'21.5.30 1:12 AM (221.146.xxx.236)내용과는 별개로 글보니 글쓴분 좋은분 같아요..
힘내시고..님의 축복을 빕니다15. 이런
'21.5.30 1:12 AM (124.50.xxx.90)소리들이 그 아버지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해 주었다고 봅니다. 같이 술 마신 친구를 원망할 수는 있지만, 살인자로 몰 수는 없어요. 이 아버지 법적 조치 당해야 합니다. 사회적 혼란을 너무 크게 야기시키고.. 너무 지능적이고 끔찍했어요.
16. ㅇㅇ
'21.5.30 1:12 AM (121.152.xxx.127)한 가족을 사회적으로 생매장 시켰는데
이제 그 가족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17. 에고
'21.5.30 1:12 AM (1.239.xxx.128)원글님도 위로 드리고
정민아버님도 기운 내시고
친구네도 마음이편해지길요
모두를 위해 기도 합니다.18. 안타깝네요
'21.5.30 1:12 AM (221.165.xxx.65)영상보니 정말 그 나이대 대학생들
귀엽고 재밌게 노는 딱 그 상황이던데..
둘이 너무 사이 좋아보이구요
골든 도 영상 보니 가수아닌 다른 거일 수가 없네요
에휴 술 좀 적당히 먹지..ㅠ
두 집안 모두 하루 빨리 회복하시길 바라요19. 일견
'21.5.30 1:13 AM (223.62.xxx.130)이해 가는것이 자식이 갑자기 죽었고 분명한 자살등의 정황,
목격자도 없이 주변에세 자꾸 타살이다 믿지마라 그러면
흔들릴수 있다고봐요. 멀쩡해보이지만 그 속이 속이겠나요
이용해먹은 ㄱㅅㄲ들이 나쁜거죠.
이겨내고 평안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20. 아뇨.
'21.5.30 1:13 AM (218.152.xxx.154)살아온 친구 심적으로 평생 편하지 않게 할거라고
자기입으로 직접 이야기했어요.21. ᆢㅅ
'21.5.30 1:13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손군 아버지는 사과 기자회견 하셔야죠.
공권력을 넘치게 사용 한 것도
포함.22. ...
'21.5.30 1:14 AM (118.37.xxx.38)그 아버지가 자식의 죽음을 서서히 맞이하는 데에 부정에서부터 분노, 타협, 우울감, 납득의 단계들을 거치면서 이를 받아들이게 되는 심리상태를 다 거치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그 아버지가 저 단계들을 거쳐서
이성운 찾고
일상으로 돌아오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비난하지 마시구요.
우리는 저 심정 다 모릅니다.23. ᆢ
'21.5.30 1:14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그아버지 알고있었어요 타살아니라는거
그냥 친구만 살아있는건 못보겠는거죠
악질에 못되먹은 사람
아들이 좋아했던 친구를 그리 난도질하고24. ..
'21.5.30 1:15 AM (118.35.xxx.151)친구아버지보다 멘탈 더 좋아보이던데요
잘난 아들을 만들어놨는데 자기 인생이 리셋됐다고?25. ㄱㄱ
'21.5.30 1:15 AM (39.7.xxx.118) - 삭제된댓글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작은 의혹도 붙잡았던 분이 카톡도 잘라서 편향되게 올리고, 자료들을 선택해서 올렸다 아닌걸로 나오면 제가 잘못알았습니다도 아니고 모른척. 온갖 욕하는 댓글들에 ㅋㅋ 거리면서 속시원하다고 댓글 달고 할까요?
많은 분들 말대로 평소 어떤 사람이었나 몰라도 선을 넘었어요. 무서울 지경으로...초반에 안타깝게 생각하던 사람들이 왜 돌아섰겠어요...26. 123
'21.5.30 1:17 AM (125.187.xxx.98)그아버지 .....선 넘은 발언을 넘 많이 하셨죠
A군이 얼마나 충격이 클까요?
친했던 친구가 죽었고 그부모는 자신을 살인자 취급하고....
맨 정신으로 세상을 살아갈수 있을지,,,
아무리 유족이라도 남의 자식한테 그러면 안되는거죠27. ㆍㆍ
'21.5.30 1:18 AM (211.214.xxx.115)친구와 둘이 나갔는데 친구는 돌아오고 아들은 돌아오지 못한 상황이 믿기지않아 뭔가 명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을텐데.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들어가고.
