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식 차 앞에서 제압하는데..턱 착착착...
사이다 쭉 들이킨거처럼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
앞으로 전개도 이리 흔들림없는 단호한 지진희 표정처럼
거침없이 나가는 공수처장 모습이 그려졌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보고 있네요.
뒷북 죄송...===3333
이 드라마 궁금하다
넷플은 언제 보여줄건가?
알사탕을 들춰보니 이석규 사진이 있었잖아요.
박근형은 본인 아들인 줄 알고 있었을까요? 치매니까 당연히 몰랐겠죠?
별 의미없는 장면이었을까요?
티빙 독점 공개라서 넷플릭스에는 안 올라올거예요.
심지어 모든 드라마 다시보기가 되는 줄 알았던 올*티비에도 안 올라와서 황당하더군요.
재방송도 거의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