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수영하나보다고 생각했다는 낚시꾼들요
1. ㅇㅇ
'21.5.30 1:15 AM (220.82.xxx.59)술 마시고 그런 행동하는 사람들 많이 봤대잖아요..
2. 방송
'21.5.30 1:15 AM (122.153.xxx.53)안 보셨어요?
낚시하다 한강에서 술먹고 수영하는 인간들 많다
고인이 살려달란 말도 안하고 시원하다는 듯이 즐겨서 그런가보다 했다
다 얘기했잖아요 좀 진짜 아유3. ...
'21.5.30 1:16 AM (183.96.xxx.177)취객이 아~~~~ 하면서 시원하다는듯 그러고있는거보면 저같아도 그냥 취했나봐 뭐야 하고 말 것 같아요
4. 버둥 버둥
'21.5.30 1:17 AM (122.32.xxx.198)하는 소리가 났다면
구하러 갔을거라고 말했습니다
물에 들어가서 시원해하는 듯한 소리라
수영하나보다 했다잖아요
왜 이제 그쪽에 화살을 돌리시게요?5. 뭘 본건지 ㅠ
'21.5.30 1:18 AM (211.176.xxx.204) - 삭제된댓글도와달라고 했으면 자기가 들어가서라도 구해줬다고 했잖아요.
한강에서 수영하는 사람많아서 지나친거라고요!6. ....
'21.5.30 1:18 AM (118.235.xxx.46)카톡방에서는
자살이라고 했잖아요.
그 사람들이요..7. ..
'21.5.30 1:18 AM (175.199.xxx.58)이런 얘기 나오고 자기들도 a처럼 인터넷에서 털릴까봐 경찰에 목격자 신고도 바로 못했다잖아요.
일이 지나고 보면 모든 게 안타까울 뿐이죠.8. ..
'21.5.30 1:18 AM (118.35.xxx.151)철수준비하던중에 수영하는거보고 마저 철수한거죠
철수할 계획이 없었다면 계속 지켜보고 신고했을수도9. 히구
'21.5.30 1:19 AM (223.62.xxx.158)좀 아쉽긴했어요.
여름도 아닌데
새벽에 물 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으면
어 왜저래? 하면서
어쩌는지 계속 보게 될거같긴하더라구요.
조금만 더 지켜봐주셨으면 좋았을걸요 ㅠㅠ10. 개산책 시킨
'21.5.30 1:19 AM (223.38.xxx.7)커플도 얘네가 많이 취한거 같아
피해서 돌아갔다했죠.
또 핸폰 영상으로 혀가 다 꼬부라지고.
블랙아웃 당연하구나 생각.11. ....
'21.5.30 1:21 AM (121.165.xxx.231)표현이 좀 과하지만 한나 아렌트가 말한 '악의 평범성'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우리 주위를 좀 돌아보며 살아요.
술 먹고 물에 들어간다고 생각했다면 위험하다고 봐야하잖아요.
그게 누구였던 간에....
이 게시판에서 자기 주장을 펼치려고 과한 언사로 공격하는 사람들도 악의 평범성을 몸소 실천하는 거구요.12. ㅡㅡㅡㅡ
'21.5.30 1:2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그알 인터뷰 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13. ...
'21.5.30 1:30 AM (175.223.xxx.164)저 위 댓글 시원하다 하니 자살한거처럼 안봤다잖아요
사건 인지하고 나선 자살이였네로 본거고요14. 그리고
'21.5.30 1:39 AM (210.95.xxx.56)늦은 새벽이었고 바로 코앞도 아니고 80미터 떨어진 곳이었어요.
구조가 필요한 상황아닌것 같았다는 말도 맞죠.
자기 스스로 들어간거니까요.15. 참나
'21.5.30 1:46 AM (114.203.xxx.20)낚시가 불법이라 신고 안 한 거 같은데요...
당연히 신고해야지
한강에서 야밤에 누가 수영을 해요.16. ᆢ
'21.5.30 1:52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이러니 목격 하고도 나서고 싶지 않을 듯.
17. ...
'21.5.30 4:01 AM (112.187.xxx.78)일이 잘못되려면 그렇게 되기도 하는 거죠.
정민 군은 의심할 여지없이 수영하러 들어가는 사람처럼 보였고,
그분들은 거기 첫 낚시 오신 분들이라잖아요.
술 취해서 한강에서 수영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지만, 특히 그 뻘앞엔 펜스 쳐야 할 거 같아요.
그 전 주에도 뻘 안에 고립된 사람 구조했다는 거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