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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배우님 보테가!

ㅇㅊ 조회수 : 9,683
작성일 : 2026-02-27 22:27:45

와 정말 멋지네요.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고 

예쁜 얼굴도 아닌데 

왜이렇게 멋진걸까요? 유명 배우들 모두 비싼 코디 붙을텐데 어쩜 이리 독보적인지, 

 

제 눈엔 노년 배우 중 원탑이에요. 

  https://www.instagram.com/reel/DVPmYz0CuYg/?igsh=MTE4NDFnNnFpYnUxNA==

 

 

 

 

 

반박 시 님 말 다 맞습니다. 

 

IP : 210.178.xxx.12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2.27 10:30 PM (116.42.xxx.47)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 보이는데요
    어쩔수없이 하는 포즈...

  • 2. 모모
    '26.2.27 10:31 PM (211.244.xxx.23)

    몸매는 말라서 옷태가 나고요
    키는 별로 크지 않는거 같군요

  • 3. ???
    '26.2.27 10:33 PM (140.248.xxx.6)

    별로에요 그냥 유명인후광

  • 4. ...
    '26.2.27 10:34 PM (121.160.xxx.170)

    왜소한 체격에 비해 가방이 너무 큰것 같아 그냥 그래요

  • 5. ....
    '26.2.27 10:37 PM (211.178.xxx.17)

    옷도 너무 커요.
    비하하는거 아니에요. 저도 155라 저런 옷 입으면 우스워보여서 ㅜㅜ

  • 6. ㅎㅎㅎ
    '26.2.27 10:41 PM (106.101.xxx.25)

    코디는 센스있는데.. 트렌치 코트가 너무 치렁치렁해 보이네요.
    트렌치가 멋스러우려면 키가 165 정도는 되어야 어울리는거 같아요.
    머리숯이 풍성하니 염색 안한 머리가 멋지네요.

  • 7. ㅇㅇ
    '26.2.27 10:45 PM (218.54.xxx.75)

    유행하고 있는 커다란 가방을
    안어울리는데에다 체격에 비해 부대껴보이게
    들고 나온거보니 자기만의 멋은 없는거 같아요.
    트렌드에 민감하거나 협찬?

  • 8. 출입국
    '26.2.27 10:46 PM (218.38.xxx.12) - 삭제된댓글

    저렇게 치렁한 코트 입고 엄청 무거워보이는 가방 드시고 잘 걷는데 왜 출입국시 휠체어 타시는지 너무 궁금

  • 9. ...
    '26.2.27 10:53 PM (118.37.xxx.223)

    항상 브랜드는 좋은 거 하는데 진심 하나도 안멋져요
    사람이 나이 먹을수록 온화한 기운이 보여야 되는데
    깡 말라서 까칠하고 신경질적으로만 보여요
    연기도 도무지 공감안되고...

    박원숙이 차려입는게 훨씬 좋아보여요

  • 10.
    '26.2.27 11:12 PM (124.5.xxx.128)

    유독 윤여정한텐 배우님 배우님 극존칭인지 모르겠네요
    고 이순재님도 이순재님 김혜자님 기타등등 끽해봤자 그정돈데
    이쯤되면 지인이나 소속사에서 글올리나 싶네요
    좀 적당히 하라고 전해주세요
    본인들이 너무 셀프로 높이면 되려 이상해보인다고요

  • 11.
    '26.2.27 11:14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윤여정 본인이고 소속사고 주변이고 참 겸손을 모르는건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아요
    끼리끼리 모인다더니 이런곳에 글제목하나도 배우님 배우님
    사람들한테 존경은 그런식으로 받는게 아니랍니다

  • 12.
    '26.2.27 11:16 PM (124.5.xxx.128)

    윤여정 본인이고 소속사고 주변이고 참 겸손을 모르는건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아요
    끼리끼리 모인다더니 이런곳에 글제목하나도 배우님 배우님
    사람들한테 존경은 그런식으로 받는게 아니랍니다
    하늘끝까지 교만한 인간이 어떻게 존경을 받을수 있겠어요

  • 13. ㅎㅎㅎ
    '26.2.27 11:17 PM (140.248.xxx.6)

    코트 가방 다 협찬이네요 저나이에도 열심이시네

  • 14. 원탑?
    '26.2.27 11:27 PM (223.38.xxx.15)

    이혜영, 박원숙 씨도 스타일로 보나 연기로 보나 엄청 멋지다고 생각합니다만.