원글님 부부의 평안을 바랍니다.28. 손군 아버지가
'21.5.30 1:20 AM (122.32.xxx.198)사과라도 하고난 뒤에 이런 글 써도 늦지않습니다
그 분은 무고죄를 저지른거 맞습니다29. ...
'21.5.30 1:21 AM (183.100.xxx.193)이해할 수 없어요. 그 수많은 거짓말과 선동이 어떤 결과를 낳았나요??
30. 인간의 품격
'21.5.30 1:22 AM (153.136.xxx.140)슬프다고 친구아들을 그런식으로 몰지 않아요
앞뒤 짜르고 아들을 살인자로 몰고 가는 그 행태
정상은 아닙니다
3333333333333333333331. ᆢ
'21.5.30 1:22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정민 아버지 이해 한다는 글이 더 무섭습니다.
32. 솔직히
'21.5.30 1:26 AM (124.50.xxx.90)이런 글이 더 무섭습니다. 유족이면 극악무도한 행동을 해도 이해가 되나요?
그 아버지가 이런 사람의 심리에 편승해서 마구 마구 선넘고 해서는 안될 행동을 한거에요.
아무리 유족이라 하더라도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게 해야 합니다. 그 친구아이에게 저지른 일을 죄값을 받아야 해요. 무고죄로 고소당해서..33. 저도
'21.5.30 1:27 AM (112.156.xxx.235)이해합니다
너무비난하지 말았음해요34. ㅇㅇ
'21.5.30 1:27 AM (123.254.xxx.48)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00856614...
유족치고 선 넘었죠.35. ㅡㅡㅡㅡ
'21.5.30 1:2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모든게 정민아버님 의혹으로 끝났을 수도 있었죠.
이후 유튜버며 동조하는 사람들이 더 부추긴거죠.
저도 정민아버님 입장 이해됩니다.36. min0304
'21.5.30 1:28 AM (121.190.xxx.86)저는 어느 순간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사고 처음엔 다들 같은 생각 아니었나요? 안타깝다 아버님 자식 잃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인텨뷰 침착하게 하신다 그런데 어느순간 손씨 아버님 선 넘으셨죠! 피해자 유가족은 그럴 수 있습니다! 가해자가 명백한 상황에서 예를 들면 고유정이었다 칩시다. 저 같아도 고유정 머리잡고 흔들었을 겁니다.손씨 아버님 피해자 아니십니다 정민군은 사고 사망자입니다. 손씨 아버님은 이미 가해자를 A군으로 만들어 놓고 아들을 아니 정확히 말하면 아들 포힘 본인을 피해자 선상에 놓죠! 교묘하게 편집된 카톡 핸드폰을 부셔 놓았다란 확신에 찬 선동( 주어를 말하지 않지만 누구나 주어가 누군지 알죠) 저 아버지 A군 죽이지만 않았지 사회적으로 이미 죽인겁니다. 지금 A군이 살아 있어도 살아있는 상태일까요? 손씨 아저씨 비난 받아야 합니다. 네이버 다음 댓글 보세요! 아버님이 먼저 선동하고 렉카가 반응하고 손씨에 빙의된 사람들이 반응 합니다. 오늘 마지막 인텨뷰에서도 국가 경찰 못 믿는다고 합니다( 이건 이분의 정치적인 성향과도 연결되는듯) 나를 따르라면 선동이 아닙니다. 손씨 아저씨 같은 화법의 선동이 가장 무섭습니다. 안제든지 선동자는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주니까요. 유가족이니깐 이해 못합니다. 그러기엔 아무런 죄도 없는 - 있다면 저들의 말대로 술 먹자고 한죄! 안 깨운죄!- A군은 이미 죽은 것 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한달 내내 저 아버지 블로거질 유툽가서 인텨뷰 하기 이상한 옹호 댓글에 감사합니다 남기기. 아들 잃은 슬픔 때문에 정신이 온전치 못해서 그랬다면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저 아저씨 모든게 계산된 글 계산된 말입니다. 소름끼칠 정도로 무섭습니다.
37. 원글 개선비질
'21.5.30 1:30 AM (220.72.xxx.77)손씨 아버지가 이 모든 거짓난리판, 공권력 낭비의 본원이에요. 선을 한참 넘었어요.
피해자가 늘 선한 것은 아니다...의 표본을 보았습니다.
친구를 가해자라는 단어로 못박아 지칭하고
저주 퍼붓는 복수 다짐은 보셨나요?
죽을때까지 마음 편히 못살게 처벌 하겠다는.
