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1.3.10 12:14 PM
(182.211.xxx.105)
같이 반말하시면 되죠..ㅎㅎ
2. 반말
'21.3.10 12:14 PM
(61.100.xxx.37)
다른집 가서 반말하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직장이예요~~말씀하세요
소개해준 업체에 건의하세요
3. 맞아요
'21.3.10 12:1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같이 반말하세요.
밥 먹었니? 애 보느라 못 먹었지
이거 어디서 샀니? 쿠팡에서 팔아
4. 헉
'21.3.10 12:16 PM
(116.127.xxx.173)
이해안되는 도우미
5. 원글이
'21.3.10 12:17 PM
(115.95.xxx.138)
차마 같이 반말은 못하겠어요,,,저보다 나이도 많으셔서...ㅡ.ㅡ
6. 정색
'21.3.10 12:18 PM
(175.197.xxx.186)
끝나는 김에 정색하고 반말 기분나쁘다고 말씀 한번 해보세요. 잃는것도 없는데요 뭐.
이런 분이라면 산후조리기간에 스트레스좀 받으셨겠네요. 이분 나가면 맘편하게 아이랑 즐겁게 육아하세요. ^^
7. ,,
'21.3.10 12:19 PM
(68.1.xxx.181)
반말 불편하다고 거기 연결해 준 곳에 불평하세요. 사람 바꿔달라고 해 보세요. 듣기만 해두 짜증나네요.
8. 헉
'21.3.10 12:22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교체는 안되나요?
저라면 첫날 교체 요구했겠어요.
언제봤다고 말을 놓아요...정신이 혼미한 것 아닌가 싶은데요.
9. 헉
'21.3.10 12:23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교체는 안되나요?
저라면 첫날
미친 사람이 온 것 같다고 교체 요구했겠어요.
언제봤다고 말을 놓아요...정신이 혼미한 것 아닌가 싶은데요.
10. 쓸개코
'21.3.10 12:24 PM
(218.148.xxx.18)
너무 무례한데요. 아무리 연장자라도 그렇지 언제 봤다고 그랬니 저랬니;;
똑같이 받아주시든가 말씀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11. 첫날
'21.3.10 12:25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첫날 못했으니 그냥 오늘은 참으시고
내일 끝내실때 말씀드리세요
여기도 직장이고 저도 성인인데
요즘 시대에 반말하시는거 너무 거북했었다 말하세요
12. ..
'21.3.10 12:32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회사 같은 사무실이 아니고 집안일 1:1일 거드는 서비스라고만 생각했는지 말이 마치 출산한 딸에게 친정엄마가 가르쳐주는 분위기로 착각하신 듯
업체에 모르는 분께 반말 듣기 거북하다고 다른 분 보내달라 하세요. 조리 잘하세요.
13. 존대
'21.3.10 12:33 PM
(223.62.xxx.45)
존대말 안해봐서 못허는거더라구요
저 있는 사무실 건물주 여자가 노상 반말해서
입주 사무실 남자분들과 허구헌날 싸우고 난리
못고칩니다
무식해서 그러니 며칠 참으시고 내보내면 됩니다
14. 대답을
'21.3.10 12:35 PM
(14.52.xxx.231)
반말하면 대답을 하지 마세요
기분이 상하다고 하시던지요
별 웃기는 사람 다 봤네요
15. ...
'21.3.10 12:37 PM
(14.35.xxx.21)
업체에 항의하고 보상금 달라고 하세요. 너무 스트레스 받았다고..지난 시간 너무 화날 듯
16. ㅎㅎㅎ
'21.3.10 12:45 PM
(121.162.xxx.158)
뭘 보상금 얘길해요. 우리나라 사람들 그놈의 보상금 해외나가서도 그러다 쫓겨나고 망신당하더라구요
차라리 도우미에게 말을 하시고 업체쪽에도 그 사람이 반말해서 기분나빴다 정확하게 표현하시는 게 나을듯요
17. ㄷㄷ
'21.3.10 12:50 PM
(59.17.xxx.152)
전 바로 그 자리에서 반말하지 말라고 얘기해요.
남인데 반말이라니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18. ㅁㅁ
'21.3.10 12:51 PM
(125.184.xxx.38)
얼마안남았는데 지금 얘기해서 교체할것도 아니고
앙심을 품고 몰래 무슨짓을 할지 모르니 일단 웃으면서 받아주시고
반말 확실히 녹음해서 업체에 정식으로 컴플레인하세요.