  • 15.
    '26.2.27 11:33 PM (222.100.xxx.211)

    힙한 걸로 치면 박원숙 넘어서죠.
    이혜영배우야 더 젊고요.

    넘 멋지네요
    저 긴 코트가 작은 키에 어울리다니.

    안경도 멋짐.
    안경은 뭘까요??

  • 16. ....
    '26.2.27 11:49 PM (39.125.xxx.93)

    돈 많아 좋겠단 생각만..

  • 17. ..
    '26.2.27 11:56 PM (116.43.xxx.7)

    뭐가 멋지다는 건가요?

    헤어는 그냥 묶었고
    평범한 버버리코크 입었고..평범한 청바지 입었고 평범한 티셔츠 입었고

    다만 가방이 그 비싼 보테가
    설마 명품 가방 들었다는 이유로 멋지다는 건가요????

  • 18. 까탈스러워
    '26.2.28 12:12 AM (211.177.xxx.43)

    보이는 이미지만 도드라져요. 실제 촬영장에서 봐서 그런가 ㅋ 민간인들과는 아무것도 공유안하는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고 사는것 같던데.

  • 19. ...
    '26.2.28 12:20 AM (71.184.xxx.52)

    저는 윤여정 좋아해요.
    옛날 사랑과 야망에 나왔을 때부터.
    뻔하지 않고 미디어나 대중들이 원하는 방향만으로는 행보하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오늘 옷차림도 저는 좋아요.
    트렌치라기 보다는 롱 반자켓에 롤업 청바지.
    콘월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나이 지긋한 여성들의 자연스런 옷차림

  • 20. ㅎㅎ
    '26.2.28 12:40 A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올라온 외국 할머니처럼 키 큰 할머니도 멋있지만
    작은 할머니도 자기에 맞게 자연스럽고 캐쥬얼한 스타일
    전 저런 차림 좋아요 ㅎㅎ

  • 21. ㅎㅎ
    '26.2.28 12:41 AM (61.43.xxx.178)

    얼마전에 올라온 외국 할머니처럼 키 큰 할머니도 멋있지만
    작은 할머니도 자기에 맞게 자연스럽고 캐쥬얼한 스타일 지루하지 않고
    전 저런 차림 좋아요 ㅎㅎ

  • 22. ....
    '26.2.28 12:56 AM (180.69.xxx.82)

    걍 쭈구리 서울역 노숙자 같아요

  • 23. 가방
    '26.2.28 3:20 AM (221.149.xxx.103)

    저거 천 넘는 보테가 신상이잖아요. 얼마전 김희애도 들고 사진 찍은. 윤배우가 워낙 보테가 자주 드는데 본인 보테가가 더 잘 어울리는 듯

  • 24. 응?
    '26.2.28 3:54 AM (174.227.xxx.33)

    가방이랑 옷이 멋진거죠
    사람이 멋진게 아니라
    지나가는 아무나 마른사람한테 똑같이 입혀봐요
    저 가방 주고
    똑같이 멋질 거예요 ㅎㅎ

  • 25. 너무
    '26.2.28 8:01 AM (117.111.xxx.11)

    별로네요
    꼰대할머니

  • 26. . .
    '26.2.28 8:19 AM (49.164.xxx.82)

    어디가 멋진지 모르겠어요
    그냥 마른 할머니 느낌정도예요

  • 27.
    '26.2.28 8:25 AM (58.123.xxx.22)

    소매 안쪽에 블랙 팔토시는 아니겠지만...ㅋ
    청바지를 즐겨 입던데 더 눈에 들어오네요^^

  • 28. 저도별로요
    '26.2.28 8:27 AM (49.161.xxx.218)

    트랜치코트는
    작은체격에비해 너무길어서 치렁치렁
    가방도 체격에 비해서
    너무커서 무거워보여요
    가방이라도 작은걸 들던지...