이미 넘치도록 친구에게 몹쓸짓 했어요.38. ㅇㅇ
'21.5.30 1:30 AM (182.222.xxx.178)유투버들이나 방구석뭉치들 때문이라고 하기엔 본인이 스스로 블로그로 교묘하게 말바꾸고 숨기고 가리고 한거 다 밝혀졌는데 무슨 순결한 피해자인 척을...
39. ᆢ
'21.5.30 1:32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모든게 정민아버님 의혹으로 끝났을 수도 있었죠.
이후 유튜버며 동조하는 사람들이 더 부추긴거죠.
저도 정민아버님 입장 이해됩니다.
ㅡㅡ
정민부가 의혹으로 끝내고싶어 블로그에 글 올리고
아이 어릴때 사진까지 올리고
거친 댓글어 ㅋㅋ 거리며 댓글 달고 여기저기 퍼 날라 달라하고
유투버에게 감사 하다고 했을까요?
쫌
아닌건 아닌겁니다40. ‥
'21.5.30 1:33 AM (14.38.xxx.227)심정은 이해하지만
앞뒤 자르고 편집해서 올린 여러가지들은
이해불가이지요41. 가짜뉴스 생산자
'21.5.30 1:35 AM (211.176.xxx.204) - 삭제된댓글그분이나 돈벌레 유튜버나 피장파장
42. 이해되는부분
'21.5.30 1:39 AM (72.141.xxx.224)자식잃은 부모로서 만에 하나 타살되었을 가능성이 0.1%라도 보였다면 그냥 덮어버릴수는 없었을거같아요. 막말로 눈에 뵈는게 뭐가 있겠어요. 게다가 타살 당했다고 각종 근거없는 증거들 들이밀면서 부추기는 사람들이 한가득인데요. 하지만 친구를 더욱 의심하게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편집한 것들은 과하셨던거같고요 이제라도 정리하시고 부디 이겨내셨으면 합니다
43. 그렇다고
'21.5.30 1:40 AM (211.49.xxx.134) - 삭제된댓글카톡을 교묘하게 편집해서
남의 자식을 사지로 내몰지는 않죠44. 앞으로를 암시
'21.5.30 1:46 AM (153.136.xxx.140)손군 아버지 왈)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document_srl=1991368509
맘 편히 못 사는 거.
그게 심리적인 처벌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실제 이런 결과보다 그 기간동안 이 사람이 발 뻗고 못 자고 인생이 괴로운 그게 처벌이라고 생각을 하지.
손군 아버지같은 사람의 집착은 평생 갑니다.45. ..
'21.5.30 1:58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그래서 친했던 아들 친구 인생 망치고 싶었대요?
46. ㅇㅇ
'21.5.30 2:14 AM (222.110.xxx.211)부모로서 의혹을 갖고 사건을 조사요청은 할 수있어요.
아들같은 친구를 처음부터 겨냥해 쏟아져 나오는
이야기들은 어른답지 못하고 잔인했습니다.47. ...
'21.5.30 2:41 AM (118.235.xxx.46)두 가정 모두에게 이미 지옥이죠.
이 사건 일어난 그 자체만으로..
그래도 살아있으면
다시 일어설수도 있고 극복할수도 있고
웃을 날도 오는데
정민군은 영원히 그럴 기회도 시간도 없기에
영원한 타임루프에 갇혀 고통 속에
살아야하는 쪽은 정민 부모가 맞아요..
그래서, 그 부모가 원하기때문에
익사에 이른 경위는
밝혀야한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 부모가 그걸 원한다면
그렇게 하라고 하고싶고요.
유투버들의 황당한 주장들 잦아들테니
수사 마무리 잘 하게 되길 바랍니다.
그렇게라도 정민 부모의 마음에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48. 전
'21.5.30 3:23 AM (125.176.xxx.225)저 아버지의 지치지도 않는친구에대한 집착을보며
손군이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가 가름되네요.
술먹고 이성이 마비되니 가슴 저밑에 있는 본마음이 용기를 얻어 스스로 물속으로 들어갔다고 봐요.49. ᆢ
'21.5.30 6:30 AM (58.140.xxx.76)저도 정민군아버님 이해합니다.
50. 12
'21.5.30 7:41 AM (39.7.xxx.51)슬프다고 친구아들을 그런식으로 몰지 않아요
앞뒤 짜르고 아들을 살인자로 몰고 가는 그 행태
정상은 아닙니다 4444451. 여기
'21.5.30 10:11 AM (211.49.xxx.134) - 삭제된댓글이해한다는 분들은
그런 경우 당하면
아이 친구를 살인자로
만들겠다는 분들이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