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스리아도 그러냐고 묻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15~16년전쯤에
아는동생 지방미스코리아 진선미중
하나 됐었는데 그뒤로 다른 당선자들이랑
지방 신문사 사장, 유지들
모임에 자주 나간다고 했어요
바람쐬러 같이 근교도 나가고
여행도 가자고 한다고 해서 그땐 저도 어린 나이라
말그대로 무슨 아저씨들이랑 여행?짜증나겠다 이러고
말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을것 같아요
지금이야 워낙 집안 좋은 애들이 많이 되니
어떤지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진짜 이런일들
많았던것 같아요
대문에 연예인 이야기 나온김에
음 조회수 : 3,139
작성일 : 2021-05-29 14:40:41
IP : 223.39.xxx.1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모모
'21.5.29 2:49 PM (1.244.xxx.146)예전에 지역특산물 아가씨 뽑는거 있었어요
그거되면 군수 비서실에 근무하기도 했어요2. ㅇㅇ
'21.5.29 2:51 PM (125.191.xxx.22)내친구네 언니가 포도아가씨였는디...
3. ㅁㅁ
'21.5.29 3:00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그렇게 화려한?곳까지 갈것도없고
저 미스때 칵테일바가 유행이었어요
가장 장사잘하는 코너 아가씨 비결이
수많은 단골남자들에 2차를 들어주는거4. 그쵸
'21.5.29 3:17 PM (218.55.xxx.252)그아저씨들 모임 왜 끼겠어요 친구도 아니고
5. 꼭
'21.5.29 4:17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연예인 아니어도 여자들이 잘 나가는
이유가 있던데요6. 저도
'21.5.29 4:49 PM (182.219.xxx.35)아는 연예인얘기하자면 후배중에 방송작가가 있었는데
그 후배가 대본 쓰던 드라마에 ㅈㅅㅇ가 주연이었는데
누군가 부르면 나간다고 했어서 연예인들은 다 그렇구나
했던 기억이...7. …
'21.5.29 4:54 PM (119.64.xxx.182)영화 만드는데 제작비 지원을 턱턱 잘 받아온 분…
한번 자면 돼!라고 쿨하게…8. 여기서도
'21.5.29 7:09 PM (183.97.xxx.242) - 삭제된댓글이쁘다 착하다 찬양받던 여배우...
해외에서도 대박 히트 쳐 돈 쓸어담으셨던 그 분...
운이 좋아 허리 아랫도리는 서로 봐준다는 분위기 때문에 거물 정치인과 엮인거 잘 빠져 나가신...
나이든 남자 놈들이 뭐하러 만날까요 이쁘고 어린 여자를
연예인으로 성공하지 못할 경우 본부인 자리 꽤차는게 제일 큰 성공일테죠?
아니면 스폰 잘 받다 갈아타면서 돈많은 다른 놈이랑 결혼 골인하는거겠죠?
기브 앤 테이크가 없는 건 별로 없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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