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82쿡 머리색에 대한 “ 인식” 선입견
단지 머리색깔 해어칼라로 사람 판단하는거
깜놀이네요
그저 다수와 조금만 무언가 (머리색,패션, 등등 외향)
다르기만 하면 선입견들 무섭네요
저 노랑머리 40세구요
이나이 먹도록 저와 잘맞는 제 헤어칼라 찾아서
몇년째 유지중인데
머리색 밝을수록 색안경 낀다는 시선 적나라게
여기서 느껴서 무섭네요
실제 제 주위분들은 저와 제일 잘 어울린다는거
그리고 저의 사람 됨됨이 아니까 이해해 주나봅니다
저 주위 시선 신경 안쓰는 스타일이라
제 개성대로 사는데
머리색과 그 댓글들 보고 놀라서 글 남겨 봅니다
우리도 21세기 개개인 개성 존중 좀 해 줍시다
1. ...
'21.3.20 1:53 AM (68.1.xxx.181)여기 연령대가 높잖아요. 시모들 생각해 보면 딱 이해 가던데요. 늙어서 밝은 염색이 안되는 분들이에요. 부들부들.
2. 저는
'21.3.20 1:54 AM (223.39.xxx.229)나도 더 늙기전에 밝은색머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사람인데 아동학대살인한 그여자
노랑머리부터 노랑머리범죄자들 보고나서 혐오가 생겼어요
지금은 너무 싫어요3. ..
'21.3.20 1:55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그게 꼭 그렇지 않아요.
원글님 특별케이스4. Dd
'21.3.20 1:58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들만 댓글 써서 그렇죠.
5. 그냥
'21.3.20 2:01 AM (202.166.xxx.154)노랑머리, 레깅스, 비만 선입견이 한두개가ㅜ아니죠.
어울리면 하는 거죠. 전 머릿숱도 없도 너무 가늘어 탈색/염색 발리아쥬 못해서 슬퍼요6. ....
'21.3.20 2:18 AM (106.102.xxx.81) - 삭제된댓글노랑머리가 무조건 싫다는 게 아니라,
나이 든 여자의 관리 안 된 개털 노랑머리 얘기잖아요.7. @@
'21.3.20 2:20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구미사건 할머니는 첫 기사 사진에 완전 노랑이였어요.
햇빛 때문인지 사진기자가 필터를 썼는지 모르겠지만요.
다음부터는 점차 바뀌더니 갈색이 됐구요.
처음 기사의 노랑머리가 강렬해서 계속 노랑머리라는
말이 오르내리더니 지금은 갈색이구나.. 하고 있지요.
완전 노랑머리는 이십대 젊은아이들의 치기아니면
아직은 우리 사회에서는 낯설지요.
더구나 4,50대 주부라면요~
뮈~ 주부이기는 하나 예술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런가보다
생각도 하겠지만
일반적인 가정주부가 노랑머리는 좀 가까이 하기
부담스럽죠.8. ㅇㅇ
'21.3.20 2:20 AM (1.241.xxx.18) - 삭제된댓글노랑머리,적나라한 레깅스는 온몸에 문신한 남자처럼 선입견이 생겨요.
원글님은 팔다리가 온통 문신으로 덮인남자볼때 선입견이 조금도 없나요?9. 원글이
'21.3.20 2:44 AM (121.160.xxx.222)노랑머리와 레깅스와
팔다리 온통 문신은 다른 얘기 같습니다만..
무조건적으로 노랑머리=평범치않다 혹은 아동학대범
이런 결론은 무섭네요10. 원글이
'21.3.20 2:46 AM (121.160.xxx.222)저 노랑머리 그학부모지만
그렇게
무서운 사람 아닙니다
주위 좋은 학부모님들 많구요
머리색에 편견이 있다라는게 놀라워서요11. 노랑머리
'21.3.20 3:03 AM (14.32.xxx.215)아동학대범이란 소린 아니지만 어느정도 나이들면...그냥 점잖은게 제일 무난하죠
외모로 튀는것도 젊을때 얘기니까요12. 원글님
'21.3.20 3:14 AM (223.39.xxx.43)사람이 살면서 어떤 충격적인걸 보거나
트라우마가 생길만한 일을 겪으면 없던
선입견 공포같은게 생기기도 하는거죠
노랑머리는 평범치않다 아동학대범이다가 아니라
그 노랑머리때문에 노랑머리에 대한 인식이 나빠져서
싫어졌다라고 해석을 해야죠
원글님도 머리색깔로 사람판단하는 사람만큼이나
생각이 편협해보입니다
세상엔 온갖 다양한 인간군상이 있는데
그 이쁜 강아지공포증 새공포증있는 사람은
어떻게 이해하실래요13. Dd
'21.3.20 3:20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노랑머리 레깅스와 문신이 다른 얘기라고 생각하시면 원글님도 문신에 대한 선입견 편견을 갖고 있는 거예요.
