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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니까 여자도 키가 커야 예뻐요

아이구 조회수 : 8,790
작성일 : 2026-03-01 13:36:43

젊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작아도 예쁜 애들 많았으니까요

근데  50 중반 쯤 되니까

키 큰 친구들이 옷 태가 나서 훨씬 예뻐요 

키작은 친구들은  오종종하게 늙어서 

그냥 그래요 

60 넘는 분들도  165 쯤 부터는 

대충입어도  부티나고 간지 ? 나는 거 같아요 

IP : 119.192.xxx.40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1:38 PM (106.101.xxx.127)

    젊을 때도 그래요 ㅋ

  • 2. ...
    '26.3.1 1:38 PM (118.235.xxx.230)

    아이고 참 오종종해서 미안하네요.

  • 3. ..
    '26.3.1 1:38 PM (61.115.xxx.120)

    맨날 주식 부동산 얘기만듣다
    여자 키얘기 나오니 반갑네요
    역시 82 ㅋㅋㅋㅋ 레킹스도 나올때 됐는데

  • 4. ㅇㅇ
    '26.3.1 1:38 PM (211.208.xxx.162)

    저는 50대 아니라 2~30대 여성도 165 정도부터 훤칠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비율이 더 중요하긴 하지만요.

  • 5. 나이살찌면
    '26.3.1 1:40 PM (203.128.xxx.74)

    키큰거 별로에요
    오종종 할머니가 더 나아요

  • 6. ..
    '26.3.1 1:41 PM (211.208.xxx.199)

    더 늙으니 여자 키가 크고 작고 살이 찌고 마르고가 눈에 안들어오고
    누가 더 건강한가, 그게 더 관심가고 부럽네요.

  • 7. ,,,
    '26.3.1 1:42 PM (106.101.xxx.127)

    빠지면 안 되지요
    떡대 타령
    요양원에서 싫어한다 ㅋㅋㅋ

  • 8. ...
    '26.3.1 1:43 PM (59.13.xxx.118)

    늙으나 젊으나 숨쉬듯 얼평몸평..
    제발 부끄러운줄 아세요.

  • 9. ㅁㅁ
    '26.3.1 1:4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아직 안늙은거임

    실제 늙어보면 다 필요없고
    건강이면 그저 감사

  • 10. ...
    '26.3.1 1:44 PM (39.7.xxx.28)

    비싼 밥 먹고 참 할일도 없나보넹

  • 11.
    '26.3.1 1:44 PM (175.213.xxx.244)

    그니까요..
    그저 무릎관절 튼튼해서 잘 걸어다니면 이쁜겁니다

  • 12. 나이드니
    '26.3.1 1:45 PM (221.162.xxx.233)

    키크고예쁜것다필요없던데요
    건강함이최고같아요

  • 13. 건강이 최고
    '26.3.1 1:45 PM (118.235.xxx.239)

    이뻐서 뭐할라구요 ㅎ
    머리숱 많고 건강하면서
    기본 예의만 있음 되죠 ㅋ

  • 14. .....
    '26.3.1 1:46 PM (119.71.xxx.80)

    7080대 되면 다 똑같아진다는 말에 공감해요
    할머니가 예뻐봤자 할머니죠
    그 나이에는 관절 튼튼하고 건강해보이는게 가장 예쁜거예요

  • 15. 우흥
    '26.3.1 1:46 PM (39.123.xxx.130)

    삼성 홍여사도 그 연세에도 키가 커서 멋있잖아요.
    팬츠가 진짜 잘 어울리더라구요.
    롱부츠 코디도 잘 하는 것 같아요.
    여자키가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자식들도 다 훤칠하고.
    키큰게 진짜 최고인듯.

  • 16. ㅇㅇ
    '26.3.1 1:47 PM (211.220.xxx.123)

    키작녀 오종종하다고하면 키큰 분들은 한등치해서 우람하던데요 ㅋㅋㅋ
    자세 꼿꼿하고 건강하고 나이들어서도 에너지있고
    쾌활함이 있고 우아함이 있는 사람들이 멋져보입니다
    작으나 크나!

