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이랑 a군 너무 아름다운 아이들이었네요
전도 촉망한 의대생들 둘이서 힘든 시험 끝내고 잠시 머리 식히려고 만났다가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질줄이야.... 한사람은 유명을 달리하고 남은 아이도 평생을 짊어지고 갈 트라우마가 될것이구요...그저 이 아름다운 아이들 둘다 일이 이렇게 되어버려 너무나 안타깝다는 생각만 하염없이 드네요 ...
1. ㅜㅜㅜㅜㅜ
'21.5.30 1:23 A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어휴
'21.5.30 1:23 AM (117.123.xxx.28)미친아줌마... 이름은 왜 까는건가요?? 살날이 구만리인 아이다
3. 저두
'21.5.30 1:23 AM (124.54.xxx.76) - 삭제된댓글그생각이..ㅡㅜㅜㅠ
4. ㅡㅡ
'21.5.30 1:23 AM (121.140.xxx.218)이름 밝히지마세요. 왜이렇게 생각이 짧은지.
5. ..
'21.5.30 1:24 AM (223.62.xxx.14)이름 지워요
6. ᆢ
'21.5.30 1:24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미친 원글.
자기 감정에 빠져 애들 이름을..7. ...
'21.5.30 1:24 AM (210.99.xxx.168) - 삭제된댓글이 여자도 정신이 없네.
그 애 이름을 여기서 오픈하고 싶어요?8. ...
'21.5.30 1:25 AM (175.209.xxx.77)이런식으로 감정적인척 하시면서 친구 이름 밝히는건 뭐하자는 건가요?
9. ...
'21.5.30 1:25 AM (223.39.xxx.107)이름 오픈하고 진짜 미치겠다
오바 육빠
친구는 너무 예쁜아이같더라구요...10. ㅇㅅㅇ
'21.5.30 1:25 AM (1.237.xxx.47)떠난 아이도
남은 아이도
휴ㅠ 너무나도
안타깝다는 말밖에11. 너무
'21.5.30 1:25 AM (220.82.xxx.59)맘 아파요..또래 본과1 아이를 둔 엄마로써 해부학 보통 힘든게 아닌걸 알기에..두 가족 모두 잘 견뎌서 일어나시길ㅠㅠ
12. ㅇㅇ
'21.5.30 1:27 AM (203.170.xxx.208)평소에 실명 거론하면서 욕하던 아줌마인가보다
13. ㅇ에
'21.5.30 1:32 AM (218.144.xxx.19)실명 거론한 거 보고 너무 소름끼쳤어요. 어디서도 보지 못한 이름인데 이렇게 덜떨어지게 생각없이 쓰인 글 때문에 알게 되네요. 너무나 충격이예요. 알고 싶지 않았어요
14. 마키에
'21.5.30 1:33 AM (220.78.xxx.146)네 진짜 안타까운 비극이에요...
15. ᆢ
'21.5.30 1:34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이런 소름 끼치는 글을..
16. ᆢ
'21.5.30 2:03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안타깝긴 하지만 블랙아웃 될 정도로 술마시고 토하고 정신 없는 상태인데
자꾸 미화 하지 맙시다.
정민군 명복을 빕니다.
친구는 잘 추스리고 회복 하길.17. ᆢ
'21.5.30 2:25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친구 춤을 어찌 그리 예쁘게 추나요
더 슬퍼요ㅜ
어쩜 이런 비극이18. 흠
'21.5.30 2:28 AM (121.165.xxx.96)가슴아픈 사건이예요 잘해결되도 상대아이는 평생 트라우마로 살듯ㅠ
19. 준수야!
'21.5.30 9:44 A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왜 그랬니?
왜 그렇게 의심스러운 행동을 많이 했니?
왜 친구가 죽었는데 그렇게 행동을 했니?
엄마아빠 불러서 뭐하고 돌아다녔니?
준수 니 핸드폰은 어디 있니?
왜 정민이 엄마 전화할때 정민이폰 들고도 전화를 안받았니?
준수 니가 술 마시자고 불러낸거면
아무리 곤혹스럽고 니 맘이 힘들었어도
그런 행동은 하지 말았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