노랑머리 선입견 갖고 있는 사람들과 다르지 않아요.14. 분홍머리 중년아짐
'21.3.20 3:39 AM (188.149.xxx.254)보고선 나이들어서 무지개색 머리 할거라는 내 마음을 고쳐먹었어요.
그 분 얼굴이 어찌나 가볍던지. 얼굴은 마음의 생김새 라고 하지요.
그 노랑머리 선입견 일리 있다고 봅니다.15. ㅇㅇ
'21.3.20 3:45 AM (175.207.xxx.116)편견을 갖게 하는 일이 있어요ㅠㅜ
노랑 머리 염색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가
교육 지원을 나가는 지역이 있는데
그 동네 큰 시장을 통과해야 돼요
조심스럽게 시장을 운전해서 가다보면
노랑머리, 뚱뚱한 사람,
여름에는 민소매 옷 입은 사람이 많이 보여요
진짜 그 시장만 가면 많이 보여요.16. ㅎㅎ
'21.3.20 3:45 AM (122.34.xxx.30)노란색 금발머리는 결국 서양에 대한 동경이 아닌가요. 10대 20대 때, 기존 가치체계에 대해 발악해 보고 싶어 하는 건 이해가 되는데, 나이 들어서까지 그 고생을 하며 몸에 해입혀가며 그걸 왜 하는지 궁금합니다. 동글납작한 아시안 얼굴에 어울리는 색도 아닌데요.
서양에서는 노랑머리 대신 빨간색 염색한 사람에 대한 편견이 있답니다. 우리사회가 노란색 염색한 이들에게 갖는 다혈질에 도발적이고 섹스어필하려는 성향이라고 판단해 구인에서 제외시키곤 해요.
뭐, 한귀로 듣고 흘릴 평가이지만 인상학에서 아시안의 노란 머리는 재물운이 적고, 끈기가 부족하고,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고독하며 성적으로 음란하다고 여긴다는군요. -_-17. ...
'21.3.20 4:54 AM (222.236.xxx.104)머리컬러가 튀는 컬러로 하고 있는 사람들 보면 그냥 미용실하거나 미용관련일하는구나 하는 생각 밖에는 안들던데....그쪽계통이 좀 개성 튀는 사람들 종종 있잖아요
18. ..
'21.3.20 5:11 AM (218.39.xxx.153)두피가 탈색을 견딘다는게 놀랍네요
19. 어느분야건
'21.3.20 5:46 A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그범위밖의 사람이 분명 있으니까 팩트가 안되고 선입견으로 남는거죠. 모든 선입견은 선입견일뿐 직접 겪어본 뒤 생각을 수정할 융통성이 있는가 없는가가 중요하겠죠.
20. 어느분야건
'21.3.20 5:56 AM (175.121.xxx.111)그범위밖의 사람이 분명 있으니까 팩트가 안되고 선입견으로 남는거죠. 모든 선입견은 선입견일뿐 직접 겪어본 뒤 생각을 수정할 융통성이 있는가 없는가가 중요한거고 그 선입견을 가지게되는 자체가 큰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함 트라우마를 가지게 된게 본인의잘못이 아니듯이
21. 집안
'21.3.20 6:01 AM (175.125.xxx.10)누구가 아이들 초딩때 노랑머리로 염색하고
매니큐어하고..
옛날 술집작부같은 느낌이었어요.
실제 본모습은 조신했으나.
아이들이 엄마 학교 오지말라고 @%~;'**
그모습이 참 자신을 싸구려 취급받게끔 해요.
그사람을 알기에 집에서는 누가 뭐라고 안함.