  • 17. ㅇㅇ
    '26.3.1 1:48 PM (121.163.xxx.10)

    그놈의 키타령
    다시 태어난다면 송혜교나 김태희냐 김연경이나 한혜진이냐
    다시태어난다면 키160정도의 김태희나 송혜교로 태어나것슈 됐슈?

  • 18. ...
    '26.3.1 1:51 PM (223.38.xxx.82)

    키만 크다고 멋진게 아님.
    자세가 바른 몸에 키가 커야 멋진 것임. 거북목에 어깨 말리고 구부정하면 아무 소용 없음.

  • 19.
    '26.3.1 1:51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빠지면 안 되지요
    떡대 타령
    요양원에서 싫어한다2222222222
    정작 키큰 사람들은 아무생각 없이 살아요

  • 20. ㅜㅜ
    '26.3.1 1:52 PM (121.128.xxx.105)

    키크고 뚱뚱하면 간병인들이 잘 안하는거 사실이에요. ㅜㅜ

  • 21. oo
    '26.3.1 1:53 PM (49.166.xxx.213)

    누가 작고 싶냐고요ㅠㅠ

  • 22. ㅂㅂㅂ
    '26.3.1 1:53 PM (211.221.xxx.43)

    어쩌라고???

  • 23. 그냥
    '26.3.1 1:53 PM (58.29.xxx.96)

    삽시다
    누가 몰라요

  • 24. ...
    '26.3.1 1:55 PM (117.111.xxx.96)

    당연한거아닌가요
    남자나 여자나 젊으나 늙으나 같은 조건이라면 키가 큰 게 보기에 낫죠
    왜 모델들을 키 큰 사람 갖다 쓰겠어요

  • 25.
    '26.3.1 1:55 PM (14.36.xxx.31)

    강수지 서정희 자그만해도 이쁘고 귀엽잖아요
    키크고 어깨 우람하고 얼큰이들 못보셨나?
    간병인들에게 우대받는쪽도 작은분들

  • 26. 키작녀
    '26.3.1 1:56 PM (121.140.xxx.26)

    등 꼿꼿이 펴고 고개 살짝 들어 시선은 멀리
    모델인듯 다리 쫙쫙 펴고 당당하고 반듯하게 걸어보세요
    꾸부정 하지만 않아도 훨씬 예뻐보여요
    있는 키를 맘껏 펼칩시다

  • 27. ㄹㄹ
    '26.3.1 1:58 PM (1.233.xxx.189)

    얼굴이 예뻐야 예쁨..

  • 28. 키큼
    '26.3.1 2:00 PM (118.235.xxx.30)

    키는 곱하기 같은 거예요
    얼굴이 예쁜데 키 크면 곱절로 예쁘고... 반대는...

  • 29. 뜬금없다
    '26.3.1 2:01 PM (115.23.xxx.134)

    음.그래서 어쩌라는건지?

  • 30. ,,,
    '26.3.1 2:01 PM (106.101.xxx.127)

    ㅋㅋㅋ 역시 떡대, 요양원 나왔네요

    키작은 사람 중에 서정희 강수지만 있어요?
    전원주도 있어요 ㅋㅋㅋㅋㅋ

  • 31. 외모타령
    '26.3.1 2:03 PM (118.235.xxx.109)

    언니는 이쁘고 키크고 그래요?

  • 32. ..
    '26.3.1 2:09 PM (49.142.xxx.126)

    어쩌라고...

  • 33. 댓글잼나요
    '26.3.1 2:11 PM (58.29.xxx.75)

    ㅎㅎ 언니들 그만싸우세요

  • 34. ...
    '26.3.1 2:15 PM (115.138.xxx.39)

    키 커야 이쁘다는건 여자들끼리나 하는 소리고
    남자눈에 이쁜 여자는 얼굴 이쁘고 가슴 허리 골반 몸매 굴곡 있는 여자가 이쁜 여자죠
    일반인들 키 큰 여자들 골격 뼈대가 남상이니 얼굴도 대부분 남상이던데

  • 35. ,,,
    '26.3.1 2:20 PM (106.101.xxx.127)

