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런히 거울이라도 한번 더 보고 친구들도 만나고 취미생활도 하고
이런분들보면 시술 안해도 곱고 젊어 보여요
매일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동네아줌마랑 인사 나누게 되었는데
올해 만70이라 그러셔서 깜짝 놀랐어요
많아봤자 오십후반으로 봤거든요
근데 이분도 보면 항상 뭘 하시더라고요
한해한해 갈수록 왜인지 게을러지는데
계속 부지런 떨며 살아야지 젊게 사는구나 싶더라고요
밑에 박원숙씨 글보니 생각나서요
저는 게을러요ㅎ
88세 할머니가 혼자 사셔도 끼니며 청소며 운동 취미생활 혼자 병원 다니시고요 혼자 극장가서 영화도 보세요 집에서도 틈틈히 운동하고 신문보시고요 ᆢ그거 보면서 제가 반성했잖아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