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돈 얼마 드려야 할까요?
그간 아빠께 800만원 빌려드렸는데 형평이 안 좋아서 못 갚으시기에, 4천 만원 빌려달란 요구는 단호히 거절했어요.
대신 1천만원 추가로 그냥 드렸어요.
명절, 생신, 어버이날에 100만원씩 드리고, 1년에 150~200만원 정도 옷 사드리고, 매년 200만원 이내 해외여행 보내드렸어요.
평소 제가 스타벅스카드를 드리는데 그것도 월15만원 정도구요
어제 아빠가 동생에게 10만원만 달라고 하더라구요. 돈이 없다고요ㅠ
제가 설에 100만원드린것 다 쓰셨나봐요. 제게 돈 얘기하면 싫어하는거 알고 일부러 못하시니 맘이 안 좋네요ㅠ
마음 같아서는 50~100드리고 싶지만 저도 요즘은 형평이 예전 같지 않아요. 그래도 고소득자이긴하지만..
미혼이고 저축액 4.5억인데 항상 불안합니다.
아빠는 사업하시는데 동업자에게 사기당하고 소송중인것 같아요. 제가 같이 살아서 생활비 50만원만 드리고 장보고 외식 많이 해드리지만, 매월 용돈 드리는건 없어요
오늘 20만원만 드려도 될까요? 아빠가 어려울때 4천만원 거절하고 매정하게 외면한게 떠올라서 죄책감 느끼네요.
동생은 4천 빌려주고 못 받고 있네요
아빠가 대학등록증 대주시고 공부 오래 시켜주셔서 제가 지금 돈을 많이 벌수 있는건데....얼마를 드릴까요? 전 어버이날에나 100드리려고 했는데 오늘도 드려야할것 같아요
1. ...
'21.3.10 12:0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부모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업하는 분이긴 하지만 절약하는 분은 아니네요. 님도 아버지가 착각하게 돈 많이 쓰셨고요.
명절, 생신, 어버이날 100만원에 매년 옷 200만원 어치에 스벅 월 15만원이라니....
10만원이 없는데 내가 만들지 않은 커피값 15만원은 쉽게 쓰시는 분.
저는 그런 부모를 돕는게 자식의 도리가 맞는지는 좀 회의적입니다.2. 아버님
'21.3.10 12:08 PM (175.199.xxx.119)노름이나 여친있나요? 이해 안되네요
3. 아빠가
'21.3.10 12:10 PM (106.101.xxx.118)야망도 크고 씀씀이가 작지 않으세요. 호인이고 인성은 참 좋으신데.....아빠가 저 월에 1500~2000 버시는줄 아는데, 요즘 그렇지 못해요. 요즘 좋지 않다고 했는데 걱정하실까봐 자세히는 말 안했어요. 그래도 1천 정도는 되는데, 10만원도 없단말 듣고 모른척하기가 맘이 넘 불편하네요ㅠ
4. 죄송하지만
'21.3.10 12:12 PM (220.78.xxx.248)아버님 씀씀이가 좀 헤프신가봐요
자식도 키울때 부모가 안쓰러운 마음에
돈으로 키우면 안되듯이
부모역시 마찬가지인거 같아요5. 월에
'21.3.10 12:13 PM (203.81.xxx.82)얼마씩 고정으로 드리세요
듬뿍 드리면 다 써버리시는거 같으니
매월 얼마씩 드리면 그규모에 맞게 쓰시겠죠
벌써 1년에 드리는거만 따져도 몇백이니
그걸 나눠서 드려요6. ㅇㅇ
'21.3.10 12:13 PM (119.64.xxx.101)그렇게 많이 버시면 아빠한테 매달 100씩 용돈 드려도 괜찮을것 같은데..더군다나 미혼이시고..하지만 계획이 있고 다 쓸때 정해놨으면 힘들겠지만 많이 버시는거에 비해 인색하신듯....
7. 냉정
'21.3.10 12:13 PM (61.100.xxx.37)아버님의 현금 인출기가
따님이네요
드려도 고마워하지 않는게
더 마음아픕니다8. ...
'21.3.10 12:13 PM (210.117.xxx.45)아버지께 쓰는 돈이 월 평균 얼마인지 계산해보세요
용돈이라고 하고 드리지는 않았지만 돈을 안 드린 거 아니잖아요
원글님이 장 보고 외식비 내면
아버님은 생활비를 어디에 쓰시나요?9. 집에
'21.3.10 12:14 PM (106.101.xxx.118)가전제품이나 가구까지 년1500정도 썼는데요, 엄마가 500정도 세 받으시고, 아빠는 사업하시니 평소 용돈은 안 드린거에요. 휴우...월 얼마 드리면 적당할까요?