    그쵸 빠지면 안되죠 남상 ㅋㅋㅋ

    키작녀는 다 코스모스인가? ㅋㅋㅋㅋㅋ

  • 36. ㅅㅅ
    '26.3.1 2:20 PM (211.235.xxx.49)

    키작은 사람들 중에 전원주도 있는거 맞죠 ㅋ
    나이들어 뼈대작으면 키커도 이쁘지만
    그냥 골격만 크면 장군같고 별로에요
    크나 작으나 그냥 사바사
    이런글 좀 그만써요

  • 37. 관절미인이 최고
    '26.3.1 2:21 PM (1.236.xxx.93)

    늙으면 관절미인이 최고입니다
    80넘어서도 관절이 좋아 똑바로 걷는분이 계신데
    멋지고 이뻐요 이분 키가 152cm

  • 38. 역쉬
    '26.3.1 2:22 PM (223.62.xxx.126)

    주식이고 전쟁이고 외모타령이 빠지면 82가 이님
    작년각설이 돌아오듯 또오셨구려
    요양원할매도 이뻐야하는 여기는 82~~~~
    이번엔 키 얘기니까 키큰녀vs키작녀 스타뚜

  • 39. ...
    '26.3.1 2:23 PM (211.243.xxx.59)

    키 크면 간병사 요양사가 싫어해요 옆으로 돌리기 힘들다고ㅠ
    유영철도 싫어했어요 부피가 커서 사체처리 힘들다고.
    키커도 어깨 구부정하면 볼품 없어요.
    키커도 건강 안좋으면 소용 없어요.
    키커도 못생기면 소용 없어요.
    저는 168

  • 40. 날씬하면.
    '26.3.1 2:24 PM (221.142.xxx.166)

    키큰게 이쁘죠 당연

  • 41. ㅡㅡ
    '26.3.1 2:30 PM (118.235.xxx.18)

    50중반에 남보다 이뻐서 뭐하시려고..
    남들 눈엔 걍 다 비슷한 중노년 여성들이에요.
    왜 나이먹어서까지 누굴 이겨먹지 못해 안달인지 추하네요

  • 42. ㅎㅎㅎ
    '26.3.1 2:40 PM (218.54.xxx.75)

    관절미인!!!
    잘 구부러지고 유연하면 해당되겠네요~
    길이는 상관없죠. 이건 기능적 문제로 갈려서요.ㅎ
    무엇보다 머리숱 휑하면 진짜 분위기가 나락이에요.
    여자는 할머니도 머리숱은 있어야 해요.
    털발이 참 강력해요.
    젊은 여자들도 휑한 여자 많아서 안타깝더라고요.

    키 큰 할머니라고 대충 입어도 안멋있던데요.
    옷은 감각이 있어야 예쁜 차림으로 입어져요.
    그런 노년 여성 드물어요. 키 크나 작으나...

  • 43. 키작은 아줌마
    '26.3.1 2:43 P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남편도 있고 자식도 있고 나이도 많이 먹고..
    남자들이 왜 날 좋아하는지ㅎ
    내가 흘린다고 하겠지만, 그럴 이유도 없고요
    남편도 제가 남자들한테 어필 된다고 무슨일 있을때마다 전면에 나를 앞세워요
    누구 만나다 한밤중에 들어와도 걱정안해요
    제가 유교걸인걸 아니까

  • 44. 82중독
    '26.3.1 2:48 PM (112.148.xxx.200) - 삭제된댓글

    친구가 어느날 진지하게
    넌 왜그리 키에 집착해?
    물어보더라구요
    제키 162 친구158 친구는 자매 남편 자식들
    다 작은데 키에대해 그렇게 고민한적없고
    본인이 보기좋은 키래요
    제가 82를 넘 오래하다보니 키커야한다는것에
    집착하고 있었어요
    제남편 평균 제아이들 다 적당한데
    여기서만 작다하니

  • 45. . .
    '26.3.1 2:50 PM (148.252.xxx.44)

    나이먹고 한심하다 한심해. 나이먹는다고 현명해지진 않나봐요. 외모목숨거는 십대도 아니고 이나이되면 인생에서 뭐가 중요한지 깨달을법도 한데 아닌가봐요. 이런 사람들이 자식도 가르치던 엄마였겠지요?