19. 저라면
'21.3.10 12:52 PM
(39.7.xxx.99)
-
삭제된댓글
끝까지 참고
업체에 말할듯요
20. ..
'21.3.10 12:56 PM
(175.223.xxx.189)
며칠만 더 참으시고 끝나면 업체쪽에 말씀하세요
21. 왜?
'21.3.10 12:59 PM
(218.145.xxx.96)
참았나요?
다 끝나가는데 이제 뭐하러,,,
앞으론 처한 상황일 때 대처하세요
22. 그런데
'21.3.10 1:01 PM
(122.34.xxx.60)
참지 마시고 내일 새사람 보내달라고 하세요
저도 산후도우미에게 내내 반말 들었었어요. 저는 당시에 원글님보다 훨씬 나이 많았었는데도 내내 반말 들으면서 그냥 참고 뭐라 못했었네요
지금 생각하면 그 스트레스가 정말가슴에 남는건데 왜 그랬을까 싶습니다
원래 임신기간과 출산 후에 맺혔던 일은 잘 안 잊혀지잖아요 할 말은 하고 살아야죠
23. ....
'21.3.10 1:02 PM
(203.251.xxx.221)
다 지났는데 이제와서 뭐하러요.
보상금은 뭐 자해 공갈단인지 다 들어주고서는
같이 반말하는것은 똑같이 저렴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네요
24. ᆢ
'21.3.10 1:09 PM
(117.111.xxx.26)
세월이 하 수상해서 타인 기분 나쁘게 못하겠어요.
엘리베이터에 청소원아줌마가 코스크하고 있어 마스크 쓰세요 무심코 했더니
그러면 나중에 타세요!
하더라구요 암말도 못함 내가 몇층 사는지 다 안다고 생각하니
25. 시어머니
'21.3.10 1:11 PM
(39.7.xxx.29)
오셨네요 기분나쁘시면 첨부터 말하시지 저같음 첨바로잡았는데 지금얘기가 뭐할듯 그냥 도와주셨으니 그냥 그려려니 할듯요
26. 아
'21.3.10 1:25 PM
(222.234.xxx.68)
아이쿠!!
어머님 오셨어요~해보세요
27. 대충
'21.3.10 1:43 PM
(1.239.xxx.128)
넘기세요.
평생 볼것도 아니고,
지금 시정 요구를 하면 사이만 떫떠름해져요ㅎㅎ
속으로 그래 니 신대로 하거라 하셔요ㅎㅎ
28. 아니
'21.3.10 2:00 PM
(210.90.xxx.75)
본인이 얘기안하고 참아놓고는 뭘 업체에 하으이하고 보상을 해달레요?
이런 진상 소비자들 꼭 있어요...맨날 천날 뭐 잘못되면 정신적 피해보상 운운...
지금이라도 차분히 얘기하고 2일 전이면 내보내세요.
그런데 그 아줌마도 문제지만 그걸 몇주를 그냥 두고 있다가 다 끝나가면서 얘기하면 그 아줌마도 황당하겠네요..지 딴엔 친밀감있게 하려던 건가본데
29. 김
'21.3.10 3:12 PM
(106.101.xxx.221)
다음부터는 새로운사람 들일때 반드시! 처음부터 말씀하셔야되요. 존댓말하시라고. 반말싫다고. 아예 처음부터!
저희집 아이들봐주시는 이모님이 둘째날부터 반말쓰기 시작했는데 제가어버버하다가 그냥 넘어갔거든요.
지금 12년째계신분인데ㅜㅜ쭉 반말듣고살아요.
맘에들어서 계속계시는데, 그래도 반말고치려면
처음에말했어야해요ㅜㅜ중간에말하기 좀 뻘쭘해지고
애들 이미 적응해버리면 바꾸기도애매해짐
30. .. .
'21.3.10 3:22 PM
(58.239.xxx.3)
업체에 얘기하세요
저는 아기보러가서도 이십대 중반인데도 한참동안을 말 높여줬어요
이건 일이니까요
저 나이 오십후반이지만 시간 오래 지나고 애기엄마가 저 완전히 편하게 대하고 해서 나중에는 말을 놓긴했어요
짧은기간이면 그럼 안되죠