현재는 까~만색.22. ㅇㅇ
'21.3.20 6:41 AM (117.111.xxx.246)아무렴 대놓고 면전에서 말할까요
당장 지인이 노란 머리 하고 와서
자기랑 제일 잘 어울리는 색이라
만족해하면 그렇지 하고 동조하죠.
내돈 들여 염색해줄 것도 아니고요.
한국인 40대 아줌마가 노란머리가
잘 어울린다 스스로 생각할 정도면 그냥
특이한 구석이 있겠구나 혹은 사람들
시선 다 받아낼 만큼 심적으로 뭐가
있나 싶긴 할꺼예요.
탈렌트 박해미씨 요새 금발이잖아요.
배우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보는거죠.
어울린다기엔 동양인인데 어색은 하죠.
직업 특성상 이해도가 높다할 뿐
일반 주부 그것도 사십대라면 금발이
문제라기보단 그 선택에 따르는 눈길을
겪어내는 그 심리가 보편적이진 않다 싶어요.
본인은 모르겠지만 조금만 흐트러진 행동
하면 다들 속으로 그럼 그렇지 이럴듯23. 근데
'21.3.20 6:50 AM (182.216.xxx.86)20대 애들은 비싼돈 주고 한건지 너무 반찍이고. 예쁜 노랑머리 파랑머리 많이 봤는데 삼십이상부터는 제가 본 모든 노랑머리들 다 옥수수털 같았어요.
그리고 진짜 이상한건 울동네 노랑머리는 어쩜 하나같이 몸이 뚱뚱해요. 진짜이상~
그래서 이런 사건 있기 전부터 뚱뚱한 사람들이 왜 탈색을 하는지 되게 궁금하더라구요24. 30대면
'21.3.20 6:55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옛날에 노랑머리 영화도 있었다는 거 아시겠네요...
그 세대도 편견이 좀 있어요...
근데 웃긴건 40대면 머리 긴여자 이상하다는 둥. 본인 의견을 막 거침없이 이야기하는 여자들이 있더라구요.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안 어울린다는 둥...
남 눈 신경쓰지말고 하고 싶은 대로 사세요. 편견 있는 사람은 어쩔수 없어요25. ㅇㅇ
'21.3.20 7:00 AM (1.136.xxx.8) - 삭제된댓글저 애엄마에 낼모레 서른일 때
유행했던 애쉬카키같은 색으로 염색할까하는 말 듣고
어떤 30대 유부남이 낼모레 서른 낼모레 서른 운운하면서 염색한다는거 꼽주던 거, 그땐 어려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정말 웃기는 자식임
보통 거의 나잇대 갖다 붙히면서 남들 눈 어쩌고 하는 말들
지금 들으면 보수적이다~ 정도로 보이겠지만
사실 전혀 객관적이지 못하고 몇 년만 지나면 시대에 뒤떨어지다 못해 동떨어진 특이한 관점인 경우가 대부분임.
결론은 그냥 웃고 넘겨버리는게 나음.26. ㅇㅇ
'21.3.20 7:13 AM (1.136.xxx.8) - 삭제된댓글저 애엄마에 낼모레 서른일 때
유행했던 애쉬카키같은 색으로 염색할까하는 말 듣고
어떤 30대 유부남이 낼모레 서른 낼모레 서른 운운하면서 염색한다는거 꼽주던 거, 그땐 어려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정말 웃기는 자식임
보통 거의 나잇대 갖다 붙히면서 남들 눈 어쩌고 하는 말들
지금 들으면 보수적이다~ 정도로 보이겠지만
사실 전혀 객관적이지 못하고 몇 년만 지나면 시대에 뒤떨어지다 못해 동떨어진 특이한 관점인 경우가 대부분임.
남들 시선이 중요해서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영향받기 쉬워몇 년후 대세 바뀌면 그때는 민망하다고 불편해했던 것 오히려 개나소나 대중화되면 보수는 개나 주고 제일 아무렇지 않아 해요.
이십대는 초반 후반 나누고
낼모레 서른으로 나누고
이삼십대랑 사십부터는~~으로 나누고
꼰대말 다 듣다가는 나처럼 28도 늙었나싶어 염색고민 하다가 눈치보느라 지나고 헛소리라는 거 알게 됨.