  • 46. 그러게요
    '26.3.1 2:52 PM (121.190.xxx.190)

    이쁘고 돈많음 좋은것처럼 적당히 키크면 좋죠
    나이드니 키가 줄어 할머니들 키가 다....이하생략
    맘대로 되는게 아니니 말해봤자 입아파요

  • 47.
    '26.3.1 2:53 PM (14.32.xxx.1) - 삭제된댓글

    젊을땐 꺽다리 멀대라더니
    늙어선
    키크다고
    부러워하네
    소용없어요.

  • 48. ....
    '26.3.1 2:55 PM (180.229.xxx.39) - 삭제된댓글

    미인이 키도 크면 더할나위없죠.
    둘 다 살안쪘다는 전제하에
    이쁜것과 키 큰것중 인기있는 요소는
    대부분 얼굴이예요.
    직원을 둬봐도 작고 이쁜 직원은
    같은 실수를 해도 손님들이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키크고 얼굴 평범한 직원한테는
    심하게 컴플레인 해요.

  • 49. ....
    '26.3.1 2:59 PM (180.229.xxx.39)

    할머니들 나오는 유튜브 보는데
    할머니들 호감도는 얼굴이던데요.
    얼굴이 귀엽고 호감상이면
    되게 작고 허리에 타이어 두른듯해도
    귀여워보여요.
    키크고 덜 살찐 할머니들보다 댓글에서도
    인기폭발이구요.
    미인에 키큰것 너무 복받은거고요.

  • 50. 적당히
    '26.3.1 3:00 PM (211.235.xxx.145)

    젊어도 예쁘고 키작으면 볼품없어요 그리고 너무 크면 징그럽구요
    그냥 뭐든 적당히 커야 예쁜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키작은 여자들 싫음
    키작은 애들 성격들이 아주. 으휴

  • 51. 키가더줄죠
    '26.3.1 3:01 PM (223.38.xxx.77)

    키큰 사람들도 할머니되니 팍~ 줄더라구요.
    분명 엄마가 저보다 컸는데.
    지금은 저보다 많이 작으시네요.
    5cm 이상 줄어든거 같아요

  • 52. 맞아요
    '26.3.1 3:02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얼굴 예쁜게 키 큰거 못이겨요.
    큰 여자 많아도 얼굴이 예쁜게 더 드물고
    눈에 띕니다.
    누가봐도 심한 난쟁이 키에 예쁜 얼굴은 어차피 없어요.
    그냥 보기에 적당한 키가 대부분이지...

  • 53. ㅇㅇ
    '26.3.1 3:11 P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적당히
    '26.3.1 3:00 PM (211.235.xxx.145)
    젊어도 예쁘고 키작으면 볼품없어요 그리고 너무 크면 징그럽구요
    그냥 뭐든 적당히 커야 예쁜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키작은 여자들 싫음
    키작은 애들 성격들이 아주. 으휴
    ㅡㅡㅡㅡㅡ
    이런글에 어울리는 댓글

  • 54. 이런글
    '26.3.1 3:11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너무 안타까워요
    늙어서까지 ㅋㅋㅋ

  • 55.
    '26.3.1 3:25 PM (121.167.xxx.120)

    키 작은 사람들은 키 크고 싶어서 어린때 성장 클리닉 다니며 돈 쓰는데 키 큰 사람들은 떡대니 요양원 가서 환영 못 받아는 단점이 많아도 돈 들여서 키 작게 하려는 노력을 안해요

    키 큰 사람 승

  • 56. ㅜㅜ
    '26.3.1 3:51 PM (122.44.xxx.144)

    키작고 우람하고 건장합니다.

  • 57. ㅋㅋㅋ
    '26.3.1 4:01 PM (211.234.xxx.236)

    아무리 관절미인이래도 152가 좋아 보인다니

    우낍니다.

  • 58. ..
    '26.3.1 4:04 PM (106.101.xxx.246)

    165정도면 딱 예쁜 키이긴 해요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히 큰

  • 59. ㅇㅇ
    '26.3.1 4:16 PM (112.170.xxx.141)

    82는 연령대도 높은데 외모타령은 끝이 없네요.
    늙어서는 건강 말고 뭐 있나요?