10. ...
'21.3.10 12:17 PM (183.100.xxx.209)안드리는 게 나을 거 같고
현재 상황 자세히 말씀드리세요. 죽는 소리 하시구요.11. 아빠
'21.3.10 12:17 PM (106.101.xxx.118)아빠가 과거 사회적 지위가 있으셔서 사람들 만나면 밥을 다 아빠가 사세요. 지금 엄마카드로 월150만원 쓰고 있다고 하는데요, 엄마가 상가세 500받아서 그돈 내주는것 같아요. 아빠 씀씀이가 있으니 갑자기 줄이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가 그간 인색하긴 했던것 같아요. ㅠ
12. 헐
'21.3.10 12:18 PM (223.38.xxx.105)세 받으면서 사는데(부유하신듯)
무슨 돈을 더 드려요
한달에 10씩 드리세요13. ..
'21.3.10 12:20 PM (119.149.xxx.18)헐 월 수입이 천만원도 넘으면 저라면 좀 더 드리겠어요
14. ...
'21.3.10 12:20 PM (210.117.xxx.45)해외여행 옷 스벅카드 가전제품 이런 거 다 생략하시고
어머니 용돈 30 아버지 용돈 30 생활비 100
명절 생신 어버이날 30 추가
이렇게 드리면 부담될 정도는 아니실 듯15. 쓸개코
'21.3.10 12:21 PM (218.148.xxx.18)어느정도 상황을 말씀드리셔요. 아버지도 현실을 아셔야 할 것 같아요.
16. 아버지
'21.3.10 12:22 PM (1.246.xxx.87)씀씀이가 꽤 큰데요. 그 상태를 유지시킬건가요?
어머니가 수입있으니 그걸로 부부가 살아야죠.
동생분과 따님은 나중에 병원비나 대비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17. 네
'21.3.10 12:22 PM (106.101.xxx.118)제가 이달 매출이 너무 안 좋아서 마음이 각박해졌네요. 후회하지 않으려면 오늘 돈 드려야겠어요. 돈이야 벌면 되죠. 전 사고 싶은거 다 사고, 먹고 싶으거 다 먹고 사는데....부모님께 기회 있을 때 효도해야겠어요
18. 저기요
'21.3.10 12:24 PM (111.118.xxx.150)아버지 좀 이상하구요.
그러다 다같이 망해요.
님하고 동생은 독립하던가 각자 도생.
돈모아야 뭐라도 하겠구만요19. 그러다
'21.3.10 12:26 PM (14.52.xxx.231)다 망하겠네요
어머니 세 받으시는데 왜 돈을 드려야하는지...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하시는 듯
님이 돈을 많이버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아버지 소비 습관이 제일 큰 문제..20. ...........
'21.3.10 12:27 PM (211.109.xxx.231)형편이 안 되는데 밥 사고 그러시면 어떡하나요.. 당장 내 앞가림도 안되는데 남한테 체면치례하는게 중요한가요. 그것도 쓸데 없는 과시욕인데 병입니다. 남한테 돈 쓰라고 고생해서 번 돈 주시지 마세요. 어머님이라도 아버님께 쓴소리 좀 하시고 현실 파악 하라고 하셔야죠. 자식 고생하는것도 모르는 부모 참 답이 없네요.
21. 그러다
'21.3.10 12:27 PM (14.52.xxx.231)지금도 너무나 넘치게 많이 드리고 있는데..
효녀병이 이래서 문제네요
결혼 안하고 아버지 뒷바라지 하며 사셔야할듯22. ...
'21.3.10 12:27 PM (210.117.xxx.45)아버지가 제대로 노후 보내시길 원하시면
돈도 효율적으로 드리세요
딸이 봉이다라는 생각 못 하시게..
효도가 돈 풍족하게 드리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23. 쓸개코
'21.3.10 12:28 PM (218.148.xxx.18)윗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리고 드리기로 정하셨으니 드리고..그래도 원글님 상황을 어느정도 말씀하셔야하지 않을까요.24. 병원비
'21.3.10 12:28 PM (106.101.xxx.118)보험은 부모님 두분것 들어놨어요. 아빠는 사주가 평생 큰 일을 벌이면서 산다고 하시네요. 스케일이 워낙 크시고 젊었을 때 권력요지에 있어서 씀씀이 줄이시는건 힘들 수 있어요. 여러가지로 속상하고 조마조마하네요. 아빠 사업소송이 잘 되야 할텐데요.....저 공부 시켜주셨는데 모른척할 순 없잖아요ㅠ
25. 평생
'21.3.10 12:29 PM (223.63.xxx.125)그 씀씀이 맞춰드릴거아니면 원글님이 기준을 정하시고 딱 거기까지만 해주셔야죠. 보니까 아버지가 씀씀이크고 돈 모으는 스타일이 아니라 평생 돈 해드려야할 분위기인데요. 나중을위해서라도 지금 드리는 돈 줄이고 저축 해놓으세요. 원글님이 지금 잘번다고 해도 평생 이렇게 고소득일거라고 변수없이 확정된건 아니잖아요. 우리아빠도 씀씀이가 갑부집 사장님 수준이고 있는돈은 매번 다 써서 늘 돈이 없습니다. 우린 자식들 형편도 고만고만해서 돈 못해드리고 안해드리는데도 한번씩 목돈들어갈때마다 저한테 빌려달라고 하셔서 혈압올라요.