결론은 그냥 웃고 넘겨버리는게 나음.27. ㅇㅇ
'21.3.20 7:18 AM (1.136.xxx.8) - 삭제된댓글저 애엄마에 낼모레 서른일 때
어떤 30대초 유부남이 내가 유행했던 애쉬카키같은 색으로 염색할까하는 말 듣고
낼모레 서른 낼모레 서른 운운하면서 염색한다는거 꼽주던 거, 그땐 어려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정말 웃기는 자식임
보통 거의 나잇대 갖다 붙히면서 남들 눈 어쩌고 하는 말들
지금 들으면 보수적이다~ 정도로 보이겠지만
사실 전혀 객관적이지 못하고 몇 년만 지나면 시대에 뒤떨어지다 못해 동떨어진 특이한 관점인 경우가 대부분임.
남들 시선이 중요해서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영향받기 쉬워몇 년후 대세 바뀌면 그때는 민망하다고 불편해했던 것 오히려 개나소나 대중화되면 보수는 개나 주고 제일 아무렇지 않아 해요.
이십대는 초반 후반 나누고
낼모레 서른으로 나누고
이삼십대랑 사십부터는~~으로 나누고
뚱뚱한 사람 염색머리
마른 사람 염색머리로 나누고
전자는 되고 후자는 안 되고 뭐는 되고 뭐는 안 되고
꼰대말 다 듣다가는 나처럼 28도 늙었나싶어 눈치보느라 염색고민 하다가 못하고 다 지나면 헛소리라는 거 알게 됨.
결론은 그냥 웃고 넘겨버리는게 나음.28. 편견
'21.3.20 7:21 AM (121.162.xxx.174) - 삭제된댓글이라 하시면
머리색이나 피어싱, 문신
뭐 다르지 않죠.
염색이 좀 더 숫자가 많은 거고
개성 존중
다 같아야 하나 하는 관점은 다른 것들도 같지 않겠어요
글타고 노란 머리는 대부분 범죄자 라고 생각해 본 일도 없지만
진심 황인종에겐 안 어울리고
예쁜 노라머리는 본 적 없어요
그리고 인터넷이라 솔직히 말하자면
주변의 이쁘다 어울린다
음,, 님 주변에 누군가에게
그 거 미워 하신 적 있으세요 ㅎㅎㅎ
남들이라고 무슨 야스퍼거라 그런 말 하겠어요29. 편견
'21.3.20 7:22 AM (121.162.xxx.174) - 삭제된댓글덧붙여
저 보수적인 스타일과 전혀 거리가 멉니다
안 믿으셔도 어쩔 수 없지만요^^30. ..
'21.3.20 7:32 A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외모가 주는 자유분방함이나 선입견은 당연히 누구나 있다고 봐요
문신충 이라 불리는 이유도 있겠죠 대학생이라도 한반에 샛노랗게 하는 애들 몇명이나 되겠어요 취업에서 환영받은 색도 아닌데 ..학부모 나이면 좀 점잖을 나이도 되니까요
황인종이 노란머리 솔직히 날티나지 어울리기 힘들어요31. 33
'21.3.20 7:33 AM (116.39.xxx.34)어이없네요 진짜..나는 노랑머리 밝은 머리만 어울린다 하면 어쩔건데요? 검은머리나 어두운색하면 차갑고 무서워보인다하면 책임질거에요? 내머리 내맘대로 한다는데 시어머니들도 아니고. 나이 많으면 머리는 얌전해야한다? 웃겨..
32. ㅇㅇ
'21.3.20 7:36 AM (1.136.xxx.8) - 삭제된댓글금발은 풍성한 속눈썹이랑 같이 해야 이쁘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렇게 안했다고 다 이상한 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의외로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들을 많이 하고 사는데 자각을 못한 것들이 많아요. 꼭 금발같이 튀는 거 아니어도..
평범하면 다 잘 어울리는 게 아니거든요.