  • 29. ㆍㆍ
    '26.2.28 9:03 AM (211.235.xxx.76)

    인스타 안보여요.
    작년부턴가

  • 30. ,,,,
    '26.2.28 4:34 PM (218.147.xxx.4)

    윤여정 효과죠
    실제로 보면 저런 스타일 윤여정같은 몸이 입으면 너무 별로랍니다(제가 윤여정만큼 작고 마르고 까칠해보이느다는말 잘 듣는 스타일이라서 좀 분석이 되네요;; 실제는 안 그런데 ㅠ.ㅠ)
    일단 일반인들은 저 정도 길이면 화장실갈때부터 고민 ㅋㅋㅋ

    저런 긴건 저런몸에 진짜 두르고만 있어도 아무리 좋은것도 천근만큰
    가방도 몸에 비해 너무너무 크고 힘들어 보임

  • 31. ...
    '26.2.28 4:36 PM (14.42.xxx.34)

    멋져요. 트렌치코트가 딱 어느 길이에 와야한다는 고정관념 없어진지 오래고요. 발목까지 오는 코트나 원피스류들 많이들 입습니다. 로고 막 드러나는 브랜드들보다 저런 차림 저는 너무 좋아해요.

  • 32. ...
    '26.2.28 5:00 PM (211.234.xxx.23) - 삭제된댓글

    유명인 효과일 뿐
    저 키에 저 분위기의 일반 할매들 입혀 놓으면
    유구무언. 누가봐도 보테가인데 로고플레이가 상표만 있나요?

  • 33. ...
    '26.2.28 5:01 PM (121.134.xxx.116)

    유명인 효과일 뿐
    저 키에 저 분위기의 일반 할매들 입혀 놓으면 질질 끄는
    유구무언. 그리고 누가봐도 보테가인데 로고플레이가 상표만 있는거 아닌데요.

  • 34. ...
    '26.2.28 5:08 PM (1.243.xxx.9)

    서울역 노숙자 같다는 분, 심성이 그지네요.
    비싼 명품을 평범하게 턱 걸쳐있는 모양새는 좋아요~

  • 35. 너무
    '26.2.28 5:40 PM (211.234.xxx.250)

    시크하고 멋져요!!!
    79세 나이에 청바지에 바바리코트 소화력 짱입니다
    저의 워너비예요 지금 제가 저렇게 입고싶네요

  • 36. 윤여정
    '26.2.28 5:53 PM (175.212.xxx.179)

    옷잘입고 멋있다고 그런 글들 한 번도 동감이 안갔어요.
    여유가 없는 까칠한 말투 빈티나는 얼굴 몸매던데..

  • 37. 저분보면
    '26.2.28 5:57 PM (49.1.xxx.69)

    인생은 진짜 공평하다는 생각 들어요
    젊을때 여배우들중 상대적으로 인물이 없어서 고생 많이 하고 대우못받던 시절, 이혼도 하고 힘겹게 애들 키우던 시절을 말년에 다 보상받는듯 해요.
    저도 말년은 진짜 부티나고 행복할겁니다

  • 38. 1235
    '26.2.28 6:04 PM (121.161.xxx.51)

    윤여정배우가 왜 인물이 없다고들 하는지... 젊을 때나 지금이나
    참 매력있는데 왜... 지금은 너무 흔해진 반클리프 까만 귀걸이가
    너무 예뻐서 기억이 나구요. 언젠가의 항공점퍼 공항룩도
    멋졌어요. 무엇보다 배우로서 성장에 도전하는 그 정신이
    존경스러워요.

  • 39. .,.,...
    '26.2.28 6:20 PM (59.10.xxx.175)

    저 나이되도록 봉사나 기부 미담하나없고 오로지 이번엔 에르메스네 이번엔 보태가네.. 이런 배우한테 왜 선생님, 님, 자를 붙이는걸 봐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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