  • 60. 그래서
    '26.3.1 4:41 PM (211.252.xxx.70)

    어쩌라고요
    10센티 붙이라고요
    키 작아도 일잘하고 잘살아요

  • 61. 나이 먹어
    '26.3.1 4:46 PM (118.222.xxx.168)

    키크고,살찌면 남자같아져요.
    특히 어깨 넓으면 더요

  • 62. ....
    '26.3.1 5:30 PM (89.246.xxx.217)

    무릎관절 튼튼해서 잘 걸어다니면 이쁜겁니다222

    반대죠. 나이들수록 평균키가 보기좋아요.

  • 63. ...
    '26.3.1 5:39 PM (218.209.xxx.224)

    키도 큰데 마르면 볼품 없던데요
    일단 65세 넘어서면 태가 남
    꾸부정 하고 푸석푸석
    생기도 없고 느리고
    답답 차라리 좀 통통한 노인이 낫지요
    164에 40대인데
    꾸부정한건 보기가 좀..
    키 큰 노인도 별로 없던데요

  • 64. 키크게
    '26.3.1 5:44 PM (125.185.xxx.27)

    안살아봐서 하는 소리지 전부
    키크게 사는거 별로 안좋다니까요.
    지금은 유행이 그래서 옷이 맞는데..명품 입어줘야 소매도 맞고, 아니면 소매기장 안에 덧대서 수선해서 입었고..바지 간당하니 짧고..
    발도커서 항상 젤큰사이즈 다 나가고없고..발큰사람은 지발에 맞으면 그냥 사가거든요. 그마저 많이 생산을 안하고.

    어딜가나 키가몇이냐..말함부로하는 인간 만나면..키다리소리 .
    남자들도 키가커서 맞는사람 없겠자 이지랄
    뭐가좋단거죠?
    와키크다 정말크다..이소리가 좋아요?
    대학생때 버스에서 뒤에서잏는 연인들..ㅇ남자가 와키크다해서 돌아보니..
    얼굴은이쁘네..이지랄

  • 65. 껄껄
    '26.3.1 9:02 PM (118.235.xxx.211)

    할머니가 키크고 예쁘고 자시고 다 필요없고요.
    무릎 멀쩡한게 장땡입니다.
    건강해서 등산도 다니고 댄스도 배우러 다니는 할머니가 최고구요, 예뻐도 방에서 빌빌 거리고 있으면 다 소용 없고요.

  • 66. 형님
    '26.3.1 9:02 PM (110.9.xxx.236)

    나이든 키큰 여자들보면 여리여리여성스런맛은
    하나도 없고 형님 같더만요 ㅋㅋ

  • 67. 키크면 멋지죠
    '26.3.1 9:12 PM (223.38.xxx.200)

    키작고 뚱뚱하면 더 볼품 없잖아요
    나이들면 그 키도 더 줄어들잖아요
    여자도 키가 커야 멋지더라구요
    적당한 체중이면요
    작은 키는 오종종해서 멋짐과는 거리가 멀죠
    키 작다고 다 얼굴 예쁘고 날씬한 것도 아니구요
    키는 큰게 낫죠

  • 68. 키작녀들은
    '26.3.1 9:13 PM (223.38.xxx.176)

    이런글 싫어해서 원글에 반대 댓글도
    많이 나오는거죠

  • 69. ㄱㄴㄷ
    '26.3.1 9:42 PM (210.222.xxx.250)

    아이고 참 오종종해서 미안하네요
    ㅡㅡㅡㅡ
    악. 너무 웃겨요ㅎㅎㅎ

  • 70. ...
    '26.3.1 9:43 PM (180.68.xxx.204)

    늙어봐요
    아담한게 좋아요

  • 71. 참 ,,
    '26.3.1 9:58 PM (121.162.xxx.234)

    나도 늙은 여자.
    철 좀 납시다
    키작녀들이 이런 글 싫어한다구요?
    ㅋ 그럼 쥐뿔도 없는 늙은 여자들이 부티 나게 보인다 좋아하나요?
    부자가 좋자 없는데 부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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