그렇게 찰떡으로 어울리는거 많이 없고 금발이 안 어울리는 수준으로 까만 머리스타일이 전혀 안어울리는 경우도 많아요.33. 뭔상관
'21.3.20 8:11 AM (116.36.xxx.148)나이들어 노랑 분홍 보라 자주색 할거면 남시선은 이미 무시한거 아닌가요? 무슨상관이죠? 레깅스에 허리까지 오는 티셔츠입는 여자들도 남시선 무시한거고요
개인적으로 대학생때도 브리치가 아닌 전체 노랑 파랑 보라 염색한 애들은 보통 문신도 하고 사생활도 투머치 리버럴 했어요
그런애들 보면서 선입견이 생긴거죠
염색은 전 신경안쓰는데
아줌마들 레깅스에 허리까지 오는 상의입고 제발 길거리좀 활보하지 마세요
옅은색 레깅스에 골반부터 다보이는데 앞도 뒤도 안구테러예요
내멋이다 내스타일이다 그래도 보는사람은 안습이에요34. 덧붙여
'21.3.20 8:13 AM (116.36.xxx.148)검은머리는 사생활 리버럴 안하냐 이런댓글 분명 있겠죠?
블랙,브라운 머리는 너무많지만 칼라풀은 튀니까 기억에남고 선입견도 생겼다고요35. ....
'21.3.20 8:20 AM (108.41.xxx.160)노랑머리가 일반적인 건 아닌데
김재련도 생각나고
요새 나오는 할머니도 생각나고36. 관점이
'21.3.20 8:23 AM (121.162.xxx.174)어울린다 인가요
아니면 남다름에 대한 수용인가요
혹은 편견. 자신의 경험이나 다수를 바탕으로 반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말하시는 건지?
나잇대요?
나잇대에 맞게 이성적으로 보자면
어머 그 옷 너 그게 뭐야
살면서 어린 자식 말고 남에게 그런 말 하세요?
남도 매한가지
이게 첫번째 어울리나
에 대한 생각이고요
두번째 세번째면
문신 피어싱 노출
다 매한가지 아니겠어요
남들이 많이 안하고 일부, 특정인들이 하고 보기 블편하고(위는 안 이쁘다고 이건 보는 내가 불편해)
같은 이유니까요37. 유흥업소
'21.3.20 8:28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늙은 노랑머리라고 다 미친ㄴ은 아닌거죠.
그래도 그 비율이 높다면 선입견을 가지기마련.38. ..
'21.3.20 8:51 AM (116.88.xxx.163)노랑머리하는 건 자유구요..사람을 겪어보지 않은채 첫인상 만으로 평가할 때 약간 뜨아한 것도 현실입니다..
그냥 내가 그 편견에 당당하면 돼요. 그런 사람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그 편견은 힘을 잃겠죠.
나는 절대 그런 편견없다 하는 사람도 또 얼토당토 않은 다른 편견을 갖고 있을 때가 많아요..그래서 난 편견없다 큰 소리 치지 못해요. 가령 모자 눌러쓴 20대 덩치 좋은 남자에 대한 선입견 대부분의 여자들은 가지고 있쟎아요..39. 별로
'21.3.20 8:53 AM (221.167.xxx.130)가까이하고 싶지않죠.
40. 당연한거죠
'21.3.20 9:06 AM (218.147.xxx.237)ㅎ 어쩔수없죠 모두다 그렇다가 아니고 그런비율이 높기때문에 생긴 합리적 의심이에요 범죄자다라고 보는건 아니고 튀는걸 좋아하는 사람일꺼다라는건 맞는거죠
십대 이십대 한번씩 그래보고 싶은 마음은 또 이해가 가구요
여기만 나이많은 아줌마편견이란 얘기도 웃긴거에요
아이피 다 까본거 아니잖아요
아줌마들만 그런거 아니고 아저씨들이 만든 영화에서도
그런계층은 관리안된 노랑 염색머리로 표현되요
영화 괴물속 송강호
중국집 배달원 역할했던 박정민
많아요 ~~
미국영화에서도 루저들의 클리셰는 염색머리에요
핑크나 빨강 초록등
포인트는 관리안된 염색머리라는점이죠
달라보이고 싶어서 골랐는데 관리는 힘들고 돈드니
부석하고 뿌염안되서 부스스 막 다니는거죠
만약 정말 잘 어울리고 연예인처럼 관리할수 있다?
되면 하면되죠
애쉬그레이 애쉬카키 그런 모든컬러면 욕하자는게 아니잖아요41. ...