26. ..
'21.3.10 12:29 PM (220.75.xxx.108)자기 듣고 싶은 댓글 하나 나오면 네 더 드려야겠어요 하고 아버지가 씀씀이 헤프고 문제라는 댓글은 다 지나치네요.
그냥 글 써서 공감받으려고 하지 말고 지금 많이 버는 게 아버지덕이고 고맙다 싶음 돈 드리시면 됩니다.27. 자존심
'21.3.10 12:30 PM (106.101.xxx.118)아빠가 저 잘되어서 기뻐하셨는데....주위분들한테 딸 월2전 번다고 자랑하시고요...예전에 잠깐 그랬지만 지금은 1천 벌기도 힘드네요.
이런 얘기하면 걱정과 실망만 드릴까봐..또 자존심이 상해서 ...이런말하기 쉽지 않네요ㅠ28. ...
'21.3.10 12:32 PM (210.117.xxx.45)한달에 정해진 돈만 드리세요
아버지도 상황 인식하시고 씀씀이 줄일 기회를 드려야죠29. ..
'21.3.10 12:32 PM (110.15.xxx.251)월세 500받으면 웬만한 월급장이 한달 급여인데 돈이 얼마나 더 있어야 되까요?
아버지도 현실을 알고 씀씀이 관리를 해야지 돈쓰는데 끝이 있나요
생활비가 없으면 드려야 되지만 허세부리는데 힘들게 버는 돈 함부로 쓰지 않았으면 하네요30. ..
'21.3.10 12:34 PM (1.227.xxx.52) - 삭제된댓글돈도 없으면서 사람들 만나면 밥을 다 사신다고요?
아버님도 그렇지만 그걸 뒷바라지하는 따님도 정신 나간 것 같은데
친정일이라 댓글들 참 순~~하네요.
정신차려요.31. ㅎㅎㅎ
'21.3.10 12:34 PM (121.162.xxx.158)월 500도 두 분이 모자라는 거잖아요 아버지가 거의 쓰실 것 같고...
정말 이러다 원글님 결혼도 못하고 친정 뒷바라지 하며 살 분위기네요.
원글님이 친정에 적게 쓰시는 게 아니에요. 그러다 결혼해서 아이 낳으며 일 쉬면 매달 몇 백은 누가 드려요?
미혼 딸 월급은 부모 건가요? 남자였으면 여기 글 더 난리났을텐데요32. ㆍㆍㆍㆍㆍ
'21.3.10 12:35 PM (223.63.xxx.125)그럼 그냥 이왕쓰는거 좋은 마음으로 팍팍 쓰세요.
그집딸 떼돈버니까 주위사람들도 맘편히 아버지한테 붙어서 다 같이 쓰는가본데
잘버는 사람이 베푼다 생각하고 아버지 기쁘게 해드리는 비용이라 생각하고 그냥 쓰시기를.
어떻게든 돈 드릴 이유를 찾으시는 것 같아서요.33. 주변인들에게
'21.3.10 12:37 PM (124.54.xxx.37) - 삭제된댓글그리 자랑을 해놨으니돈뜯어먹으려는 인간들 천지겠네요 ㅉ 지금 버는 수입의 반만 번다고 얘기하시고 앞으로는 생활비 100만원 명절 생신 30만원 추가 그정도만 하세요 스벅카드 이런거 공짜로 들어오는게 아니라면 일부러 사서 드릴것까지는 없어요
34. 알흠다운여자
'21.3.10 12:4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이집은 아버지가 폭탄이네요
결혼 안하고 님 혼자 스케일 큰 아버지 떠안고 살면 얼마를 쓰든 다 쓰든 남이 무슨 상관이겠어요35. ...
'21.3.10 12:41 PM (118.37.xxx.38)헐~
월500 들어오면 엄마랑 두 분 쓰고도 남으실듯...
뭘 딸이 더 드려야 되나요?
지금 드리는 것도 충분해요.
부모님이 너무 사치스럽게 사시네요.36. ㅇㅇ
'21.3.10 12:42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아버지도 예전 지위때문에
지금 경제적 수준 안되는데도 밥사주면서 허세 부리고
원글님도 천만원 수입이 줄어 반토막났는데도
그놈의 자존심때문에 말 못하고~
부녀가 닮았네요 폭망안하려면
말을 하세요 예전보다 형편 안좋아서 이제
많이 못챙겨드리니 아빠도 씀씀이 줄이라구요37. .....
'21.3.10 12:42 PM (1.237.xxx.189)이집은 아버지가 폭탄이네요
결혼 안하고 님 혼자 큰일 벌인다는 스케일 큰 아버지 떠안고 살면 얼마를 쓰든 다 쓰든 남이 무슨 상관이겠어요38. ..
'21.3.10 12:44 PM (182.212.xxx.94)밑빠진 독에 물붓기예요.
진짜 소득이 없어 어려운 형편도 아니고 당신 씀씀이가 헤퍼서 어려운건데
그걸 자식이 다 뒷바라지한다구요?
아직 독립 안하고 같이 산다니 일정한 생활비만 내는 걸로 정해두고
생신같은때 성의 표시만 하면 되지 애초에 잘못한거 같으네요.
밖에서는 통크게 맨날 밥도 자기가 사야한다면서
정작 집에서는 힠들게 돈버는 딸한테 손 벌리는 거 좋게 안 보여요.39. 주작
'21.3.10 12:56 PM (211.36.xxx.54)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이상하네
40. 가만보니
'21.3.10 12:56 PM (223.38.xxx.195)원글님 쓰는 돈 아버지가 쓰는게 아니고, 아버지 주위분들이 잘 얻어먹는건데요.
저도 드린돈 아버지가 쓰면 좀더 드릴수도 있는데,
우리 아버지도 돈이 통장에 남아 나질 않는 스타일이에요.
아버지 지인들, 형제들 밥사주고 여행경비 대고 등등으로 돈들어가는거라서요.
젊어서부터 다른 사람들 계산 못하게 하니 이제는 우리 아버지 있으면 아무도 돈계산할 생각을 안하더라고요. 심지어 우리 아버지는 형님,형수 볼때마다 용돈 드렸는데 그 집 사위는 울 아부지 밥 사준거 먹고 밥까지 받아가는거 보고 열받아서 저는 최소한도만 드려요.
드려봤자 우리 아버지가 쓰는것도 아니고 남들 돈절약시키는데 내 돈 들어가는데 내가 왜? 이생각이거든요.
원글님도 생각 잘하세요.
생활이 안되는게 아니라 남들한테 쓰느라 필요한 돈인데,
님 힘들게 번돈 아버지 주변사람들 밥사주고,차사줘도 괜찮다면 드리시고요.41. 가만보니
'21.3.10 12:58 PM (223.38.xxx.195)밥 사준거 먹고 밥까지 받아가는거ㅡ> 밥사준거 먹고 택시비까지 받아가는거 보고
42. 어머니 월세
'21.3.10 1:15 PM (202.8.xxx.103)아버님이 예전 지위가 있으시고, 잘나가셨다고 하셨으니
아마도 지금 세 받는 상가나 건물은 아버님 기여도 크셨을 것 같은데....
그냥 문득 든 생각이라...이건
그렇다 치구요,
월 500의 수입이 두분 부모님께 있으신거잖아요.
그 돈으로 아껴 생활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용돈을 정기적으로 드려야하는 이유를 못찾겠어요.
다만,
같이 사시는거죠? 부모님 댁에서 생활하신다면, 월세, 생활비 명목의 돈은 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요.43. ,,,
'21.3.10 1:46 PM (121.167.xxx.120)생활비로 어머니께 매달 일정액 드리세요.(백만원 정도)
부모님 나중에 병원비나 몫돈 들어갈때 생각 해서 몰래 따로 적금 들어 놓으세요.
용돈 드리면 점점 액수가 커질거예요.44. 모모
'21.3.10 2:18 PM (223.54.xxx.13)참나
월500 으로 두부부가 살기 힘든가요?
생활비 100 만 드리면
충분하겠구만
과함ㅈ은 부족한거보다 못합니다
뱃골 키워놓으면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실건가요45. ‥
'21.3.10 2:55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아버지가 남한테 호구시네요
벌이도 없으면서 왜 남한테 밥을 사는지요
자식들한테 돈 받어서요
한심하네요
님도 거기에 동조하고요
500이면 두분 넉넉하게 사시겠네요
그런데 남한테 밥사주고 자식한테 손 벌리다니요
자식돈이 우스워 보이나 보네요
님도 정신 차리셔야 할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