'21.3.20 9:08 A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한국사회에서 중년 여자 / 노랑머리
의 가치관 조사나 정신분석 통계를 좀 뽑아보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거 같은데
물론 그런 통계조사가 쓸데없으니 아무도 안하겠지만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치가 나올거 같은데 아쉽네요.
조사결과나오면 단순히 선입견이 아님이 증명될수도 있는데42. ..
'21.3.20 9:15 AM (223.38.xxx.133)예쁘고 세련된 갈색톤 염색이 아닌 구미 73년생 여자는 말그대로 노란브라운이잖아요.
솔직히 예뻐보이지도 않고 좋게보이지는 않는 것이 사실이여요.
님이 염색하시는 건 자유고 정확한 연배는 모르겠으나 일반적인 속마음은 이렇다고 파악하시면 됩니다.43. 편견있어요
'21.3.20 10:16 AM (58.234.xxx.21) - 삭제된댓글레깅스, 나이들어 긴머리 이건 저는 개취라고 생각
꾸준히 올라오는 그 논란 클릭도 안함 ㅋ
근데 중년의 노랑머리는 그사람에 대한 편견 부정 못하겠어요44. 편견있어요
'21.3.20 10:19 AM (58.234.xxx.21)레깅스, 나이들어 긴머리 이건 저는 개취라고 생각
꾸준히 올라오는 그 논란 클릭도 안함 ㅋ
근데 중년의 노랑머리는 그사람에 대한 편견 부정 못하겠어요
미국영화에서도 루저들의 클리셰는 염색머리에요2222
이거 완전 동감 튀는 머리 색의 인물중 정상적인 캐릭터가 없어요45. ...
'21.3.20 10:25 AM (106.102.xxx.81) - 삭제된댓글님이 염색하시는 건 자유고 정확한 연배는 모르겠으나 일반적인 속마음은 이렇다고 파악하시면 됩니다.22222
미국영화에서도 루저들의 클리셰는 염색머리에요33333
개성,취향은 존중하고,겉으로는 아무 말 안하지만,
그런 게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게 그 사람의 수준인거죠.
수준 낮다는 게 아니라,그냥 노란머리 수준이요.46. 40-50대도
'21.3.20 10:41 AM (124.50.xxx.70)노랑머리도 짧은 컷에 결만 좋으면 괜챦아보여요.
문제는 노랑머리가 결이 좋기가 매우 힘들죠,
결이 좋고 짧으면 스타일리쉬하게 보이더라구요,
긴생머리는 정말 .....으ㅡㅡㅡ
근데 본인은 못느껴도 대부분은 개털수준......47. 20대에
'21.3.20 11:41 AM (211.36.xxx.37)노랑머리 해도 예쁜 사람 못 봤고 금발에 대한 동경이 있나 편견이 생기는데 40대에 금발이라니~~~금발 겪어보면 편견이 생길수밖에 없는게 지 멋대로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거에요...전업, 직장인, 학생,남여,나이 상관없이 그 노랑머리가 멋져 보인다~~잘 어울린다라는 사람 하나 못 봤고 싼티나고 솔직히 없어 보여요~~원글 친한 지인들이 미쳤다고 머리 이상하다라고 대놓고 말하겠어요??? 직장인들이 과연 저 노랑머리를 하고 직장에 나온다는게 제 정신처럼 보이지 않고, 전업이라면 학교 갈 일도 있을거고 엄마들 모임, 동네 모임등 다닐텐데 와 진짜 엮이고 싶지 않은 진상 느낌이 틀려본적이 지금까지 없네요~~ 편견이 아니라 노랑머리 한 이상한 사람들 겪어봐서 하는 얘기에요~~~차라리 염색 안 한 사람이 더 낫지 ~~~노랑 빨강 최악이네요~,대부분 노랑머리 한 그사람들이 굉장히 본인이 잘 소화하고 어울린다는 착각을 한다는게 공통점이드라구요-.-
48. ㅇㅇ
'21.3.20 12:35 PM (175.207.xxx.116)님이 염색하시는 건 자유고 정확한 연배는 모르겠으나 일반적인 속마음은 이렇다고 파악하시면 됩니다. 33333333
미국영화에서도 루저들의 클리셰는 염색머리에요 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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